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주 전
장동혁, 추경호 재판 언급하며 한동훈 복당 거듭 반대
장동혁 "韓 복당? 스나이퍼가 우리 편에 총 쏘는 건 재앙"
장동혁, 한동훈 복당론 비판…"복당은 뺄셈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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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은 누굴까요?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입니다.
00:08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강하게 저격을 했습니다.
00:18지금까지는 안철수 의원이 결안간 기자회견을 해서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영구 반대한다라는 목소리를 내왔죠.
00:26물론 그전에 장동혁 대표도 한동훈 의원을 특정하지는 않았지만, 제명된 사람의 영구 복당 금지 같은 다소 실효성 없는 이야기로 한동훈 의원을
00:36저격하긴 했습니다만, 이번에는 직접 겨눗습니다.
00:39들어보시죠.
00:56국민의힘을 사지로 몰아넣고, 완전히 국민의힘을 거의 낭떠러지로 몰아넣고, 나는 갑자기 국민의힘에 복당하겠다?
01:04이게 도대체 무슨 논리입니까? 그리고 이게 무슨 명분입니까?
01:10김유정 의원님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1:13죽어도 한동훈은 안 되라는 그 연장선상에 있는 것 같아요.
01:18지난 지방선거 때도 절대로 한동훈 당선은 못 시킬 거야.
01:23안 시켜야 돼 라고 하면서 그때 부산에도 공천을 하고 이러면서 끝까지 각을 세웠었잖아요.
01:32그래서 장동훈 대표 머릿속에는 한동훈 의원에 대한 생각이 절반쯤 있는데, anything but 한동훈일 것이다. 절대로 안 된다.
01:42그런데 살아 돌아왔어요.
01:44그런데 제가 궁금한 게 있어요. 문 또 말씀 끌어서 죄송합니다.
01:47지금 안 드리면 못 드릴 것 같아요, 질문이.
01:49장동훈 대표의 생각과 의지가 확고한 건 알겠는데, 그럼 본인의 의지와 생각대로 계획을 실행해 옮겼는데, 왜 항상 결과는 이루지 못합니까?
02:00민심을 제대로 못 읽어서 그러는 거죠.
02:02장동훈 대표는.
02:03그러니까 본인의 사퇴 요구가 분출하니까 집에 안 있고 바깥으로 돌잖아요.
02:09장애로 가거나 혹은 간간히 인터뷰하면서 계속해서 본인의 어떤 증오와 미움에 이런 정서를 드러내고 있는데,
02:19증오와 미움이 기본 바탕이 되는 정치는 결국은 꼭 실패하더라고요.
02:24한동훈 의원의 당선이 안 되는 걸 바랬다면, 그래서 박민식 의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면 그 뜻을 이루던가.
02:31그런데 결국은 실패했다.
02:32민심을 못 얻었잖아요.
02:34박민식 의원이 장동훈 대표의 사실상 아바타 같은 역할을 한 셈이잖아요.
02:39당에서 공천을 했으니까 소위.
02:41그러면 제대로 된 본인의 생각이 옳았다면, 그리고 민심이 그에 부응을 했다면 당선이 됐어야 되는 거고, 박민식 의원이.
02:49그리고 상당히 더 높은 지지를 받았어야 되는데, 결국 15. 몇 퍼센트 받았던 거 아닙니까?
02:57그래서 우리가 지방선거 끝나고 재보호선거 결과를 봤을 때, 15%가 장동훈 대표에 대한 성적표다라고 저희가 평가를 했던 바가 있었던 것이죠.
03:07그렇군요.
03:07그래서 국민의힘에 대해서, 장동훈 대표에 대해서 우리가 입 아프게 말을 해도, 지금 이 상황이 한동안은 지속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03:18당내에서도 이런저런 얘기들은 분출되고 있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어쩔 수 없다.
03:24내년 한 2월까지는 가야겠다.
