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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당초 2박4일서 늘려 조기 출국…張 측 "IRI 회의 외 일정 늘어"
서울 지선 코앞, 장동혁은 일주일 미국행…"선거 포기냐" 빗발
한겨레 장동혁, 선거 앞 일주일간 장기 미국행 당내 "공천 올스톱… 끝까지 '후보의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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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3첫 번째 주인공은 장동혁 대표입니다. 한창 선거철입니다.
00:07실제 선거가 코앞인데 장 대표가 미국행을 떠났습니다.
00:14자유대한민국 지키는 길,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한다라며
00:1963지선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다.
00:23일정이 원래 2박 4일이었는데 일정을 늘렸어요.
00:255박 7일로 늘려서 더 길게, 더 빨리 출국을 한 겁니다.
00:31한창 선거철에 장수가 자리를 비우는 건 매우 이례적입니다.
00:375박 7일 일정이 뭐길래?
00:44최보현 수석 대변인은 미국 각계에서 면담 요청이 있었다.
00:49미 연방의회 지한파 모임, 코리아 코커스 측과 면담, 국제공화연구소 간담회에서 한반도 현안 연설 등이라
00:59지금 한국은 전쟁 중인데, 선거라는 전쟁 중인데 한가한 일정 아니냐라는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01:08그래서 당장 한동훈 전 대표가 강하게 비판을 했습니다.
01:13미국에 지방선거 표 있냐는 겁니다.
01:15들어보시죠.
01:18미국에 지방선거 표가 있습니까?
01:20미국에 지방선거에 표를 찍어줄 유권자가 있습니까?
01:2350일 남겨놓고 미국을 간다?
01:26제가 비대위원장으로서 선거를 치열하게 치렀잖아요.
01:29그럼 그때 제가 갑자기 그걸 접고 미국을 4일 동안 가겠다라고 하면 여러분은 뭐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01:36저거 어떻게 된 거 아니야? 이렇게 저한테 그러잖아요.
01:38제가 장동혁 대표한테 한 얘기 아니에요?
01:39저한테 그러시지 않으시겠어요?
01:41결국은 이거 선거 포기한 건가?
01:44이런 느낌을 리더가 주면 안 됩니다.
01:48당내에서도 배현진 의원 등이 쓴소리를 했습니다.
01:54정청내는 전국 휩쓸고 있던데 불러주는 곳 없다고 미국 가는 당대표다.
01:58수석권 A씨, 의원.
02:00굳이 이 타이밍에 미국 갈 만큼 중요한 일이 있는지 의문이다라고 비판을 했습니다.
02:08일단 전주 의원님, 당 입장은 어떤 건가요?
02:11왜 당대표가 지금 이 시점에 미국을 가는지에 대해서 당은 뭐라고 설명하고 있습니까?
02:17선거를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실 이 시기에 가는 것 자체에 대해서 또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02:23그런데 제가 국민의힘에 확인한 바로는 장동혁 대표가 지난 8월에 취임을 했잖아요.
02:32그래서 작년 10월부터 계속 미국의 IRI라지 여러 쪽에서 한번 방문해달라 이런 요청을 받았다고 합니다.
02:41그런데 처음에 조율된 것이 작년 12월 3일하고 4일이었다는 거예요.
02:47그런데 아시겠지만 그때는 비상계엄 1년이 되는 날이라 굉장히 중요한 시기라 대표가 당을 비울 수는 없는 거죠.
02:57그래서 연기가 됐고요.
03:00그래서 올 2월에 또 한번 미국을 방문하기로 예정이 되어 있었는데
03:05그때 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사건의 선거길이 잡힌 거죠.
03:11사실 아시겠지만 방문이라는 것은 굉장히 미리 조율을 하는 것인데
03:18이렇게 윤 전 대통령의 선거길이 그 이후에 잡히는 바람에
03:23또 선거 결과가 안 좋게 나오다 보니까 또 이것이 무산이 됐고
03:28두 번이 지금 연기가 된 상태라고 합니다.
