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월 전
장동혁 "결의문 말씀드리는 자리에 함께 있었다"
장동혁 "저와 107명 의원들의 진심"
'탈당 예고' 전한길, 한밤중 돌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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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1네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냈지만
00:07장동혁 대표의 후속 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면서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0:13그동안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던 장대표 드디어 입을 열었습니다.
00:30그날 의총에서 밝힌 우리의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0:37더 이상의 논란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00:43우리 당원들의 마음 그리고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이 담겨진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00:53장동혁 대표가요. 사흘 만에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00:57의원총회 때도 아무 얘기를 하지 않았다가 대변인을 통해서 입장을 밝힌 것이 의원총회의 총의를 존중한다.
01:07그리고 어제는 물어왔더니 대변인을 통해서 입장을 밝혔다라고 했고요.
01:11오늘은 직접 언급을 추가적으로 더 했습니다.
01:14나를 포함한 107명의 의원들의 진심이다. 이게 마지막 입장이 되어야 된다.
01:19이런 표현을 했는데 윤희석 대변인님 어떻게 들으셨나요?
01:23글쎄요. 장동혁 대표가 그 결의문을 직접 그 자리에서 읽었다면 이런 논란은 좀 적었겠죠.
01:32그 자리에서 한마디도 안 하셨다는 거 아니에요?
01:35그리고 의원들이 이 결의문을 직접 읽어달라고 요청을 했음에도 거부하고 퇴장을 했다.
01:40이렇게 보도가 됐기 때문에 다들 그렇다면 장동혁 대표는 이 결의문의 내용에 대해서 동의하는 거냐 안 하는 거냐.
01:47이런 얘기까지 나오니까 여기까지 지금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 진실성을 담보하려면 저는 이 결의문 단계는 넘어가서 실천하는 모습이 하나 나와야 된다고
02:00생각합니다.
02:00진정으로 윤호 개인 세력과 절연을 한다면 그 생각과 같은 행동을 했었던 사람들에 대한 조치가 필요한 거죠.
02:10여러분들이 당내 지금 당직을 맡고 계신데 그런 분들을 빨리 해임을 하고 그렇지 않은 분들로 채운다든지
02:17이런 가시적인 조치가 없는 한 결의문의 내용에 대해서 제대로 좋게 평가하실 국민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2:27장 대표 오늘 목소리 한 번 더 들어봐야 될 것 같은데요.
02:31오늘 오후에는 국회에서 열린 성분명 처방 저지 궐기 대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의료 개혁에 대해서 사과했습니다.
02:38유석열 정부에서 의료 개혁의 목소리를 충분히 챙겨듣지 못하고 급하게 의료 개혁을 추진하다 결국 실패했습니다.
02:56그 과정에서 국민들께 불편을 드리고 또 의료 개혁의 종사는 많은 분들께 상처를 드렸습니다.
03:06저희 국민의힘이 이에 대해서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3:21장도혁 대표가 당 내용 상태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다가 오늘 입을 열었는데 의료 개혁에 대해서도 사과를 했고요.
03:28어제는 항공도총 행사장에 가서 노동 개혁에 대해서도 사과를 했었습니다.
03:32장현주 부대변인님, 일단 저륜에 대한 결의문을 발표를 한 상황이고 윤석열 정부의 어떤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 계속해서 사과를 하고 있는데 이건
03:42왜 하는 거라고 보시나요?
03:43선거가 정말 얼마 안 남은 것 같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03:48사실 지방선거가 이제 80여일 남았나요?
03:50지금 정말 목전으로 다가온 상황이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도 사실상 조금의 노선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서 메시지를 내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은 드는데요.
04:00다만 국민들이 보시기엔 늦어도 너무 늦었다라고 말씀하실 것 같습니다.
04:05지금은 메시지도 중요하지만 결국 정치인의 말은 행동으로 따라줘야 되는 것이고
04:11그 행동은 결국 인사라든지 그리고 공천 이런 결과를 통해서 국민들께 보여드려야 될 것입니다.
04:18사실 이 결의문에 대해서 결의문 자체가 나왔으니까 다 된 것 아니냐라고 보기에는 그 내용도 사실 미흡하다라고 할 수밖에 없고요.
04:26그동안에 나왔었던 이야기들에 대해서 사실 낮은 수위로 담은 것뿐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04:32좀 더 구체적이고 그리고 어떻게 혁신하고 사과하고 국민들께 다가가겠다라는 것인지에 대한
04:37구체적인 내용은 좀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4:40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그렇다면 국민의힘이 행동으로서 이 결의문에 담겨있는 뜻을
04:47어떻게 국민들께 진심이라고 보여드릴지에 대한 고민이 있어야 되는 것인데
04:51결의문이 마침표가 아니라 결의문이 시작이 되어서 국민들께 과연 국민의힘이 어떻게 변할 것인지를
04:58체감할 수 있는 행동들이 좀 나와야 되는 것 아닌가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05:04장도혁 대표가 결의문에 대해서 나를 포함한 의원 전원의 입장이다 라고 오늘 드디어 입을 열었는데요.
