- 5시간 전
장동혁 '한동훈 지원' 진종오 겨냥해 진상조사 지시
진종오 "집 얻은 게 해당 행위? 당, 이렇게 가면 안 돼"
한동훈 "진종오 진상조사 자체가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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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2한동훈 전 대표와 장동혁 대표입니다.
00:05장동혁 대표가 미국 갔다 돌아와서 진종호 의원에 대한 진상조사를 지시해서 당 안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15진종호 의원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00:20집 얻은 게 왜 해당행위냐라고 묻고 있어요.
00:24단지 집을 얻었다는 것이 해당행위라면 당이 이런 방향으로 가면 안 된다.
00:27부산의 집 보고 온 것도 맞고 가계약도 한 상황이다.
00:32한과 뜻을 같이 하겠다는 것이다.
00:34라고 본인의 정치적 노선을 숨기지는 않았는데 그게 왜 해당행위냐라고 묻고 있는 겁니다.
00:45이에 대해서 한동훈 전 대표가 본인이 직접 장대표를 비판했습니다.
00:50들어보시죠.
00:52진상조사라기보다는 진상입니다.
00:54그건 그게 뭡니까.
00:56미국에서 그렇게 비판받고 와서 자꾸 본인이 비판받고 하니까 어떻게 보면 희생양을 찾고 눈돌리기를 하는 거 아닙니까.
01:03저는 민주당과 싸우는 걸 본 적이 없어요.
01:06그분이 민주당과 싸우는 저를 방해하는 것만 봤죠.
01:09왜 도대체 그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01:12지역에서 보면 여의도나 광화문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국민의힘의 지금 지도부가 너무너무 잘못 가고 있다는 것에 대한 비판 의식이 정말로 강합니다.
01:20결국은 그 방향은 잘못된 것으로 이미 결론이 나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01:28진상조사라기보다는 그냥 진상이다 강하게 비판한 겁니다.
01:32그럼 지도부의 반박은 뭘까요.
01:34김민수 최고입니다.
01:37장동혁 대표는 당내 어떤 누구와도 싸우려고 한 적이 없습니다.
01:41본인들이 시비를 걸었지 장동혁 대표가 언제 본인들을 향해서 단 한 마디라도 싫은 소리 했습니까.
01:46무소속 후보를 응원하러 내려가겠다라고 하면 이거 우리 당 소속 아닌 겁니다.
01:53언제 싫은 소리 한 적 있냐라고 하지만 싫은 소리 하고 있습니다.
01:57무소속 후보 응원하러 내려갔다면 우리 당 아니다.
01:59해당 행위 맞다는 겁니다.
02:00자 곽규택 의원님 부산 또 현역 지난 저희 돌직구쇼에서 이제 고마워하고
02:08장대표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풀고 한동훈 대표 복당해서 경선 치르자.
02:13그게 당을 사랑하는 길이다라고 말했다가 또 원내대표 등으로부터 경고를 받은
02:24미안해요 앵커가 정말 죄송해요.
02:26괜히 그거 물어봐서 그런 얘기하면 안 되는지 몰랐죠.
02:29해도 되는 줄 알았죠.
02:30바둑에서 정석 같은 이야기를 한 거고요.
02:33기본 중에 기본이죠.
02:34그리고 지금 진종호 의원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는 선거운동을 하거나
02:44무소속 후보를 위해서 앞장서서 부산에서 같이 다니거나 이런 상황은 지금 아니에요.
02:51아니고 지금 지방선거 때까지는 당 내에서 어떤 윤리위의 징계나 저런 징계를 위한 조사나
03:00이런 것은 일단은 중단하기로 해둔 상태입니다.
03:04사실 그 이후에 당 내에서 그동안 흔히 말하는 당내 갈등이 조금 수면 아래로 내려가 있는 건 맞아요.
03:14그런데 이번에 지금 진종호 의원의 저 행동에 대해서 문제 제기가 당 내에서 있는 상황인 거고요.
03:21다만 그것이 아직 윤리위의 징계나 어떤 조사까지 갈 상황은 아니지 않느냐.
03:27그렇게 보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03:29진상조사는 괜찮은 겁니까?
03:30검사하셨잖아요.
03:31그런데 지금 진상조사하고 할 게 뭐 있겠습니까?