03:31그래서 이번에 또 방문하지 않으면 또 언제 좀 갈 수 있을지 사실 그런 것도 불확실하고 이렇기 때문에
03:39그래서 가게 된 것이고 그리고 사실 지방선거를 지금 50일 남기고 있는 중요한 시점이긴 합니다만
03:48한편으로는 또 국민의힘이 아직 후보 확정이 다 안 돼 있어요.
03:53그리고 서울시장 같은 경우는 또 안 돼 있지 않습니까?
03:56충북 부지사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도지사도 마찬가지고
03:59그래서 16일에 당대표가 귀국을 하는 만큼 이것이 큰 그런 공백은 아니다.
04:08사실 저도 강동 지역을 뛰는 당협위원장로서 그런 생각에는 저는 공감을 하고요.
04:14그리고 당대표가 방문한다고 하니까 이런 IRI랄지 아니면 코리아 서커스 이런 데
04:27포커스 이런 데에서 물론 공식 일정이 있습니다만
04:31그 외에도 비공식적인 밝힐 수 없는 그런 일정들이 있다고 해요.
04:36사실 이런 것 때문에 좀 빨리 추구하게 된 것이고 또 이것을 지금 오픈할 수는 없다.
04:42그렇지 않습니까?
04:43그래서 방미 일정을 마친 다음에 과연 장종혁 대표의 방문이 어떠한 성과를 냈는지는
04:51방미 이후에 아마 또 당의 지지자들과 또 국민들께서 화나실 사항이 아닌가 싶습니다.
04:59그렇군요. 당의 입장에 대해서 또 설명해 주셨어요.
05:01그런데 정혁진 변호사님 예를 들어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서 혹은 그 밑에 부통령을 만나서
05:09혹은 상무장관 정도 만나서 대한민국의 어떤 원유 문제나 아니면 한미동맹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를
05:18장 대표께서 논의한다 하면 선거라는 중요한 시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깐 갔다 오는 것에 대해서
05:24많은 언론들에서도 다 고개를 끄덕일 텐데 지금 일정들을 보면 그런 건 아니에요.
05:30어떻게 보세요?
05:30글쎄요. 만약에 트럼프 대통령 만나는 일정이 있다라고 하면 미국 갔다 오시는 게
05:35오히려 이번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겠죠.
05:38하지만 트럼프 대통령 만날 일정이 있겠습니까?
05:41벤스가 지금 저렇게 바쁜데 만날 일정이 있겠습니까?
05:44무슨 장관들이 이렇게 시간을 내주겠습니까?
05:46중요한 건 뭐냐면 장동혁 대표가 사법시험도 합격하고 행정고시도 붙었어요.
05:52시험보기 한 50일쯤 전에 미국에서 초청장이 날아가요.
05:55모든 거 다 대줄 테니까 한 일주일 동안 놀다 오라고
05:59아니면 놀다 온 게 아니라 뭐라도 하고 오라고 그러면 장동혁 대표가 시험을 한 50일 앞에 두고서 미국에 가겠습니까?
06:07그런데 갈 수도 있어요.
06:09어떻게 어떤 때 갈 수 있냐면 그때 그 시험을 포기하면 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6:14잘 됐다 이번에 공부도 안 되고 그다음에 머리도 복잡하고
06:17아버지 어머니는 왜 시험 공부 안 하냐 자꾸 그러고
06:20너 이번에 진짜 붙을 수 있냐고 친구들이 그러는데
06:22그런 이야기 듣기도 싫어.
06:24그러면 미국 같은 데 가서 바람 쏘일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06:28그런 생각이 들고요.
06:29그래서 더 중요한 건 뭐냐면 주변에서 사람들이 뭐라고 이야기하느냐.
06:33야, 동혁아 너 이번에 시험 치지 말아라.
06:35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6:37조금 전에 전주회 의원님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06:39장동혁 대표가 한 일주일 정도 이 엄중한 시기에 자리를 비워도
06:44그렇게 공백이 없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잖아요.
