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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진종오 "韓, 마음만 받겠다 해…묵묵히 역할 하겠다"
한동훈 "혼자 뚜벅이로 부산시민 만날 것"
진종오 지원 고사한 韓 "혼자 뚜벅이로 시민 만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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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한동훈 전 대표입니다.
00:03진종 의원이 선거 돕기했다고 집 알아봤다가 지도부로부터 진상조사 얘기도 나왔었는데
00:11진종 의원이 얘기했다면 한 전 대표가 마음만 받겠다 혼자 다니겠다고 거절했답니다.
00:17들어보시죠.
00:19네, 시원하게 말씀드리면 사실은 맞습니다.
00:23때마침 전화가 오셨어요.
00:24한동훈 전 대표 전화 오셔가지고 도와주려는 마음 너무너무 고맙지만
00:28혼자서 뚜벅이처럼 뚜벅뚜벅 다니면서 부산시민들 일들을 다 만나겠다.
00:34마음만 받겠다라고 딱 정리를 하셨어요.
00:36저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제 할 일을 해나가겠습니다.
00:40네, 그렇습니다.
00:43한동훈 전 대표 행보 한번 보시죠.
00:47왜 여기 집을 구하는 거?
00:49아, 몸이 왔어요.
00:50아, 몸이 왔어요.
00:52힘내십시오. 고맙습니다.
00:54몸이 딱 그랬어요.
00:55저는 제가 사실 이번이 어떻게 보면 선거 처음 나가면 되네요.
00:59저는 여기서 시작해서 계속 뒷장을 보려고 합니다.
01:01그건.
01:02그게 저는 우리가 부산하고도 기질이 맞아요.
01:05어려운 건 어려운 거고 그냥 그렇게 아찌 안 되고 그냥 해보려고 합니다.
01:11지금 보니까 김우식 교수님, 진정호 의원의 어떤 이사 지원을 한 전 대표가 거절한 모양이에요?
01:19한동훈 대표가 아주 잘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01:20그러니까 진정호 의원의 충정과 마음은 이해하지만 지금 진정호 의원이 당에서 일정한 논란을 불러일으키면서까지 거기 내려가서 짐을 구해서 할 필요는 아직은
01:31없다 저는 생각을 해요.
01:32한동훈 대표가 지금 부산 내려가서 행보를 아주 잘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저처럼 여기 돌직구에서 한동훈 대표 칭찬하면 되지 굳이
01:39내려갈 필요 없어요.
01:40그게 훨씬 더 효과가 있다고 보고 진정호 의원이 안 내려갔다고 해서 한동훈 대표가 떨어지고 또 진정호 의원이 내려갔다고 해서 한동훈
01:49대표가 되고 이런 건 아니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묵묵하게 열심히 일을 하면 될 거라고 생각해서 한동훈 대표가 혼자 뚜벅뚜벅 걸어다니면서
01:56지지를 얻겠다고 이야기한 건 정치인단은 아주 잘 판단한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02:01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한동훈 대표 지지자분들도 저런 내용을 알기 때문에 몰려다니지 않습니다.
02:07저도 몰려다니지 마시라고 제가 권유를 드렸고 그냥 삼삼오오 모여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한동훈 대표의 분위기나 구조농보하고 이러는 것이고 장보고 그러는
02:15것이지.
02:16그럼 한동훈 대표는 지금 혼자 계속 돌아다닙니까?
02:18그렇습니다.
02:19그러니까 저는 그동안에 콘서트하고 장보기하고 사람들 몰려서 새과시하고 그랬잖아요.
02:25충분히 보여줬고 그렇게 해서 외지인들 와가지고 북값 떠들썩하게 하는 거 별로 좋지 않습니다.
02:30그걸 알기 때문에 지금 지지자분들도 자중하고 신중하게 행동하고 지금 조심조심하고 있어요.
02:36그렇기 때문에 저는 한동훈 대표가 지금 부산에 내려가서 지금 행보를 하는 걸 보면 아주 밑에서부터 겸손하게 그리고 차근차근 아주 잘하고
02:45있다 저는 생각을 합니다.
02:46오늘 북각과 관련해서 한동훈 전 대표 얘기, 박민식 전 장관 얘기 그리고 하정우 수송 얘기 다 저희가 전해드릴 텐데 그럼
02:54이번에 박민식 전 장관 입장 냈다는데 볼까요?
02:58한동훈 하정우 동시 때리기, 박민식 전 장관 침입자와는 손잡을 수 없다 라고 고성국 TV에서 인터뷰를 했군요.
03:09한동훈 전 대표에게 침입자다 고성국 TV에서.
03:12그리고 하정우 수석에 대해서 애매함의 극치, 결정장의 애매함이다 라고 또 비판을 했습니다.
03:21가짜 정부 동원에 무공청 공작 시도가 있다고도 밝히기도 했습니다.
03:26박민식 전 장관이 양쪽 다 비판하고 있는 거예요.
03:29그러자 한동훈 전 대표는 이렇게 대꾸했답니다.
