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주 전


장동혁 '8박 10일' 방미 일정 마치고 귀국
정청래 "차관보 만나려고 목 빼고 기다렸나" 지적
"이 시기에 가야 했나" "무슨 성과 있나" 당내 비판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1장동영수 대표가 오늘 새벽에 귀국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0:22열흘 만에 돌아온 겁니다. 당초 계획했던 것보다 더 길게 다녀왔습니다.
00:30미 국무부 차관보 면담,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 인터뷰, 공화당 하원 의원 면담 등인데 과연 이것이 해결되지 않은 여러
00:40선거와 관련된 문제가 쌓여있는 상황에서 대표가 자리를 비우고 갈 만큼의 일정이었느냐의 논란은 지금 굉장히 뜨거운 상황이에요.
00:52당내 비판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00:56나경훈 의원조차, 중진조차 이번 장동영 대표의 박민은 예쁜 그림은 아니었다. 안 예쁘다는 거예요. 안 예쁘다.
01:06주호영 의원은 강하게 비판합니다. 사고 구조가 이해가 안 된다 이러고.
01:10배현진 의원도 비판. 열흘 집 비운 가장 돌아오면 거치 잘 고민하라.
01:19박최고, 겉으로 알려진 일정들은 저런데 어떻게 보세요?
01:24일단 두 가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시의적절했냐라는 질문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01:29그러니까 공천 관련한 내용이 국민의힘 내부에 끊이지 않는 상황, 그리고 공천이 다 마무리가 되지 않은 상황, 지방선거가 이제 50일도 채
01:38안 남은 시점에 저렇게 일정까지 연장해가면서 심지어 왜 연장이 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잘 알지 못하고 설명하지 못한 상황에서 저렇게 박미를 하는
01:47게 적절했느냐라는 그 시기에 대한 문제도 당연히 있는 것이고
01:51두 번째는 이제 가서 실질적인 성과를 얻어낼 수 있는 상황이냐, 그리고 그런 위치이냐라는 질문을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02:00이 나경은 의원조차도 뭐라고 그랬냐면 외교에는 프로토콜이 있다라고 했습니다.
02:04행정부는 행정부대로, 국회는 그 의회와 국회는 국회대로.
02:08이렇게 다 의원 외교도 다 어떤 일정이나 프로토콜 혹은 형식 같은 게 다 있는 거거든요.
02:13나경은이 또 외교 관련돼서 전문가거든요.
02:15그러니까 당내에서조차 심지어 나경은 의원조차 저렇게 얘기를 하는 거면 저 박미가 성과를 낼 수 없는 박미다라는 건 국민의힘 내부 의원들이
02:24제일 잘 아시는 거예요.
02:25야당의 대표라고는 하지만 특히 지금 미국이 중동전쟁 사태 때문에 이렇게 정신없는 상황에서 벤스부 통로 날아가서 계속 협상하고 있었대요.
02:34휴전 한 해 만에 조건이 어떻게 된 해 만에 시시각각 이 어떤 국제정세가 요동치는 상황에서 한국의 야당 대표가 가서 뭔가를
02:42해보겠다?
02:43구체적인 성과 가져올 수 있냐?
02:45뭘 하러 갔냐?
02:46가져올 수 없다는 거죠.
02:47뭘 하고 왔냐?
02:47맞습니다.
02:48심지어 저렇게 8박 10일 연장될 때 수속 밟다가 갑자기 라운지에서 발길 돌렸다 아닙니까?
02:53그때 먼저 귀국한 의원들이 뭐라고 그랬냐면 어떤 만남이 잡혀있는 거냐?
02:58연락받았는데 구체적으로는 모르겠다.
03:00김민수 최고위원 왜 남았는지 모르겠다.
03:03같이 갔던 의원들도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03:05장대표랑 김민수 최고위원만 좀 연장을 귀국시점 미뤘다?
03:09그때 왜 그럼 김민수 최고위원은 왜 남은 거냐라고 하니까 그것까지는 파악하지 못했다.