06:47그 이야기는 뭐냐면 장동혁 대표가 제1야당의 대표이긴 하지만
06:52이번 지방선거에서 큰 할 일이 없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6:57별로 이렇게 존재감도 없고 그다음에 오히려 지금 같은 경우에는 여기저기 후보자들이
07:02대표님 한 번만 와주세요 해서 대표님하고 같이 사진 찍고 그래야 되는 그런 때가 아닌가.
07:08그다음에 같이 빨간 옷 입고 막 여기저기 쏟아다녀야 되는 거 아닌가.
07:13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게 없으니까.
07:15그러니까 장동혁 대표가 미국에 간다고 그래도 비판하는 사람들 많이 있지만 차라리
07:20미국 간 게 잘 됐다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도 없지 않을 것이 아닌가.
07:24굉장히 야당 입장에서 보면 슬픈 현실이 아닌가 그런 생각 듭니다.
07:30미국의 표 있냐라는 한종원 전 대표의 비판 도로 나와 있는데
07:34조선일보가 이 기사를 쓰면서 제목이 길지 않아요?
07:37굉장히 짧아요?
07:39여성대변인 장동혁 왜?
07:41이게 기사 제목이 다예요.
07:44그러니까 정말 왜 갔을까요?
07:45이게 설명이 잘 안 됩니다.
07:47보통 이제 정당 대표가 출국을 할 때, 야당 대표가 출국할 때
07:51그 전에 이제 내용들을 알려가지고 공개된 일정이 이런 이런 게 있고
07:55이게 크게 도움이 된다, 국익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설명을 하는데
07:59장동혁 대표는 갑자기 출국하고 나서 나 출국했다고 일정을 밝혔습니다.
08:06그러니까 약간 도둑 출국처럼 느껴지고.
08:08일정을 좀 당겨서 갔다는 거죠?
08:10네, 그렇습니다.
08:10그리고 그 일정도 기간을 늘렸는데 이 기간을 왜 늘렸는지, 왜냐하면 그동안 논란이 없었으면 할 말이 없지만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기간을
08:19늘린 이유에 대해서도 사람들이 궁금해하거든요.
08:21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일절 이야기도 없기 때문에 지금 국민의힘 내부로부터 굉장한 많은 비판을 조금 받고 있는 것이고
08:30우리 정혁진 변호사님이 진짜 날가롭게 많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08:34시험을 앞두고 이 시험을 포기한 사람처럼 갑자기 출국했다는 것 자체가 지방선거에 전혀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은데
08:42지금 공천도 끝나지 않아가지고 공천이 여전히 진행 중이고
08:46또 상대당인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이미 공천이 끝내가지고
08:50막 정원호 후보 같은 경우에는 원팀까지 만들어가지고 지금 선거를 준비하고 있는데
08:56국민의힘은 지금 진짜 장도영 지도부가, 당대표가 자리를 비울 시점이냐
09:02그리고 같이 간 의원들도 사실은 의아해요.
09:05김대식 의원도 같이 동행을 했는데 이분은 일본 전문가입니다.
09:10그런데 미국에 같이 동행한 게 과연 진짜 어떤 의미에서 박미단을 꾸렸는지
09:15여기에 대해서도 장도영 대표가 미국에서 돌아오면
09:19국민의힘 많은 지지자분들께 설명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09:26대구 공천 잡음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09:29주호영 의원 얘기 들어보시죠.
09:31선거가 50일밖에 안 남았는데 왜 가야 되는지 이유도 분명하지 않은데
09:36필요성도 분명하지 않은데 이해가 안 돼요.
09:39배현진 의원도 이야기를 했고 다들 혀를 꿀꿀 차고 있죠.
09:43당대표들이 외국 가면 공항에서 나가는 행사에 하는데 그런 게 전혀 없었지 않습니까.
09:48그러니까 가는 팀 자체도 이것이 명분이 별로 없고 떳떳하지 못한다는 걸 알아서
09:53미국에 도착해서 어제 출국했다고 SNS에 올렸지 않습니까.
09:57너무나 이상한 일들입니다.
10:00박성민 최고 모셨는데 주호영 의원 입장에서는
10:04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많이 내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셈이에요.
10:08내가 왜 떨어졌지.
