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주 전
김부겸, 박근혜 예방하나…"유영하 허락 있어야"
유영하 "전직 대통령 예방은 바람직한 일"
유영하 "선거 표 의식한 겉보기 예방 아니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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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대구시장 선거판에 박근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이름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00:08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대구민심을 잡기 위해서 박근혜, 박정희 카드를 꺼내든 겁니다.
00:32박정희 컨벤션센터는 제가 2014년에 대구에 지금 엑스코라는 말 그대로 전시관이라는 아무런 이름이 없는 전시센터가 있어요.
00:40정치집회만 하는 게 아니고 예를 들면 결혼식 혼사도 있고 문화행사도 많이 하고 전시회도 하고 또 화가 선생님들 여러 가지 자기들
00:49교류도 하고 하니
00:50그분들하고 교류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광장 문화가 필요하지 않느냐.
00:54엑스코라고 부를 바에 박정희 엑스코라고 부르면 어떠냐.
01:00네, 김부겸 민주당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지역 정치 원로니까 만나 뵙고 싶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1:08박근혜 전 대통령과 아주 가까운 유영하 의원이 지금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로 뛰고 있습니다.
01:15그러다 보니까 유영하 의원의 허락이 필요하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여기 호응하는 글을 유영하 의원이 올렸더라고요.
01:22그런데 통합 차원에서는 바람직하다. 그렇지만 표를 의식한 겉보기 예방이 아니길 바란다. 이런 표현이 등장을 합니다.
01:30이현종 위원님, 이거는 허락한 건가요? 안 한 건가요?
01:34글쎄요. 저는 지금 김부겸 전 총리가 보면 굉장히 영리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01:41사실 이분이 이번 선거까지 합하면 다섯 번째 대구 출마하는 거거든요.
01:47그러니까 대구 정서를 꿰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1:49즉, 제일 처음에 출마 회견을 할 때 뭐냐 하면 내가 출마한 건 사실상 보수 재건을 위해서다.
01:57나를 이번에 당선시켜주는 것이 보수 재건을 위해서 도움이 될 것이다.
02:02라는 이야기를 해요.
02:02그리고 두 번째로 이야기를 하면 홍준표 전 시장도 만나겠다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02:08그리고 본인이 먼저 지금 현재 대구에 있는 엑스코를 지금 박정희 엑스코로 바꾸겠다는 거예요.
02:15박정희 컨벤션센터로.
02:16그렇죠. 컨벤션 바꾸자 이야기하잖아요.
02:18광주에는 김대중 컨벤션센터가 있습니다.
02:21거기에 맞춰서 사실상 국민의힘 후보가 해야 될 이슈를 본인이 먼저 이야기를 해버린 거예요.
02:28즉, 이슈 선정을 다 해버린 겁니다.
02:29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도 만나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02:32이거는 만나든지 안 만나든지 일단 만나겠다라고 이야기를 한 것 자체가 보면
02:37이미 사실상 보수 진영에서 해야 될 선거 이슈들을 다 잠시켜버린 거죠.
02:43그러면서 이거를 지금 확장시켜버린 거고
02:46제가 인상적이었던 거는 김부겸 전 총리가 출마 회견이나 등등 하면서 완전 사투리로 하더라고요.
02:53대구 사투리로요?
02:55대구 사투리로.
02:55모든 연설을 대구 사투리로 하다 해요.
02:57그럼 어제 전화번호 받아 적으이소 이런 거 하시더라고요.
03:00할머니 할배들 이번에 좀 찍어줘서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사투리로 접근을 해요.
03:05그런 걸 보면서 이분이 예전에도 대구에서 62%의 득표를 얻어서 된 적이 있지 않습니까?
03:12그러니까 대구의 정서 이런 것들을 굉장히 정확하게 깨뚫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03:17그런 측면에서 국민의힘에게는 굉장히 큰 위기인 것 같습니다.
03:22그런데 최진봉 교수님 유영화 의원의 쓴 글을 보면 이런 표현도 등장을 하는데
03:27김부겸 전 총리의 출마 선언문에 대해서 얘기를 했거든요.
03:32대구 시민을 표 찍는 기계라고 폄하하지 않았느냐 이런 표현이 등장합니다.
03:37최진봉 교수 보시기에는 유영화 의원이 김부겸 전 총리와 박근혜 전 대통령 간의 예방을 좀 이렇게 주선을 할 거라고 보이시나요?