03:15그리고 구체적으로 만남 일정이 어떻게 되는 건지도 국무부에서 연락은 왔다는데 누구랑 어떻게 언제 만나는 건지도 정확하게 얘기를 당시에 못했단 말입니다.
03:23박미 성과에 대해서는 계속 돌아오면 말씀을 하시겠다라고 하셨는데 저는 솔직히 빈손 박미였을 것이다 라는 확신이 들고
03:31그리고 어느 정도의 도피성 박미였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정황들이 곳곳에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제 돌아오셨으니까 이제 시작이다라고 생각합니다.
03:41지금 벌써부터 이거 누구 돈으로 간 거냐?
03:43세금 쓴 거 아니냐?
03:44세금 써서 이렇게 불투명한 일정, 빈손 성과, 아무런 성과도 잘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이렇게까지 연장을 하는 게 맞느냐?
03:51그리고 이 시점에 그러는 게 맞느냐? 온갖 비판과 질문이 쇄도하는데 장동혁 대표가 과연 그걸 물리칠 한 방이 있을까? 저는 없다고
03:58생각합니다.
04:00일단 당내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오세훈 현 시장도 장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4:06일단 넥타이를 메고 나왔는데 어떤 색 넥타이를 메고 나왔을까요?
04:10이게 화제입니다.
04:12승리의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감이 다가옵니다.
04:16서울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균형을 바로 세우라는 여러분들의 주놈한 명령, 무겁게 받겠습니다.
04:24제가 오늘 초록색 넥타이를 하고 나왔습니다.
04:27저는 서울시를 정원도시로 만들어 온 데에 굉장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04:32색이 주는 메시지는 바로 그런 겁니다.
04:34우리 당색이 빨간색과 흰색을 혼용하도록 돼 있습니다.
04:37적절히 혼용할 가능성도 있지만 본질적으로 정원도시를 추구해간다는 메시지를 이런 색깔로부터 시민 여러분들께 전달 드리고자 합니다.
04:50당 컬러 안 쓴다.
04:53당색을 거부한 오 시장이 장대표를 비판했습니다.
04:58장동혁 지우기.
05:00장 대표의 역할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05:03중차대한 시기에 외국에 오래 머무는 건 후보들에게 짐이 되고 있는 것이다.
05:07짐, 센 비판 발언, 짐.
05:10독자적으로 후보들이 경쟁력을 도포할 수밖에 없다.
05:13지금 별도 선대위 꾸리겠다, 이런 얘기 나오잖아요.
05:16짐, 장대표 역할 많지 않다.
05:20초록색, 민주당에서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05:23고민정 의원은 이렇게 의견 내놨습니다.
05:28전당대회 출사표를 보인다.
05:31장동혁의 선전포고, 오세훈의 초록색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05:35고민정 의원은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05:38정익준 변호사님, 오 시장이 장대표 강하게 비판했어요.
05:42후보들에게 짐 대고 있다, 별도로 선거운동하겠다, 장대표 역할 없을 거다, 별도 선대위 꾸리겠다.
05:50일단 서울시장 후보가 되는 게 간단한 일입니까?
05:53그것도 제1야당의 서울시장 후보가 되는 건 그 자체만으로도 아주 대단한 일이 아니겠는가.
05:59거기에다가 오세훈 시장은 이번에 만약에 당선되면 5선이니까 전무후무할 기록을 세우는 거예요.
06:06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쁨보다는 책임감이 있다는 이야기죠.
06:10표정도 지금 그렇게 기뻐 보이진 않아요.
06:12기쁨보다는 마음이 무겁다는 이야기죠.
06:14제가 봤을 때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만약에 본인이 그냥 이번에 무난하게 당선돼서 5선이 될 수 있겠다고 하면
06:21그럼 기쁨이 더 있었을 텐데 지금 그렇지 않단 말이죠.