10:10이준숙은 왜 떨어뜨렸지.
10:12장동혁은 왜 가지.
10:13이 세 가지가 다 이해되지 않는 거 아니겠습니까.
10:15본인도 지금 이해되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10:17그러니까 이제 장 대표 미스테리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인 거죠.
10:21공천 과정도 그렇고 출국을 하겠다고 하는 이런 상황도 그렇고.
10:25사실 지방선거를 앞두고
10:26사실 이 전쟁을 어떻게 보면 진두지휘해야 될 사령관이
10:30갑자기 출국해버린다고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10:33그런데 사실 최근 장동혁 대표의 행보를 보면 약간 일관된 흐름인 것 같기도 해요.
10:39갑자기 유튜브를 만드셨어요.
10:41제목이 공교롭습니다.
10:42장 대표 어디 가요.
10:43미국 갔네요 진짜.
10:44정말 장 대표 어디 가시나라고 묻고 싶어지는 심정입니다.
10:49제목이 장 대표 어디 가.
10:50채널 이름이 그렇더라고요.
10:51미국 가.
10:52네.
10:52장 대표 어디 가 했더니 미국 간다.
10:54이렇게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10:56사실 지금 곳곳에서 얘기가 나오지만
10:59장동혁 대표의 지원 유세를 어느 곳에서도 사실 바라지 않고 있는 거 아닌가.
11:04그러다 보니까 알아서 지금 시간을 보내고 계신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11:08정말 그 유튜브 채널 명대로 살고 계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11:11장 대표 어디 가.
11:15천주 의원님.
11:19아까 여선웅 대변인께서 우리 김대식 의원님이
11:24일본 뿐만 아니라 미국도 굉장히 많이 아세요.
11:28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도 참석을 하셨고 할 정도로
11:32굉장히 미국에 또 아는 분들이 많아서 저는 동행을 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11:38민감한 시기에 당접회가 출국한 거는 맞죠.
11:41하지만 또 어떠한 그런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지켜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11:49국민의힘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 거는 맞습니다.
11:52그리고 또 정청래 대표가 많이 뛰고 있는데
11:55지금 당 대표가 국민의힘은 미국으로 출국을 하니까
12:00지금 이게 지금 당 상황과 맞지 않냐.
12:03이러한 당내 비판도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만
12:07이번 주에 귀국을 하느니만큼 또 그 결과를 좀 보고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
12:13저는 좀 그런 입장입니다.
12:16그런가 하면 대구 상황은 아직 현재 진행 중입니다.
12:19이진숙 전 위원장과 김부겸 전 총리가 대구 유세 중에 맞닥뜨렸습니다.
12:26뭐라고 이야기 주고받았을까요?
12:28그 장면 보시죠.
12:42언젠간 만날 사이, 언젠간 만나야 됐다라고 이진숙 전 위원장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12:49공교로운 상황인데 사실은
12:53정혁진 변호사님, 이진숙 전 위원장이 아직까지도 여론조사의 국민의힘 후보 중에서 제일 잘 나오고
13:00국민의힘 후보 중에서 김부겸 전 총리와 겨뤘을 때
13:04가장 경쟁력 있는 사람으로 또 평가되고 있는 게 현실이잖아요.
13:09그런데 알 수 없는 이유로 배제가 됐고
13:11그리고 장 대표는 이걸 시정하지 않고 미국으로 가버렸단 말이에요.
13:16그러면서 이진숙 위원장은 이진숙 위원장대로 유세를 계속하고 있는 상태에서
13:19김부겸 전 총리를 또 만났어요.
13:22어떤 상황입니까? 이거 어떻게 봐야 돼요?
13:25글쎄요. 중요한 건 TV토론 아니겠습니까?
13:28TV토론에 김부겸 후보는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으니까 당연히 나올 거고
13:32그다음에 이진숙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가 아닌 것으로 확정이 됐으니까
13:38지금 무소속 후보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의미 있는 지지율 계속 유지해가지고
13:44끝까지 남아서 TV토론에 참석하게 된다고 하면
13:49그러면 3명이서 TV토론하는 그러한 일이 벌어질 수 있지 않을까
13:53이진숙 위원장은 지금 무소속 강행하겠다는 입장이에요?
