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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부산 북갑 찾은 한동훈… 무소속 출마 결심?
'부산 북갑' 하정우 차출론에… 격전지로 급부상  
'부산 북갑' 보궐선거 가능성에 '격전지'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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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서울시장 선거 경선 이야기 짚어봤고요.
00:03이번에는 부산으로 한번 가볼까요?
00:05부산 선거 분위기는 지금 어떻게 돌아가고 있을까요?
00:09민주당은 오늘 부산시장 경선 결과도 발표를 합니다.
00:12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결과에 따라서 치러지게 될 수도 있는 부산 북갑의 국회의원 보궐선거 구도가 아주 뜨겁게 지금 또 관심을
00:24끌고 있습니다.
00:25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어제 돌연 부산을 찾았는데요.
00:31지금 시점에서 부산을 찾았다? 이건 본인의 마음이 그쪽으로 기울었다? 이런 걸 의미하는 걸까요?
00:37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관심을 갖는다, 이런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00:42한동훈 전 대표는 지난달 부산 국포시장에 이어서 최동원 선수 유니폼을 입고 사직구장을 찾기도 했었죠.
00:49그런데 그때부터 이미 부산 북갑 출마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관측이 나왔습니다.
00:59여러분 반갑습니다. 한동훈입니다.
01:03저는 늘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보수가 재건돼야 한다.
01:07그런데 그건 보수 정치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위한 것이고 여러분 같은 시민을 위한 겁니다.
01:16저는 지금 보수 재건에 집중하겠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01:19어떻게 선거의 일정이 나오거나 그런 것도 아니잖아요.
01:21조국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의 지역구에서의 뭔가 대결이 있을 수 있다라고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01:29그분이 그럴 배짱 있겠습니까?
01:31오히려 그쪽에서 피할 것이다.
01:33저는 뭐 피해 온 적이 없잖아요.
01:34산은 산인데 부산이 아니라 군산, 안산 이런 데 가보고 싶어 하는 거 아니에요?
01:38그분이 뭐 그럴 것 같지는 않은데요.
01:42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갑 당협위원장 서병수 전 의원과 오찬을 가졌다.
01:47이렇게 지금 알려지고 있어요.
01:49지금은 이건 부산 북갑으로 완전히 기운 거 아닌가요?
01:54나갈 마음을 굳힌 거 아니에요, 한동훈 전 대표?
01:55그래 보이기도 하는데요.
01:57서병수 당협위원장은 사실 한동훈 전 대표와 친분이 있죠.
02:02그래서 그쪽을 상당히 오랫동안 봐온 것 같은데.
02:06문제는 뭐냐면 한 전 대표 입장에서 보면 첫 여론조사에서 본인이 출마하는 지역에
02:11첫 여론조사에서 본인이 국내심 후보를 웃도는 이런 조사 결과가 나올 수 있는 지역을 아마 선택을 할 거예요.
02:19그랬죠.
02:19그래야지만 양보하라라는 말이 맺힐 수 있으니까.
02:22그런 차원에서 보면 부산 북구 쪽이 아마 박민식 전 장관이 나와서 다니고 있는데
02:28아직 공식 출마 선언을 하지 않았지만 따라서 박민식 전 장관과의 본인의 대결에서는
02:34본인이 앞서는 첫 여론조사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라고 해서 아마 선택의 여지가 있는데
02:38개인적으로 보면 다만 부산이 지금 부산시장 선거도 있고 지방선거거든요.
02:45일반적인 보궐선거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지방선거와 쯤에서 보궐선거가 같이 이루어지는 거라서
02:50그러면 저희가 소위 나란히 투표를 하는 거예요.
02:54기표를 하는데 부산시장은 2번 예를 들어서.
02:58그런데 북구는 무소속.
03:00이런 투표가 과연 이게 바람직하냐라는 것이 국내심 내에서 있을 수 있는 거고
03:06따라서 국내심 입장에서 보면 양보하기 어려운 고도가 생길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거죠.
03:10따라서 가뜩이나 서부산이라는 아마 전재수 의원이 부산은 동서의 균형발전이 하나의 이슈거든요.
