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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한동훈, 출마 결심 전 변호사 등록
'북갑 출마' 한동훈·'시장 후보' 박형준 연대할까?
전재수 "유죄 확신" vs 한동훈 "이런 분인 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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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지방선거와 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질 것으로 보여 핫해진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00:08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출마를 확정짓기 전인 지난달 초에 서울 강남에서 변호사로 등록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00:50저도 말이 빠른데 한동훈 전 대표는 진짜로 말이 빠른 것 같아요.
00:54부산 시민들이 다 따라가기가 약간 버겁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좀 드는데
00:59변호사 등록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01:02서울 강남에 로펌에 등록을 했다고 하는데요.
01:05구절연 변호사께 좀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01:07저는 이제 부산에서 머물겠다고 하면서 서울에 왜 등록을 했을까 했는데
01:11이게 다 계획이 있어서 그런 거라고 하네요.
01:14그렇죠. 왜냐하면 로펌에는 분사무소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01:18그래서 주사무소가 있어도 변호사 한 명이 나는 다른 지역에 분사무소를 내겠다고 하면 설치가 가능하거든요.
01:25그래서 제 생각에는 강남구에 있는 로펌에 몸을 담고 다시 분사무소를 북구에 차리지 않을까.
01:31왜냐하면 보통 출마를 염두에 둔 변호사님 같은 경우에는 자기가 원한 지역구에 가서 분사무소 형태의 사무실을 차립니다.
01:39그럼 이제 거기가 지역의 사람들과 밀착도 되고 민원도 한번 들어보고 고민상담도 해주고 법률적인 조언도 해주고
01:46이러면서 이제 지역의 스킨십을 넓히면서 존재감도 넓히고 이제 이런 과정을 밟거든요.
01:52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그 지역의 사무실을 여는데 그 과정을 거치고 있는 거는
01:57지금 이번에 선거만을 염두에 둔 게 아니구나라는 걸 알 수 있죠.
02:01왜냐하면 이번 선거 결과만 보고서 떠날 것 같으면 그냥 집구하고 주소 옮겼습니다.
02:05이걸로 충분하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사무실까지 만약에 분사무소를 연다라고 하면
02:09이번 선거 그리고 그다음 선거 아예 그냥 부산에서의 정치인으로 나는 자리를 잡고 뿌리를 내리겠다라는 걸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02:17굉장히 유의미하고 내가 갑자기 정치적인 계산 때문에 온 게 아니다라는 걸 더 한번 보여주는 그런 차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2:25그냥 주민들을 만나고 끝나는 게 아니라 법률 상담 같은 것도 해줄 수 있는 거예요?
02:30그렇죠. 왜냐하면 변호사로 등록을 하면 그게 훨씬 쉬워지죠.
02:33보통의 법조인 같은 경우에 변호사 등록을 안 해도 무상으로 할 경우에는 법적인 조언을 할 수 있지만
02:39시비가 따릅니다. 그러니까 아예 그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도 듣고
02:43예를 들어서 이 지역에 이런 게 이런 게 문제예요라는 거는 모든 게 다 법률이랑 연결이 돼 있거든요.
02:48그런데 변호사로 등록 안 해놓고 법적인 조언을 하는 거는 누가 분명히 또 시비를 걸어요.
02:53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편하게 하기 위함이고
02:55또 보통의 변호사인 정치인들은 그렇게 차리면 그게 사랑방이 되기도 하고
03:00지역의 이제 커뮤니티가 형성이 되기도 하고
03:02의원이 되면 그 사무실이 바로 국회의원 사무실로 전환이 됩니다.
03:06여러모로 이제 좀 쓸 수 있는 방법이죠.
03:10지방선거가 오늘 계산을 해보니까 44일 남아 있습니다.
03:13부산민심이 어떨지 좀 알 수 있는 여론조사들이 등장을 하고 있는데요.
03:18무소속 한동훈 전 대표가 전재수 후보를 집중 공격하고 나서면서
03:22현재 2대1 구도가 좀 형성된 그런 느낌입니다.
03:26이런 영향인지 최근 여론조사에서 전재수, 박형준 후보의 격차가 좁혀지기도 했습니다.
03:32좀 좁혀지고 있는 추세거든요. 최근에.