03:25뭐 이런 얘기들이 또 여전히 밑바탕에 깔려 있는 것 같아서, 그러니까 장동훈 대표가 지금 자유롭게 세비받고 당비 써가면서 누구도 모르는
03:36장애 집회에 가서 본인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있다라고 저희는 보입니다.
03:41그렇군요.
03:42장동훈 대표는 재앙을 언급하며 한동훈 의원의 복당 가능성에 반대했습니다.
03:51한동훈 의원은 당과 추경호 의원을 사지로 몰아넣고 복당하겠다고 하는 게 무슨 논리냐.
03:56한 사람 데려왔을 때 오히려 전력 떨어진다면 뺄셈 정치다.
04:00스나이퍼 데려왔는데 우리 편 향해 총 쏘면 재앙이다.
04:03라며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재앙에 비유했습니다.
04:08성추윤 대표님 어떻게 보십니까?
04:10장동훈 대표의 발언에 뭔가 자신감이 붙은 느낌이네요.
04:14그래요?
04:14네, 그러니까 아무래도 저는 안철수 의원과 한동훈 의원의 갈등, 분쟁이 지금 장동훈 대표에게 힘을 실어준 모양새가 됐다고 봅니다.
04:23거기에 이준석 대표도 참전했잖아요.
04:24그렇죠. 그리고 이준석 대표의 참전, 저는 참 뭐 저도 늘 푸른색 태아이를 내려고 노력하는데 묘하게 또 장동훈 대표가 개혁신당 색깔
04:32타이를 메고 나오셨네요.
04:34아, 그러네요.
04:34그런 것들을 봤을 때 요즘 최근에 한동훈을 둘러싼 갈등, 분쟁 이런 것들이 좀 있다 보니까 이런 것들을 의식한 게 아닌가라는
04:42생각이 들고요.
04:43저는 왜냐면 안철수 의원도 장동훈 대표에 대해서 그렇게 우호적인 사람이 아니었잖아요.
04:47그리고 사실 아까 추경호 시장과의 증언 이런 걸로 문제 못했다 얘기를 하는데 사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가장 먼저 퇴진해야
04:57된다고 말했던 그 당시 여당 의원이 안철수 의원입니다.
05:0012월 4일 날, 12월 3일 밤에는 사실 계엄 해제 투표에는 참석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05:06담을 못 넘어서.
05:07그런데 12월 4일 날 윤석열 전 대통령이 퇴진해야 된다고 주장을 했던 게 안철수 의원이거든요.
05:12그 이후로 어떻게 보면 반윤 스탠스를 좀 취해왔었는데 또 친한계에서 그런데 이번에 이거 추경호 시장 증언 갖고 진실 공방을 하면서
05:20막 공방을 했잖아요.
05:22그러게요.
05:22그러니까 안철수 의원이 갑자기 기자회견, 평소에 본인과 스타일과 좀 다르게 강한 어조를 하면서 얼씬도 하지 말라라는 표현을 했잖아요.
05:29그걸 본 이제 장동훈 대표가 어? 우리 쪽만 있는 게 아니네?
05:33어떻게 보면 뭐 개혁보수, 좀 중도적 성향을 띄고 있는 사람들, 그쪽에 있는 사람들.
05:38어떻게 보면 장동훈 대표 계속 비판했던 이준석 대표.
05:40아니면 또 안철수 의원 이런 분들과 지금 한동훈 의원이 싸우고 있네?
05:44그러면 이때다 하고 지금 딱 갑자기 발언의 수위를 높이는 것 같아요.
05:49그러니까 본인은 지금까지 내가 굳이 한동훈 의원 공격하면 뭔가 나를 공격하던 사람들이 또 나에게 비판을 하겠지라고 했다가
05:55나를 비판하던 사람들 중에 지금 한동훈 의원하고 싸우고 있으니까 때는 이때다 하고 지금 본인도 딱 숟가락 얹어서 공격을 하는 것
06:02같은데
06:03글쎄요. 저는 한동훈 의원이 이거 장동훈 대표의 공격이나 이런 것들이 저는 타당하다고 느껴지지는 않습니다만
06:09적어도 보수 진영 내부에서 뭔가 갈등이나 이런 것들을 좀 많이 일으킨다는 이미지
06:15이거는 씻어내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될 겁니다.
