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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주 전


美 의사당 앞에서 사진 찰칵…당내 "화보 찍나"
주호영 "엄중한 시기에 희희낙락…바른 처신 아냐"
김종혁 "해외여행 화보 찍나…거기서 오래 계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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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크립트
00:05오늘 어떤 분 만나셨는지
00:08여러 이야기들을 나눴는데
00:10어떤 분을 만났는지
00:12어떤 내용을 이야기했는지가
00:15다 보완사항이라서
00:17말씀드릴 수가 없어서 안답니다
00:18스플라이터 목사님하고는
00:21오늘은 만나지는 못했지만
00:22계속 교류를 하고 있었다
00:24그런 말씀을 하고
00:25한 번 외교 사선을 만났고
00:29그리고 15시 30분에 영킴을 만났고
00:34그리고 나서 조일슨을 만났고요
00:38하도 많은 분을 만나서
00:39앤디 김은 시간상 우리가 야계를 구했습니다
00:44만날 수가 없어서 그랬고
00:46빌 해거티 상원우원
00:49이분이 트럼프에 집권 중에 한 분인데
00:53이분을 만나서 또 언론을 했고요
00:57그리고 나서
00:58에이드리언 스미스 소위원장을 만나서
01:01동상문제, 들어가신 문제
01:03회담을 구입했고
01:05홀 스케줄로
01:06식사할 수 있는 시간도 없이
01:08이렇게 열심히
01:09내일 돌아가는 스케줄로
01:12이렇게 잡혀있습니다
01:16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
01:20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01:22미국 백악관 국무부 관계자들을 만나서
01:26한미동맹 그리고 국제정세와 관련된 의견을 교환하고 왔다라고 밝혔습니다
01:32그런데 떠나기 전에 국민의힘 관계자가 이야기했었던
01:37주요 인물들
01:39그러니까 루비오 장관 또는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
01:42또는 사위
01:43이런 빅3 인물들을 만나지 않겠느냐
01:46이런 의견과는 좀 사뭇 다른 것 같습니다
01:51거물급 인사와는 만남이 성사가 되지 않았습니다
01:54그러면서 그럼 누구를 만난 거냐라는 많은 질문들이 있었죠
02:00이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
02:01보안상 누구를 만났는지는 말할 수 없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02:06자 그러자 반대편에 있는 분이죠
02:11김종혁 전 최고위원이요
02:12공개 행사인데 그게 말이 되냐라면서 비판을 했습니다
02:16누구 말이 맞는 겁니까?
02:19도대체 왜 미국에 갔을까라는 의문이
02:23방미 초기부터 많이 제기되지 않았습니까?
02:26더군다나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약 50여일 앞둔 시점에
02:32갑작스레 미국에 가는 것은 그동안 잊지 않아왔던
02:35그런 초식이기도 했죠
02:36당 대표라고 하면 선거 지원을 해도 모자랄 판에
02:40이 시기에 미국을 간다라는 것이 참 납득하기 어려운 것은
02:44분명한 사실이었던 것 같습니다
02:46그렇기 때문에 정청래 여당 대표의 경우에도
02:49장동혁 대표가 부럽다
02:50저렇게 해외에 나가본 지가 자기는 언제인지 모르겠다
02:53이런 얘기까지 했었는데요
02:55더군다나 일정도 2박 4일에서 5박 7일로
02:57앞으로 당겨서 나갔는데
03:00그렇다면 과연 어떤 빅샷과의 만남이 있을 것이냐가
03:04많은 관심을 모았었는데
03:05결과적으로 볼 때는 주요 인사들과의 만남은
03:09좀 불발이 된 것 같습니다
03:10마크 루비오 국무장관이나 벤스 부통령
03:13나아가서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깜짝 만남 같은 거 있지 않을까
03:18내지는 폴라 화이트 목사라는 분을 통해서
03:21이런 만남이 좀 조율되지 않을까라는 예측들을 했었는데
03:24이게 다 불발됐다는 거 아닙니까
03:26그렇다고 하면 도대체 왜 미국에 갔는가
03:28내지는 그런 사전 조율 없이 왜 미국에 갔는가
03:31이거는 일종의 무능함을 또 지적받을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고요
03:36그렇기 때문에 이런 또 공개적인 결과에 대해서는 보완사항이라 말할 수 없다
03:42그렇다고 하면 알려진 것은 그 브로맨스를 과시한다고 여겨지는
03:46그 사진밖에 남은 것이 아니냐라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서도
03:51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3:53알겠습니다
03:54뭐 초청한 쪽에서 그러니까 만나기로 했던 쪽에서
04:00누군지 밝히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해서 밝힐 수 없다라고도 얘기했고
04:05뭐 보완사항 밝힐 수 없다 그러니까 그건 그렇다 치고요
04:09그럼 가서 뭘 했는지 묻기도 전에 먼저 장동혁 대표 측