03:36그래서 저는 이게 10% 안으로만 들어오면
03:39지난 대선도 그랬고 그 전 총선, 두 번의 총선도 그랬고
03:43부산에는 확실히 막판에 이제 보수가 결집하는 경향들이 있습니다.
03:48여론조사는 늘 참고사항일 뿐이고
03:50부산에서의 선거는 이게 정말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03:53시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얻겠다라는 간절함이 있어야 되거든요.
03:57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 유일한 전략이고
04:01여론 전략이 그거는 하나의 참고사항일 뿐입니다.
04:07후보가 확정된 이후에 나온 여론조사들을 한번 모아봤는데
04:11물론 여론조사 기관에마다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만
04:15이게 보니까 부산 MBC가 의뢰를 해서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서 조사한 결과를 보면
04:2048대 35.2%로 오차범위 밖으로 좀 벌어져 있습니다.
04:25그런데 다음 여론조사를 보시면요.
04:28이거는 여론조사 꽃에서 한 조사인데요.
04:304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한 조사입니다.
04:33두 후보 간의 격차가 조금 한 자릿수로 좁혀진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04:38물론 기관도 다르고 조사 기간조차 다르기 때문에 그 사이에 민심이 변했을 수는 있는데요.
04:43김상일 평론기님, 두 조사를 놓고 저희가 어떻게 해석을 하면 될까요?
04:48두 조사를 놓고 비교해서 해석하기는 어렵고요.
04:53왜냐하면 여론조사라는 게 추세가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04:55방식에 따라 여론조사 기간마다 좀 많이 다를 수 있어요.
04:59그래서 추세를 지금 볼 수는 없기 때문에 따로 좀 봐야 되는데
05:04의미가 있는 것은 여론조사 꽃에서 8.7%뿐이 차이가 안 난다는 것이죠.
05:12그런데 보수 강세 지역에서는 저희가 한 15% 정도 이겨야 된다.
05:18이런 통설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05:20그리고 여론조사 꽃이라는 기관이 색깔이 굉장히 분명하다는 걸 알고 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05:28바이아스가 좀 있게 응답이 나올 수도 있거든요.
05:31그런 상황 속에서 8.7%라고 한다면
05:35지금 전재숙 후보가 얘기한 것처럼 본인의 개인 역량을 좀 더 많이 발휘는 해야 되는 상황이다.
05:45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05:46이런 생각은 듭니다.
05:48그런데 이건 또 어떤 영향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05:51물론 부산 북갑에 여당, 야당 모두 후보를 아직 확정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05:57한동훈 전 대표만 출마를 거의 확실시 해놓은 상황입니다.
06:01이런 상황에서 부산시장 여론에도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닌가 이런 전망이 있는 것 같아요.
06:06이현종 위원님, 사실상 지금 2대1 구도로 전재숙 후보를 공격하는 게
06:10박형준 후보와 있는 게 아니라 한 전 대표도 있잖아요.
06:13이게 좀 영향이 있을까요?
06:15그러니까 이제 한동훈 전 대표가 내려가면서 지속적으로 했던 SNS나 이런 이야기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했던 게 바로 이제 전재숙 후보의
06:24명품식에 관련된 수수 문제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언급을 했고
06:29또 전재숙 후보도 이에 대해서 지금 막고소를 해놓은 상황이에요.
06:33이렇게 되다 보니까 이 선거가 지금 한동훈 대 전재숙인가라고 지금 착각할 정도로
06:38박형준 시장은 거의 참전하지 않으면서 지금 한동훈 대 전재숙, 전재숙 대 한동훈 구도가 이제 되어버린 거죠.
06:44물론 지금 한 분은 부산시장이고 한 분은 부산 북갑, 바로 전재숙 의원이 지역구로 있는 그 지역입니다.
06:51그러니까 그만큼 이 선거라는 게 가장 중요한 게 일단 구도, 이슈, 뭐 그다음에 이런 것들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06:58그런데 이번에 보면 사실은 이 국민의힘 자체가 보면 지금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사실은 밀리는 상황이에요.
07:05사실 뭐 정치적 이슈도 지금 굉장히 불리한 이슈고 또 탄핵, 개혁 등등에서 불리한 이슈인데
07:11문제는 시간이 조금씩 지나가면서 이 어젠다, 즉 이슈 자체가 조금씩 지역마다 변화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07:18그리고 뭐냐 하면 아마 부산 지역 같은 경우는 전재숙 후보가 되면서 받았어, 안 받았어?