03:34본인이 이미 나와서 집어넣은 건 맞고 가계약했고 그런 건 다 확인된 거 아니겠습니까?
03:40더 조사하고 뭐고 할 건 없어 보인다.
03:42그렇죠.
03:43다만 앞으로 이런 무소속 출마를 하는 지역들이 또 있을 거예요.
03:49부산 북과뿐만 아니고 다른 지자체 선거에서도 당내 경선이나 공천 과정이 불만을 품고
03:57무소속 후보로 나오는 부분들이 있을 건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당에 소속된 인사가 그것을 지원하거나 공개적으로 지지 선언하거나 이것은 있을
04:08수 없는 일이죠.
04:09원칙적으로는 안 된다.
04:11검사로 따지면 정식 수사 착수하기 전에 내사 단계 들어간 게 아마 당의 진상조사 지시로 비위될 것 같은데 진상조사 할 건
04:22아닌 것 같다는 의견이에요?
04:23할 상황도 아니다.
04:25할 상황도 아니다.
04:26아직까지는.
04:28그러다 또 경고 먹는 거 아닙니까?
04:30항상 객관적인 말씀을 드리는데 그렇지만 진정호 의원이 앞으로 더 나아가서 어떤 무소속 후보를 위한 선거운동을 하거나 이런 것을 해서는 해당
04:41행위인가 분명하죠.
04:42그렇군요.
04:43청영철 변호사님.
04:44집을 알아보고 비례의원이라 지역구가 없어요.
04:48그래서 거주 이전의 자유가 비례의원들에게는 있다 어제 김광삼 변호사가 돌직규칙에서 그런 말하기도 했는데 가계약한 상황이라고 숨기지 않았어요.
04:57당에서는 지금 해당 행위라고 엄중 경고성이 어떤 진상조사 지시까지 나온 상황 어떻게 보십니까?
05:04진정호 의원이 거기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움찔하겠습니까? 무섭겠습니까? 아무렇지도 않을 거예요.
05:10아무렇지도 않다.
05:11제가 봤을 때 참 뭐 이렇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 장동혁 대표 열흘 동안 출타하다가 집에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05:18그러면 산적한 일들 많을 거 아니에요.
05:21그런데 지금 뭐 하겠다는 이야기입니까? 진상조사한다는 이야기잖아요.
05:24장동혁 대표가 할 줄 아는 거는요.
05:27징계하고 경고하고 진상조사하는 거하고 이런 것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05:31그러니까 차라리 밖에 나가 있었던 게 더 낫다라는 이야기가 지금 나오는 거 아닌가.
05:36강한 비판이에요.
05:37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05:38그다음에 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 때입니까?
05:41지금 저기 김현정 의원님 계시지만 지금처럼 막강한 여당이 언제 있었습니까?
05:46지금처럼 막강한 대통령이 언제 있었습니까?
05:49그렇다고 하면 야당 입장에서는 여당 견제하기 위해서 찬밥, 더운밥 가릴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힘을 모아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5:57무소속뿐만 아니라 개혁신당하고도 같이 보조 맞출 건 맞춰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6:02이런 것들을 보수를 지지하는 그러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아닌가.
06:06제가 봤을 때는요.
06:08해당 행위가 뭐냐?
06:09어렵지 않은 거 아니겠습니까?
06:11당을 어렵게 하고 당을 힘들게 하는 게 그게 해당 행위잖아요.
06:15해당 행위라고 하는 게 구체적으로 뭘 말하는 거겠습니까?
06:18지지율 떨어뜨리고 그다음에 지방선거 총선 대선에서 패하게 만들고.
06:23이게 해당 행위잖아요.
06:24지금 진종호가 해당 행위를 하고 있습니까?
06:27장동혁이 해당 행위를 하고 있습니까?
06:29진종호가 지금 국민의힘 지지율을 10%대로 떨어뜨렸습니까?
06:32장동혁이 10%대로 떨어뜨렸습니까?
06:35해당 행위로 징계받아야 할 사람 따로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6:38정혁진 변호사님의 소신발언, 개인적 의견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06:42강한 비판인데요.
06:45해당은 장동혁 대표가 있다.
06:49부산 북구 문제, 공천 문제를 아직 못 풀고 있습니다.
