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진종오 겨냥 진상조사 지시…당내 갈등 재점화
진종오 "어제의 동지가 적…칼끝 겨누는 정치 매몰"
張 조사 지시에도…진종오 "나는 부산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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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장동혁 대표, 한동훈 전 대표, 첫 번째 주인공인데요.
00:07장동혁 대표가 미국 순방에 돌아오자마자 친한계 의원의 진상조사 내지는 당무감사 등등을 지시했다라고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19당 안팎에서는 당무감사까지는 아니고 진상조사 차원이라고 얘기하는데 그게 그거죠.
00:30진종호 의원의 발언을 문제 삼았습니다.
00:34돌아오자마자 한동훈 겨냥, 한동훈 전 대표의 지원을 위해 진종호 의원이 부산 거처를 마련했다라는 보도가 나왔어요.
00:45국민의힘 후보를 공치하면 안 된다라는 주장도 했었죠.
00:50그러자 어제 당 비공개 최고위에서 신동욱 수석 최고가 해당 행위 아니냐 진상 파악 필요하다라고 지적했고
00:57장동혁 대표가 사무처가 먼저 사실관계를 확인해보라라고 지시를 했다라는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01:05그러자 일각에서는 당무감사를 지시했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당 지도부 관계자는 당무감사까지는 아니고 진상조사 차원이라고 설명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01:19그러니까 김관선 변호사님, 지금 박미 돌아오자마자 첫 조치가 친한계 의원에 대한 어떤 진상조사 지시거든요.
01:31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01:33박미 돌아왔는데 비판이 많았잖아요.
01:36국회의원 내부에서 비판이 많았고 또 외부에서 비판이 많았어요.
01:40그러면 박미와 관련해서 본인이 미국이 핫라인을 구성하고 또 한미동맹을 굳건히 했다고 하는데 굉장히 추상적인 얘기 아닙니까?
01:50핫라인을 어디 오고 했다는 거예요? 대통령을 했다는 겁니까? 부통령을 했다는 거예요.
01:55그 내용도 없고 한미동맹을 굳건히 했다.
01:59한미동맹은 원래 지금 굳건히 돼 있는 상태거든요.
02:01그런데 야당 대표가 사실은 백악관 가서 부통령을 했지 대통령도 못 만났고 차관급도 못 만났어요.
02:09차관보를 만났는데 차관보도 제가 볼 때는 아마 장동혁 대표하고 사진 찍는 걸 거부했던 것 같아요.
02:16그런데 친한계 의원 지시, 조사 지시.
02:19그렇죠. 뒤통수 사진만 올렸는데 엄청난 비판을 받았죠.
02:23받아가지고 돌아왔는데 처음 최고위원 회의하는 거 아닙니까?
02:28거기에서 비공개로 신동호 의원이 진정호 의원이 부산에 거처를 마련한다고 한다.
02:36그래서 한동훈 전 대표를 도우려고 한다고 한다.
02:40이런 얘기를 했다는 거 아니에요.
02:41신동호 최고위원은 왜 그런 얘기를 했는지 이해를 모르겠어요.
02:45아니 부산에 거처를 마련했다고 차요.
02:49그러면 거처 마련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02:51우리나라 거주 이전에 자기가 헌법이 보장되고 있는 거고.
02:55거주 이전의 자유.
02:55그렇죠. 그러면 한동훈 전 대표를 아직은 돕고 있지 않거든요.
03:01그러면 이게 범죄로 따지면 실행 착수입니까?
03:04그냥 거주 이전해서 거기에서 한동훈 전 대표를 많이 돕고 있다.
03:09그러면 국민의힘 후보를 확정을 했는데 이건 혜택행위 아니냐.
03:14그 정도까지 우리가 용인을 할 수가 있죠.
03:17그런데 국민의힘의 국회의원이 부산에 거처를 마련했다더라라는 보도 하나 가지고
03:25이걸 진상조사하고 처음에는 제가 볼 때는 아마 당무감사 정도 생각했을 거예요.
03:31그런데 이게 방면에서 아무 성과도 없이 돌아봤는데
03:34최고위원회의에서 처음 한 것이 또 정적주기기냐.
03:37이런 비판이 있으니까 진상조사다 이건 당무감사가 아니고 그런 식으로 약간 틀은 것 같은데.
03:45이게 진상조사감이냐.
03:46그런데 진정은 의원은 그런 적 없다고 얘기하고 있잖아요.
03:50그런데 그런 적 있다고 하더라도 이게 왜 당에서 개입을 하는 거예요.
03:55거치만 해도 왜 개입을 하냐 이 말이에요.
03:58한동훈 전 대표를 돕고 다니고 팻말 들고 다니고 같이 돌아다니고
04:03그런다고 한다면 진상조사 해볼 만 하겠죠.
04:06그런데 이건 아직 그런 경우도 아니고 보도가 거처를 마련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04:10그렇게 당대표가 할 일이 없어요.
04:13해야 할 일은 않고 정말 쓸데없는 거 정말 아주 먼지만도 못한 거
04:18그런 거에 너무 신경 쓰고 있는 것이 아닌가.