03:45저는 그렇게 보여요. 그러니까 저 말은 그게 만남 자체를 아예 부인하는 게 아니잖아요.
03:50만나는 거 좋은데 정치인끼리 만나는 게 뭐가 문제냐고 전제하고
03:54그리고 나서 그런 만남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조건을 낳은 거잖아요.
03:59김부겸 전 총리 입장이나 후보 입장에서는 그렇게 얘기할 겁니다.
04:03그런 마음으로 가는 거 아니다.
04:05정말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만나서 정치적 조언도 듣고 얘기도 나누고 싶고
04:09대구 발전을 해서 어떤 조언을 들을 수 있을지 이런 부분들을 들으러 가는 것이지
04:14정치적 목적으로 가는 거 아니다. 이렇게 얘기할 거예요.
04:17그러면 조건은 형성이 되는 거 아니겠어요?
04:19그러니까 저는 저런 조건은 당연히 경쟁하는 입장에 있는 유영화 의원 입장에서는 얘기할 수 있는 거지만
04:25저거 자체가 만남 자체를 반대하고 거부하고 아니면 그런 모습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해요.
04:31어찌 보면 당연히 해야 할 말을 한 것이지만
04:34그 자체는 이미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서 본인은 별거 그렇게 반대할 생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04:39저 정도 말을 올렸다고 하면 저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는 소통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4:46그런 소통 없이 저는 그걸 올릴 수 없거든요.
04:48유영화 의원이요?
04:48그럼요. 박근혜 전 대통령하고 김부겸 후보하고 만나는 거잖아요.
04:53그런데 거기에서 본인이 입장을 내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 의견을 안 듣고 한다.
04:56그럴 가능성은 저는 낮다고 봐요.
04:57어느 정도 박근혜 전 대통령도 김부겸 후보와 만남을 용인한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여집니다.
05:05네. 박근혜 전 대통령과 김부겸 후보도 좀 인연이 있어 보이는데
05:11일단 김부겸 전 총리는 한나라당에서 정치를 좀 시작한 인물입니다.
05:16시작은 보수 정당에서 했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05:19저렇게 두 사람이 만나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고
05:22특히 2014년에 대구시장 후보로 나섰을 때요.
05:26현수막이 좀 화제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
05:28그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이었다 보니까 저렇게 현수막에 두 사람의 사진을 같이 건 거였는데요.
05:36문종영 대변인님, 저때 박근혜 마케팅이다 이러면서 여러 가지 말들이 참 많았던 기억이 나는데요.
05:43사실 대구나 경북 지역에서 출마하려면 누구나 다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연이라든지
05:50어떤 이런 에피소드를 부각하면서 정치 활동을 하는 것이 정치 어떤 그 뭐랄까 공식이죠.
05:58그런데 이제 저 김부겸 지금 이제 후보자의 저런 박근혜 마케팅이 위력적인 이유는
06:06저분이 비단 대구 지역에서 당선된 경험이 있을 뿐만 아니라
06:09뿌리 자체가 대구 사람이라서 그런 겁니다.
06:11대구 초등학교, 대구 중학교 나왔는데
06:14경북고 나오셨군요.
06:16그렇죠. 그래서 내가 대구 사람이다.
06:18이런 어떤 정서를 어필할 때 그 어필되는 모습이 부자연스럽지 않고
06:23당을 떠나서 김부겸이라는 정치인은 그래도 우리 대구 사람이다.
06:28이런 어떤 정서를 지지자나 시민들로 하여금 불러일으킬 수 있는 정치적 배경을 갖고 있기 때문에
06:35저는 위력이 굉장히 있을 것이다. 라고 보는 것이고
06:40김부겸 시장이 이제 시장 출마할 때 연설문이라고 해야 되나요?
06:44이제 그런 것들 보면 조회수도 굉장히 많이 나왔고
06:47서울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란 제가 봤을 때 보면
06:50아까 그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그 대구 사투리 같은 게 되게 구수하게 들렸거든요.
06:56그러니까 그 모습 자체가 자연스럽다는 거죠.
06:59저는 그렇기 때문에 저희 당에서 지금 저 김부겸이라는 정치인을 상대하기 위해서
07:04어떻게 보면 지금 김부겸 전 의원은 심리전까지 하고 있는 거거든요.