13:56제가 봤을 때는 그게 가장 가능한 시나리오고
13:59만약에 이진숙 후보하고 국민의힘 후보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14:03어떤 형식으로든지 단일화가 된다고 하면 1대1 구도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14:09지금 봐가지고는 3파전 나아가서 주호영 의원까지
14:14만약에 결심을 하신다고 하면 4파전까지 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14:18제가 봤을 때 김부겸 후보가 대구에서 출마한 적이 4번 있었거든요
14:23한 번 되고 3번 떨어졌었는데 당선됐었을 때는 그 득표율이 60%가 넘어갔었어요
14:30그렇군요
14:30하지만 탈락했을 때 대구시장에도 이번에는 두 번째 출마한 겁니다
14:34그때 대구시장 출마했을 때도요 39. 몇 퍼센트 얻었었고요
14:38그다음에 국회의원 떨어졌을 때도 다 40%가 넘었었단 말이죠
14:42저력이 있다
14:43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김부겸에 대한 대구의 고정적인 지지율이
14:48한 40% 정도는 되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14:52그렇다고 하면 3파전으로 가면 김부겸 후보 입장에서는
14:56굉장히 생각보다 쉬운 싸움이 될 수 있고
14:59그다음에 조금 전에 봤듯이 이진숙 후보자 보면서
15:02제가 만약에 김부겸 후보자라고 하면 이진숙 후보자 무소속으로
15:07끝까지 완주해 주시면 진짜 감사하겠다
15:09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계속 봐야 될 사이다
15:12이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닌가
15:14이런 부분들을 국민의힘이나 보수층에서는 좀 잘 생각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15:18이준숙 전 위원장의 입장은 1등을 뺀 채 나머지 원어부 됨으로 선거를 치른들
15:25승산이 있겠냐라는 입장입니다
15:27조금 전 그래서 저희 채널A가 이준숙 전 위원장을 인터뷰했습니다
15:30저희 채널A의 유튜브 레이디오쇼 정치 시그널에 이준숙 전 위원장을 인터뷰했습니다
15:35들어보시죠
15:37국민의힘이 TK 자민년으로 추락할 것이다
15:41이런 전망까지 나오고
15:43TK에서 T를 빼야 한다
15:44대구 경북 아니겠습니까?
15:46그런데 대구는 빼고
15:47국민의힘이 경북 땅으로 불려야 되는데
15:49이런 아주 치욕스러운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15:53대구에서 이 자유민주주의 영토를 강화시키고
15:57또 확대시키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16:00대구시장에 출마를 하게 됐습니다
16:02만약에 제가 다른 꿈을 가지고 있었다면
16:05기다렸다가 국회 보궐 자리가 나기를 기다렸다가
16:10거기에 출마를 했을 것입니다
16:14인숙 전 위원장의 의지는
16:15저희들이 재차 확인하고 있는데 굉장히 강해요
16:18내가 다른 꿈이 있었으면 기다렸다 나도 재보궐 나가지
16:20내가 이렇게까지 안 한다
16:22대구를 넘겨줄 수 없다라는 의지인데
16:28결국은 무수속 출마를 강행할 것 같아요
16:30어떻게 보십니까?
16:31그러니까 지금 이준숙 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16:34무소속 출마를 하더라도 나중에 단일화를 염두에 두고
16:40지금 선거운동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16:42저는 이준숙 위원장이 나중에 단일화를 염두에 두고
16:48지금 대구시장 선거를 뛰고 있지만
16:49사실은 재보궐도 염두를 안 할 수가 없거든요
16:52장동영 대표가 한 말이 있지 않습니까?
