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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다음 뉴스도 볼까요

조국 대표, 재보궐선거 평택에 출사표 던지면서 민주당을 향해 이렇게 요구했습니다.

[조국 / 조국혁신당 대표]
평택의 혁신과 도약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이병진 전 민주당 의원의 선거법 위반으로 치러지는 선거니 무공천 하라는 건데 민주당 이렇게 맞받아쳤습니다.

[김현정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거기가 험지는 아닙니다. 민주당에선 거기가 지난 총선에서도 압승했고 대선에서도 압승해서….

실제로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어 조국 대표와 '친문 대 친명 대결'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데요.

먼저 출마를 선언한 진보당 김재연 대표는 오늘 조국 대표의 선언을 두고 "명분 없는 출마"라며 "평택에 집도, 사무실도, 조직도 없으니 지금이라도 철회하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자리를 옮겨서요.

서울시장 출사표 던진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에게 당 돌아가는 얘기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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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국회 말고도 다음 뉴스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00:03또 다른 정치권이시죠? 조국 대표.
00:06오늘 재보궐선거 평택 의뢰 출사표를 던지면서 민주당을 향해 이렇게 요구를 했습니다.
00:27이병진 전 민주당 의원의 선거법 위반으로 치르는 선거니까 조국 대표는 무공천을 하라는 건데 민주당에서는 이렇게 맞받아 쳤습니다.
00:43총선에서도 저희가 압승을 했었고 대선에서도 압승을 해서.
00:48실제로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용전 부원장이 함합형에 오르고 있어서요.
00:56평택 의뢰에서 조국 대표와 그러니까 친문대, 친명의 대결 가능성까지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01:02그런데 진보 쪽 먼저 출마를 선언한 진보당의 김재현 대표는요.
01:08오늘 조국 대표의 선언을 두고 명분한 눈치를 말하면서 평택의 집도 사업실도 조직도 없으니 지금이라도 철회해라 이렇게 비판을 했습니다.
01:18그럼 제가 자료를 옮겨서요.
01:21서울시장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의 박수민 의원에게 지금 국민의힘 당 돌아가는 얘기를 한번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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