06:17그렇지 않으면 아마 장동훈 대표의 목소리 볼륨은 점점 커질 거고
06:21저는 장동훈 대표가 리더십을 잃었다고 생각하거든요.
06:24리더십을 잃었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이 저렇게 자리를 지킬 수 있는 한
06:27계속 저렇게 뭔가 한동훈 의원에 대한 공격 수위를 높여갈 걸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06:31이거에 대해서 맞대응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06:34저는 보수 내부에서의 아군을 더 늘려가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06:38흥미로운 건 안철수 의원의 최근 기자회견이 당내에서도
06:43한동훈 의원과의 진실 공방 가운데 약간 어떤 감정이 담긴 기자회견 아니냐라는 분석도 있다라는 겁니다.
06:51그 가운데 안철수 의원이 페이스북에 친한계를 겨넣어서 여의도 래커다라고 비판했습니다.
07:02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래커들은 배제하길 바란다.
07:05저와 함께 일하다 지금은 한의원을 옹호하는 비천한 사람.
07:09오전에는 저를, 오후에는 한의원을 비난하는 기회주의자도 보인다.
07:13저 비루한 여의도 래커질, 언젠가 한의원을 사지로 몰아갈 수 있다.
07:17라며 친한계의 누구누구누구를 여의도 래커다라고 저격했습니다.
07:25그러자 갑자기 장동혁 대표 쪽에서 안철수 의원을 칭찬합니다.
07:30조건강 최고의 얘기 들어보시죠.
07:33현적으로 저는 안철수 의원의 생각과 공감하니까요.
07:38저는 개인적으로 정치하셔서는 안 될 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7:42기본적인 철학도 잘 모르겠고, 얕은 지식을 갖고 그냥 너무 촐싹된다고 그럴까요?
07:49그냥 가는 곳마다 그냥 시끄럽구나.
07:53참 편치가 않구나.
07:55불편하구나.
07:58김건선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8:02그런데 안철수 의원 입장에서 보면 이번에 그렇게 한 것은 어떻게 보면 자기의 어떤 존재감을 나타내는 데 있어서는 성공한 거죠.
08:11존재감이 없었잖아요.
08:12그러면 갈지 있잖아, 정치하고 또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해서 저리 또 안철수의 정치승은 뭐야.
08:19존재감이 전혀 없었어요.
08:21그런데 갑자기 한동훈을 딱 저격하면서 뭔가 한동훈과 대등한 그러한 그린?
08:28그런 걸 원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08:32본인이 아마 지금 이대로 가면 정치의 어떤 미래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었을 거예요.
08:38그러면 결과적으로 지금 국민의힘에 소속돼 있는데
08:41그러면 자기의 정치 미래를 위해서는 뭐가 나을까?
08:44어느 편을 들은 게 나을까?
08:46결과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다음 당대표 선거 아니겠습니까?
08:50그리고 안철수 의원이 아마 그 생각을 하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08:54그런데 본인의 입장에는 친인이 되고 싶어서 안간힘을 쓰는데
08:59친인이 친인으로 인정하지 않아요.
09:03그러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어느 쪽도 속하지 않고 빙빙 떠돌고 있는 입장인데
09:07제가 볼 때는 조광환 최고의 저 한마디 했다고 해서 친인이 되는 건 아니거든요.
09:13그런데 여전히 아마 본인의 어떤 입장 자체가 굉장히 애매모호할 것이다.
09:18우리가 가장 장동혁의 측근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김민수 최고하고 조광 최고 아니에요.