04:21뭐가 죽어 뭐가 종인지를 아직도 장동희 대표와 구분을 못하고 있다.
04:25저는 그렇게 봅니다.
04:27강한 비판 주셨는데.
04:28진정은 의원이 비례 초선이죠.
04:32그러면 본인의 지역구가 있는 것도 아니라
04:34사실은 비례 의원 같은 경우는 어디서 살든 내 맘대로거든요.
04:39서울이 비싸면 딴 데서 살 수도 있고.
04:44바다가 보고 싶으면 또 바닷가에서 살 수도 있고.
04:49비례 의원은 거주 이전에 자유가 있는 거 아닙니까?
04:51이게 진상조사까지 할 일이냐라는 게 김강삼 변호사님의 비판인데
04:55김용은 대부분 어떻게 보세요?
04:57거주 이전에 자유는 있는데 지금 집을 아마 처분을 했는지
05:01다주택인지 아니면 일주택인지는 사실 좀 궁금하긴 합니다.
05:05그런데 이게 마치 미국 출장을 다녀와서 뭔가 보복을 하는 게 아닌가라는
05:11그런 프레임으로 좀 몰고 가는 것 같아서 저는 다른 어떤 여러
05:16논설이나 그런 것들을 보다 보면 조금 우려되는 부분은 있습니다.
05:21왜냐하면 이것은 당원당규에 따라서 무소속 후보거나 혹은 타당 후보에 대한 선거운동을 돕는 경우에는
05:27이것은 명백한 당원당규 위반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 위반이 정확하게 확인이 된 것은 아닙니다.
05:34단순히 이제 거주지를 옮기는 것이고 하지만 어떤 SNS나 그런 여러 가지 활동들을 통해서
05:41소위 친한계라고 하는 그런 팬분들의 어떤 그런 글들을 보면
05:45한동훈 전 대표를 지원 사격하러 가는구나라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05:51아직까지는 진상조사 단계에만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05:55우리가 지금 좀 전에 이란에 항해하는 배 이야기가 좀 나왔었는데
05:59선장이 배를 어느 방향으로 끌고 가고자 하는데
06:02어떤 한 선원이 무리하게 다른 방향으로 배를 끌고 가고자 한다면
06:06그 선원에 대해서 진상조사를 하고 왜 배를 다른 방향으로 반대되는 방향으로 끌고 가서
06:12우리 배에 있는 모든 구성원들에게 폐해를 끼치느냐라고
06:15선장은 그것을 조사하고 지시를 내릴 그런 의무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6:19그래서 이것을 보복이라는 어떤 그런 느낌으로 보시기보다는
06:23당연히 우리 당에 있는 당원들이나 당직자들이 모두가 지켜야 하는
06:27그런 당원당규에 따라서 일을 처리를 맡겼다, 지시만 했다 정도로만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6:33그런데 만약에 그 선장이 잘못된 방향으로 배를 끌고 가서
06:36선원들을 다 위험에 빠뜨린다면 어떡합니까?
06:39그것은 이제 당심을 봐야 되는, 당원들이 어떤 방향을 보느냐라는 것인데
06:44지금 특별하게 이 지도부가 우리 국민의힘 전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라고 하는
06:51객관적인 어떤 그런 당 내의 지표가 나온 것은 아니기 때문에
06:55그렇게 좀 무리하게 우리가 지도부의 방향에 잘못된 것이 아니냐라는 것에 대해서
07:00고민을 할 그런 단계는 아직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07:04네, 제가 말한 건 이제 여론조사들이 워낙 많아서 객관적인 지표들이 많기 때문에 드린 질문이었습니다.
07:12정적 보복은 아니다라는 게 이제 당 지도부의 입장이라는 걸 소개해 주신 거죠.
07:17그런데 당사자는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을까요?
07:20네, 진종호 의원입니다.
07:23어제의 동지가 적이 돼 칼끝을 겨누는 정치.
07:26내부에 적 좌표 찍고 전환길 고성국에 기대는 정치 두고 볼 수 없다.
07:30저는 부산 간다.
07:32보수 재건 다짐해야 다음이 있다.
07:35뭐 조사해라.
07:37부산 간다.
07:39김유정 의원님, 사실 이게 진상조사 까민가를 두고 당 안팎에서 많은 의문이 있는 게
07:47만약에 진종호 의원이 친한 게 아니라면
07:50다른 비례 의원이 나 어디에 집구했어 라고 했을 때 당이 진상조사할 것인가?
07:57안 하죠.
07:59그거거든요, 이게 논란은.
08:00구했는지도 모를 거예요, 아마.
08:02다른 의원들 같으면.
08:03그리고 또 하나는 진종호 의원만 부산 북극합에 무공천해야 된다고 얘기했나요?
08:09김도읍, 서병수, 우리 곽규태.
08:12그렇죠.
08:14그러니까 공천, 복당을 시켜서 경선시켜야 된다고 얘기했죠, 곽규태 의원은 정확하게는.
08:19여러 부산 출신 의원들 혹은 당협위원장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08:26진종호 의원만 콕 집어서 이렇게 진상조사니, 당무감사니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 것은
08:32매우 사적인 감정으로 당무를 운영하고 있다.
