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조선 "힘인지 짐인지" 張 비판 쏟아진 野 인천 최고위
동아 장동혁 성토장 된 지방선거 첫 현장 최고위 "비상체제 전환을"
동아 국힘 인천 의원-당협위원장 반발 "중도층에 호소… 정책 혁신해야"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첫 번째 주인공은 누굴까요?
00:02장동혁 대표와 윤상현 의원 그리고 오세훈 서울시장 이진숙 전 위원장입니다.
00:084명인데 화면이 좁아서 2명밖에 못 넣었어요.
00:12오세훈 서울시장 등등등이 장동혁 대표를 강하게 질타하고 나섰습니다.
00:16자 먼저 오세훈 시장의 비판부터 들어보시죠.
00:30오늘 아침에 드렸던 고온과 같은 이런 쓴소리들을 더 자주 하게 될 겁니다.
00:36이제는 좀 늦은 것 같아요.
00:38이제 노선을 바꾼다고 해서 아마 선거에 도움이 되는 그런 국면은 이미 좀 지나간 것 같습니다.
00:44이제 무슨 말을 하든 선거의 지금에서 하는 진심이 아닌 말씀을 하시는구나.
00:50진심이 아닌 제스처에 불과하구나.
00:53아마 그런 평가를 국민들로부터 받을 가능성이 높겠죠.
00:58장동혁 대표 이제 노선 바꿀 시간은 이미 늦었다.
01:02시간 늦었다.
01:05장 대표에게 무언가를 기대할 수 있는 시간은 지났다.
01:09더 기대 안 한다라는 강한 비판을 남긴 겁니다.
01:13인천 현장 최고회의의 분위기는 더더욱 살벌했습니다.
01:18어떤 얘기들이 오셨을까요? 들어보시죠.
01:21지금 우리가 보는 인천 민심 정말로 처참해요.
01:26지격입니다.
01:27정말 우리 당이 우리 후보들한테 힘이 되고 있는
01:30아니면 침이 되고 있는
01:31뭔가 당이 중앙에 변하고 혁신한다는
01:35비상체제로의 전환을 솔직히 우리 후보자들이 원하고 있습니다.
01:40역대 선거에서 인천은 전국선거에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지만
01:44지금 힘든 게 현실입니다.
01:47만나는 모든 분들이 얘기하시는 게
01:49제발 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라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01:53우린 한 발짝도 못 나가고
01:59장동영 대표 어제 저 자리에 있었죠.
02:01장 대표 면전에서 당이 힘이 되지 않고 짐이 된다.
02:05비상체제의 전환을 당내 중진인 윤상현 의원이
02:09장 대표 면전에서 얘기한 겁니다.
02:11비상체제의 전환이 의미하는 바는 뭐겠습니까?
02:14장 대표의 일선 후퇴와 비대위 전환을 의미한 겁니다.
02:17당이 짐이 되고 있다라는 강한 비판의 성토.
02:21이걸 지켜본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 대표에게 뭔가를 기대하기는 이미 늦었다라며 기대를 철회하기까지 했습니다.
02:28당대표에 대한 장동영 대표에 대한 신뢰, 신용, 당대표의 영이 바닥으로 추락했다라고 많으신 분들은 분석하고 있습니다.
02:37김광삼 변호사님, 어제 이 모습 어떻게 보십니까?
02:41아니, 저런 얘기를 지금 몇 개월 전부터 수없이 한 거 아니에요?
02:44특히 장동영 대표가 당대표에 취임한 다음에
02:48거의 뭐 윤호 개인 세력, 부전선거 음모론제를 제외하고는 저런 얘기를 수없이 했어요.
02:54이번 지방선거는 저런 식으로 나가면
02:56이건 뭐 폭망이다.
02:58이런 얘기가 뭐 수백 번, 수천 번 나왔지 않습니까?
03:01그런데도 불구하고 당대표 면전에서 짐이다.
03:05이런 발언은 굉장히 좀 충격적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위기감이죠?
03:09아니, 이제 더 이상 뭔가 기대와 희망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03:13저런 얘기를 해도 장 대표는 바꿔지지 않을 것이고
03:16지금 뭐 이제 지방선거가 한 57일, 6일 남았지 않습니까?
03:21만약에 지금 오세훈 시장이 얘기한 것처럼
03:23지금 노선을 바꾸면 국민들이 어떻게 판단하겠어요?
03:27아, 선거 앞두고 뭔가 또 쇼를 하는구나.
03:30그 진정성에 대해서는 아마 믿어주지 않을 거예요.
03:34그래서 지금 뭐 여러 가지 지금 후보들이랄지
03:37아니면 지금 어떻게 보면 제1야당 보수의 어떻게 보면
03:42대표적인 당이 국민의힘 아니에요?