16:55국회에 와서 조금 잘 싸워달라 그 이야기를 했어요
16:58그런데 그때도 우리가 무슨 전망을 했냐면
17:00물 밑에서 조율을 조금 하고 이렇게 여러 가지 당 지도부와 장동영 대표와
17:05이야기가 잘 됐으면 굳이 이렇게까지 대구에서 뭔가 큰 불협함을 안 일으켜도 되는데
17:12지금 당 지도부와 소통이 잘 안 되는 보다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17:16장 대표 미국 갔잖아요
17:17지금도 장동영 대표가 미국에 가시는 바람에
17:19이준숙 위원장이 지금 진짜로 그냥 단념을 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되고 있는 거예요
17:24이렇게 되면 그냥 무소속 출마밖에 없다?
17:26지금 이렇게 된다고 하면 지금 이준숙 위원장은
17:29장동영 대표가 본인은 국회에 와서 싸워달라고 했는데
17:33다르게 물 밑에서 조율하는 그러한 제스처는 전혀 없기 때문에
17:38지금 이준숙 위원장은 나보고 그냥 무소속으로 출마하라는 이야기인가?
17:43이렇게 해석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고
17:45어쨌든 지금 이왕 흰색 옷을 입고 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7:51지금 이준숙 위원장도 더 이상 되돌릴 수 없는 강을
17:56점점 건너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18:00네, 대구 상황 짚어봤는데 사실 앞서 제가 오프닝에서도 말씀드렸듯이
18:06대구보다 더 뜨거워지는 곳이 있습니다
18:08바로 부산, 부산, 부산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18:13일단 첫 번째 한동훈 전 대표가 저희 채널A 뉴스 탑10에 출연해서
18:18부산 출마를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18:20들어보시죠
18:22저는 좋은 정치는 예측 가능한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18:25예측 가능하지 않습니까?
18:26저는 노래 가사처럼 사실 읽기 쉬운 마음입니다
18:30나오든 안 나오든 상관없는데요
18:32어떤 결정이나 선택을 할 때 대통령이 허락을 받아야 된다
18:36선택지가 없다 이런 말씀을 하시던데
18:38이런 말은 시민들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18:42결국 판단은 누구 허락을 받아야 되는 게 아니고요
18:46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죠
18:49예측 가능한 정치 나는 읽기 쉬운 마음이다 라며 부산 출마를 사실상 공식화했습니다
18:55한동훈 전 대표 얘기 좀 더 보시죠
18:59저는 노래 가사처럼 읽기 쉬운 마음 부산의 깊은 애정
19:02어차피 제 마음 다 읽으시는 것 아니냐며 부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19:07사실상 공식화했습니다
19:09부산이 뜨거워지고 있는 겁니다
19:12자 일단은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출마
19:19이 정도면 박성민 최고 공식화했다고 봐도 되는 거죠
19:22사실 뭐 이제 본인이 읽기 쉬운 마음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부터가
19:26이제 해석을 잘 해주시지 않냐
19:29그러니까 본인들이 해석하시는 대로 믿으면 된다
19:32그러니까 요즘 나오고 있는 얘기가 이제 부가 출마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19:37부정을 안 하잖아요
19:38그러니까 본인의 행보대로 보면 된다
19:40사실 대구가 공간이 없어졌어요 지금
19:43사실 제가 봤을 땐 애초부터 대구의 공간을 열어줄리는 만무했다고 생각합니다
19:48장동영 대표가
19:49네 기를 쓰고 대구만큼은 안 주려고 했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19:52결국 주호영 의원이 컷오프된 이유도
19:55그리고 이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에게 재보궐 출마를 권한 것도
20:00결국에 대구에 빈자리가 났을 때 그곳에 한동훈 전 대표가 오지 못하게 하려고