03:19그럼 서부산을 서부상시장 선거를 하자라는 식의 이슈를 들고 나올 텐데
03:24한 전 대표가 북구가 앞에서 출마하는 것이 과연 전체 판세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에 대해서
03:29그건 전략적 판단을 또 한번 해봐야 되겠다.
03:33지금 아까 말씀하실 때 박민식 전 장관이 지금 출마 선언을 하지는 않았지만
03:38지금 부산 북합을 지금 돌아보면서 뛰고 있다.
03:43그러면 한동훈 전 대표와 박민식 전 장관의 대결이 될까요?
03:49민주당에서요.
03:50지금 하정호 청와대 AI 수석의 차출론이 급부상하면서 지금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03:57부산 북합 보궐선거가 여야의 이른바 거물급 인사의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04:04왜냐하면 하정호 수석은 이른바 명픽 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대리인물로 읽힐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04:16새로운 세대의 등장을 저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04:20예로 들면 이제 하정호 AI 수석 같은 분들인데 저는 이제 제가 원한다고 다 하정호 수석이 출마할 건 아니지 않습니까?
04:28말하자면 새로운 세대의 등장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다고 보고
04:33저는 하정호 수석을 되게 좋게 생각하는데 하정호 수석의 마음은 모르겠습니다.
04:38최근에 이제 조승리 상총장이 하정호 수석을 따로 만났다고 얘기를 들어봤고
04:42그렇게 되면 이제 부궐선거 공천을 배경되고 계신 것이 아닌가?
04:46이 말하면 또 이 얘기판 다 쓸 것 같은데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04:51김부겸 전 국무총리 삼고초리 하듯이 지금 삼고초리 하고 있습니다.
04:57그리고 조만간 저도 하정호 수석 만날 생각입니다.
05:01당에서 공식적으로 정식적으로 공개적으로 출마 요청을 할 날이 조만간 있을 것입니다.
05:11한동훈 대 하정우의 빅매치 이게요 흥행카드로 지금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05:18제가 아까 잠깐 언급했지만 하정우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의 픽이기 때문에
05:23한동훈과 이재명의 대결 뭐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
05:26뭐 이러면서 흥행인데 우리 김현주 대변인님
05:29한동훈 전 대표 시장 방문하고 그럴 때 같이 동행하셨었잖아요.
05:34그때 분위기를 생각해보셨을 때 어떻습니까?
05:38지금 한동훈 전 대표와 하정우 빅매치 어떻게 읽히십니까?
05:44그래서 일단은 한동훈 전 대표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05:48아직 명확히 정해진 것이 없다라고 말씀드리는 것이
05:52가장 정확한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05:56명확하게 정해진 것이 아직 없지 않습니까?
05:59그렇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말씀을 미리 드리는 것이
06:02부정확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06:05그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06:08그래도 빅매치는 빅매치 아닌가요?
06:10만약에 성사가 된다면 최대의 격전지가 될 수 있고
06:14이번 지방선거에 있어서 오히려 재보궐선거가 일어나는 이 지역이
06:18아주 핵심 지역으로 부상할 가능성은 높다고 봅니다.
06:22또 하정우 AI 수석의 경우에는 저는 당대표가 저렇게까지 이야기하는 것을 봐서는
06:28그리고 본인의 언설이나 혹은 아직 청와대 입장은 나오지 않았지만
06:3399%는 이곳에 출마하지 않을까라는 예측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06:38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예측하시는 대로
06:42과연 저런 빅매치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는 아직은 알 수 없지만
06:46최소한 하정우 청와대 AI 수석의 경우에는
06:50이곳에 출마할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않나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06:53네. 이 하정우 수석이 이런 말을 했어요.
06:56방송에 나와서 본인은 일단 마음을 정한 것처럼 내비쳤어요.
07:01하지만 인사권자의 결정에 따라 모든 것을 하겠다라고 했어요.
07:06그 인사권자는 당연히 이재명 대통령인 것 같고
07:09그런데 제가 뉴스 시작 바로 직전에 이런 얘기가 들렸어요.
07:15인사권자인 대통령이 오늘 속마음을 내비쳤다.