06:25거기에다가 나만 문제냐 당 전체가 이게 뭐냐 이런 생각할 수밖에 없으니까
06:30그러니까 책임감이라는 이야기까지 딱 한 거고
06:33그 다음 정치인들은 말로도 표현을 하지만 색으로도 표현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6:38저 깜짝 놀랐어요.
06:39아니면 차라리 하얀색 넥타이를 메고 나오시든지 아니면 노타이로 나오시든지
06:44빨간 걸 못 메겠으면 그런데 연두색을 맨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06:49제가 이거 찾아보니까요.
06:50뭐라고 오세훈 시장이 연두색을 메고 나왔느냐?
06:53봄이지 않느냐?
06:54봄이면 파릇파릇 이렇게 이파리들 나오고 이파리들이 연두색이니까
06:58봄이니까 그 연두색을 맺다라고 하는데 저게 의미심장하게 느껴지는 게
07:03일단 다른 걸 다 떠나가지고 장동혁 대표 자체가 뭐라고 이야기했냐면
07:08이번 지방선거 이전에 당의 이름을 바꾸겠다고 그랬잖아요.
07:13그런데 이름 바꾸려고 하다 보니까 이름이 조금 별로 좋지 않은 이름 나오니까
07:17그러니까 지금 쑥 들어간 거 아닌가?
07:19그런데 장동혁 대표도 당 색깔까지도 바꾼다고 그랬었어요.
07:22그러니까 이번 지방선거가 끝나면 당 색깔이 저는 바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7:27그런데 과연 오세훈 후보가 이야기하는 것 같이 연두색으로 바뀔 것인지
07:34아니면 다른 색으로 바뀔 것인지 결국은 지방선거 이후에
07:38국민의힘 당의 해계모니가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서 당의 색깔이 결정되지 않을까
07:44그런 생각은 듭니다.
07:45여선홍 부대미님, 오세훈 시장의 연두색, 초록색 어떻게 보십니까?
07:49저 수락연수, 후보 확정된 기자회견이었거든요.
07:54그런데 저 자리에서 초록색 네타일을 메고 나온다?
07:57그러니까 민주당이 보기에는 장동혁 대표가 국민의힘 색깔 버리는 건가?
08:01아니면 국민의힘의 노선을 안 따르겠다는 건가?
08:05오세훈 시장이?
08:06네.
08:06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고.
08:08그러니까 당장 이야기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후보인지 아니면 무소속 후보인지 잘 모르겠다.
08:14그리고 두 번째는 오세훈 시장이 물론 저 수락연설 때 서울시를 어떻게 끌고 가겠다, 이끌겠다, 만들겠다.
08:24이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나온 보도들을 보면 그런 내용은 잘 없고요.
08:29거의 장동혁 비판한 거에 초점을 맞춘 보도들이 많습니다.
08:32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보면 오세훈 시장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인 정은호 후보와 싸우는 건지
08:38지금 장동혁 대표와 싸우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08:42결국 싸우는 상대를 보면 이게 어떤 선거, 어떤 전략을 취하는지 저희가 추측할 수 있는데
08:48장동혁 대표 비판이 더 많으니까 이거는 그냥 서울시장이 아니라
08:51장동혁 대표와 당권을 두고 뭔가 겨루는 여기에 염두에 둔 뭔가 행보인가?
08:58이렇게 해석할 수밖에 없어서 이게 과연 서울시장 선거를 치르는 후보일까?
09:04전당대를 준비하는 후보일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09:07이번에 서울시민들이 그 지점에 대해서 강하게 심판하실 거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9:13오세훈 서울시장과 박형준 부산시장은 나름의 고민이 있을 겁니다.
09:18장동혁 대표 지도부가 선거에 도움이 된다면이야 이런 얘기, 저런 넥타이 안 매겠지만
09:24도움이 안 된다는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 선대위 얘기도 하고 있는 겁니다.
09:29들어보시죠.
10:20두 후보 모두 장 대표의 역할은 없을 것이다.