08:36사실 넘겨짚은 것 아닙니까?
08:38진종호가, 진종호 의원이 부산의 집을 구하든 말든
08:42사실 무소속의 후보를 유세한다라는 것은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이고
08:50일종의 그럴 것이다 라는 관심법 내지는 예상 내지는 넘겨짚은 거잖아요.
08:55그런데 그걸 기반으로 진상조사 내지는 감사를 한다.
08:59이게 이제 적절하냐, 이게 본질일 텐데.
09:00그렇죠. 그러니까 미리 예단해서 한동훈 통으로 가는 거지, 그래서 집 구했지,
09:05이렇게 다 지금 미리 짐작하는 거잖아요.
09:07우리가 다 알아.
09:08관심법으로 지금 진상조사를 하겠다는 건가요?
09:11이미 벌어진, 이를테면 고성국 씨에 대한 윤리위원회 징계는 다 보류시켜놨잖아요.
09:17그리고 이건 아직 벌어지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미리 예단해서 진상조사하겠다고 하고 있고.
09:23그런데 결과적으로 놓고 봤을 때 지금 비례대표 진정호 의원의 경우에 징계를 받는다 쳐요.
09:30만약에?
09:32지방선거 전에?
09:33그러면 최고 수위 징계가 제명이잖아요.
09:35네.
09:36땡큐죠.
09:37한동훈 전 대표처럼 만약에 제명을 시킨다?
09:39제명을 시키면 자유의 몸이 되는 거예요.
09:41왜 땡큐예요? 그게 무슨 의미예요? 설명해 주세요.
09:43비례대표 의원의 경우에는 탈당하면 의원직 상실이잖아요.
09:47스스로 탈당하면.
09:48그런데 당에서 제명을 시켜주면 의원직은 유지되면서 자유의 몸이 되는 거잖아요.
09:54부산 가도 돼요, 그럼?
09:55부산 가도 되죠.
09:56무소속 의원으로서 얼마든지 지원이 가능한 거죠.
09:59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아주 명시적으로 한동훈 후보에 대해서, 전 대표에 대해서 돕겠다고 나서면
10:06원칙적으로는 해당 행위에 해당될 수가 있는 거예요.
10:09그런데 지금 명확하게 의사를 밝히지도 않았고 뭔가 벌어지지도 않았어요.
10:14아직은 전재수 의원이 북구갑 사퇴 아직 안 했잖아요.
10:18그러네요.
10:18물론 저희가 4월 29일 날 일괄 사퇴하기로 되어 있습니다만
10:224월 28일 날 본회의가 있어서 본회의 안건을 처리한 이후에 4월 29일 날 일괄 사퇴를 합니다.
10:28그러니까 분명히 부산 북구갑에도 보궐선거는 있을 거예요.
10:33그렇지만 진정호 의원은 지금 본인의 어떤 보수 재건이랄지 이런 정치적인 의사표현만 했을 뿐이지
10:39직접 가서 누구를 돕거나 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았단 말이에요.
10:43그런데 예견하고 미리 진상조사를 어떤 방식으로 하겠다는 거죠?
10:47진짜로 집을 구했는지 가서 보겠다는 건가요?
10:50그 사이에 한동훈 전 대표를 몇 번 만났는지 확인하겠다는 건가요?
10:53뭘 진상조사하겠다는 건가요?
10:55뭘 조사하겠다는 거냐?
10:56그래서 느닷없는 방미 이후에 귀국길에 하고 나서 첫 일성이 진정호 의원에 대한 진상조사라는
11:04장동영 대표의 말에 대해서 비판이 오히려 더 거세지고 있고
11:11고작 할 얘기가 그것뿐이냐 돌아와서 그런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거죠.
11:16진정호 의원은 아마 마이웨이 할 겁니다.
11:18당대변인은 이렇게 해명했습니다.
11:21아 뭐 정적 보복 이런 차원은 아니다.
11:23불법 요소가 없어야 한다는 걱정 때문이다.
11:26걱정돼서 했다라는 겁니다.
11:30지금 상황에서 혹시 불법적인 요소들, 공직선거법과 관련해서
11:35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분들은 없어야 하기 때문에
11:38이런 부분들에 대한 우려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그런 발언이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1:44당무감사를 구체적으로 지시한 것이 아니라
11:46사실 확인 그리고 상황 파악에 대한 요청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1:54당무감사는 아니다.
11:55이건 명확해졌군요.
11:57무슨 상황인지 파악해보라고 지시했다라는 것도 명확해졌어요.
12:01그런데 이게 과연 애들 풀어서 조사할 일인가라는 게 당 안팎의 논란인데
12:09뭘 조사하겠다는 거냐는 거죠.
12:12한동훈 전 대표 반응도 궁금합니다.
12:14들어보시죠.
12:17저는 우리 국민의힘이 그동안 전통의 보수 정당으로서의 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12:24그러면 그렇게 미국이라는 주요 우방에 갈 때는 갈 만한 정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12:29그리고 정당한 성과를 내야 하고 그리고 그걸 적절한 시기에 갔어야 합니다.