05:11막전 막후 얘기를 좀 더 짚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5:14김민수 최고위원을 통해서 좀 알려진 내용인데 김민수 최고위원이
05:18사전기획설에 대해서는 전혀 아니다 이렇게 부인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5:23남양주에서 회동을 했을 당시에는 그냥 장도혁 대표가 시간을 조금 더 달라 이런 말을 했을 뿐이고
05:28실제로 의원총회에서 총의가 모아졌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요.
05:34문종영 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5:36사전기획설은 아니라는 것 같고 그런 의원총회에서 모아진 의견이 장도혁 대표도 다 인정하는 의견이다.
05:42오늘 뭐 이런 정도로 좀 정리가 되어가는 모습인 것 같아요.
05:45어떻게 보시나요?
05:46네 오늘 장도혁 대표의 이제 언론 인터뷰를 들어보면은 이제 107명의 의원의 총의를 모아서
05:52결의문 작성에 다 같이 동의를 한 것이고 이 입장이 이제 우리 당의 마지막 입장이다.
05:58그리고 이 전륜에 대해서는 정말로 이제 107명의 모든 의원이 다 의견을 모았다는 것이 중요한 것인데
06:05이 와중에 이제 장도혁 대표의 최근 일정을 보면 굉장히 긴박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06:11전륜 결의문이 발표되기 전 이틀 전에 오세훈 안철수 의원을 각각 만난 것이고
06:17어떻게 보면 그 사이에 어떻게 보면 장도혁 대표에 대한 비난에 대해서 함구를 하고
06:23그 와중에 이제 의원총회의 결과로서 이 107명의 의견문이 나온 것인데
06:29이 부분에 대해서까지도 어떤 그 사적인 자리에 있었던 얘기가 굉장히 와전돼서
06:35마치 장도혁 대표가 기획을 해서 의도를 하고 어떤 이 특정 일정에 이렇게 발표문을 준비했다.
06:43이것 자체가 저는 뭐 중요한 내용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06:47장도혁 대표의 어떤 그 어떤 이미지에 굉장히 상처를 입히고
06:53또 진정성에 대해서 굉장히 그 의미를 저는 폄훼하려는 그런 의도가 다분히 담겨 있다고 봅니다.
06:59그래서 장도혁 대표가 오늘도 계속 말했던 것처럼 앞으로 더 이상의 이 절윤 결의문에 대한 진정성에 대해서는 의심을 하지 말아달라.
07:08이 말로써 장도혁 대표의 어떤 이 가름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07:14결의문을 직접 낭독하지 않는 바람에 모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고
07:18결의문과 별개로 후속 조치를 요구하는 목소리 잠시 뒤에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7:23장도혁 대표에게 답을 요구하는 사람이 또 있는데요.
07:27유튜버 전한길 씨입니다.
07:28장 대표가 답이 없자 탈당하겠다고 했다가 돌연 번복했습니다.
07:34국민의힘은 오늘부로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졌다 끝났다고 봅니다.
07:39윤석열 대통령 절연하겠다고 그래 잘 가라.
07:42너희들은 이재명 이중대야.
07:45장도혁 대표님의 저는 결정을 기다립니다.
07:48입장 보고 저도 역시 내일 저녁 이 시간에 정확하게 탈당을 하고 창당을 할지
07:56만약에 장도혁 대표님도 여의치 않으면 탈당하셔야 되죠.
08:03네 어젯밤에 올린 영상에서는 내일 오전에 탈당계를 제출하겠다라고 했었는데요.
08:10오늘 새벽 2시쯤에 대통령 측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변호인단에 극구 만류로 인해서 철회하겠다 탈당 안 하겠다 이렇게 좀 번복을
08:20했습니다.
08:21김진우 특보님 당원 한 사람의 탈당 여부가 이렇게 중요한가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08:28대대적으로 예고를 했었거든요.
08:30그런데 또 안 하겠다고 하면서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 이유를 들었어요.
08:34좀 어떻게 들으셨나요?
08:35전한기 씨가 어젯밤에 탈당을 예고했을 때 국민의힘의 일부 분들은 굉장히 기뻐하는 마음에 잠이 들었다가 새벽에 전한기 씨가 탈당을 번복하니까 상당히
08:50실망감에 잠이 깼다라고 하는 분들도 제가 오늘 만나봤습니다.
