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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김대식 "美에 장동혁 만나고 싶어 하는 분들 있어"
장동혁, 美 인사 면담… 일각 "부정선거론에 기대나"
장동혁, 美서 거물급 인사 만날까…방미 성과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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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부산을 찾아서 후보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는 사이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미국으로 갔죠.
00:10미국에서 주요 인사들을 만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00:15김대식 당대표 특보단장의 이야기입니다. 들어보시죠.
00:30그쪽에서 요구를 했기 때문에 먼저 가서 만나고 오늘부터 저하고 합류를 하게 됩니다.
00:37야당의 대표가 미국을 방문해서 한미동맹 이런 끈끈한 혁명관계는 변함이 없다는 것을 강한 메시지를 주고 오는 것도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또
00:48한미관계도 굉장히 저는 도움이 될 것이다.
00:52저희 뉴스에 라이브에 이준우 대변인이 출연해서 이번에 장동혁 대표가 가면 본인 생각을 전제로 루비오나 트럼프 아들이나 아니면 트럼프의 사위나 이런
01:05빅3 중에 한 명은 만나고 올 것 같다.
01:08이렇게 얘기를 했었는데 하나씩 둘씩 이제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01:12그루터스 의장을 만났는데요.
01:16그런데 이 사람이 부정선거론을 옹호하기로 아주 유명한 대표 인물이거든요.
01:22그래서 강성 지지층 국내에 우리나라의 강성 지지층 보수층을 결집시키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었고요.
01:30또 하나 백악관의 국장과 지금 면담을 계획하고 있다라는데 백악관의 국장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건지 의원님 들어보셨나요?
01:41못 들어봤고요.
01:42저도 과거에 국회에서 외교통일위원회에 8년 해봤고 또 당대표를 모시고 미국에 갔었습니다.
01:51미국에 보통 당대표가 가면 사전에 미리 미국에서 만날 중요한 의원들 그다음에 공직자들 리스트를 쫙 뽑아가지고 다 언론하고 공유를 하고요.
02:05모든 일정을 공개를 합니다.
02:07그런데 지금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에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의 미국 방문은 좀 자연스럽지가 않아요.
02:17너무 느닷없이 그냥 갔고 그다음에 무슨 일정으로 갔는지 왜 갔는지 더더군다나 타이밍이 지금 공천이 마무리가 안 됐습니다.
02:29이런 상황에서 당대표가 방미를 한다? 저는 좀 납득이 안 되는데요.
02:36굉장히 중요한 임무가 있어서 갔다고 국민의힘 측 인물들이 많이 얘기를 했는데 그렇다면 방금 말씀하신 대로 지금 자리를 비울 때가 아닌데도
02:47불구하고 미국에 갔다.
02:48그리고 중요한 임무를 띄고 갔다라면 돌아올 때 굉장히 뭔가 큰 성과는 갖고 와야 비난을 면하지 않을까요?
02:56그러니까요. 지금 그렇지 않아도 좀 여러 여론상으로 장동혁 대표가 좀 어려운 상황인데요.
03:03이게 어떤 우리 대한민국의 외교나 국익과 관련해가지고 그런 정말 커다란 무슨 선물 보따리를 가져오면 모를까.
03:13제가 볼 때 그럴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03:16그런데 이게 만약에 어떤 부정선거라든지 이런 것과 관련된 인사들을 만나고 오면 국민의힘은 그만큼 더 축소되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죠.
03:29지금 강성 지지층에 호소할 때가 아니거든요.
03:31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치러지는 지방선거 아닙니까?
03:36일반 국민이라고 하면 우리가 상식, 보편적인 상식, 보편적인 민심에 다가가야 선거에서 이기는 거거든요.
03:44지금은 당대표 선거도 아니잖아요.
03:46알겠습니다.
03:49저도 궁금합니다.
03:51장동혁 대표 어떤 성과를 안고 귀국할지 돌아오자마자 이제 선거 막판 준비에 올인을 해야 될 텐데요.
03:59그것까지도 덮을 만큼 중요한 이슈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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