12:35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해요.
12:39잘못된 일정이었다.
12:41이렇게밖에 말씀드릴 수 없겠습니다.
12:42저는 장동혁 대표한테 이 얘기 말씀드리고 싶어요.
12:45저랑 싸울 일이 아닙니다.
12:47민주당과 싸워야지 않겠습니까?
12:49왜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의 편을 드는 겁니까?
12:54왜 나랑 싸우냐 라는 게 한동훈 전 대표 반응인데
12:59듣다 보니 장동혁 대표는 지금 누구랑 싸우는 건가?
13:04피하 식별과 관련된 질문
13:07저 말만 놓고 보면 한동훈 전 대표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13:11약간 민주당과 싸우지 않고 민주당을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다고 좀 봅니다.
13:15사실 그게 민주당 입장에서 웃을 수도 없고 울 수도 없는 저런 장동혁 대표의 태도에 이해할 수가 없고요.
13:22방금 박성훈 수석대변인께서 법 위반을 말씀하셨는데
13:26사실 공직선거법 88조의 규정이 있는데
13:28그 규정에 해당하는 것은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나 선거사무장 등
13:34당의 선거랑 관련이 있는 사람만 해당이 되는 건데
13:37그런데 진정호 국회의원은 지금 이번 선거에 출마하지 않지 않습니까?
13:41그렇기 때문에 사실 한동훈 전 대표를 개인 자격으로 지원하는 건 선거법상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13:47법상 불법도 아니다?
13:48불법이 아닙니다. 후보자로 나온 사람 아니면 후보자와 관련된 선거사무장 등만
13:52이거 변호사님한테 안 물어보면 모를 뻔했네 우리
13:54사실 법 위반이라는 건 자실도 아니고 잘못된 변명이고
13:58좀 구체한 변명이라고 보이는 거죠.
14:00그러면 진정호 의원 등 국민의힘 의원이 개인 자격으로
14:03무소속 후보 응원해도 불법은 아니다?
14:07이번 선거에 본인이 출마하거나 아니면 다른 후보에 본인이 선거사무장 같은 걸로
14:11선거에 직접 관련만 없으면 지원하는 건 상관이 없습니다.
14:15물론 국민의힘 내부 당원당규 위반은 별도로 하더라도
14:19최선 법 위반은 아니기 때문에 그건 조금 아쉬운 변명이라고 보이거든요.
14:24예전에 저도 정당 꽤 출입해봤지만 여야 두루
14:27윤상현 의원 등이나 아니면 주호영 의원도
14:32누가 봐도 당 소속인데 선거 때마다 무소속으로 나갔다가
14:36살아 돌아와서 다시 복당했을 때
14:40나가서 당선되고 복당하는 과정에 당과 무소속 의원 후보 사이 물밑에서
14:47조율하는 당 관계자들이 많았거든요.
14:49그래도 우리 식구인데 잘 나오는데 너무 그런 말 아니지 않습니까?
14:55복당 받아줘야 돼.
14:55여야 다 있었거든요, 그런 거.
14:57그런 게 이제 그냥 다 불문율로 붙였는데
15:00왜 유독 신종원 의원에 대해서는 이건 당원당규 위반이다
15:04내지는 부산에 집구한다라는 것조차 진상을 파악해봐야 할 일이다
15:09라고 엄격하게 하는 걸까요?
15:11저는 그만큼 장동혁 대표께서 한동훈 전 대표를
15:16이 정도 되면 거의 두려워하는 게 아닌가
15:18좀 공안증이 아닌가라고 의심이 될 정도로
15:21좀 우려대스러운 상황이고요.
15:24사실 이제 미국 갔다 온 성과를 설명하고
15:28어쨌든 이제 선거를 치료해야 되는 상황인데
15:30지금 44일 남았나요? 그런 상황인데
15:32이런 식으로 정말 한동훈 전 대표만 낙선시키면 된다
15:36이 생각만 너무 사로잡혀 계신 게 아닌가 싶어서
15:38저는 오히려 이런 행동들이 한동훈 전 대표를 더 키워주는 꼴이다
15:42그렇게 보여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15:45무소속으로 뛰는 후보야 대구의 이진숙 전 위원장도 있고
15:49이진숙 전 위원장이랑 친하고 가까운 국민의힘 인사들도 많은데
15:54유독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만 그러는 건 이상하다
15:59이런 질문이군요. 의문이군요.
16:02친한계의 돌직구 멤버 출신 박정하 의원은 한 단계 더 나아갔습니다.
16:08당무 감사를 하거나 진상조사를 하려면
16:10장 대표의 방미 순방을 해야 한다라고 밝혔습니다. 들어보시죠.
16:15일종의 뭐라고 해야 되나 천수다 빵미?
16:18가서 턱 깨고 기다리다가 비가 오면 그냥 농사 짓는 거고
16:21그렇지 않으면 말고 거의 바람 쬐러 가듯이 갔다 온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16:27그래서 당 대표로서 지방선거 지금 40여열 놔두고 있는 상황에서
16:32이게 옳은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16:34이 정도면 사실은 이런 거 갖고 당무감사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16:37당무감사해야지 다른 거 갖고 당무감사가 아니라
16:40국민들 세금 낭비했죠. 당에 지금 눈을 많이 끼쳤죠.