08:53기뻐했다가 실망했군요.
08:55그렇습니다. 그만큼 국민의힘에서 전한기 씨가 소위 유너게인 노선을 강하게 주장했고 거기에 부정선거 음모론까지 덧대면서
09:06지금 국민의힘이 상당히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되는데 상당한 역할을 일조했다라고 보는 것이 전한기 씨를 바라보는 많은 시선들 중에 하나가 아니었던가
09:19싶습니다.
09:20그런데 전한기 씨가 저렇게 어떤 입장을 강하게 냈다가 그걸 번복하는 부분을 저는 얼마 전에도 한번 봤어요.
09:29김민수 최고위원이 윤 어게인으로는 지방선거를 치루기 어렵다라고 얘기했다가 바로 그날 화를 냈지 않습니까?
09:40그리고 나서 다음 날인가요? 김민수 최고위원하고 만났는데 그거는 다 전략적인 상황이지 실제 그렇게 하겠다는 게 아니더라라고 하면서
09:51본인이 그런 부분들을 취하하고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09:56오늘 탈당하겠다고 하면서 장동혁 대표를 굉장히 한 구석으로 몰아붙였었는데 그걸 취하하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을 이유로 댔습니다만
10:08실질적으로 뭔가 또 아까 김민수 최고위원이 페북에 쓴 내용들처럼 이런 내용들은 다 이게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만 그런 거지 속으로 그런
10:21거 아닙니다라고
10:22또 한 번 누군가가 설득에 의해서 탈당을 번복한 게 아닌가라고 또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10:30앞으로 국민의힘에서 겉으로는 윤과 절연하겠다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10:35실질적으로 윤과 정말 윤 어게인 노선을 절연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전환길 씨가 어떠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에 따라서
10:46저희가 또 판단할 부분은 달리 보일 수도 있으니까 그 점에 대해서 국민의힘이 잘 판단하셔야 될 거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0:54네 전환길 씨는 탈당을 번복하게 된 이유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에 만류가 있었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11:01지금 윤 전 대통령의 변호를 받고 있는 유정아 변호사 같은 경우는요
11:06본인의 SNS에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11:08물론 주어가 없다 보니까 전환길 씨 겨냥했다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는데요.
11:13대통령과 변호인단의 명의를 이용하지 말라라는 표현이 등장을 하거든요.
11:17윤희석 대변인님 전환길 씨 진짜 얘기 듣고 번복을 한 걸까요? 어떤 상황인 걸까요?
11:24글쎄요. 그쪽 변호인들하고 소통을 했는지는 모르지만
11:28지금 저 정도 됐으면 전환길 씨는 완전히 고립이 된 거예요.
11:32논리나 여러 가지 맞는 게 없는데도 목소리가 워낙에 크니까 언론에서 관심도 가져주고 한 것뿐인데
11:38이 정도 했으면 지도부에서 이번 결의안이 진정성 있다는 걸 보여줄 좋은 기회가 온 거라고 생각을 하고
11:46빨리 제명을 시켜야죠.
11:48제명하는 절차가 굉장히 복잡해 보인다 해도
11:52지금 보면 두 번이나 제명 조치 있었으니까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겁니다.
11:56그럼으로써 지도부의 결의문이 정말 진정성이 있고
12:00앞으로 윤어게인 세력과는 절연하겠다는 것을 정확히 보여주는 것이 되니까
12:05빨리 전환길 씨에 대한 조치를 능동적으로 하는 것이
12:08당을 위해서 또 국민들을 위해서도 좋은 일이라고 저는 권유를 드리고 싶습니다.
12:14네. 조치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이셨습니다.
12:17그러다 보니까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당원들 사이에서
12:21전환길 씨를 좀 징계해야 될 것 같다.
12:24지방선거 앞두고 당의 기강을 무너뜨리고 있다.
12:27당의 존재마저 위협한다.
12:29이런 징계 요청서가 서명을 받고 있는 그런 중인데요.
12:32문중영 대변인님,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당원들조차도
12:37이제 전환길 씨는 안 되겠다.
12:39빨리 손절하자 이런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에요.
12:41이건 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12:43네. 이제 전환길 씨의 행보 하나하나가
12:46장동혁 대표 및 국민의힘에 너무 안 좋은 영향을 계속해서 미치니까
12:50결국 해서 이 팬카페에서 나선 것 같습니다.
12:54그러니까 우리 당한테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프레임을 씌우는데
12:58가장 일종한 것이 전환길 씨 아닙니까?
13:01어떻게 보면 80만의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로서
13:04본인의 사적 이익을 계속해서 추구해왔죠.