04:18그리고 김민수 최고 측에서 어제 오후에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04:2263 지방선거가 임박했는데 미국에 머물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04:28비난의 포인트이기도 했는데 그 사진을 보고
04:31좀 실망한 사람들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04:34일종의 기념사진 같은데요
04:37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논란은 여기서부터 더 커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04:44국내에서는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데
04:48저런 걸 왜 저런 게 올려서 퍼지게 해서
04:52저걸 보면서 민주당 쪽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조롱을 합니까
04:56국민들도 그렇고
04:57그리고 우리 지금 출마자들은 욕소리 막 튀어나오더라고요
05:01뭐 하는 짓이냐고
05:02나 미국 가서 좋아 기분이 그렇게 좋으신 건가
05:05그쪽에 미국에 있어도 한국 생각하면
05:07정말 잠이 안 오고 밥이 안 들어가야지 정상일 텐데
05:11저야 공개된 경기까지는 저는 잘 알지 못합니다
05:15그리고 그에 대해서 어떤 반응들이 있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05:18그러나 미국의 온 순간부터 오늘까지
05:23매우 바쁜 공식 일정들을 소화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5:30자 이 사진 다른 사진들도 있습니다만
05:34김인수 최고 손을 보겠습니다
05:37V자를 그리고 있습니다
05:39주로 관광지나 유쾌한 개인 사진을 찍을 때 저렇게 많이들 합니다만
05:47글쎄요 당 대표와 최고위원이 이런 엄중한 시기에 미국을 방문했는데
05:54의사당 앞에서 저런 사진을 찍었다 찍은 것까지는 뭐 그렇습니다만
05:59저걸 또 공개를 했어요
06:01저 누가 공개한 겁니까?
06:03장 대표 측에서 한 겁니까?
06:04김민수 최고가 한 겁니까?
06:05누가 한 거예요?
06:06제가 알기로는 김민수 최고위원의 지인이 공개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6:11그런데 내리거나 그러지는 않잖아요
06:13지금 공개되어 있는 거죠?
06:14네 당 대표와 지도부가 간 공식적인 외교 활동입니다
06:18의원 외교든 정당 외교든 굉장히 우리 국익을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한 축이죠
06:22다만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고
06:24국민의힘에서 공천 난맥상이 벌어지는 상황에서
06:28그런 상황들이 결부되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06:31그런 가운데 당의 어떤 공식적인 루트가 아니라
06:35이런 개별적인 사적인 루트를 통해서 저런 사진이 공개되면서
06:41오히려 그런 논란이 좀 더 커지고 있는 그런 좀 안타까운 상황인데
06:45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6:48당뿐만이 아니라 지역을 다니다 보면요
06:50많은 분들이 지방선거에 출마한 많은 분들이 느끼는 체감하는 민심과
06:55우리 당 지도부가 느끼는 민심의 괴리가 너무 큰 것 아니냐
06:59그렇기 때문에 저런 모습까지 공개가 된 것 아니냐라는
07:02우려 섞인 말씀들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07:04다만 이런 어떤 외교 활동에 있어서 아직 복귀를 하지 않았고
07:09귀국을 하지 않았고 어떤 결과가 있는지를
07:11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모든 걸 밝히지 않았습니다
07:14그런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비난만 할 건 아니라고 보고
07:18우리가 장동영 대표가 이제 내일쯤 도귀국을 하지 않습니까
07:21기자회견은 열 수밖에 없을 텐데
07:23그 기자회견에서 어떤 국익을 위해 어떤 외교적인 활동을 했는지 같은 것을
07:27밝히는 것을 보고 그 이후에 성과에 대한 비난을 해도
07:30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07:31알겠습니다
07:32그러면 대변인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07:36공식적으로 저 사진을 공개한 게 아니라
07:38사적인 루트로 공개된 사진이다
07:40그래서 좀 안타깝다 논란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07:44장동영 대표 측에서 보안상 누구를 만났고
07:48어떤 행보를 했는지 밝힐 수 없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07:51그리고 아직 공식적으로 성과에 대해서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07:54그러면 국민들 입장에서는 그럼 도대체 뭘 하고 돌아다녔는지 궁금하잖아요
08:01근데 그게 저 사진으로 공개가 된 거잖아요
08:03그러면 아 저러고 돌아다녔구나 아무것도 밝히지 않았는데
08:07아 저 사진 보니까 뭐 하고 다녔는지 알겠다 이렇게 대버리면
08:12너무 역효과 아닌가요?