07:18이런 얘기를 제가 슬쩍 들었는데
07:20어떤 속마음을 어떻게 내비친 겁니까?
07:23아니,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속마음을 과거에도 말씀하셨잖아요.
07:26네.
07:26본인이 나가고 싶으면 본인이 나가는 거지.
07:28아니, 웃으면서 이랬대요, 대통령이.
07:30아, 넘어가면 안 돼. 뭐 이랬대요.
07:32그런데 이게 무슨 말이에요?
07:33농담 섞인 내용인데 내용적으로 본인이 판단할 문제이다.
07:36왜냐하면 대통령이 이 문제와 관련해서 말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07:39왜냐하면 대한민국 미래의 먹거리가 AI 산업이라고 얘기했었고
07:43AI 산업을 총괄적으로 지금 책임지고 있는 청와대의 AI 미래수석인데
07:50미래수석에 대해서 대통령이 야, 나가시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없는 거고
07:55그렇게 얘기하면 대통령이 선거에 개입한다고 또 야당이나 엄청난 언론에서 비판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08:02저는 저 부분에 대해서는 하정우석이 스스로 결정할 문제다.
08:06그런데 본인이 정치를 안 했기 때문에 어떻게 결정할지 어려워할 수 있다는 생각이 분명히 들어요.
08:12그래서 저는 저 부분은 온전히 본인이 책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08:16일단 전재수 의원 같은 경우도 직접적으로 자기 고등학교 후배인데
08:21이 자리에 왔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했고
08:24공개적으로 얘기했죠.
08:24당 사무총장도 직접 그 얘기를 했었고 당대표까지 이런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08:29그렇다면 부산에서 저 정도의 빅매치를 하기 위한 지금 사전 예열 작업을 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08:37그 부분은 대통령이 어떤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08:41저 정도 얘기했는데 나와야 되지 않을까요? 제 생각에는.
08:45그러니까 대통령이 하정우석 요즘 할 일 많아 꼬신다고 넘어가면 안 돼
08:52뭐 이렇게 얘기를 하셨다는 건데
08:54무엇보다 당사자의 마음이 중요하죠.
08:56하정우 수석 역시도 고심 중이라고 공개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09:00들어보시죠.
09:02결국은 인사권자의 결정이 또 굉장히 중요한데
09:06인사권자가 결정을 어떻게 내릴지 모르는 거잖아요.
09:08뭐 그러다 보니까는 생각을 안 해본 건 아니고 그렇습니다.
09:12에이아이도 한번 물어보시죠.
09:13수석을 계속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그냥 국회의원에 한번 도전해보는 게 좋을까?
09:17해봤는데요. 그러면 뭐라고 답이 나오냐면
09:19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결론이 귀결됩니다.
09:21북구에서 나고 잘하고 거기 소위 말하는 북구갑선거구가 제가 매일 놀던데요.
09:30마지막 말이 결정적입니다. 거기 제가 매일 놀던데요. 이 말.
09:34아까 얘기를 들어보면 어떻습니까? 대통령도 이미 얘기했습니다.
09:39하수석 할 일 많은데 꼬신다고 넘어가면 안 돼. 이런 농담처럼 얘기도 했고
09:43본인이 이제 결정해야 될 때다. 저 정도 얘기했으면 이제 나가야 되는 거 아니냐까지 얘기했는데
09:49정치 신린이란 말이에요. 괜찮을까요?
09:52저는 경쟁력은 충분히 있다라고 봐요.
09:56왜냐하면 이게 키워드가 좀 맞물리거든요.
09:58이 전재수 후보께서 강조하신 어떤 부산의 새로운 동력 그리고 해양수산부 장관으로서 부산의 새로운 발전들을 이끌었던 부분들 이런 것들을 얘기하면서
10:07그 뒤에 어떻게 보면 본인이 이제 본 후보가 되면 후임자로 오게 될 사람 중에 하정우 수석을 얘기를 했어요.