13:07최근에 보면 음악회를 연다든지
13:09그리고 10조 펀드를 이렇게 만든다든지
13:13이런 좀 기이한 행태를 계속해오면서
13:15국민의힘의 모습을 희화화한 데 일종한 것이
13:19이 전환길 유튜버입니다.
13:21그래서 이제는 그 한도가 정말로 임계치에 다다랐다.
13:25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보면 당내 내용이 계속해서 있던 와중에
13:29이 전환길 씨나 또 일부 유튜버를 이용해서
13:32계속적으로 이제 당과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13:35악의적인 공격이 있어 왔는데
13:37이제 더 이상은 이런 악의적인 프레임에
13:39장동혁 대표가 이용이 되면 안 된다.
13:42그런 마음으로 이 팬카페 회원들이 뜻을 모은 것 같고요.
13:45지금 전환길 씨는 제가 봤을 때 갈 길을 잃은 것 같습니다.
13:49유튜버로서도 갈 길을 잃었고
13:51또 본인의 어떤 감정이나 이런 자제를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13:56처음에는 일부 우리 국민의힘 지지자들도 성원을 보냈던 것 같은데
14:00최근 몇 달간의 행보 속에서 대부분의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14:05저분이 약간 다소 판단력이 떨어진다.
14:09또 본인의 어떤 개인 채널의 사익이나 카타르시스를 위해서
14:13굉장히 어떤 정치권의 인물들을 이용한다는 평가가 지배적이기 때문에
14:17이제는 더 이상 국민의힘과 여러 당원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고
14:21본인의 자리로, 본인이 원래 하던 일로 돌아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4:27물론 팬카페에서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당원들 사이에서
14:31징계 요구가 나온다고 해도
14:33장 대표도 직접 입장을 밝히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14:38사실 얼마 전에 있었던 이준석 대표와의 부정선거 토론회 이후에는
14:41장동혁 대표가 관련해서 무슨 TF를 만들겠다 이런 얘기까지 했던 상황입니다.
14:46장현주 부대변인님, 장 대표가 아마 전한길 씨와의 어떤 직접 끊어내는 듯한 말을 할 필요가 있어 보이긴 하는데
14:54그런 얘기가 나올 수 있을까요?
14:56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4:58벌써 오늘 조경태 의원도 여러 가지 요구를 하면서
15:02고성국 씨라든지 전한길 씨에 대해서 제명이나 출당 조치를 요구하고 나왔는데
15:07이런 목소리가 당 내에서도 저는 계속 분출될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15:12그렇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도 적어도 전한길 씨에 대해서
15:15입장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15:18앞으로 선명하게 입장을 낼 그런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은 들고요.
15:22그리고 만약에 장동혁 대표의 지지자들이 징계를 요청하는 부분들이 현실화되고
15:27그리고 이것이 정말 윤리위에 올라가서 다뤄지게 된다고 한다면
15:31그때부터는 정말 많은 이목들이 집중될 수밖에 없고
15:34장동혁 대표에게는 그것이 기회일 수도 있고
15:37위기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15:39만약에 이 징계를 통해서 전한길 씨에 대한 적절한 징계가 있게 되고
15:45이것으로 인해서 국민들이 보시기에 정말 유너겐 세력들과
15:48절연하고 선절하는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다라고 한다면
15:52장동혁 대표에게는 그것이 기회가 될 수 있겠지만
15:55만약에 그렇지 못하고 반대의 길로 간다라고 한다면
15:58국민들이 보시기에는 장동혁 대표가 결의안도 내고 했다라고는 하지만
16:03결국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하는 것을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한다라고
16:08다시 실망하실 게 불보듯 뻔하기 때문입니다.
16:11따라서 장동혁 대표로서는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겠지만
16:14적어도 유너겐인 그런 강성 지지자들의 상징이 되는 당원들에 대해서는
16:19어떻게 조치를 할지에 대해서 조속하게 입장을 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6:23네, 윤혜석 대변인님.
16:24네, 적어도 전환길 씨 문제에 대해서는 장동혁 대표가 직접 의사를 밝히는 것이 저는 필수라고 생각해요.
16:30전당대회 과정에서 당대표 될 때 한동훈 전 대표 대신에 전환길 씨를 공천하겠다.
16:36이런 발언을 해서 그 대세몰이로 당대표가 됐다.
16:41이렇게 다 이해하잖아요.
16:41그러니까 이 정도까지 왔으면 결자 해지 차원에서라도
16:45대표가 된 장동혁 의원이 전환길 씨에 대해서 이렇게 조치하겠다는 것을 밝히는 것이
16:52정말로 진정성을 확실하게 나타내는 것이다.
16:56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서 장대표가 직접적으로 여기서 언급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
17:01이렇게 주장합니다.
17:03알겠습니다.
17:0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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