03:45그런데 지금 어디서 후보를 벗고 오잖아요.
03:47일부 시장선거에서는 후보가 나오질 않는다는 거예요.
03:51경기도 시사하겠다는 사람이 없잖아요.
03:53어떻게 정치 역사상 이런 적이 있습니까?
03:56그만큼 장도영 대표 체제의 국민의힘이
03:59정당으로서의 역할, 보수상으로 역할을 전혀 하지 못했다는 것을 입증하는 거예요.
04:04그리고 저도 오세훈 시장처럼
04:06이제는 아무리 노선 변경해도 늦었다 이렇게 봅니다.
04:10그런데 조금이라도 예를 들어서 대구랄지 이런 데서
04:14조금이라도 표를 얻고자 한다고 한다면
04:16장도영 대표 사퇴를 하든지 지금이라도
04:18아니면 제2선으로 물러나고
04:22선거를 치를 수 있는 얼굴을
04:24혁신적, 개혁적 인물로 완전히 바꿔야 돼요.
04:27그런데 그런 인물이 지금 국민의힘에 있는지
04:29저는 좀 의문이 들거든요.
04:31그래서 이제 선거 얼마 남지도 않았어요.
04:34이런 상황에서 장도영 대표 할 수 있는 일이 또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04:40그러면 지금 가장
04:43어떻게 보면 애를 태우고 있는 사람들은
04:46국민의힘 후보들이죠.
04:48지금 다 하얀색 점퍼 입고 선거 운동 다닌다는 거 아니에요.
04:53예비 후보뿐만 아니라 또 당선된 사람들도 많이
04:56그리고 장도영 대표가 제발 좀 안 왔으면 좋겠다는
04:59그런 것을 전달한다는 거 아닙니까.
05:02그러면 장도영 대표가 이제까지 당대표로서 오히려
05:06지금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05:08뭔가 당의 힘이 되는 게 아니고 당의 짐이 됐다는 것들이
05:12지금 뭐 여실히 나타나고 있잖아요.
05:15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05:16마치 전에 어떤 유튜브 나가가지고
05:19당면 개정이랄지 그다음에 지방선거 이후에
05:23어떤 거취에 대해서 얘기하니까
05:24자기가 당면 개정도 하고
05:27빨간색 국민의힘 색깔도 좀 바꿔야겠다
05:30그런 얘기를 하는 거 보면
05:31이번 선거가 이기든 지든
05:34그거 상관없이 나는 계속 가겠다
05:38이런 취지를 보여요.
05:39그러면 결과적으로 따지면
05:41국민의힘과 보수가 괴멸되든 말든
05:43나는 상관없이 당권만 갖고 가는 게
05:46나의 정치의 목표다.
05:47결과적으로 자기 한 명을 위해서 당을 희생하는
05:51보수를 완전히 괴멸시키는
05:52그러한 행동들을 지금 계속적으로 반복해서 하고 있는 겁니다.
05:56김광선 변호사님의 강한 개인적 비판 의견
05:58경영신문 제목을 보면
06:02김유정 의원님
06:03면전에서 비상체제 전환
06:05지선지원 나왔다 돌직구 맞은 장동혁
06:09면전에서 비상체제 전환을 의미한
06:12윤상현 의원 당중진 의원이
06:13강하게 포문을 연 거잖아요.
06:16비상체제 전환 이게 뭐 의미한 겁니까?
06:18장 대표 물러나란 겁니까?
06:19물러나란 얘기죠.
06:20물러나란 얘기다.
06:21면전에서.
06:21그렇죠.
06:22숱하게 뒤로 물러나라
06:23그리고 혁신선대위 만들어라라는 게
06:25오세훈 시장의 요구이기도 했잖아요.
06:28그러니까 면전에서 돌직구 맞은 게 아니라
06:30제가 보기에는 거의 돌 맞은 거나 다름없다라고 생각하는데
06:33거기에 대해서
06:34이 비상한 상황에 대해서
06:37제대로 인식 못하고
06:39민심을 제대로 여전히 파악하지 못하고
06:41화를 냈다는 거 아닙니까?
06:43중요한 일도 많은데
06:44지금 이런 얘기 할 거냐라고 화를 냈다는 게
06:46그게 정말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06:50저는 일단 윤상현 의원의 변신이 참 놀랍긴 합니다.
06:53윤상현 지킴이를 자처했었는데
06:56또 금방 저렇게 실효에 따라서 말을 바꾸는구나라고 생각도 되지만
07:00말인즉슨 맞는 말이에요.
07:02윤상현 의원의 말이 맞다.
07:03민심을 이기는 장사는 없다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맞는 얘기 했죠.