09:25조광 최고는 저분은 민주당에서 왔는데
09:28제가 볼 때는 지난번에 보니까 우리 국민의힘 하는데 참 어색하더라고요.
09:33왜요?
09:34민주당 출신 들은 지 얼마 됐다고 우리 국민의힘 하면서 계속 국민의힘을 사주를 몰아가는데 동조를 하고 있잖아요.
09:42그래서 민주당에서 의도적으로 입당을 한 건가 그런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09:50그런데 그런 것 같아요.
09:52한동훈 의원이 사실은 63 지방선거에서 살아서 돌아오고
09:57그다음에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패했잖아요.
10:02그럼 많은 국민들이 이제는 국민의힘이 변할 것이다.
10:07그런 기대를 했었는데
10:08지금 장도혁 대표가 사퇴를 하지 않으면서
10:13이게 다시 또 굉장히 수렁수에 빠지고 있다고 봐요.
10:18그래서 지주율이 떨어졌다?
10:19그렇죠.
10:20성치윤 대변인이 아까 장도혁이 힘을 받은 것 같다 이렇게 했는데
10:25힘을 받은 게 아니고
10:27지금 이 상태로 갈 수가 없는 거예요.
10:30그러면 적을 명확히 설정하고
10:33이제까지는 상당히 우물쭈물했죠.
10:36그런데 명확하게 한동훈에 대해서 저격을 하면서 가겠다는 거예요.
10:40거기에 이제 또 안철수가 참가를 하게 됐죠.
10:42그래서 이런 형태로 가는 것이
10:45이제 자기의 살 길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것 같고
10:48아까 장도혁 대표가 하는 얘기 중에서
10:50당과 추경호를 사지로 몰아넣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10:55아니 그러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탈행 안 당했으면
10:59지금 윤석열 대통령 치하에서 살고 싶다는 얘기로 들리잖아요.
11:04저게 바로 윤 어게인이고
11:05그다음에 추경호 원내대표였지만
11:07저는 그 당시에 추경호 원내대표가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는 얘기를 한 사람이에요.
11:12아니 계엄 해제에 참여해야죠.
11:15그래서 국민의힘을 살려야 하잖아요.
11:18그런데 계엄 해제에 참여 않고
11:20그다음에 탄핵에 참여 안 해서
11:22국민의힘이 지금 이 모양 이 꼴이 된 거거든요.
11:26그러면 결과적으로 추경호와 윤 어게인을 수정한 장도혁이
11:30국민의힘을 사지로 몰아넣은 거지
11:33비상계엄 반대하고 탄핵을 찬성한 사람이
11:36국민의힘을 사지로 몰아넣었다?
11:38이런 말은 그건 궤변이죠.
11:41아마 추경호 지금 시장에 대해서도 재판받고 있잖아요.
11:47그 결과가 만약에 유죄가 선고됐나면 어떻게 할 거예요?
11:51그때도 추경호를 옹호할 겁니까?
11:54그리고 이번 장도혁 대표 언사를 보면
11:57본인의 뇌는 계속 윤 어게인이구나.
12:00그걸 저걸 바꿀 수가 없구나 저 사람은.
12:03그런 생각이 들어요.
12:04윤 어게인이 당을 이끌고 가고 있는데
12:07국민으로부터 지지를 얻을 수 있겠습니까?
12:10김권삼 변호사님 개인적견을 전해드렸습니다.
12:13그런가 하면 장도혁 대표가
12:16장외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12:18전국 순회 중인데 들어보시죠.
12:24참 정권이 침해된 것은
12:27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인데
12:30그것을 돌려달라는 것은
12:31잘못된 선거를 다시 하자는 것은
12:34지극히 당연한 외침인데
12:36왜 두 달 동안 대한민국은
12:39이재명 정권은
12:40더불어민주당은
12:41그리고 국민의힘의 많은 의원들조차
12:44그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것입니까?
12:49그런데 당내에서 이런 지적이 나옵니다.
12:52들어보시죠.