03:36수성갑 출마 어려지자 북갑에 와서 정치적 고향이라며 얄팍한 말소김하고 있다.
03:41박민식 전 장관이 때리자 북구를 지키겠습니다.
03:44저는 북구를 절대 떠나지 않습니다. 라며 지난 선거 때 북구를 떠난 박민식 전 장관을 겨누기도 했습니다.
03:58그런데 양태웅 변호사님.
04:01국민의힘에서 아직 박민식 전 장관을 후보로 공천 주겠다.
04:06이 얘기가 지금 없는 거죠.
04:07아까 박 전 장관 얘기 들어보니까 무공천 공작 시도도 있다 이런 말이 있고.
04:13여의도 정치권에서는 장동혁 지도부가 박민식 전 장관 말고 다른 인사를 찾는 건 아니냐.
04:18이런 소문도 있고.
04:20아직 걱정 안 된 거죠.
04:21그렇죠. 그런데 이제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공천을 무조건 할 거라고 봅니다.
04:26왜냐하면 사실.
04:27박민식 전 장관을요?
04:28그건 박민식 전 장관이 될 수도 있고 다른 일종의 자객 공천이 될 수도 있지만.
04:32제3인물일 수도 있고.
04:33왜냐하면 공천을 안 하는 순간 한동훈 전 대표에게 결국 정치적으로 지는 것 패배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에
04:41만약 그렇게 해서 할 거였으면 굳이 장동혁 대표께서 이렇게 무리한 박민정이나
04:46무리한 후보 교체까지 운운하지는 않으셨을 것 같기 때문에 저는 끝까지 가실 거로 봐서 공천을 하겠지만.
04:53그런데 문제는 저 지역에 박민식 전 장관 외에 마땅한 자객 공천할 인물도 없다는 그런 선수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04:59왜냐하면 어쨌든 부산 연고라든가 부산의 상징성도 있어야 되고.
05:03또 어쨌든 저 지역이 우리 민주당 입장에서 사실 쉬운 지역은 아니지만
05:07어쨌든 그래도 전재수 후보가 거의 3선이나 했던 지역이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후보를 내야 되는데
05:13딱히 보이지도 않는 게 사실이기 때문에.
05:15저 지역은 사실 전재수 의원.
05:17졸짓고 오래 같이 했지만 전재수 브랜드가 굉장히 강한 지역이거든요.
05:21그렇죠. 또 지금은 부산시장 후보로서 부산을 대표하는 인물이 됐기 때문에
05:25저는 그런 면에서 사실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박민식 전 장관을 공천하는 수순으로 가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합니다.
05:33양태용 변호사님의 전망입니다.
05:36그런가 하면 하정우 수석은 나오는 걸까요? 안 나오는 걸까요?
05:40여론조사는 하나 나왔습니다.
05:44보시면 하정우 30일, 한동훈 26, 박민식 21, 이영풍 5.
05:50이게 아무래도 보수 지지자들이 한동훈, 박민식, 이영풍으로 나눠졌기 때문에 다자대결이죠.
05:58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정우 수석이 나간다 안 나간다 의사 없는데도 30일의 지지율을 받고 있다는 것은
06:03아마 전재수 장관의 어떤 영향도 상당히 커 보인다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고
06:12이렇게 되면 안 나올 수 없겠는데요, 김표현이? 하정우 수석이?
06:15지금 민주당에서는 마땅한 저쪽 북구갑에 나갈 만한 김물이 대한 인물이 크게 없는 상황입니다.
06:22아, 그렇군요.
06:23그래서 지금 하정우 수석을 계속해서 이렇게 영입을 하려고 하는데
06:26하정우 수석 개인으로는 사실 내키지 않아 하는 느낌이에요.
06:30내키지 않아 하는 느낌이다.
06:31그런데 당해서 필요하니까 지금 고민을 하는 것 같은데요.
06:34저는 이제 저 여론조사를 보면 물론 맞습니다.
06:37하정우 수석이 나오기 전에도 일을 하는 것은 고무적인 일이고
06:40또 아마 등판을 하면 조금 더 지지율이 올라갈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06:44사실 다른 한동훈, 박민식, 이영풍이 합친 어떤 그 표를 봤을 때
06:50퍼센테지를 봤을 때 어떤 비하정우의 비율이 꽤 높은 것을 알 수 있잖아요.
06:56물론 저것이 다 합쳐져서 투표로 나오지는 않겠지만
06:59그래서 저 지역이 결코 쉽지 않은 지역이다.
07:03그러네요.
07:03거꾸로 보면 쉽지 않은 지역이다 하는 뜻이군요.
07:05쉽지 않은 지역이어서 사실 하정우 수석이 이제는 하루하루 빨리 결단해서
07:09현장에 내려가야 한다.
07:10그래서 만약에 안 된다면 빨리 다른 사람으로 공천을 하든지 해야 되는
07:15그런 상황인 것 같다.