07:24뭐 이런 거에 대한 이제 프레임이 형성되는 거죠.
07:26선거를 한 게 그렇지 않습니까?
07:28막판으로 갈수록 단순한 이슈 하나에 여론이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이슈를 우리가 많이 보지 않습니까?
07:34그런 건 마찬가지로 지금 부산은 이미 사전에 굉장히 뜨거워져버렸죠.
07:37전재숙 후보가 딱 위혐의로 종결되는 순간 그날 한동훈 후보가 바로 그날 우리 탑10에 나와서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07:45바로 거기가 출발점이었던 것 같거든요.
07:47그러므로 인해서 지금도 이제 있고 오늘은 또 한동훈 후보가 김경수 후보를 공격하는 그런 상황이었고.
07:54불경을 다 공격하실 건가요?
07:56그러니까 뭐냐 하면 이 지역 전체의 어떤 선거 분위기를 좀 띄우는 역할들, 이런 것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08:02결국 이게 저는 박형준 시장 같은 경우도 이제 한동훈 후보에 대해서 경선 때와는 달리 지금 호의적인 메시지를 이야기를 하고 있고
08:10지금 독자 선대위 구성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08:12그렇게 된다면 앞으로 선거전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지만 박형준 한동훈의 어떤 연대 형성을 통해서 이 지역 이슈들을 함께 해나가는
08:22그게 이제 확장되면 경남지사 선거, 울산시장까지.
08:26그러니까 불경의 어떤 이슈가 그걸로 어떤 면에서 보면 좀 붐업이 될 수 있는 아마 그런 어떤 전략도 생각하고 있지 않나
08:33생각이 듭니다.
08:34네, 물론 지금 한 전 대표는 무소속 상태고 박형준 시장 후보는 국민의힘 소속으로 뛰어야 하기 때문에 두 사람의 연대가 실제로
08:43성사될지는 모르겠습니다.
08:45상황은 조금 더 지켜봐야겠죠.
08:47전재준 후보는 한동훈 전 대표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를 했습니다.
08:51고소 이후에도 연일 견제 중입니다.
08:54제가 이제 자신이 있기 때문에 이제 제 이름으로 고소를 한 거거든요.
08:59명백한 허위사실이고 저는 유죄를 확신합니다.
09:03아마 그분들은 끊임없이 저를 그 진흙탕 싸움의 리액으로 끌어들리려고 계속해서 할 겁니다.
09:08우리 시민들께서 판단하실 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09:12저는 전재수 의원이 이런 분인 줄 잘 몰랐어요.
09:15저를 고소하셨다고 그랬는데.
09:16그런데 저를 고소하려면 나는 죽어도 까르띠에 안 받았다라고 말하고 고소해야 되는 건 아니에요?
09:24그 말도 못하면서 아니 제가 까르띠에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말하라라고 얘기하는 것을 고소한다고요?
09:35전재수 의원은 자신이 있기 때문에 내 이름으로 고소를 한 것이다 이런 얘기를 했고
09:41그 시계 수리를 맡긴 지인에 대해서는 나를 빼고 그 사람들끼리 좀 잘 알던 사이 같다 이런 얘기를 하긴 했습니다.
09:48그렇지만 한동훈 전 대표가 계속해서 얘기하라는 받았다 안 받았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까지는 명확하게 말을 하지는 않는데요.
09:55성취임 부대변인님 이게 선거 내내 갈 공방 같기는 한데
09:59전재수 후보 얘기를 들어보면 더 얘기하면 형량만 가중된다 이런 얘기를 하네요.
10:05만약에 유죄가 된다면 계속해서 얘기하는 게 가중처벌 사유가 되기 때문에 말한 것 같고요.
10:09아마 이 사안은 선거 내내가 아니라 선거 이후에도 아마 이어질 겁니다.
10:13이후에도요?
10:14왜냐하면 사법적 판단이 아마 선거 이전에 다 나올 거라고 보지는 않기 때문에
10:18혹시나 나올 가능성이 저는 글쎄요 없을 거라고 보고
10:21항소심, 법원 가면 그 이후까지 계속 이어지지 않겠습니까?
10:25한동훈 전 대표가 우리가 앞서 살펴본 것처럼 전재수 후보를 계속 공격하는 게
10:29저는 오히려 박형준 후보한테만 도움이 되지 본인에겐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 거라고 보거든요.