10:14그건 결국에 이 부산이라고 하는 지역의 성장이라고 하는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겠다라는 면에서 두 사람의 시너지가 저는 있다고 생각하고
10:22그리고 하정우 수석의 연고도 따져보았을 때 사실은 이 북갑에 갈만한 상황이다라는 것도 이미 확인이 된 상황입니다.
10:29그런데 제가 봤을 때 이 하정우 수석은 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10:34아니 누가 봐도 나가고 싶은 거잖아요.
10:35너무 이제 받아들이지 않고 그리고 사실 처음에는 이제 극구 부인하다가 이제 최근에 보면 톤이 좀 바뀌었잖아요.
10:41그런데 중요한 건 아무래도 대통령실 그러니까 청와대의 의중이겠죠.
10:46그러니까 대통령께서 어떤 국정과제라든지 이런 부분을 할 때 좀 그래도 하수석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의사가 더 확실하시다라고 한다면
10:55사실 마냥 참모로서 그럼에도 나가겠습니다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대통령의 의중을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11:01의중 더 지켜봐야 돼요? 아까 이제쯤이면 나가야 된다고 그랬잖아요.
11:06더 지켜봐야 돼요?
11:06글쎄요. 모르죠. 대통령의 마음으로 가질지.
11:09대통령이 그런 말이 넘어가면 안 돼? 라고 이렇게 쉽게 얘기할 사안이 아니거든요.
11:13그 정도 얘기했다면 제가 볼 땐 마음속으로는 본인이 잘 결정해라고 제가 볼 땐 그 정도의 폭을 준 게 아닌가 생각이
11:20들어요.
11:22어렵네요. 넘어가면 안 돼. 그게 AI 관련 할 일 많으니까 있어라는 말인지 아니면 이 정도만 했으면 네가 알아서 해.
11:29이건지. 어렵네요.
11:33자, 63 지방선거 때 이렇게 중요한 때 지금 자리를 비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11:41일단 이번 재보궐선거가요.
11:45미니 총선급이다라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로 굉장히 중요한 재보궐선거가 될 텐데
11:51국민의힘은 여전히 지금 지방선거 공천 때문에 시끄럽죠.
11:55재보궐선거 준비까지 좀 원활하게 해야 되는데
11:59장동혁 대표가요.
12:02다음 주에 미국 워싱턴으로 갑니다.
12:06장동혁 대표가 얼마 전에 유튜브 개설했어요.
12:09그 제목이 장대표 어디 가거든요.
12:13그런데 장대표 어디 가는 겁니까, 지금 이 상황에서?
12:16미국의 국제공화연구소라고 초청받기 어려운 곳에 가는 건데
12:22저는 물론 그곳 행보도 큰 의미가 있지만
12:26일단 모든 행보에 초점은 선거에 맞춰져야 된다고 보고
12:30그렇다면 지금 물론 선대위 아직 공천 중에 있습니다.
12:34그래서 공천이 마무리되고 선대위가 발족을 하게 되면
12:37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겠지만
12:39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동혁 대표는 여러 가지 잡음을 가장 잠잘할 수 있는 방법은
12:44본인이 처절하게 움직이는 거예요.
12:46이전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행했던 것처럼
12:49전국을 손이 부르트도록 악수하고 다니는 겁니다.
12:53그런데 지금 워싱턴 간다는 거죠?
12:55저는 개인적으로 재고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12:57지금 물론 지역에서 여러 가지 대접이나 반응 정도가
13:02마음에 안 들거나 안 좋을 수 있죠.
13:04그런데 그 반응 등은 주자들이나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자연스러운 반응일 수도 있어요.
13:08물론 심한 것도 있습니다마는
13:10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당의 선거를 위해서는
13:15손이 온전하면 안 되는 거죠.
13:17그래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전에 서병렬 당시 대표 그만두고 했던
13:22행보를 참고해서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13:26처절한 행보를 시작하시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13:29어떤 분이 이런 말을 했던 게 기억나네요.
13:33정치인은 달걀을 던진다고 해서 그거를 안 맞고 피하는 게 아니라
13:37오히려 그 달걀을 딱 맞는 모습을 보이는 게
13:39훨씬 더 유권자들에게 더 좋은 메시지를 줄 수 있다는
13:43그런 이야기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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