08:14그래서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고 계시죠
08:15단 공식 루트를 통해서 이런 것들이 배포돼야 한다고 말씀드린 이유는
08:19그 공식 라인에서는 저렇게 어떤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08:24비판의 소지가 담긴 사진이나 내용들이 다 필터가 되지 않습니까?
08:28그럼 내리라고 해야 되는 거 아니죠?
08:30그렇게 그런 말씀을 드린 것이고
08:31장동영 대표가 보안상황이다라고 얘기한 건
08:34일각에서는 이게 다 공개된 행사다라고 하는데
08:36그 내부에서 언론에 공개된 내용들은 아닙니다
08:40그렇기 때문에 그 실내에서 누구를 만나서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까지는
08:44아직 공개되지 않은 겁니다
08:45장동영 대표 역시도 귀국한 이후에
08:48그 내용을 전부 다 비밀리에 붙인다면
08:50본인이 방미한 의미가 없지 않겠습니까?
08:52저는 충분히 공개할 수 있는 데까지는 공개를 하기 위해서
08:55귀국한 이후에 공개하기 위해서
08:57조금 시간을 미뤄둔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8:59알겠습니다
09:01누가 봐도 적절한 사진은 아닌 것 같습니다
09:04사적인 루트를 통해서 공개가 됐든
09:07공적으로 했든
09:10공식적인 성과나
09:13방미 과정이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09:16저런 사진은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사진이 아닌가
09:20이런 생각이 드네요
09:21일단 선거 기간 중에 방미를 한 것을 두고
09:24당 내에서조차 여론이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09:28그만큼 후폭풍도 만만치 않습니다
09:32억장이 무너진다라고 어떤 의원님이 말씀을 하셨나 봐요
09:35그게 똑같은 심정입니다
09:37혹시 선거를 포기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염려가 듭니다
09:41만일 그런 일이라면 용기 있게
09:442선 후퇴든 완전 사퇴든 결단을 하셔서
09:48후보들이 당선될 길을 열어주셔야 한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9:53생각을 다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9:55다른 부분이 있다면 만나서 설명드리고
10:00또 미국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10:02다른 데가 어떤 선거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10:05개별적으로나 아니면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에
10:10발연하겠습니다
10:13목소리가 좀 많이 피곤해 보입니다
10:155박 7일 일정이 굉장히 좀 힘들지 않았을까
10:19일단 장동혁 대표는 이번 박미의 의미, 명분
10:23그리고 그 성과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10:26아직 공식 발표는 없습니다만
10:29당내에서는 2선 후퇴 요구 얘기까지 나왔습니다
10:34독자적인 선대위를 꾸리려는 시도까지 지금 확산되는 분위기인데요
10:39이거 어떤 후폭풍이 올지 좀 걱정되네요
10:43일단 저는 장동혁 대표가 얘기하는 의미, 명분, 성과가 있다고 얘기하는데
10:47저는 전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0:49매우 미스테리한 박미입니다
10:51왜냐하면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이란과 휴전 협정을 하고 있어요
10:56벤스 부통령이 거기에 날아가서 준비를 하고 있고
11:00루비어 국무장관도 이걸 준비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11:02어떤 대상을 만나려고 했는지 모르겠어요
11:04휴전 협정 중인 나라에 가서 그 사람들을 만나겠다라고 하는 생각 자체가
11:09제가 볼 때는 발상이 잘못됐다는 거 하나하고
11:12또 하나는 지방선거 50일을 앞두고
11:16당대표가 방비를 하면서 무슨 얘길 했냐면 대변인이
11:20지방선거와 한국경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11:25그런데 보완사항이 돼요
11:26아니 보완사항이면 지방선거와 한국경제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 건지
11:31저 잘 모르겠다라는 거 하나하고
11:32저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 게 뭐냐면
11:35가서 윤 어게인 소위 마가 세력들을 만나는 거 아닌가
11:39그렇다면 지방선거 앞두고 간 이유는 지방선거 승리라기보다는
11:44지방선거 이후에 윤 어게인 세력을 결집하기 위한 것을 만든 거 아닌가라는 측면에서
11:50이건 제가 얘기하는 게 그냥 배현진 서울시장위원장이 이렇게 얘기하는 부분입니다
11:55그래서 장동혁 지도부와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보다는
12:00지방선거 이후에 당권을 유지하기 위한 지금 일정을 잡고 있구나라고 들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12:07저는 파장은 제가 보다 어마어마할 거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12:10알겠습니다
12:11감사합니다
12:11감사합니다
12:11감사합니다
12:11감사합니다
12:11감사합니다
12:11감사합니다
12:1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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