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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읽어보라” 문형배 때린 민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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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문형배 "헌법 한번 읽어보라" vs 민형배 "불편한가"
민형배, 문형배에 "'권력서열 있다'는 말 불편한가"
국회가 법원보다 우위?… 문형배 "헌법 읽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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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문영배 전 재판관
00:30
또 다른 형배, 민영배 의원이 나타났습니다
00:33
임명 권력은 선출 권력으로부터 2차적으로 권란을 다시 나눠받은 거예요
00:41
대한민국에는 권력의 일종의 서열이 분명히 있습니다
00:45
최고 권력은 국민이죠, 국민주권
00:48
그리고 직접 선출 권력, 간접 선출 권력
00:52
최근에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00:55
선출 권력과 임명된 권력이 어느 게 우이냐
00:58
이런 논쟁들이 지금 여의도에서 나오고 있거든요
01:01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1:03
대한민국 헌법을 한번 읽어보시라
01:05
이게 제 대답입니다
01:07
우리의 논의의 출발점은 헌법이어야 됩니다
01:10
헌법 몇 조에 근거해서 주장을 펼치시면
01:13
논의가 훨씬 더 생산적일 것이다
01:15
저희 제작진이 이 그래픽에 형배 이름의 색깔을 달리 노란색으로 표시했어요
01:23
민영배 의원이 뭐라고 그랬냐면
01:26
권력 사열이 있다는 말이 불편한가?
01:29
조의대 대법원장 직위원 판사 행태에 가만히 있어야 되나?
01:32
이현정 의원님 이렇게 맞받아주셨습니다
01:34
저도 그래서 문영배 전 소장께서 읽어보라고 읽어봤습니다
01:38
그랬더니 우리나라 헌법 101조에는요
01:41
사법권은 법관으로 구성된 법원에 속한다라고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01:45
그리고 103조에는 법원은 헌법과 법률에 의해서
01:49
그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01:53
헌법재판소장이 한 이야기 때문에 더 무게가 있는 겁니다
01:58
이 헌법재판소장은 전직 대통령을 탄핵한 바로 그 헌법재판소장이죠
02:04
그 소장이 헌법을 읽어보라
02:07
특히 문영배 전 소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18기 동기입니다
02:13
그렇기 때문에 이 이야기가 다른 사람보다는 더 무게감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02:18
왜냐하면 지금 민주당과 최근에 강유정 대변인이 이야기했던
02:23
조희대 대법원장의 내란특별재판부에 대해서 원칙적 공감을 하고 있다
02:29
이런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02:30
그 이야기가 얼마나 위헌적인가라는 걸 상징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는 거죠
02:35
그 이후에 왜 화급하게 대통령실이 나서서 이야기를 없애고 수습을 했겠습니까
02:41
바로 거기에 답은 문영배 소장의 이야기에 있는 겁니다
02:45
즉 문영배 소장이 헌법을 읽어보라는 짤막한 이야기를 했지만
02:49
이거는 헌법에 어긋난다라는 이야기를 아주 완곡하게 표현한 것이고
02:54
헌법에 어긋난 일을 하면 어떻게 되죠
02:56
탄핵소추가 될 수 있습니다
02:58
바로 그러한 점들이 지금 복선에 깔린 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03:02
이 헌법을 보더라도 지금 민주당이 법을 낸다고 해요
03:06
그런데 특정한 사건에 대해서 그 재판을 한 것은 바로 법관이 소관이 있는데
03:11
왜 그런 사람을 국회와 그다음에 변호사 단체가 또 법무부가 왜 추천을 하죠
03:18
그게 바로 헌법에 어긋난다는 겁니다
03:20
헌법 학자들이 대부분 하는 이야기가 마찬가지입니다
03:23
이거는 특별재판부를 만드는 게 아닙니다
03:25
특정 사건에 대한 전담 재판부를 만드는데
03:29
그게 법관이 아니라 다른 제3자에 의해서 구성되는 것 자체가 위헌이라는 거죠
03:34
그래서 이걸 하시려면 개헌부터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3:39
최진봉 교수님 물론 문영배 전 재판관이
03:43
직위원 판사의 윤 전 대통령 구속 취소도 다시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03:47
이런 얘기도 했지만
03:48
오늘 보니까 SNS에 써서
03:51
내란 전담 재판부 논란에 대해서
03:55
글쎄요 이것 또한 여당 쪽의 입장과는 좀 다른 것 같은데
04:00
어떻게 받아들이세요?