07:16이렇게 저는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07:18유영헌 의원님, 여론조사 교육에 다시 한번 보시면
07:21김기표 의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이 상당히 예리한데
07:25이게 민주당으로서는 쉽지 않은 지역이다.
07:29한동훈 전 대표에게도 쉽지 않은 지역이 분명한 게 표가 나눠진다는 겁니다.
07:33보시면 한동훈, 박민식 합치면 47이에요.
07:36거기에 이영풍까지 합치면 53입니다.
07:3952인가요?
07:4052네요.
07:42그러면 장동훈 대표 입장에서 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의 당선을 원치 않는다면
07:47해당이라고 하셨으니까 무조건 공천을 해야 표가 나눠진다는 거고
07:53대신 그러면 공천을 무조건 할 경우 저 지역은 민주당에게도 줄 수 있다.
07:59이런 얘기, 여러 가지 함의를 갖고 있는 여론조사 결과거든요.
08:03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8:04지금 숫자상으로 보면 장 대표 입장에서는 그러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8:11일단 박민식 후보를 공천을 하고 그리고 표가 분산될 거 아닙니까?
08:16끝까지 간다면, 끝까지 저런 구두로 간다면
08:19그러면 상대적으로 민주당 후보, 지금 봐서는 하정우 수석에 나올 가능성이 많은 것 같은데
08:25된다면 그 책임을 한동훈 대표한테 돌리는 거죠.
08:30한 대표가 나와서 결국 민주당한테 줬다, 내줬다 이런 식으로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08:36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박민식 장관도 최근에 국회 세미나에서 뵀더니
08:42본인이 하루에 1천 명씩 만난다고 강한 전의를 불태우고 계시더라고요.
08:47그렇군요.
08:48그래서 쉽게 포기하시지는 않을 것 같은데
08:51우리 정치에서 지지율이 뭐다 이런 얘기도 있지 않습니까?
08:55지지율이 깡패다.
08:56네, 그래서 지지율이 지금 벌써 한대표한테 역전되는 이런 게 나오는데
09:01아마 시간이 갈수록 아마 그 격차가 커질 가능성이 많지 않을까
09:06그러면 적절한 시기에 한대표를 중심으로 단일화하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9:14박민식 장관도 사실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중요한 자산 아니겠습니까?
09:20그런 면에서 또 하실 역할이 있을 것이고요.
09:22그래서 그런 모습으로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09:26그런가 하면 민주당의 궁금했던 지역의 공천도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09:35절묘한 선택을 했군요.
09:38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대통령의 남자.
09:42별명이 뭐 왕사남이라면서요?
09:44그리고 그 지역 터줏대감 송영길 전 대표 붙었었는데 김남준 대변인이 개항을 받았고 송영길 전 대표가 연수갑에 전략 공천을 받았습니다.
09:59박찬대 의원이 이제 인천시장에 도전을 하죠.
10:04개항을 노렸던 양태정 변호사님 입장에서는 좀 아쉽게 됐지만 다음 텀이 있으니까 양 변호사님은.
10:11북은 전수미 변호사께서 또 군산에서 뛰고 있고 군산은 아직 안 났어요?
10:16네, 아직 안 났습니다.
10:18이 지역은 그러면 김남준 전 대변인이 받게 되면 송영길 대표와 이 두 사람 사이 어떤 분쟁은 해결되는 겁니까?
10:28그렇죠.
10:29어제 사실 김남준 대변인과 송영길 대표 두 분과 통화를 했고요.
10:34두 분 다 어쨌든 당의 뜻에 받아들여서 지역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런 의지를
10:39SNS 게시글을 통해서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10:41야, 여긴가 민주당은 이렇게 분쟁 지역을 스무스하게 넘기고 있거든요.
10:48그러니까 그만큼 선당우사의 정신이 있는 분들이 후보로 출마를 하는 게 원칙이고
10:54또 지금 당 지도부가 그걸 굉장히 절묘하게 잘 조율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1:00그래서 뭐...
11:00김용은 그럼 어떡합니까? 김용부 원장님은?
11:03그것도 원망하게 됩니까?
11:05그것도 결국은 저는 정리된 수순이라고 봅니다.
11:08왜냐하면 그분이 저는 공천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으시고 영향도 있는 분이죠.
11:13하지만 또 여러 가지 이유로 안 된다고 하더라도 김용전 부원장 그분이야말로
11:17이재명 대통령을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분이고
11:20또 민주당 정부가 잘 되기를 바라는 분이기 때문에 결국 다 선당우사의 마음을 가지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11:26일각에서는 정창회 대표가 김용전 부원장에 대한 공천 논란이 있으니
11:31조국 대표가 출마 선언한 그곳에 공천하는 거 아니냐라는 설이죠.
11:36일각의 설도 좀 있던데.
11:38만약에 김용전 부원장을 공천을 한다면 경기도에 있는 하남이나 평택, 안산 그런 데들이 거론되고 있는데
11:45어느 지역에 가더라도 다 의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11:49그리고 승리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고요.
11:52아마 그건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1:55공천 얘기 좀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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