07:07선봉규 의원도 그렇고 전부 다 맞는 얘기 했어요.
07:10그런데 그게 민심이고 정말 걱정이 되기 때문에
07:14첫 현장 최고위원회 아니었습니까?
07:17어제가 급기야 첫 현장 최고위였어요?
07:19그렇죠.
07:20그런 마당인데.
07:21그러니까 그동안 당대표가 뭐 했냐 이거예요.
07:24그리고 당이 후보들에게 힘인지 짐인지 이런 얘기는 진짜 굉장히 치욕스러운 얘기잖아요.
07:30거기에 대해서 왜 이렇게까지 갖는가에 대한
07:32정말 거의 저는 100%의 책임이 장도룡 대표에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07:37거기에 대해서 외려 화를 냈다는 것도 심각한 문제고요.
07:41저는 장도룡 대표가 당원의 총합이라는 얘기를 본인이 했었잖아요.
07:46그런 나에게 막 이러면서 화를 냈던 기억이 나는데
07:51천덕그러기가 된 것 같아요.
07:53그러니까 후보들의 보기에는 장도룡 대표를 향해서
07:56오지마 찍지마 이렇게 된 것 같아요.
07:58현장에 오지마 그리고 사진도 안 찍을 거야 이렇게 된 것 같아서
08:02그 심각성을 깨닫고 오히려 그런 인천의 분위기를 전달하면
08:07정말 그 점은 죄송하게 생각하나
08:10그리고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가겠다라고
08:12방향을 제시하는 게 당대표가 할 일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08:16다른 얘기 중요한 것도 많은데
08:17지금 당내 얘기가 아니잖아요.
08:20선거를 앞두고 민심을 전달하는 자리였잖아요.
08:23그런데도 저런 태도를 취했다는 것은
08:25정말 이거는 바뀔 수 없구나.
08:29포기했다.
08:30그래서 소장파들도 포기했고
08:31그 대신 선거 결과에 책임자라는 얘기도 그래서 나왔던 것이고요.
08:35그래서 장도룡 대표는 아마 6월 3일
08:38이제 거의 60일 채 안 남았잖아요.
08:40끝까지 변하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 어제의 그 장면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08:47장도룡 대표 반응은 어땠을까요?
08:50면전에서 돌맞았다.
08:52김유정 의원 이런 표현을 주셨는데
08:53사실상의 사퇴를 요구한 윤석열 의원의 발언
08:58장 대표의 반응 어떻는지 보시죠.
09:01우리 당내 이야기는 비공개 때 말씀하셔도 되고
09:05이 귀한 시간에 우리 당내의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는 것은
09:10그런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09:12지금 말씀 주실 것들은 비공개 때 말씀 주시면
09:14제가 다 듣고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9:17이 시간에 민주당에 대한 비판
09:20앞으로 인천시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에 대한 말씀을 하셔도
09:24시간이 부족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9:29그런 얘기 하지 말라는 겁니다.
09:31그럼 비공개 전환 후에는 어떤 얘기들이 오갔을까요?
09:35많은 언론 보도에
09:37따르면 비공개 회의 전환 이후
09:39장 대표
09:40비공개로 할 얘기들을 공개적으로 하면
09:42외부에서 볼 때 좋지 않다라며
09:44회의장 나갔다가 되돌아왔다는 겁니다.
09:47참석자들에게 지도부 관계자가 지금 뭐 하는 거냐라며
09:50반발하기도 했다라는 보도도 많습니다.
09:55성질을 냈다는 건데
09:57저 현장에 김효은 대변인이 있었습니다.
10:01사회를 보셨죠. 당 대변인이기 때문에
10:03장 대표가 나갔어요?
10:06중간에 이제 그 마지막 발언이 끝나고
10:09어차피 그 뒤에는 이제 비공개로 전환되는 시점이었기 때문에
10:13퇴장했다가 이제 좀 단정하게 하고 들어오셨고
10:17단정하게?
10:18그 다음에 이어서 그렇죠.
10:19마음을 단정하게?
10:21화장실에 갈 수도 있는 것이고
10:23갔다 온 다음에 이제 본 비공개 회의를 시작을 했던
10:27그 딱 사이였습니다.
10:28그 불쾌감을 표현했다는 지도부 관계자들이 있었어요?
10:32왜 그런 얘기하냐 공개적으로?
10:33네 맞습니다. 왜냐하면 인천 현장 최고위를 열게 된 이유가
10:38그 배경이 아무래도 이제 선거를 앞두고
10:40유정복 인천시장의 여러 가지 이런 성과 같은 것들을
10:44본인께서는 지점 나올 수가 없지만
10:45우리 당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좀 홍보를 하고
10:48또 고생하고 있는 많은 분들
10:51또 인천시당의 관계자분들에 대해서 좀 응원을 하는
10:54그런 메시지를 담기 위해서
10:55사실 정말 열심히 기획을 했습니다.
