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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영화관 앞.

소방관 한 명이 건물 외벽을 북북 뜯어냅니다.

두꺼운 시멘트도 보이고요. 뜯긴 잔해들로 바닥도 지저분한 모습입니다.

소방관들이 벽을 뜯은 이유를 설명해 드리면요.

해당 건물의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던 경찰관들의 귀에 희미한 고함이 들리자 벽을 두드렸고, 노크 소리가 되돌아왔던 겁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보신 것처럼, 절단한 벽을 뜯어냈고요.

놀랍게도, 벽 속에 갇혀있던 건 상의를 탈의한 남성이었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도둑질하려다 지붕에서 추락. 

몸이 꽉 낀 채로 10시간 이상 갇혀있었고요.

절도 혐의로 체포된 이 남성은 현재 교도소에 수감 중입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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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또 하나 보겠습니다.
00:02캘리포니아주의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영화관 앞입니다.
00:05소방관 한 명이 건물 외벽을 북북 뜯어내죠.
00:08두꺼운 시멘트로 보이는데요.
00:10뜯긴 잔해들로 바닥이 지저분해집니다.
00:13소방관들이 왜 벽을 뜯었냐.
00:15해당 건물 카페, 커피를 즐기던 경찰관의 귀에
00:19희미한 고함이 들리자 벽을 두드렸는데
00:22어? 노크 소리가 되돌아왔던 겁니다.
00:24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이 보신 것처럼
00:26절단한 벽을 뜯어냈고요.
00:30놀랍게도 벽 속에 갇혀있던 건
00:32상의를 탈의한 한 남성이었습니다.
00:35도둑질을 하려다 지붕에서 추락했고
00:37몸이 꽉 낀 채로 10시간 이상 갇혀있었는데요.
00:40절도 의미로 체포된 이 남성은 현재 수감 중입니다.
00:44김종서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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