16:44대표로서의 리더십이 잘 발휘될 수 있을까라는 데는 굉장히 회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16:53당 대표의 방미를 갖고 당무감사해야 된다.
16:56진정호 의원에 대한 진상조사 지시에 대한 비판인 셈입니다.
16:59방미 논란은 잠시 후에 다시 한 번 다뤄보겠고요.
17:01그 가운데 한동훈 전 대표가 변호사 등록을 했습니다.
17:08법무부 장관 검사 이렇게만 알다가 변호사 하니까 좀 어색한데
17:11지난달 초 서울 강남구 삼성동 로펌 합류
17:15야권 관계자 조금 더 지역 주민들과 밀착히 소통할 수도
17:18한동훈 전 대표 측 지역 봉사활동 위해
17:21북갑에 뼈를 묻겠다는 취지다라고 밝혔습니다.
17:25김강선 변호사님 이건 어떻게 봐야 돼요? 변호사 등록한 건?
17:27아마 변호사 등록을 했는데 서울에 있는 신생 로펌에 소속으로 들어갔다는 거 아니에요?
17:35그러면 서울에 있는 신생 로펌하고 부산을 출마하고 뭔 관계가 있을까?
17:40그게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17:43그런데 선거를 하고 정치인을 하려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17:47변호사 자체가 사실은 지역 국민들로 굉장히 소통할 수 있는
17:52굉장히 좋은 자격증입니다.
17:54법률 상담 뭐 이런 거요?
17:55그렇죠. 법률 상담 있고 무료 상담 있고 여러 가지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18:00그런 굉장히 좋은 자격증이죠.
18:03그러면 부산에서 로펌에 들어가 일을 해야지 그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18:10제가 그냥 추측이에요. 개인적인 추측은
18:12아마 저 로펌에 등록을 하고
18:17분사무소를 부산 북구 갑에 분사무소를 아마 설치할 가능성이 크다.
18:24그러면 뭐 주거지 있고요.
18:26그다음에 분사무소가 있기 때문에
18:28김관삼 변호사님 로펌도 분사무소 있어요?
18:30네. 저 전주에 있죠.
18:31아 전주에 있군요.
18:32네. 그래서 이제 지역민들하고 접촉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거죠.
18:37그러니까 도움도 주고 그냥 선거 목적에 어떤 득표를 위한 것이라는 걸 내세우지 않고
18:43자연스럽게 지역 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18:46그건 아주 좋은 기회라고 봐요.
18:48그래서 제가 볼 때는 뭐 저건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다.
18:52저는 그렇게 봅니다.
18:53그런가 하면 당근마켓 거래도 했다고 합니다.
18:55함께 보시죠.
18:59이제 곧 하고요.
19:01안 그래도 이제 요거 끝나고 난 다음에 당근을 좀 많이 해볼 생각입니다.
19:07안녕하세요.
19:08안녕하세요.
19:09혹시 당근?
19:10아 조격지 당근하러.
19:13저예요.
19:15어 형님 아니십니까?
19:16아 저 한동훈입니다.
19:17어째 이거를.
19:18아 제가 물건 사고 있는데 당근 사러 왔거든요.
19:22쿨 거래.
19:24좋습니다.
19:27김유정 의원님.
19:28네.
19:28지금 중고 거래 한 거잖아요.
19:30네.
19:30어?
19:32의원님 아니십니까?
19:33깜짝 놀라는 거예요.
19:34중고 거래 한 사람이.
19:35밀착 소통하겠다는 것 같아요.
19:37네.
19:37처음에 이제 북구에 집을 얻었다라는 얘기를 했을 때 그때 후속 보도가 나왔던 게 당근을 통해서 산림 장만하겠다 이런 거였거든요.
19:47이제 당근 통해 산림을 어디까지 장만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렇게 그 지역 주민들이 대부분일 테니까 거기서 만나서 한 사람 한 사람.
19:57깜짝 놀라잖아요 지금.
19:58그러니까 이런 모습이 아마 조금 시체말로 좀 신박한.
20:03신박한.
20:04네.
20:04주민 밀착형 소통.
20:06첫 아이템이 조격기예요.
20:07그러니까요.
20:08뭐 열심히 지역을 누비며 다니다가 조격기로 피로를 풀고 뭐 이런 걸까요?
20:14아무튼 조금 새로운 방식이 도입인 것 같아서 주민들 또 당근에 직접 거래했던 지역 주민들은 상당히 신선하다 뭐 이렇게 느꼈을 것
20:25같습니다.
20:27그래서 그 당근을 통해서 어떤 산림을 다 장만했는지 그런 것도 나중에 뉴스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20:32그게 당근 내역이 다 뜨잖아요.
20:34한동훈 전 대표 아이디가 있을 거고 그러면 그 아이디가 거래했던 당근 내역들이 쭉 나올 텐데 조격기, 꽃병, 토스트기 뭐 이런
20:42거 쭉 나올 거 아닙니까?