10:58그래서 저를 비롯한 많은 당직자분들이
10:59새벽부터 준비를 했었는데
11:01아무래도 그런 잘한 여러 가지 홍보에 대한 메시지가
11:05언론에 좀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바람에서
11:09이 현장 최고위를 시작을 한 것인데
11:12결과적으로는 결국에는 당내 분탕
11:14혹은 장동혁 대표에게 쓴소리, 국민의 짐
11:17이렇게 안 좋은 헤드라인들로 덮이게 되면
11:20그 현장 최고위를 기획하고 또 목적을 했었던 모든 것들이
11:24다 호투로 돌아가는 그런 셈이기 때문에
11:27그런 부분에 있어서 대표가 불쾌감을 표시를 한 것은
11:30저는 그럴 수 있다라고 이해를 합니다.
11:33사실이군요.
11:34네. 왜냐하면 공개 회의 때는 우리가 모두 발언들을 하고
11:38그리고 그 공개 발언 때는 원래는 이 당협위원장님들이나
11:43그 시장의 관계자분들에게 어떤 말을 공개적으로 할 수 있는
11:47그런 순서가 원래 제공되는 순서가 아닙니다.
11:50이후에 비공개해서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11:52그분들의 노고를 또 널리 알리기 위해 특별히 발언 기회를 줬던 것이 맞는 것인데
11:56그런데 이제 그런 시정에 잘한 홍보를 하기보다는
12:00이제 당내의 어떤 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에
12:03본래의 취지가 많이 손상된 것은 맞고요.
12:06이어서 비공개해서 또 여러 가지 그런 이야기들이 오갔지만
12:09많은 지도부의 그 일원들이 좀 공개적으로
12:12그 인천시당에서 일어난 그런 몇몇 발언을 하신 분들에 대해서
12:16앞으로는 이렇게 하지 말아달라라고 항의 표시를 한 것 또한 맞습니다.
12:20그렇군요. 팩트였다.
12:22비공개로 해도 안 들으니까 공개적으로 얘기했을 텐데
12:24그마저도 뭐라고 했다라는 건데
12:27양태현 변호사님 지역구가 인천 계양이잖아요.
12:30인천이 국민의힘 윤상현, 아까 박종진 후보, 또 유정복 시장 등등에게는
12:37매우 사실은 험지라고도 볼 수 있어요. 인천에
12:41어려운 싸움을 하신 상황이죠.
12:43배준영 의원의 지역구에 워낙 거기는 이북 접경 지역이라
12:47배준영 의원이 잘 관리한다지만
12:49몇몇을 제외한 인천은 사실은
12:51현역 국민의힘 의원이 별로 없잖아요.
12:53힘든 데서 지금 싸우는 분들의 어찌 보면
12:57장 대표에 대한 어떤 성토였는데
13:00어떻게 보세요? 그분들에 대해서 승질냈다.
13:02사실 인천은 배준영 의원이 계신 지역구도 지금 인주당 쪽으로 아주 분위기가 좋은 상황입니다.
13:09그래서 지금은 인천 전 지역이 민주당한테는 충분히 해볼 만한 그런 지역이고
13:15국민의힘에게는 험지예요.
13:15반대로 국민의힘한테는 좀 어려운 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13:19저는 사실 저 자리의 주인공은 당 대표나 당 지도부도 아니고 당협의원장도 아니고요.
13:24이번에 선거에 출마하는 구청장이나 시의원, 구의원 후보분들이 정말 주인공이거든요.
13:30사실 그분들을 선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홍보를 하고
13:33방송 카메라에 얼굴을 한 번이라도 더 나타나게 하기 위한 저 자리인데
13:38사실 저는 지금 말씀 나온 대로 장동영 대표 비판받을 행동을 많이 하고 계시지만
13:43공개석상에서 공개회의에서 저런 걸 비판을 한 거는 매우 부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13:49국민의힘 입장에 놓고 본다면 말이죠.
13:51김의원 대변인 말씀대로 모든 헤드라인이 다 지금 장동영 대표 비대위 물러나라
13:56이런 걸로 덮여버렸기 때문에 사실 후보들은 자기 공약이라든가
13:59자기 모습을 드러냈기를 다 상실한 거거든요.
14:01그러니까 만약 정말 지도부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14:05거꾸로 지도부 입장에서도 지금 장동영 대표 비판의 목소리가 얼마나 많은데
14:10현장 최고위 가면 비판 나올 건 당연히 예상을 했을 거라면 사전에 조율을 했어야죠.