20:05여러 가지 의도를 깔아놨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20:08사실 그러니까 주호영 의원이 굉장히 묘하게 스탠스가 달라졌던 게
20:12원래 한동훈 전 대표와의 연대설에 대해서 되게 불쾌했어요
20:15그런데 최근에 지도부를 굉장히 비판하고 장동영 대표를 사실 각을 세우기 시작하면서
20:21어떻게 됐냐면 최근에 한동훈 전 대표와의 연대설까지도 본인이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20:25그러니까 지도부가 가장 싫어할 부분을 공격하고 있다라는 점에서
20:30이 본인을 컷오프한 데에 대해서 결국 한동훈 전 대표 방지용 아니었느냐라는 생각을 본인도 하고 있다
20:36주호영 의원도 그런 점에서 저는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라는 선택지는 이제 지웠다라는 확신이 드는 것 같습니다
20:43대진표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데 대통령이 하정우 수석에게 작업 넘어가면 안 된다라고 얘기했지만
20:50당에서는 8분 응선까지 왔다라고 출마 종용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입니다
20:57자 들어보시죠
20:59원래 완결되려면 10분 응선까지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21:02이번 주에 대표께서도 만나 뵙고 직접 출마를 요청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21:07제가 듣기로는 처음에 뭐 여러 가지 이유로 완강하게 좀 고사를 하셨는데
21:13그런 접촉 과정을 통해서 수용성이 넓어졌다고 이렇게 얘기 듣고 있고
21:17아마 당대표께서 요청하시면 그에 따라서 큰 결단이 있지 않을까
21:22과거보다는 좀 진전된 상황인 것은 맞고
21:25그러나 그 8분 응선까지 왔다 하더라도
21:28그 2분 응선을 넘기는 것은 당의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21:32최선을 다해서 영입하게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좀 드리는 겁니다
21:37엄청 띄워지고 있는 건데 8분 응선 뭐 이런 얘기까지 하지 않습니까?
21:42상대가 국민의힘 후보도 있고 한동훈 전 대표도 있을 것이라고 예상이 되는 만큼
21:49민주당으로서 가장 좋은 카드를 내야 한다라는 마음도 좀 있을 것 같고요
21:55어떻게 보십니까?
21:57지금 부산은 전재수 의원이 유일한 부산의 의원이기 때문에
22:02그렇죠
22:02민주당으로서도 포기할 수가 없는 상황 아니겠어요?
22:07그렇기 때문에 필승 카드를 좀 내세워야 되는데
22:11그러다가 하정우 AI 수석이 눈에 들어온 것 같아요
22:14지난주에 이재명 대통령이 회의에서 또 하정우 수석을 언급을 했잖아요
22:21어디에서 어디 나간다는 얘기 있는데 나가면 안 돼?
22:25작업, 작업 얘기
22:25그런데 그거는 결국은 하정우 저는 띄우기인 것 같아요
22:29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이 또 정치 구력이 되시다 보니
22:34정원호 청장 띄운 것처럼 저는 하정우 AI 수석 띄우기를 하신 거 아닌가
22:41물론 말은 이제 나가면 안 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지만
22:45결국은 그게 많이 언론에 기사화됐잖아요
22:49제 주위에서도 하정우 이분이 보궐선거 차출설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22:56하정우? 영화배우 하정우?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이 많단 말이에요
23:00그러니까 이 정도로 하정우 AI 수석은 인지도가 굉장히 떨어져 있는 분인데
23:06대통령이 이 한마디로 인지도가 굉장히 높아지고 있고
23:10당에서도 삼고 철회하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23:13이 영익 과정에서 인지도가 높아갈 수밖에 없는 거죠
23:17그러면서 이 부산에서의 승리를 위해서
23:21아마 당정이 결국은 하정우 수석 띄우기를 하는
23:25좀 그러한 모양새인 같은데
23:27국민의힘으로서는 후보를 안 내세울 수가 없죠
23:31왜냐하면 이번 선거, 이 보궐선거가
23:33국민의힘의 잘못으로 이루어지는 선거는 아니잖아요
23:36오히려 현역인 전재수 의원이 사퇴를 함으로써 생긴 보궐이기 때문에
23:42국민의힘으로서도 지금 박민식 장관이 열심히 뛰고 있기 때문에