20:44그렇죠.
20:44그렇군요.
20:45그런가 하면 이 지역에서 뛰고 있는 박민식 전 장관이 한동훈 전 대표를 비판했습니다.
20:53단일화할 이유도 단일화할 일도 없다.
20:55대구 기웃거리다가 북구로 난데없이 날아와 북구 주민을 무시하는 오만함이다.
20:59박민식 전 장관 입장에서는 강하게 지금 견제하고 있습니다.
21:02김혜은 대변인.
21:04아무래도 이 지역구에서 태어나서 계속해서 자라나고 활동을 했고 여기에서 또 재선 의원까지 했었기 때문에 이 지역에 대한 애착이 상당한 그런
21:14후보인 것으로 저희 당에서는 지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21:17그런 부분에서 아무래도 전 우리 당의 대표였던 분이 또 이렇게 무소속으로 출마를 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에 대해서는 본인 입장에서는
21:27이제 예비 후보로 열심히 뛰고 있기 때문에 지역 다지기를 아주 오래전부터 해오고 있었습니다.
21:32그런 상황에서는 충분히 그것이 좀 부담이 되고 또 스트레스로 작용을 할 수가 있는 것이고.
21:37그럴 수 있죠.
21:38그래서 단일화라는 것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예비 후보로 뛰고 있고 경선도 끝나지 않은 이 후보를 향해서 수많은 언론들이 벌써부터 이
21:47무소속 후보와의 단일화를 꺼내는 것 자체가 이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또 정치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 막대한 부담으로 또 스트레스
21:56적용했던 것은 사실이어서 저렇게 또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린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22:02단일화 절대 없다.
22:03그런데 또 생각을 해보면 양태현 변호사님 박민식 장관하고 한동훈 전 대표가 아예 먼 사이일 수만은 없는 것이 일단 대학교 선후배고
22:17그리고 박민식 전 장관은 검사선배고 그리고 장관 동기라 접점은 되게 많아요.
22:27지금 두 분이 사실 이런 힘이 없었으면 두 분 사이가 나빴을 거 같지는 않습니다.
22:32가깝게 지냈을 관계이긴 한데 사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박민식 전 장관 입장에서는 사실 아닌 밤중에 홍두케 맞은 느낌이긴 하죠.
22:41아닌 밤중에 홍두케다.
22:42왜냐하면 사실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에서 막 활동을 했던 것도 사실이고 사실 부산에 딱 특별히 연구가 있다고 보이지는 않죠.
22:50물론 부산에서 두 차례 정도 검사로 군무를 했던 적은 있지만 그런 상황에서 본인이 어쨌든 박민식 전 장관은 물론 지난 총선에는
22:58다른 지역에 나왔지만 어쨌든 부산 북갑에서 활동을 많이 했던 분인데 갑자기 들어와서 자립 내놓으라고 하는 그런 느낌이니 당연히 할 수
23:06있는 발언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23:08다만 이제 박민식 전 장관 같은 경우에는 주민들과의 스킨십이나 밀착 그런 것도 좋지만 자꾸 이게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공격하고
23:19이런 발언 같은 게 저는 앞서 장동혁 대표 하신 것도 마찬가지지만 계속해서 한동훈 전 대표의 몸값을 높여주고 책임을 키워주고
23:28아 여기 대세는 한동훈이구나라는 인식을 자꾸 주민들에게 주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돼서 좋은 선거 전략인지는 모르겠어요.
23:35물론 그렇게 공격해서 네거티브라는 전략도 있지만 아예 무시를 하고 포지티브라는 전략도 있기 때문에 그건 한번 선거 전략상 한번 고민해봐야 될
23:43것 같습니다.
23:44그런가 하면 장동혁 대표의 박미 성과가 논란입니다. 들어보시죠.
23:49미국 정부와 의회 조야를 아울러 많은 분들을 만나 의견을 들었고 우리의 입장도 충실하게 전달을 했습니다.
23:57상하위원들은 어떤 분들을 만났는지 이미 제가 공개를 했습니다.
24:02다만 국무부 관계자나 행정부 관계자들은 저희들이 현안 브리핑을 받음에 있어서 누구를 만났는지 그리고 직급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비공개를 전제로 저희들이
24:12현안 브리핑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24:15외교 관리상 일을 공개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24:21과연 이 와중에 야당 당대표가 갈만한 순방이었느냐가 논란입니다.
24:28국무부와 행정부 관계자는 비공개다.
24:31박미 성과와 관련된 내용 좀 더 보시죠.
24:36뒷모습만 공개한 국무부 차관보가 누구냐.
24:39여태 말씀드릴 수 없다고 했는데 계속 물어보나.
24:41지선 앞두고 박미 적절했나.
24:43질문이 잘못됐다.
24:44지방선거를 위해서 박미했다.
24:46박미 성과 10점 맞점에 몇 점.
24:48국민에게 평가하실 것이다.
24:50라는 얘기를 했는데 지금 논란입니다.
24:53김유정 의원님.
24:54특히나 지방선거를 위해서 박미했다라는 주장이 적절한지 첫 번째 질문 드리겠고요.