14:15할 말이 있더라도 비공개해서 해라. 공개해서는 우리 후보들을 띄워줘야 된다.
14:19이런 얘기를 했어야 되는데
14:20그러면 입툴막 논란 일지 않을까요?
14:22그건 조율이죠. 말 못하게 하는 게 아니라
14:24지금 민주당 같은 경우도
14:27그럼 비공개로 하면 듣습니까? 그게 중요하잖아요.
14:29비공개로 하면 들으면 비공개로 할 텐데
14:32비공개로 해봤자 안 들을 것 같다라는 문제는 어떻게 해결합니까?
14:37비공개로 해도 안 듣는다고 공개로 한다는 거는
14:39그거는 사실 자기 하고 싶은 말 본인 어필만 되는 거지
14:43비공개로 해도 안 들으면 공개로 해도 안 듣는다 어차피
14:46듣든 안 듣든 그건 대표께서 결정하실 문제지만
14:49어차피 안 듣는다
14:50최소한 출마하고 자기 돈 써가면서 지금 선거 사무소 내고 선거 운동하는 후보들을 생각해야죠.
14:56저는 굉장히 부적절한 무책임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4:58그럼 질문을 바꿔서 김관삼 변호사님
15:00장 대표가 선거에 도움 안 된다라는 지금 얘기하는 거잖아요.
15:04비상체제 전환하라. 이거 들을까요? 받아들일까요?
15:07아니 받아들이지 않겠죠.
15:09그런데 그러면 우리 양태진 변호사님 말대로 그렇게 했다고 칩시다.
15:16선거에 도움이 됐을까요?
15:18그러니까 선거 자체가 근본적인 것과 근본적인 것이 아닌 게 있어요.
15:24그러면 선거에 있어서 승리를 하고 이기려고 하면
15:27근본적인 게 개선이 돼야 하는 거 아니에요?
15:29그러면 공개 회의 때 저렇게 쓴소리를 한 사람들이 잘못된 겁니까?
15:36자기의 어떤 쓴소리를 할 수밖에 없는 이러한 상황을 만든 사람이 잘못한 거예요.
15:43그 원인 책임은 장 대표에게 있는 거예요.
15:46그래서 지금 쓴소리를 한 사람들은 이러한 지금이라도 노선 변경할 때 이런 거 없이는
15:52백날 정책인의 후보들 나서서 어떤 선거원들을 해도 그건 아무리 해도 통하지 않는다고 보는 거거든요.
16:04근본적인 걸 주문하는 거예요.
16:05이걸 비공개 회의 때 얘기했다고 하면 오히려 마치 국민의힘은 다 입 딱 다물고 장도의 노선을 따라라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16:15그걸 막는 효과도 있을 수 있는 거고 이걸 후보들 위한 자리다.
16:20최고위원회의잖아요.
16:21첫 최고위원회의 현장에 선거 아닙니까?
16:25전국적으로 아마 못 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16:27왜냐하면 가면 다 이런 소리 할 거니까.
16:31아니면 비공개 민사행보 하듯이 장도영 대표가 최고위원회의도 비공개를 해야죠.
16:37현장을 돌면서, 전국을 돌면서.
16:39그러나 아주 우스운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16:41코미디 같은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거예요.
16:44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저렇게 쓴소리를 들으면 귀담아 들어야 하잖아요.
16:48지금 귀담아 들을 준비가 돼 있습니까?
16:50오히려 왜 비공개 때 이 얘기할 얘기를, 왜 공개 때 이 얘기였냐고 하면서 지금 쓴소리라는 사람을 타박을 하고 있잖아요.
16:59저런 모습이 오히려 국민에게 보일 때는 아주 정말 표를 주고 싶지 않는 모습.
17:06국민이 하지 말라는 행동만 하는 국민의힘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17:11차라리 현장회의를 안 하는 게 더 좋았죠.
17:14두 분의 각기다는 의견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7:17오세훈 시장은 저 장면을 보며 장대표는 이미 늦었다라고 비판을 했고요.
17:23이진숙 전 위원장도 장대표를 비판했습니다.
17:26이진숙 위원장이 SNS에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라며 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17:34함께 보시죠.
17:37인천 상황 방금 보셨고, 서울 상황 오 시장 통해서 보셨고.
17:41대구입니다. 이진숙. 저에 대한 컷오프는 불공정과 부정의였습니다.
17:46공천 배제 원칙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아 당 중앙에서 결정한 것에 조금의 이의도 제기하지 못하는 것은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다.
17:54북한이냐 이거예요. 북한이냐.
17:57왜 나의 이의 제기에 대해서 받아들이지 않느냐 이런 거죠.