06:52부산의 서병수 의원, 김도읍 의원 등은 무공천해야 한다라고 주장을 했고.
07:00오늘 나온 부산의 곽규택 의원은 지난 저희 돌직구쇼에 나와서
07:03제명을 철회하고 복당에서 경선을 치러서 단일 후보를 내야 한다라고 소신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07:10장동혁 대표는 과연 어떻게 할까요?
07:12들어보시죠.
07:14곽규택 의원의 발언과 박성호 대변인의 발언 들어보시죠.
07:40박규택 의원의 발언은 공간위원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07:46혹시라도 오해될 수 있는 그런 발언이 나온 부분에 대해서 당을 대표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07:56CR도 안 먹힌다 지도부는 이런 반응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08:01그 가운데 이번 주말 한동훈 전 대표와 박민식 전 장관 같은 지역에서 뛰고 있잖아요.
08:08공개 대면 전망되고 있습니다.
08:13한자리에 만난다 딱 들인다는 거예요.
08:15외나무 다리에서 만나는 거예요.
08:16북갑 대전 서막 부산 북한 초등학교에서 체육대회 행사가 예정돼 있는데
08:20둘 다 나 참석하겠소라고 밝힌 거예요.
08:23그러면 한자리에 둘이 처음으로 마주치게 되는 겁니다.
08:27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아직 미정 하정우 수석은 아직 금시초문이다 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08:35그러면 두 사람이 만나게 되는 건데 여선웅 부대변님 사실 두 분이 그렇게 먼 사이는 아니에요.
08:42학교 선후배의 검사 선후배의 장관 또 동기 아닙니까.
08:45맞습니다.
08:45그리고 지난번에 박민식 전 장관이 총선에서 본당 출마를 하려고 준비했었는데
08:52그때 강서로 갔다가 결국에는 영등포에 출마를 하셨거든요.
08:57그때 누가 영등포로 가게 했냐.
08:59그때 한동훈 전 대표가 비대위원장이었습니다.
09:02그러니까 지금 계속 인연이라고 할까요.
09:05악연이 계속 어떻게 보면 이어지고 있는 건데
09:08박민식 전 장관이 한동훈 전 대표 보고 기생정치다 이렇게 강하게 비판을 한번 하셨던데요.
09:14어쨌든 이 두 분이 저는 저는 각 교태 의원님의 지난주 말씀 듣고
09:19단일화 가능성이 조금 있을까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09:22또 당 지도부의 반응을 보니까 그거는 또 상황이 어려울 것 같고
09:273차 구도로 계속 치러질 것이기 때문에
09:29박민식 전 장관의 한동훈 전 대표의 이 견제구 날리기는
09:34앞으로 더 심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09:37그리고 어쨌든 지금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빨리 지금 후보를 찾아서
09:42국가를 내서 빨리 지금 한동훈 전 대표와 지금 오늘도 계속해서
09:47한동훈 전 대표 위주로 국가 관련돼서 기사나 이런 것들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
09:52빨리 민주당으로 좀 화제 전환을 돌릴 수 있게
09:55민주당도 빨리 후보를 좀 찾아서 내야 된다 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9:58네. 아직까지 변수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10:01정말 전진수 후보가 4월 30일 이전에 의원직을 내려놓겠다라고는 했지만
10:08정말 보고를 열리게 할 건가 혹시 고기한 넘겨서 쓱 한동훈 전 대표를 못 나오게 할 건 아닐지
10:16두 번째는 민주당에서 어떤 후보를 낼지 하정우 수석 얘기 나왔지만
10:21세 번째는 박민식 전 장관이 뛰고는 있지만
10:25국민의힘에서 박민식 전 장관의 공천을 줄지 아직 변수들이 많습니다.
10:29그 가운데 대진표 하정우 수석과 관련된 얘기 해볼 텐데요.
10:33한동훈 전 대표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10:35들어보시죠.
10:59일단 초대장, 인비테이션은 세게 날렸어요.
11:03하정우 나와라. 나와. 들어와, 들어와.
11:05나와라. 이재명 대통령은 대리인 나와라라는 입장인데
11:09어떻게 되는 겁니까? 하수석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11:12저는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1:14왜냐하면 이제는 본인이 보궐선거 출마하느냐의 문제를 넘어섰어요.