25:00두 번째는 김정은 의원도 현역 의원부터 청와대 근무까지 다 하셨는데 현안 브리핑을 받았다고 했잖아요.
25:07그다음에 간담회.
25:08그런데 현안 브리핑과 간담회가 과연 지방선거 와중에 당대표가 급하게 갈 만한 시급한 일이었냐와 관련해서 사실은 조금 퀘스천이란 말이죠.
25:23현안 브리핑과 간담회.
25:26돌아와서 국민들이 화가 나 있고 그다음에 당의 소위 친한계 의원들뿐만이 아니라 당 내부에서 다들 부글부글하고 있잖아요.
25:35나경원 의원도 비판했죠.
25:36그렇죠. 그러니까 이거는 특정 계파를 떠나서 매우 부적절했다라고 다들 평가를 하고 있는 게 그게 맞는 것 같은데.
25:45외려 지금 장정욱 대표가 화를 내고 있는 보이잖아요.
25:49저는 그 자체도 상당히 부적절해 보입니다.
25:52매우 예민하게 신경율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잖아요.
25:55기자의 질문에 대해서도 그건 부적절한 질문인 것 같다.
25:58이런 얘기까지 해가면서.
26:00그래서 지방선거와 민생을 위해서 간다고 처음에 얘기했어요.
26:04처음에 갈 때. 그랬는데 이게 과연 선거에 무슨 도움이 되느냐.
26:09도움이 안 되기 때문에 당내외에서 비판이 나오고 있는 거겠죠.
26:12그러니까 지금 어제 밝힌 입장은 얘기가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26:18그다음에 이재명 정부가 외교를 잘못하고 있어서 본인이 가서 그런 얘기들을 하고 왔다라고 하는데
26:25한라이를 구축하고 또 국무부 차관부도 만났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26:30한라이를 그 뒤통수 부인 국무부 차관부하고 개통을 했다는 건가요.
26:34그러니까 무슨 내용을 얘기했고 구체적으로 어떤 얘기가 오고 갔는지를 물어보면
26:39그거는 보완상 얘기해 줄 수가 없다고 얘기를 하고
26:42그러니까 나만 아는 거야.
26:43지금 이렇게 되는 거 아닙니까.
26:45이게 실질적으로 무슨 우리 국익에 도움이 되는 건지.
26:49두 번째는 국민의 힘만을 놓고 봤을 때 지방선거에 어떤 도움이 돼서 갔다 왔는지 소명이 안 됩니다.
26:55해명이 안 되기 때문에 비판이 나오는 거고요.
26:57그리고 사진만 남은 거 아닙니까.
27:00남는 건 사진밖에 없지 이런 얘기를 하고 싶은 건지.
27:03때문에 연장, 재연장에서 8박 11인가를 다녀왔는데
27:08일주일 정도 다녀온 송영길 전 대표는 직책도 없는 사람이잖아요.
27:12지금 공천을 어디를 받느냐 받느냐 지금 이러고 있는 상황인데
27:16미국 일주일 방문하면서 성과들을 일일이 다 홍보를 하고 있잖아요.
27:21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너무 비교가 되는 거예요.
27:22이를테면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친구인 연방 하원 의원을 만나고 온 거랄지
27:28무슨 얘기를 했다랄지 매우 구체적으로 적시들을 하고 있어요.
27:32그러니까 그것과 대비해서 우리나라 의전 서열 8인 제1야당의 대표가 가서
27:38누구를 만났는지 몇 명 하원 의원 만나고
27:41쿠팡 편드는 의원, 그다음에 부정선거 관련해서 얘기한 의원
27:45한두 명은 소개가 구체적으로 되긴 했죠.
27:48그런데 그게 무슨 지방선거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인지
27:51도무지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를 돌아와서도 했다.
27:55그러니까 미국 간다고 했을 때 그 당 내부에서 그런 얘기 있었잖아요.
28:00무슨 뜻이 있겠지.
28:02돌아와서 성과를 보고 판단을 합시다.
28:05이런 얘기도 나왔단 말이에요.
28:07그런데 어제 박미 성과라고 보고한 내용을 보고
28:10비공개다.
28:11판단 가능합니까?
28:12보안이라서 공개할 수 없다라고 얘기하는 가지고
28:14성적표 시험지가 없는데 어떻게 평가를 해요.
28:18그러니까 비판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거고
28:21나중에 국민이 평가하실 거다.
28:23이번 주 나오는 지지율 가지고도 평가할 수 있겠죠.
28:29앞서 돌직구 멤버였던 박정하 의원이 강한 비판을 했는데
28:33만약 당이 진상조사나 당무감사를 하려면
28:38부산에 집 구한다고 밝히지도 않았던 진종호 의원에 대해서
28:42진상조사하는 게 맞냐.
28:43아니면 당대표의 박미 의혹에 대해서 진상조사하는 게 맞냐라는 질문을 던졌는데
28:52김현우 대변인님, 핵심적인 건 비공개로 밝히시지 않았는데
28:57뭘 보고 평가할 수 있을지랑
28:59이게 지방선거가 어떻게 도움이 된다는 건지
29:01이게 설명이 잘 안 된다는 지적이 많아요.