23:46그 상황에서 하정우 대 박민식 이렇게 두 사람을 해도
23:52사실 국민의힘이 쉽지는 않은 상황인데요
23:54지금 또 굉장히 경쟁력이 있는 한동훈 전 대표가
23:58아마 부산 북갑으로 저는 결정을 했다고 봅니다
24:02왜냐하면 현재 당협위원장인 서병수 의원님을 만나셨잖아요
24:06그리고 또 서병수 의원이 그래도 도와주시겠다는
24:10전폭적인 지지 선언
24:11네, 또 선언도 하셨고
24:13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역 당협위원장의 도움을 받고 있는
24:18또 한동훈 대표가 무소속으로 출마를 하게 되면
24:20국민의힘으로서는 굉장히 더 어려워지는 상황이 아닌가 싶고
24:26그러다 보니 대구에서 오히려 부산 전체, 부산시장도
24:30부산시장 선거까지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24:36네, 교통정리가 좀 중요할 것 같은데 정협진 변호사님
24:39전주의님 말씀하셨듯이 민주당에서는 하정우 수석을 차출하려고 하고 있고
24:44국민의힘에서는 박민식 전 장관이 이 지역 뛰고 있고
24:47장동혁 대표의 그간의 어떤 패턴상
24:51한동훈 전 대표를 돕지는 않을 것 같고
24:54한 전 대표는 부산에 대한 애정을 밝히며 그 지역 출마를 공식화했고
24:58이렇게 되면 여기도 또 3파전이잖아요
25:00그런데 저는 이 문제는 그렇게 정치공학적으로 봐야 되나
25:05정치공학적으로 보면 안 되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25:08국회의원이 얼마나 대단한 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25:12저희 의원님한테는 죄송하지만
25:15제가 봤을 때 일개 국회의원 되는 것이
25:17AI 미래기획수석을 던지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겁니까?
25:22저는 그게 납득이 되지가 않아요
25:23왜냐하면 지금 이재명 정권은 누가 뭐라고 해도 AI 정권 아니겠습니까?
25:28왜냐하면 지금 2026년, 2027년 이때는 AI 시대잖아요
25:33그러니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우리나라 다 먹여살리고 있는데
25:37어떻게 먹여살리고 있느냐
25:39AI로, HBM으로 먹여살리고 있잖아요
25:41하정우 씨가 수석비서관이 된 게 언제냐면
25:45작년 6월 15일이었어요
25:47이재명 정권 출범하자마자 이재명 대통령이
25:51옛날에는 전혀 있지도 않았던 AI 미래기획수석이라고 하는 자리를 만들어가지고
25:56거기에다가 40대 젊은 사람 하정우를 임명한 거 아니었겠습니까?
26:01그런데 하정우 수석이 할 일이 뭐냐면요
26:03이재명 대통령이 뭐라고 이야기했느냐
26:06100조를 투자한다고 그랬어요
26:08AI 한 곳에다만 우리나라 예산 100조를 투자한다고 했고
26:11그 전권은 실질적인 전권을 누구한테 줬느냐
26:15하정우한테 준 거 아니겠습니까?
26:16그런데 하정우가 지금 AI 미래기획수석한 지 10개월도 안 됐는데
26:21벌써 이거를 던지고
26:23그럼 우리나라 100년 AI 대기에는 어떻게 된다는 이야기입니까?
26:26그것을 지적한 게 누구냐
26:28다른 사람도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이잖아요
26:31할 일까지 해가지고
26:33나랑 임기 5년 다 마쳐가지고 우리나라를 AI 강국으로
26:37미국하고 중국 다음에 한국이 AI 3대 강국이 될 수 있게끔 해라
26:41이런 메시지 아니었겠습니까?
26:44그렇게 하라고 AI 미래기획수석으로 이렇게 뽑아준 건데
26:48그런데 1년도 안 채우고 이렇게 나간다?
26:51이거는 어떤 한 사람이 국회의원 되느냐 안 되느냐 문제를 떠나가지고
26:54지금 이재명 정권이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것이 아닌가
26:57조금 장기적인 건 몰라도 중기적인 그런 시야와 안목이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27:02그게 대통령 생각인데 당에서 왜 거기에 대해서 딴지를 걸려고 하는지
27:06저로서는 좀 아쉬운 점이 많이 있습니다
27:08정혁진 변호사님 강한 비판 의견도 전해드렸습니다
27:11개인적 견해까지 들어봤습니다
27:13감사합니다
27:1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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