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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마지막은 여수로 가보겠습니다.

충주맨으로 유명한 유튜버 김선태 씨가, 여수 세계 섬박람회 홍보 영상을 찍었는데요.

여러 행사가 예정된 금죽도.

선착장이 없다는데, 어떻게 가야 할까요?

[현장음]
"발이 좀 젖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일단 가보겠습니다. 우아아아아악!"

폐어구들도 곳곳에 널려 있었습니다.

[김선태 / 전 충주시 주무관]
"뒤에 어구들이 굉장히 많은데.  저런 어구 이슈는 어떻게? "

영상이 공개된 후 "내부 고발 아니냐" "홍보를 가장한 SOS 신호다" "제2의 잼버리 사태가 되는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은 "대회 준비를 전적으로 지방정부에 맡겨두기가 만만치 않다"면서요.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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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섬박람회 홍보 뜻밖의 반응이라는데요.
00:05여수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0:08충주맨으로 유명한 분이죠.
00:10바로 유튜버 김선태 씨가 최근에 여수 세계 섬박람회 홍보 영상을 찍었습니다.
00:15여러 행사가 예정된 바로 저 금죽도.
00:17그런데 선착장이 없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가야 할까요?
00:25발이 좀 젖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0:27일단 가보겠습니다.
00:28정교하게.
00:30그리고 폐 어구들도 곳곳에 널려 있었습니다.
00:36어구들이 굉장히 많은데.
00:37그러네요.
00:38저런 어구 이슈는 어떻게 해?
00:39여수시 쪽에서 치울 예정.
00:43영상이 공개된 이후에는 내부 고발 아니냐 혹은 홍보를 가장한 SOS 신호다.
00:48제2의 젠벌이 아니냐는 여러 반응들이 비판과 나왔는데요.
00:52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저 대회 준비를 전적으로 지방정보에 맡겨두기는 만만치 않다면서
00:58중앙정보에서 충남 정부 차원에서 지원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01:03현장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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