10:23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10:25전주요인님, 별도의 선대위 어떻게 보십니까?
10:30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는 그런 것을 의미하는, 시사하는 그런 발언을 여러 차례 하셨죠.
10:38그리고 이 연두색 넥타이는 아마 그런 것을 조금 의미하는 이런 색깔 아니었나 저도 그런 생각도 개인적으로 듭니다.
10:50다만 민주당에서 이야기하는 전당 대응 아니냐.
10:54지금 오세훈 시장은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후보이기, 국민의힘 후보이기 때문에
11:00당연히 서울시장이 당선이 되면 전당 대응이 무의미하지 않겠습니까?
11:05그래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의 승리를 위해서 올인하겠다.
11:10그런 저는 굳은 의지를 다지는 그러한 마음에서 연두색 넥타이를 맨 거 아닌가 생각을 하고요.
11:19그리고 이번에 경선에서 같이 경쟁을 했던 윤희숙 후보, 박수민 후보를 만나서
11:25또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달라고 어제 제안을 했어요.
11:30그래서 돌아가는 것을 봐야 되겠지만 서울시장 후보가 정해진 만큼
11:35오세훈 시장이 사퇴 시점에 따라서 사퇴를 5월 초에 당겨서 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11:43그래서 그렇게 되면 서울시장 후보를 중심으로 하는 서울시당 선대위가 꾸려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11:53그렇게 되면 당의 선대위는 선대위대로 또 서울시당 선대위는 선대위대로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12:03이것이 전혀 그동안 해왔던 이러한 선거 패턴이기 때문에
12:08그러한 면에서 별도라는 말보다는 서울시당의 선관위가 우선적으로 꾸려질 수 있다는
12:17그러한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12:21정정한 동거, 어떤 분들은 당 압박해서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12:25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오세훈 시장이 물러나라 여러 차례 요구하지 않았습니까?
12:31뭐 비단 오세훈 시장뿐이 아니죠.
12:34인천에 갔을 때 윤상현 중진 의원조차도 사실은 당 지도부가 짐이 되고 있다.
12:39이런 비슷한 발언을 했었잖아요.
12:41부산에서도 지금 충돌이 있고 한동훈 전 대표 공천 여부 두고
12:45장동혁 대표는 이 모든 논란을 그대로 둔 채 미국 갔다가 좀 전에 왔잖아요.
12:50미국 갔다 온다고 이 논란이 없어지는 건 아닌데
12:53이거 그냥 장 대표의 거취 문제나 아니면 장동혁 대표에 대한 이런 많은 비판의 목소리
12:59이 양쪽을 그냥 다 묻어둔 채 어성쩍하게 갈 수 있습니까?
13:03아니면 이 문제가 좀 해결되고 갈까요? 박성현 최고.
13:07해결이 불가능한 상황 같고요.
13:10그리고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은 저는 사망 선고 이미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13:14강한 비판이네요.
13:14말씀해 주신 그 지역에 있는 후보들이 반기지 않고
13:18그리고 심지어는 장동혁 대표의 면전에서 쓴 소리가 현장 최고에서 나오고
13:23그리고 심지어 지금 보면 장동혁 대표에게 어떻게 보면 정치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13:29당내 인사들이.
13:30장동혁 대표가 뭘로 풀었습니까?
13:31정치를 정치로 푸는 게 아니라 갑자기 외교를 하러 떠난 거거든요.
13:34그러니까 정치가 필요한 순간에 외교를 하려고 하고
13:37노선 변화가 필요한 순간에 윤호게인을 외치는 분입니다.
13:41그렇기 때문에 저는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은 이미 평가를 받았고
13:46그렇기 때문에 제가 사망 선고를 이미 받았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13:50그러니까 결국에 지금 보면 아무도 반기지 않는 당대표가 된 거거든요.
13:54그리고 당의 어떠한 힘도 어떠한 영향력도 사실은 끼칠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는 거.