11:19부산 시장뿐만 아니라 부산 전체 선거에 대해서 영향을 미치는 걸 넘어서
11:24전체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구도에도 영향을 미치는 단계까지 가 있거든요.
11:30왜냐하면 저판이 커졌어요.
11:31그리고 지금 보면 지금 한동훈 전 대표는 북구갑의 무소속 후보가 될 건데
11:37그냥 전제수 후보만 때리고 있잖아요.
11:40그러니까 빨리 하정우 수석이 등판을 해서
11:43국구에서 진검 승부를 하고
11:45그다음에 이제 전제수 후보는 부산 시장 선거에 몰두할 수 있도록
11:50그런 환경 조성도 좀 필요하다고 보여지고
11:53그리고 뭐 보궐선거가 안 열릴 가능성에 대해서는
11:56명확하게 정청래 대표가 29일 날 일괄 사퇴한다는 거로 발표를 했기 때문에
12:01그럴 일은 없을 것 같고요.
12:03다만 이제 저는 한동훈 대표가 아직 공약 발표를 안 하더라고요.
12:08북구에 대해서.
12:09조국 대표 같은 경우는 평택에 와서 제일 먼저 공약 발표부터 했거든요.
12:15북구에 다니면서 계속 나방이나 저런 쇼츠 같은 것만 찍으시는 것 같아요.
12:19그래서 본격적으로 북구를 어떻게 개발시킬 것인지
12:22그런 거에 대해서 유권자들한테 소구하는 그런 모습들이 좀 필요해 보이고
12:27지금 이제 여론조사 결과가 최근에 나오는 흐름들이
12:31지금 저기 박경준 후보로 확정되면서
12:33전재수 후보의 간극이 좁혀지고 있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잖아요.
12:37그것은 아마도 이제 그전에 이제 경선 과정에서의 불협화음 이런 것도 정리되고
12:44후보가 확정되고 보수 지지층들이 결집하는
12:47그런 것들이 이제 맞물리면서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12:51그렇기 때문이라도 빨리 저희가 하정우 수석이 출마를 빨리 선언을 해서
12:58한동훈 전 대표는 북구에서 묶어두고
13:02전재수 후보는 부산시장 선거에 이렇게 몰입할 수 있는
13:05이런 환경 조성할 필요가 빨리 있어 보입니다.
13:08하정우 나와라.
13:10대통령 반대 안 합니까 이제?
13:12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25일 날
13:15이제 귀국할 때 이후에 발표한다고 하니까
13:18지금까지 행보를 봐서는 출마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13:22또 개인적으로도 출마를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3:25그럼 재미있어지죠. 더 재미있어지죠.
13:27북구 선거, 부산시장 선거.
13:29김현정 의원은 전체 재보궐판에도 영향을 준다.
13:33부산판이 커졌어요, 곽태근님.
13:35그러니까요.
13:35자, 그러면 박민식 전 장관한테는 공천 줍니까?
13:40아직 순서가 있습니다.
13:42공간에서 하는 순서가.
13:43일단 그 지역이 보궐선거가 열리는 지역으로 확정이 돼야 되는데
13:49전재수 의원이 아직까지 의원직 사퇴를 안 했어요.
13:53그래서 29일 날 일괄 사퇴를 한다고는 하는데
13:56한번 봐야 될 문제인 것 같고요.
13:58그게 사퇴가 이뤄진 다음에
14:00이제 그 다음에 지역을 공고를 합니다.
14:04후보자 신청을.
14:05그때 이제 누가 과연 우리 당 후보로서 신청을 할 것이냐.
14:11이게 정해져야 순서가 진행되는 것이고
14:14그 전에는 사실 논의를 할 수가 없어요, 공간위에서.
14:18그래서 아직까지 우리 당 후보에 대한 논의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지만
14:22물론 누가 지금 국민의힘 후보로서 많이 거론되고 있느냐 하는 것은 원래 나오는 문제니까요.
14:29여전히 한동훈 전 대표를 복당시켜야 한다, 이렇게 보십니까?
14:32일단 복당이라고 하는 것은 본인이 복당 신청을 해야 되는 겁니다.