04:01
그러니까 저는 문영배 전 헌재 소장 같은 경우에는
04:06
헌법을 읽어보란 말은 헌법에 맞게 하면 된다는 얘기예요
04:09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번에 기자회견에 했던 말도
04:12
헌법에 지금 이현종 의원은 101조하고 103조하고 얘기했지만
04:16
102조 3항에 보면 대법원과 각급 법원의 조직은 법률로 정한다고 돼 있어요
04:20
대법원이나 각급 법원의 조직은 법률로 규정하도록 돼 있습니다
04:24
법을 만드는 곳은 입법부고요
04:26
그러니까 자율권을 갖죠
04:29
사법부가 자율권을 갖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에요
04:31
다만 그 조직은 조직이나 운영에 대해서는 입법부가 법률로 정해서 운영하게 돼 있는 겁니다
04:37
그 범위 안에서 자율권을 갖는 거죠
04:39
누가 재판부가 재판한 내용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거나 그걸 못하거나 이러지 않잖아요
04:44
그런데 서열이 마치 입법부가 사법부 위에 있는 것처럼 그렇게 들렸기 때문에
04:48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 그런 얘기들이 나오는 거죠
04:51
그렇죠 그 부분이 왜 그러냐면 앞부분에 그 얘기를 하고 뒤에 가서 사법부는 입법부가 설정한 구조 속에서 판단하는 것이라는 말을 했어요
04:57
이재명 대통령이 그래서 저는 거기에 방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05:01
물론 앞에 서열 얘기를 하면서 약간 그게 오해를 불러리키는 말이 있을 수는 있지만
05:06
기본적으로 그 얘기를 하고 싶은 의미는 사법부도 어쨌든 입법부에서 만든 법률의 범위 내에서 활동하고
05:12
그 안에서 활동하는 모든 것은 자유를 하는 거죠
05:14
거기에서 누구도 관여할 수 없고 개입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5:17
그래서 문영배 헌재재판관이 얘기했던 것도
05:20
그 모든 것들이 헌법이 거기에 대해서 이루어진다면 크게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고 저는 생각해요
05:25
그건 한쪽의 힘을 싣는다기보다는 모든 것들 사법부든 행정부든 헌법이 규정된 범위 안에서 이루어지면 된다라는 얘기를 했다고 저는 이해합니다
05:34
이렇게 전직 헌법재판소 재판관과 민주당 의원 간의 설정안이 설정도 있었다면
05:42
조금 전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 질문 때도 김민서 총리와 나경원 의원이 권력이 서열이 있냐 이 부분 갖고 맞붙었습니다
05:51
선출된 권력이 가장 우위에 있다는 거 이거는 중국식 모델하고 똑같습니다
06:00
중국에서 뭐라 그럽니까 중국식 공산당 모델에서 선출된 최고인민대표회의가 최고인민법원을 통제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06:12
저는 그래서 이 선출된 독재가 위험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6:20
이것이 바로 선출독재라고 봅니다
06:22
제가 드렸던 질문에는 여전히 답을 못하시는 것 같은데요
06:30
지금 제가 질문하는 거예요
06:32
무슨 답을 제가 못하고 있습니까
06:34
선출독재를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06:38
아니 특별 법원이면 위헌이다
06:40
김민석 총리
06:41
자유민주적 기본질서가 뭡니까
06:44
아까 설명해 드렸잖아요
06:48
사법권을 침해한 거라고 분명히 설명드렸습니다
06:55
헌법 공부 좀 하세요
06:57
헌법 공부 안 해보셨죠
06:58
송영훈 변호사님 어떻게 들으셨어요
07:02
일단 저 내란특별재판부 또는 전담제판부라고 하는 것은 위헌이 맞습니다
07:08
그리고 나경원 의원이 그 부분을 질문하는 것은 지금 현재 가장 첨예한 현안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07:14
그리고 사실 중국 공산당 모델에 대한 언급도 있었는데 그것도 근거가 있어서 나온 얘기입니다
07:21
우리 헌법에는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의 서열이 전혀 정해져 있지 않아요
07:26
그리고 각각 동등하게 권한을 행사합니다
07:29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선출 권력이 인명 권력보다 우위에 있다라고 하면서 대한민국에는 권력의 서열이 분명하게 존재한다고 했잖아요
07:38
그것을 궁극적으로 관찰하면 그게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처럼 되는 겁니다
07:43
대통령은 그 한 사람에게 국민이 선출을 해서 권력을 부여하지 않았습니까
07:48
그렇게 해서 선출 권력이 우위에 있으니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해도 된다
07:51
그런 발상이 궁극에 이르면 계엄이 되는 것이죠
07:54
그렇기 때문에 현재 이재명 정권이 대단히 위험한 길을 가고 있는 것이고
07:58
그런 부분을 대정부 질문을 통해서 경고를 한 겁니다
08:01
여기에 내각을 통하라고 대통령을 보조하는 국무총리가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하고 회피하고 있는 부분
08:07
우리 국민들께서 아주 심각하게 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8:11
중국 공산당 모델이라고 얘기했는데 어떻게 받아들이실까요?
08:14
우려하죠 왜냐하면 헌법에 보더라도요 법원에 장이 있습니다
08:18
그랬을 때 법원과 관련한 내부 조직 같은 건 다 법률로 정한다 법률로 정한다 법률로 정한다고 돼 있습니다
08:24
법률로 정하는 게 누굽니까? 입법부예요 상호 견제를 하는 겁니다
08:28
사법부를 아예 돈터치, 노터치 하라는 게 헌법의 취지가 아닙니다
08:33
그걸 오해하고 중국 공산당 운운하는 게
08:35
지금 야당 법사위 간사로 지정된 나경원 의원의 수준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8:40
알겠습니다
08:40
권력이 서열이냐라는 논란
08:44
이재명 대통령의 말부터 시작된 이 논란거리
08:48
문양배, 민양배 두 사람의 설전 아닌 설전까지 오이였습니다
08:52
권력이 서열, 종합장의 설전까지 오이였습니다
08:57
이번에 제공하기 전에, 이재명의 설전까지 오이였습니다
09:01
문양배, 민기, 조합장의 설전까지 오이였습니다
09:03
문양배, 민기, 조합장의 설전까지 오이였습니다
09:04
문양배에 생minην 시장할 수 있습니다
09:06
문양배에 정함에 주시기 바랍니다
09:09
문양배에 정함으로 가입해 주신 모든 것을 복원합니다
09:11
문양배에 정함으로 지정된 안에 물을 만들어줍니다
09:14
문양배에 정함으로 본
09:16
문양배에 비율이 있는 것 같습니다
09:17
문양배에 정함으로 샘을 depositing 차량 발 cov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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