12:56장도혁 대표도 지금
12:57개혁의 본질이 사람을 바꾸는 거라고
12:59얘기를 했는데
13:00지금 사람을 어떻게 바꿉니까?
13:02기존의 의원들을 바꾼다는 얘기인지
13:04아니면 당원들을 바꾸겠다는 얘기인지
13:06그건 뭐 둘 다 불가능한 얘기고
13:08지금 당하고 연결도 안 된 상태에서
13:10바깥으로 돌아다니면서
13:11장외집회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13:13거기서 뭐 하는지 우리 당은 아무도 모릅니다.
13:15민주당과 대주각을 세워야 되는 상황인데
13:19무슨 장외투쟁하는 거지
13:20지금 시기상으로 맞나
13:21하는 생각들은 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요.
13:25그리고 장외투쟁을 한다 하더라도
13:28사실 저희 당원이라든지
13:30지역민들과 함께하는
13:32그런 방식이 맞지 않나
13:34중도층에 거부감을 주지 않을까
13:37하는 그런 우려는
13:38조금 얘기 담아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13:43당의 중진이나 당의 법사위 핵심 의원들도 다
13:46장동혁 대표가 밖에서 뭐 하는지
13:48당은 아무도 모른다라고 얘기하는데
13:50이게 그냥 당과 교감 없이
13:53혼자 돌아다니시는 거예요?
13:55네, 그런 것 같습니다.
13:56저도 당대사장은 잘 모르지만
13:58기본적으로 당대표가 행사에 참석하면
14:03그 지역 의원들
14:04또는 전국에서 솔직한 말해서
14:06버스 대절에서 동원을 합니다.
14:08그래서 뭐 몇천 명, 몇만 명
14:09그래서 뭐 경찰 추산 3천 명이라더라도
14:123만 명 모였다 이렇게 하는데
14:13지금 장동혁 당대표가
14:16뭐 하는지 모르겠다는
14:19현역 국민의힘당 의원의
14:21이야기가 나온 것을 본다면
14:22장동혁 의원도 그 말은
14:24귀 새겨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14:26저는 사실 많은 장동혁 대표에 대한
14:30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14:31그 비판 중에 일부는
14:33정치적 의도가 있어서 보입니다마는
14:35그래도 귀 담아야 될 부분이
14:37많이 있다고 보여지고요.
14:39저는 지금 여야의 여유를 보면서
14:40방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14:43지금 여야 당내 내부 문제가
14:47정치과 관련된 이야기는 하나도 없어요.
14:50현재 집값 문제, 부동산 문제,
14:53젊은 세대들의 좌절감 문제는 엄청납니다.
14:56그 문제들에 관련된 토론은 하나도 없이
14:59당내 너가 들어오면 안 된다.
15:01과거사 이야기하고 이건 아니거든요.
15:03이건 아니다.
15:04이건 아닙니다.
15:04특히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도 당 대표입니다.
15:08지금 여당에 대해서 공개할 게 얼마나 많습니까.
15:12지금 부동산 문제,
15:14지금 저는 가장 심각한 게 보는 게
15:16우리의 미래 문제입니다.
15:17젊은 세대의 좌절감 문제입니다.
15:19그런 문제들에 대해서 공개하는 문제가 많이 있는데
15:21전면 재선거, 이건 아니거든요.
15:24그리고 특히 현장에 가면
15:26연사를 환호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15:29그런데 거기에 도치해서도 안 되는 거고요.
15:30저는 지금 당대표로서 제대로 당대표의 역할과 기능이 굉장히 많습니다.
15:36권한도 많습니다.
15:37그 권한을 충분히 활용하는 것은 당원들 내에 권위를 세우면 되는 겁니다.
15:41그래서 저런 것은 아마 당대표로서 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는데
15:46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요.
15:48여야 간에 당내 문제를 소비하고 있는 거 참 답답합니다.
15:51국민 입장서보다도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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