14:36그 공은 한동훈 전 대표가 넘어간 상태고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14:43그 상황에서 지금 부산 전체가 북구 갑이라기보다는 부산 전체가
14:49이제 지방선거에서 가장 관심을 받는 지역이 된 것은 저는 되게 긍정적이라고 봐요.
14:56그러면서 추세가 지금 부산광역시장 여론 추세를 보면
15:01추세는 국민의힘의 박형준 후보가 올라가는 추세란 말이에요.
15:06전재수 후보는 약간 정체 상태거나 조금씩 떨어지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15:11저는 지금 부산에 전체적으로는 부산시장 선거
15:15그리고 북구 갑의 여론의 관심도 집중
15:18이것이 모이면 부산을 시작으로 한 보수 결집, 동남풍이 불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보는 거죠.
15:27두 분이 여론조사 언급하셔서 저희가 또 준비해 놨습니다.
15:29부산시장 여론조사 보시죠.
15:34오차범위 내에 들어왔어요.
15:36전재수 40, 박형준 34.
15:38오차범위가 플러스 마이너스 3.1%포인트니까 곱하기 2 하는 거거든요.
15:43그럼 6.2%니까 전재수, 박형준 두 후보는 오차범위 내에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15:53이에 대해서 박형준 후보와 전재수 후보 두 분의 입장도 저희가 취재했습니다.
15:59박형준 후보 얘기 들어보십시오.
16:28기상캐스터 배혜지
16:31한 전 대표와의 연대에 대해서 이기는 방향을 모색하겠다.
16:35한 전 대표가 전재수 후보를 비판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긍정적인 얘기가 나온 겁니다.
16:40정혁준 변호사님, 부산 북구와 부산시장은 김현정 의원이 얘기했던 것처럼
16:45이게 지금 연동이 돼 있어요.
16:47부산 재보궐 국면이 부산시장판 전체 지방선거 판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데
16:54박형준, 한동훈 연대설 어떻게 보세요?
16:56저는 이제 박형준 시장은요.
17:00지금 누구 눈치를 보겠습니까?
17:02지금 레이스는 벌어졌고 부산시장에 당선되느냐 아니면 탈락하느냐.
17:070.1%라도 이겨서 당선되면 재선 시장 돼가지고
17:10뭐냐, 박형준 시장이 더 큰 정치적 꿈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17:15그게 나아가는 거고요.
17:160.1%라도 지면 이제 전직 시장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17:20그렇다고 하면 제가 박형준 시장이라고 하면 다른 거 볼 것도 없고
17:25한동훈이 나한테 도움이 된다고 하면 연대할 거고요.
17:28그런데 당에서는 막 짐만 알아봐도 해당 얘기라고 하고
17:32그건 아이돈케어죠.
17:33막 곽규태 의원님한테 당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떻게 하자.
17:37그것도 막 경고하고 그러잖아요.
17:38그거는 대표 생각인 거고 중요한 건 내 선거가 중요한 거지
17:42당대표가 무슨 생각하고 무슨 지시하고 지금 당대표의 심기를 따질 때입니까?
17:48아이돈케어다?
17:48그렇죠. 그러니까 만약에 한동훈이 나한테 도움된다고 하면
17:52하지 말라고 해도 연대를 할 거고요.
17:55그다음 만약에 한동훈이 나한테 득이 안 되고 오히려 마이너스다.
17:59그럼 하라고 해도 안 하지 않겠습니까?
18:01제가 봤을 때 지금부터 아마 분위기 보고 한동훈도 마찬가지일 거고요.
18:05한동훈과 박형준 사이의 그 릴레이션십이 어떻게 될 것인가 이걸 봐야 되는데
18:10저는 한동훈 대표가 맥을 짚었다고 생각하는 게
18:13만약에 하정우 수석이 나오면 이재명 대 한동훈의 선거판이 돼가지고
18:19이 부산 북갑이 부산시 그다음 나아가서 전체 지방선거 전체로 확산될 수도 있는 것이 아닐까
18:26저 그 생각 들고요.
18:28그렇게 되면 만약에 그런 일이 벌어진다고 하면
18:30민주당 입장에서는 처음에 보다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선거가 될 수도 있지 않겠나
18:36앞으로 한 40몇 일 남았는데 좀 흥미진진하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8:41이 여론 추이에 대해서 전재수 후보 입장도 저희가 취재했습니다.