18:00북한이다.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18:01장동혁 대표가 거듭 재보궐 출마를 강하게 시사했지만 인숙 전 위원장은 북한 갔다는 겁니다.
18:12그러면서 흰색 옷을 입고 여전히 대구시장 선거에 뛰고 있습니다.
18:22대구 바꾸라는 민심이 천심이다.
18:25대구시장 예비후보 이진숙이라며 흰색 옷을 입고 흰색 어깨띠를 메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18:36그도 그럴 것이 김유정 의원님.
18:39여론조사를 제일 잘 나오고 초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부겸 전 총리를 이길 수 있는 지지율을 받고 있는 유일한 후보가 당내의 이진숙
18:49전 위원장이었잖아요.
18:50그런데 보니까 컷오프, 공천 배제에 해당하는 사유가 하나도 없다.
18:56당의 어떤 규칙을 따르더라도.
18:58그리고 누구 하나 왜 도대체 컷오프가 됐는지를 아직도 설명해 주지 않고 있다라는 거잖아요.
19:04나온 이유가 두 가지인데 크게 쓰일 뿐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이 내가 일부러 흔들었다.
19:10두 개 바뀐 지금 나오고 있지 않은데 그것 또한 좀 이해가 되지 않으니.
19:14그러니까 이진숙 후보 입장에서만 생각한다면 정말 이렇게 억울할 일이 없는 거죠.
19:21북한 얘기도 했던데 조선인민민주지공화국.
19:23그러니까요.
19:23맨날 민주당 보고 색깔론 제기하더니 당내 지도부를 향해서 색깔론 이렇게 얘기가 나오니까 참 아이러니합니다.
19:31그런데 이진숙 후보의 경우에는 장정익 대표의 말을 믿지 못하는 거예요.
19:36그러니까 컷오프 됐을 때 전화 걸었는데 받지 않았고 다시 콜백도 없었다.
19:42장 대표가 전화를 안 받고.
19:44안 받았다.
19:44답장도 안 줬다.
19:45그런 얘기입니다.
19:46그런데 지금 이제 와서 장정익 대표가 저라도 찾아가서 만나겠다.
19:52지금 이제 무소속 대구 시장 출마를 만료하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19:55그리고 국회에서 일할 뿐이다 이런 취지의 얘기도 했기 때문에 그건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하고 맥을 같이 하는 거죠.
20:03그런데 컷오프 됐을 때 전화도 안 받아놓고 이제 와서 찾아와서 얘기하고 그런 설득을 하겠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누가 보장이 될 수
20:10있나요?
20:12재보선 공천을 준다는 얘기도 믿을 수 없는 것이고.
20:16어디를 줘요 그럼?
20:18그러니까 지금에는 주호영 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를 안 한다면 거기는 저는 안 할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20:23거기는 꽝?
20:24네 꽝이고.
20:25그다음에 지금 경선하고 있는 후보들 중에 현역 의원이 후보가 된다면 그 자리겠죠.
20:29고성국 씨는 경기지사 얘기도 했잖아요.
20:31그거는 그냥 시체말로 매기는 얘기 아닌가요?
20:36그게 합당하지 않잖아요.
20:38말이 전혀 안 되는 얘기 같고.
20:40그래서 이도저도 확실한 얘기는 없고 신뢰도 신뢰성도 떨어지는 얘기는 계속하면서 본인은 거의 팽당하는 느낌이니까.
20:49이준수 후보로서는 이렇게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요.
20:53지금 계속해서 무소속 출마를 본인은 선언하면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이유가 있겠죠.
20:59왜냐하면 재보선 출마의 여지를 남겨놓기 위해서라도 지금 대구시장 경선을 사올 20몇일 날까지 마무리하겠다는 거잖아요.
21:07그러면 재보선 공천은 그 이유가 될 텐데 그때를 위해서라도 뭔가 계속 지금 멈출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21:14본인도 알려야 되는 것이고 선거운동도 멈추지 않고 계속하는 것이 그게 본인은 본인에게 유리한 거라고 정무적인 판단을 했겠죠.
21:24그래서 움직이는 거지만 장대욱 대표에게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이 조영 의원에게도 선당우사해 주십시오.
21:32본인이 얘기할 것처럼 만나서 잠깐 얘기하고 그러고 말았고 전혀 전화를 하거나 둘이 만남을 가진 후에 당을 위해서 이렇게 해 주십시오.
21:41제가 말씀드렸잖아요. 혁신선대위원장 시키라고 아무 얘기 없잖아요.
21:45그리고 이준수 후보의 경우에도 이렇게 뛰고 있고 만약에 무소속으로 정말 출마할 경우에는 당의 타격이 될 수 있는 상황이 올 수도
21:53있잖아요.
