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3저 여성 이란 2020년에 피살된 미국에 의해서 피살된 이란 혁명수비재 사령관의 조카 딸인데
00:13이 여성 굉장히 화려해 보이죠?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00:18그런데 영주권 뺏기고 구금됐다고 합니다.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00:24LA에 살고 있는데 미국 현지 시간으로 3일 밤에 25살 딸과 함께 영주권 박탈 뒤에 이민세관 집행국에 구금이 됐다고 합니다.
00:37여기가 사령관의 딸이죠. 47살. 그의 딸 25살. 남편은 미 입국을 금지. 지금 바깥에 있는데 미국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00:48자, 이영준 센터장님. 사실 이란 일인데 미국에 살고 있는 것도 신기하고 또 미국에 와서 미국의 주장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를 찬양하고 이번
01:01전쟁을 잘했다라고
01:02그러니까 이란이 잘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체포를 했다고 합니다. 이게 가능한 일입니까?
01:08원래 그 솔레이마니는 사실 이란의 유명한 장군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미국이 참수작전을 통해서 2020년 1월에 제거를 했는데요.
01:18그 이전에 이 조카 딸인 썰레이마니는 사실 미국에 어떤 뭐랄까요. 망명신청 비슷하게 해가지고 입국을 하게 됩니다.
01:29그렇게 돼서 영주권을 확보했는데 문제는 지금 이런 일이 벌어진 게 이 조카 딸이 여러 가지 SNS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반미
01:41활동을 그동안에 해왔고요.
01:43특히 이번에 이제 이란 전쟁이 터지면서 SNS에 미국을 거대한 사탄으로 비난했다.
01:49또 미군인 또 미국에 대한 어떤 군사시설에 대한 공격 이런 것들을 선동했다. 이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1:57그렇기 때문에 아마 뒤늦었지만 이게 뭐 솔레이마니가 죽은 지 꽤 오래된 이런 일이지만은 아무래도 조카 딸을 이번에는 좀 자격을 박탈하고
02:09구금시키고
02:10그것도 아마 추방 조치까지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02:14딸의 딸인데요. 더 화려하게 지금 살고 있고 20대 여성입니다.
02:17헬기 앞에서 사진 찍은 것도 있고요.
02:21또 고급 와인을 마시고 이런 모습들이 공개되면서 어떻게 이란의 혁명수비대의 조카 딸이 미국에 살 수 있으며
02:29미국에 살면서 이렇게 호화롭게 살면서도 이란을 찬양할 수 있었는지 거기에 대한 또 의구심도 커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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