10:34전체적인 인지도, 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 인지도가 부족한 상황은 아니잖아요.
10:38그런데 아마도, 왜냐하면 지금 한동훈 전 대표는 전선이 여러 개입니다.
10:41아마도 국민의힘 후보가 될 누구랑도 싸워야 되고요.
10:44그리고 민주당 후보랑도 싸워야 되고요.
10:46그리고 또 전재수 후보랑도 싸운다?
10:48왜냐하면 투표용지, 북구갑에 있는 유권자들은 투표장에 들어가면 북구갑 투표용지만 받는 것이 아니라
10:54부산시장 투표용지도 받습니다.
10:57거기에는 전재수 후보의 이름도 있습니다.
10:58그렇기 때문에 북구갑 유권자들은 전재수 후보의 이름을 한번 본 다음에
11:02북구갑, 재보궐선거도 투표를 하게 되기 때문에 한동훈 후보 입장에서는 계속 전재수 후보를 공격하는 것이 모르겠습니다.
11:09지금 이슈 파이팅을 하는 거에는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11:12본인 개인 선거에는 저는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이다.
11:15이게 사법적 판단을 떠나서 정무적으로 지금 계속 이걸 이어가는 것보다는
11:20북구갑의 비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11:21박민식 후보는 사실 지금 국민의힘 후보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만
11:25지금 연일 뉴스에 잘 안 나오고 계속 그냥 지역만 돌아다니고 있잖아요.
11:29사실 북구갑 선거가 그런 식으로 이루어졌었거든요.
11:32전재수 후보도 옛날에 그랬고 박민식 후보도 옛날에 그랬습니다.
11:36지역을 누비면서 계속 뭔가 정쟁 이런 거에 함몰되기보다는
11:39계속해서 지역 돌아다니는 선거가 북구갑이 먹혔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11:44좀 더 물론 지역 행보를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11:46그런 것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11:50그렇죠. 박민식 전 의원은 아직 국민의 후보를 확정된 건 아닙니다만
11:54지역을 다니면서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서 기생정치다 이런 비판하는 글까지 올렸더라고요.
12:00이런 상황에서 미국에서 돌아온 장동혁 대표가 해당 행위일지 모르니까
12:05당무감사에 착수하라고 한 일이 있었습니다.
12:09친한계 의원이죠.
12:10진종호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를 지원하기 위해서 부산에 거처를 마련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는데
12:15이게 해당 행위에 해당 행위에 해당이 되는지 그걸 좀 알아보기 위한 조사를 착수한 겁니다.
12:24구절의 분으로서께 좀 여쭤볼게요.
12:27한동훈 전 대표는 당장 왜 나랑 싸우느냐 민주당이랑 싸워야지 이런 반응을 보였던데
12:31당 입장에서는 사실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무소속을 돕겠다라고 나서면
12:37좀 해당 행위로 볼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12:39그렇죠. 사실 저 지역에 후보가 나온다, 국민의힘에서 공천을 한다라고 했을 경우에는
12:46경쟁 관계가 되잖아요. 그때는 사실 해당 행위로 다룰 가능성이 있습니다.
12:50그러니까 저거는 결국은 범보수 입장에서 나중에 단일화나 이런 이슈로 전환하기 위해
12:55가지고 진통을 겪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12:59저는 그런 면에서 한동훈 지금 전 대표가 전재수 의원에 대해서 공격을 계속하고 있는 게 아닌가
13:06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13:07결국은 자신의 지역구에 대한 이슈만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13:11결국은 박형준 시장에 굉장히 도움되는 상황을 만들었잖아요.
13:14그게 지금 아까 본 여론조사에도 반영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13:17결국은 부산 선거 전체에 대해서 본인이 책임지는 모습
13:22내가 견인하고 내가 바람을 불어 일으킨다 이런 게 도움이 되고
13:26그러면 지금 당에서 얘기하는 배신자 프레임이나 당에 과연 누가 도움이 되는가
13:31이런 거에 대해서 답이 될 수 있거든요.
13:32그런 차원에서 지금 그런 행보를 전략적으로 하는 게 아닌가 싶기 때문에
13:36저 해당 행위 논란도 그런 측면에서 불식시키고자 하는 계산이 깔려 있지 않나 싶습니다.
13:42부산 상황까지 한번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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