21:54그래서 김부김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고 그런 상황인데도 본인이 나라도 만나겠다고 하지만 말만 하고 있잖아요.
22:01뭔가 액션이 없잖아요.
22:03그거는 지난번에 107명 전륜 결의문 만들어놓고 후속 조치 없는 거하고 똑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단 말이에요.
22:10인천시에 필요한 얘기를 해야지 왜 딴 얘기하느냐.
22:13아니 지금 인천시의 중진 의원들 포함해서 모든 후보들이 인천시에 필요한 게 당대표가 2선으로 물러나는 겁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22:21필요한 얘기를 해야지라고 동문서답하는 거잖아요.
22:24내 얘기 빼고 하라.
22:25그렇죠. 그러니까 이 모든 상황이 참 딱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22:30장대표 입장 한번 들어보시죠.
22:38장대표. 언제든 열려 있으니 찾아와도 좋고 시간 말해주면 찾아갈 것이다.
22:46이진숙 위원장.
22:48이정현 공간위가 사퇴했을 때 장동혁 대표에게 내가 전화했었다.
22:52받지도 않고 콜백도 안 했다.
23:00라고 얘기합니다.
23:01진짜 콜백 안 했어요.
23:02김혁 대표님.
23:03그래도 전화는 한 통 해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23:06왜 떨어졌는지 지금 모르는 거잖아요.
23:08이진숙 전 위원장은.
23:09그러면 전화라도 당대표가 받거나 콜백이라도 했으면 어땠을까.
23:13네.
23:15차마 우리가 또 방송에서 다 하지 못하는 또 저 아래쪽에 일어나는 일이 사실은 좀 많습니다.
23:21물 밑에서 뭔가 있겠죠.
23:22그렇죠.
23:23그리고 지금 저렇게 콜백을 안 했다라고 말씀을 하신 시점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알기로는 연락이 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3:32콜백했다.
23:32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23:33그 즉시는 콜백이 없었다.
23:35이런 뜻인가요.
23:35그렇겠죠.
23:36아무래도 지도부와 의견도 좀 수렴을 해야 됐고 당시에 이제 공관위의 결정에 대해서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서 많은 지도부에 있는 분들께서
23:44이건 너무하지 않느냐.
23:46전원 경선을 붙이는 것이 맞다라고 해서 그때에도 당 내에서도 상당히 의견 차가 많았었기 때문에
23:52하긴 대변인 말을 따라 보면 박성원 대변인이네요.
23:56당대표 뜻과 다른 결정이 공관위에서 나왔다 이랬잖아요.
23:58맞습니다.
23:59그런데 왜 당대표와 최고위에서 벌어접지는 않는 겁니까.
24:02공관위는 물러났는데.
24:03그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주호영 의원께서 가처분 신청을 하셨고
24:08그것이 이제 기각이 되면서 법원의 판단을 따르게 되었고
24:11그러다 보니 좀 이따 나올 내용이긴 하지만 김영환 전 지금 현재 지사와 이 두 후보님의 차이는
24:20당원 당규에 있는 이 규칙을 그대로 지켰느냐 안 지켰느냐의 그 차이만 법원에서 본다는 것입니다.
24:27그런데 김영환 법원 판단은 장대표가 또 비판했잖아요.
24:30하지만 저희는 법원의 판단을 따르는 것이고.
24:33그리고 또 이제 공관위에서 그렇게 책임지고 사퇴를 하는 그 과정 속에서 있었던
24:38여러 가지 컷오프 문제라든지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나온 결과에 대해서는 수용을 하고
24:44이제 빨리 다음 선거 국면으로 넘어가자고 했었고.
24:47또 이진숙 현재 후보님에게는 여러 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24:52그 이정영 공관위원장도 당시에 이 컷오프 결정문에서 더 크게 쓰일 뿐이고.
24:58더 크게 쓰일 뿐.
24:58네. 그렇게 또 이제 언급을 사실 노골적으로 한 것과 저는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25:02어디요? 어디요? 그러면.
25:03대구에서 만약에 이제 나오게 된다면 이건 저의 추측입니다.
25:08공천에 대해서는 함부로 제가 또 이렇게 마침표를 찍으면 안 되는 사람이기 때문에.
25:12하지만 어떤 후보가 지금까지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그 보수의 심장이라는 대구에
25:18그렇게 공천을 받는 것을 이렇게 어찌 보면 노골적일 수 있는 그런 표현으로
25:24화답을 받을 수가 있었겠습니까?