14:00예를 들어 굉장히 사소한 문제긴 하지만 중요한 부분인데
14:04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시장이 유세를 할 때 통상적이라면 당대표가 유세 현장에 와서 힘을 실어주는 게 도움이 될 경우에는 이렇게 되는데
14:15지금 당장 이 상황 같은 경우는 오 시장은 반기지 않는 분위기.
14:18장 대표는 당대표가 서울시장 후보 유세 때 안 갈 수도 없는 상황.
14:23그럼 이러면 어떻게 해요? 어떻게 되는 겁니까?
14:26후보는 여기 가고 당대표는 따로 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상한데?
14:29정말 그렇게까지 촌극으로 갈까 싶기는 한데 사실 이 후보들이 지금 원하지 않는 상황이잖아요.
14:36각 지역에서 우리 선거 알아서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곳도 있는 상황이고.
14:39사실 돌려 말하면 오지 말라는 얘기잖아요.
14:41그렇습니다.
14:41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그 어떤 일정이나 유세차 준비나 이런 것들을 과연 그 지역이나 후보들이 할까요?
14:48저는 장동영 대표에게 그런 판을 깔아주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4:52그러니까 아마 혼자 유튜브 찍으시겠죠. 혼자 유튜브 찍으면서 시민들 만났고 나는 내 방식대로 선거운동 혹은 당의 보탬이 되는 일을 나는
15:00내 방식대로 하고 있다.
15:01정도가 장동영 대표가 할 수 있는 일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15:05예를 들어 정혁준 변호사님 유세차에 올라서 보통은 오세훈 후보, 장동영 대표, 박형준 후보, 장동영 대표.
15:15그럴 리는 없을 것 같은데 한동훈 후보, 장동영 대표.
15:18이런 그림이 지금 나와줘야 되는 건데 이 그림이 이번 선거에서 나올까 하는 거죠.
15:24나오기가 어렵겠죠.
15:26그런데 지금 앵커 말씀하신 것처럼 후보보다는 대표가 더 유명한 사람이고 높아 보이고 인지도가 높고 그렇지 않습니까?
15:34그러니까 인지도가 높은 사람이 후보 손 번쩍 들어주면서 이 후보를 잘 찍어주세요 그렇게 하면 저 같아도 마음이 동할 수 있지
15:42않겠는가.
15:43그걸 기대하고 대통령이나 당대표나 그다음에 유명한 사람들, 심지어 연예인들까지 이렇게 동원해가지고 후보를 알리려고 하는 게 그게 인지상정일 텐데.
15:53정천혁 대표 막 대게 모자 쓰고 어디 가서 먹방하고 지금 다 그러고 있잖아요.
15:56과연 이번에 과연 그 구민의힘에서는 장동영 대표 관련해가지고 이런 일들이 있을 수가 있겠는가.
16:02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생각이 드냐면 장동영 대표가 미국에 열흘 동안이나 있음으로 인해가지고 그 긍정적인 효과도 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6:11왜냐하면 4월 11일에 박형준 후보가 부산시장 후보로 확정됐잖아요.
16:16그다음에 4월 18일에 오세훈 후보가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이 됐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만약에 장동영 대표가 한국에 있었으면 오히려 또 그냥
16:28관심이 분산돼가지고 후보들한테 더 관심이 좀 분산되는 거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었는데.
16:37그냥 장동영 대표가 미국 가가지고 가만히 있으니까 오히려 국민의힘 후보들 입장에서는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까지 들 정도니까.
16:47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장동영 대표는요. 빨리 그만두시는 게 좋지 않겠습니까.
16:52만약에 장동영 대표가 그만두고 미국 갔었으면요. 이런 노랑 아무것도 없었어요.
16:57그다음 잘 가서 그냥 쉬었다 오는구나 이렇게 됐었을 텐데.
17:00그런데 당대표를 유지하면서 미국 갔으니까 지금 누구 만났느니 왜 갔느니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 안타깝다는 생각 많이 듭니다.
17:08정혁진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강한 비판의 의견도 전해드렸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