18:44들어보시죠.
18:47양당의 후보가 확정이 되면 그동안 여론조사는 이제 국민의힘에 실망한 국민의힘 지지자들
18:54여론조사 응답률이 떨어지잖아요.
18:55그런 측면에서 아마 자신의 표심을 감추고 계시던 분들이
18:59여론조사에 좀 반응을 하는 것 같아.
19:01이런 생각이 들고.
19:03그러나 바닥 분위기는 여전히 견고하다.
19:06전재수에 대한 지지가 무너진 게 아니라.
19:09그건 아니다.
19:09그대로 견고합니다.
19:11좁혀지다가 선거가 끝날 것인지 아니면 역정이 될 것인지
19:14그거는 이제 다른 이야기죠.
19:17여전한 자신감을 전재수 후보는 보이고 있습니다.
19:19그런가 하면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종혁 대표 필요 없다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19:24일단 경기 의원들이 자체 선대위를 발췄겠습니다.
19:32오늘 저희 경기도 국회의원 일동은 참담하면서도 절박한 심장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19:39민주당은 이미 후보를 확정하고 꾸려 경기도 전역을 누비고 있는데 우리는 후보조차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19:47그러나 이대로 주저앉을 수 없습니다.
19:50경기도 자체의 선대위를 즉시 발족하겠습니다.
19:53현장을 지키는 저희가 직접 엔진을 돌리겠습니다.
19:57위기 상황에서 경기도가 먼저 움직여 수도권 승리의 전초기지가 되겠습니다.
20:05장동혁 대표가 선거에 도움 안 된다라고 비판하는 의원들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2오늘 오신 것처럼 서울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이제 유세하셔야 되잖아요.
20:16대표를 부르실 건지.
20:19그 얘기 좀 그만해.
20:21안 부르실 건지.
20:24장동혁 대표가 특정 후보를 지원한다 그러면 10표는 붙일 수 있어도 한 100표는 잃는 상황이 될 거기 때문에.
20:33아마 서울의 모든 지역에는 장동혁 대표가 오지 못할 거예요.
20:36저 또한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20:40와서 도움이 되는 선거 지역이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20:44서울, 부산, 대구, 경북에서도 이런 얘기 나와요?
20:53오세훈, 장동혁 후보들의 짐.
20:55박형준, 쎄빠지게 일해도 중앙당에서 실점하면 잘못된다.
21:00이철호 경북지사, TK공동선대위, 추경호 지역선대위, 유영하 혼자 싸워도 대, 앞서서 경기도 자체선대위.
21:09당대표와 각자 도생 따로 돌고 있는 거 아니냐.
21:13장대표 오지 말라, 기류 아니냐라는 거예요.
21:18여성대위원님 어떻게 보세요?
21:20그러니까 지금 장동혁 대표가 우스갯소리로 미국에 계셨을 때 한국에 돌아오지 마라.
21:26국민의힘에서는 계속 그런 얘기하고 민주당에서는 빨리 와서 민주당 선대위원장 해달라.
21:31이런 우스갯소리가 있었는데요.
21:33지금 오늘 방송에서 보신 것처럼 많은 지역에 있는 국민의힘 후보들이 장동혁 대표를 반기지 않는 분위기예요.
21:41오늘 한 언론에서는 절장, 장동혁 대표랑 끝낸다 이런 표현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21:48지금 장동혁 대표가 고림무원의 상황에 빠졌다 이런 생각이 들고
21:53지난번에 장동혁 대표가 현장 최고위로 인천으로 갔는데
21:57그때 인천에서 엄청난 쓴소리를 들었습니다, 최고위에서.
22:01그래서 이제 강원도 간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 강원도 간다는 이야기가 나오니까 취소됐어요.
22:07김진태 또 조지사 후보가 이제 자기도 쓴소리해야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22:12지금 서울, 경기 그리고 인천, 대구, 부산까지 지금 장동혁 대표를 반기는 것이 하나도 없다.
22:18장동혁 대표가 지금 이런 식으로 선거, 지방선거 전략을 만약에 꾸린다면
22:24지금 국민의힘 상황은 매우 상황이 어렵다, 좋지 않다 이렇게 조금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2:31핫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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