25:26그래서 당에서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 최대한 그래도 설득을 하고 싶은 마음에
25:32이진숙 후보에게 이렇게 지금 의사를 전달을 했는데 아직까지는 물밑 협상 중인 것으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고
25:39쉽지 않은 그런 협상이고 또 이진숙 후보의 그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을 누구보다 저도 잘 알기 때문에
25:46아무쪼록 당에서 좀 열심히 찾아가고 또 설득을 해서 빨리 이 국면이 좀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5:54네. 장동영 대표 얘기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25:56시간을 말해주면 찾아가겠다. 찾아가서 대화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26:03들어보시죠.
26:05국회에 와서 싸운다면 저는 국민의힘이 엄청난 힘이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다.
26:10이진숙 후보가 대구 시장으로서도 큰 역할을 할 수 있겠지만 당은 이진숙 후보를 국회에서 더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26:18만나서 말씀을 나누는 것은 언제든지 만날 용의가 있습니다.
26:22언제든지 찾아오셔도 좋고 시간을 내주시면 제가 찾아가도 좋습니다.
26:28이 문제에 대해서 터놓고 이야기하는 것은 언제든지 열려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26:35이해가 안 되는 게 두 가지가 있는데 양태흠 변호사님.
26:40지금 민주당의 공천심사위원이었죠.
26:43지역 인천시당.
26:44그렇죠. 잘 아실 텐데 공천과 관련돼서.
26:48첫 번째는 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 인용한 법원 판결 나왔을 때 장 대표가 법원 판결을 엄청 비파했잖아요.
26:57그런데 장 대표도 동의하지 않은 이정현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이 나왔는데
27:04법원의 가축은 기각을 따르겠다라는 것도 잘 이해가 안 되고
27:07언제부터 법원 판단을 그렇게 잘 따랐는지가 배치되니까.
27:11두 번째는 보통 찾아가서 만나고 어디 더 크게 쓰임받겠다 설득하는 건 컷오프 전에 하잖아요.
27:19그렇죠. 그게 보통 예의죠.
27:23그러니까 지금 이런 말씀 드려도 죄송하지만 장도영 대표 말씀이 좀 횡설수설하시는 것 같습니다.
27:29그러니까 일관성도 없고 원대는 가처분 결정을 막 비판하고
27:33심지어 가처분 재판부 판사까지 비판하시다가
27:37또 언제나 가처분의 뜻에 따르는 것처럼 그런 모습도 보이시고
27:40또 이진숙 위원장 입장에서는 아니 분명히 코드프 시켜놓고 전화할 땐 받지도 안 해놓고
27:46이게 막 시끄러워지고 언론에서도 비판하고
27:49또 대구시장 계속 무속속으로도 완주하겠다는 뜻을 보이니까
27:52이제 와서 국회에서 더 크게 쓰여야 된다.
27:56이런 얘기를 하면 사실 이진숙 위원장 입장에서는 신뢰가 안 가는 거예요.
28:00이거 이랬다가 만약에 그 말 듣고 장동혁 대표나 지도부에 협조하는 것 같은 모습을 보였다가
28:05또 막상 재보궐 공천에서 공천 안 줘버리면 정말 낙동강 오래가 신세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28:10예를 들어서 국회에서만 쓰인다고 했지 재보궐 공천 지역을 개항을 이렇게 줘버리면
28:18충분히 저희는 개항은 인재들을 환영하는 곳이니까 좋지만
28:23그래서 저는 이진숙 위원장께서도 결국에는 대구시장 무속 출마를 강행하기보다는
28:28당에서 본인이 생각하는 대구나 아니면 본인이 만족스러워할 만한
28:33그런 자리 재보궐 공천을 준다고 하면 아마 당이 결국은 순응할 걸로 예상은 합니다.
28:38그러면 지금 6명, 2명 뺀 나머지 경선했을 때 그 경선 결과 나오는 1위에
28:45만약에 현역이라면 그 지역구를 공천하는 방법이다?
28:49거기가 가장 이진숙 위원장 입장에서는 같은 대구니까 만족스러운 곳이겠지만
28:55그러다가 원회가 돼버리면 어떡해요?
28:58비슷비슷하던데 지지율
28:59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니
29:03어쨌든 본인은 인재들 현장 입장에서는 멈출 수 없는 거예요. 쭉 가야죠.
29:07이미 브레이크 걸릴 수 없는 상황이고
29:10그래야지 국회의원 공천이라도 받을 수 있다는
29:14그런 아마 본인의 판단 하에 이런 모습을 하는 걸로 보이고요.
29:18저는 정말 장대혁 대표가 무슨 생각하시는지
29:21약간 이제 무슨 기준으로 이렇게 지금 정치 행보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29:25그래서 이거 뭔가 신탁이라도 받으시는 건가?
29:28이런 의구심이 들 정도로 정말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29:32양태훈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강한 비판의 견해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29:37장대표 입장 나오면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