29:03어떻게 보십니까?
29:04우선 기자회견에 제가 또 있었는데
29:09기자분들께서 이미 나온 질문에 대해서도
29:11제 차례에 질문이 들어오고 그런 과정에서
29:14언성이 높아지건 같지는 않지만
29:17그래도 말씀하시는 것처럼 적절하지 않은 질문이라고
29:20말씀하시는 그런 부분들이 포착이 되어 있습니다.
29:24이 질문이 이제 장 대표께서 비공개를 하신 부분에 대해서
29:26기자들이 제 차 물어본 거죠.
29:28그렇죠. 저는 드는 생각이 현장에서도
29:30그게 그렇게 궁금하면
29:32외교 관례상 상대방이 말하지 말아달라고 했으면
29:36말을 안 해야 되는 것이 당연한 원칙인데
29:38그게 그렇게 궁금하다면 민주당이야말로
29:41김민석 총리한테 부탁을 해서
29:43제이리벤스하고 핫라인을 땄기 때문에
29:45바로 문자 한 통 그들이 가서 무엇을 했느냐
29:48문장, 영문 하나만 그냥 AI로 돌려서
29:51문자 하나 보내면 바로 답을 받을 수 있는 것인데
29:54그런 핫라인까지 갖고 있는 여당에서
29:56왜 이 야당 대표의 박미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29:59누구를 만났는지를 비공개라고 하는데도
30:02계속해서 묻는 것인지 저는 오히려 제가 대묻고 싶고요.
30:06그리고 미국 국무부나 NSC 입장에서는
30:09이 야당 대표를 만나는 것 자체가
30:11엄연히 현 정부의 이 채널이
30:14외교 채널이 공식적으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30:17마치 우회해서 다른 무언가를 논의를 하는 것처럼
30:20보일 수 있기 때문에 외교적으로 이 부분이
30:23상당히 신뢰가 된다고
30:24신뢰가 아닌 신뢰가 된다고 그렇게 판단을 할 수가 있습니다.
30:28그래서 비공개를 해달라고 부탁을 했던 것이고
30:30이 자체에 대해서 대표가 누군가를 만났는데
30:34안 만났다 혹은 안 만났는데 만난 것처럼
30:36무언가 거짓말을 하려고 한다라는 그런 프레임도
30:39저는 온당치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30:42그리고 이번 선거와 무슨 관련이 있냐라고
30:44많이 말씀을 하시는데요.
30:46물론 지방선거는 지방의 일꾼을 뽑는 선거가 맞습니다.
30:49그런데 지금 이번에는 제보거리
30:51여러 석이 지금 예상이 되기 때문에
30:54마찬가지로 우리 국익을 위해서
30:56어떤 인재들이 입성을 해야 되느냐
31:00그것 또한 정말 중요합니다.
31:02그런데 이재명 정부가 시작되고 나서
31:04한미정상회담 3시간 전에
31:06트럼프 대통령은 교회 그리고 또 미군부대에 대해서
31:09조사를 들어가고 또 교회를 탄압했다라는
31:12그런 퍼지앤 레볼루션이라는
31:14그런 격한 단어까지 썼던 그런 사건이 있었죠.
31:17그리고 또 조지아주에서 한국인 기술 1년
31:19300여 명이 아이스에 손발에 새고랑에 채워진
31:22그런 사건도 있었고요.
31:23그리고 그 외에도 쿠팡 사건에 대해서도
31:26미국에서는 좀 심하리만큼
31:28우리 정부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있는
31:30그런 법사위 소위의 이런 청분의 이전에
31:33조사를 벌인 것도 우리가 이미
31:34여러 차례 확인을 한 바가 있습니다.
31:37그렇다면 미 정부에 있어서
31:38미 정부와의 이런 여러 가지 외교나
31:40아니면 안보 이슈에 대해서
31:42한미동맹도 지금 현재 통일부 장관의
31:45그런 기밀 누출 때문에
31:48또 우리가 미군으로부터 받아야 하는
31:50중요 정보도 지금 못 받고 있지 않습니까?
31:52그렇다면 이 지선이지만
31:55플러스 재보궐선거도 있기 때문에
31:57이런 원내에 입성해야 된 의원들을 뽑는
32:00선거에 있어서 만큼은
32:01우리 야당이 외교 그리고 안보에 있어서는
32:05이재명 정부가 조금은 미진한 부분이 있을 수 있고
32:09그것에 대한 우리가 카운터파트가 될 수 있다는
32:11그런 자신감을 보여주고
32:13미국에 있는 공화당을 설득하기 위해서
32:15간 출장이기 때문에
32:16저는 이 박미에 대해서
32:17이것을 가지고 당무감사를 해야 되지 않느냐라고 하는
32:21그런 분들이 계신다면
32:22이번 대표의 박미 선거에 대한
32:24그런 기자회견을
32:26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32:28네.
32:30정당 지지율을 한번 어떻게 나오는지
32:31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32:33하필프 함께하고 있습니다.
32:3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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