07:09박근혜 또 이제 박정희 대통령을 언급하면서
07:12저는 이런 심리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금 국민의힘은 빨리
07:16지금 저희 내부적인 어떤 혼란을 수습하고 김부겸이라는 정치를 상대해야 되는
07:23이런 그 다음 스테이지로 가는 게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07:25네. 2014년에 대구시장 나오면서 저런 현수막을 걸었었고
07:30그 당시에도 이런 공략을 했었는데
07:32대구에 엑스코라고 큰 문화 공연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07:37거기를 박정희 컨벤션센터로 이름을 바꾸는 걸 추진하겠다.
07:4012년 전 공략을 다시 검토하겠다고 오늘 얘기를 한 건데요.
07:45장윤미 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7:47당시에는 여러 가지 오해가 좀 많이 있었긴 해요.
07:50그 당시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현역 대통령이었다 보니까
07:54다시 추진하겠다 이거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까요?
07:57지금 김부겸 전 총리 같은 경우에는 대구의 어떤 자부심
08:02본인이 대구의 태생이라는 거 그리고 대구를 고향으로 두고
08:06본인을 정치적으로 길러준 데 대한 감사함 그 뿌리를 잊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08:11지금 대구에 있는 많은 분들이 그래도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애정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8:17그러니까 지역의 어르신들을 인사하는 와중에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만남 청할 수 있고
08:23언제든지 조율이 되면 만나겠다는 취지로 말씀을 하시는 그 연장선상에서
08:28아무래도 예전에도 시장 공약이었기 때문에
08:32지금 컨벤션센터를 새로 건립하는 문제 이런 문제들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데
08:39정확히는 이 부분도 대구 시민분들이 어떤 방향으로
08:43어떻게 추진되기를 원하시는지를 이야기를 듣고 진행할 예정 중인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08:51그리고 김부겸 후보는요 본인을 공개적으로 지지 선언한
08:55홍준표 전 시장과도 곧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09:00홍준표 전 시장 만날 계획이세요? 혹시 약속 잡혔어요?
09:03약속은 아직 안 잡혔지만 만나긴 해야죠.
09:05이분이 그래도 의욕적으로 대구 시장을 가지고
09:08하려고 했던 게 있었을 거고
09:10중간에 또 잘 진행이 된 게 있고 또 중간에 좌절된 게 있을 겁니다.
09:14이 경험은 생생하시겠죠.
09:16그래서 그런 이야기들 들어야 그래도 조금 시정의 영속성이라든가
09:20효율성에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09:22혹시 속마음으로 지지 내지 지원을 기대하십니까?
09:25속마음을 다 털어놓으라고 그러면 곤란하신 거 아닙니까?
09:27후보로 나온 사람이 그런 마음 없다고 그러면 거짓말하겠죠.
09:32홍준표 전 시장이요.
09:34오늘 오전에 SNS에 글을 올렸습니다.
09:36민주당은 아니고 김부겸 후보를 지지하는 것이다.
09:40이런 표현을 썼고요.
09:41그리고 이번 기회를 놓치면 대구가 나락으로 갈 것이다.
09:45이런 말까지 했는데
09:46대구에 도움이 된다면 당을 떠나서 행정과를 뽑아라.
09:50지금 대구 지역의 국회의원들을 약간 깎아내리는 그런 표현까지도 했습니다.
09:54이현종 의원님, 두 사람 실제로 만날 거라고 보이시나요?
09:58글쎄요. 안 만난다고 그랬잖아요, 홍준표 전 시장이.
10:01홍 시장은 그랬는데 또 바뀔 수가 있잖아요, 상황이.
10:04그런데 홍 시장이 저런 이야기를 한 건 굉장히 모순적인 이야기인 것 같아요.
10:09왜냐하면 그동안 홍 전 시장 같은 경우는 당내 혁신이나 개혁을 주장했던 한동훈 전 대표나 배현진 의원을 배신자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10:19그런데 이제 정작 본인은 물론 탈당하긴 했지만 사실은 지금 민주당 상대방 당의 후보를 지지한다고 이야기를 했잖아요.
10:26그러면 진짜 배신자는 누구인가요?
10:28그런데 대한 문제가 있는 것이고 그러면 본인도 정치인이잖아요.
10:32그런데 본인 대구 시장 했잖아요.
10:34그리고 대선 나간다고 중간에 그만두고 나와버렸잖아요.
10:36그랬죠.
10:36후임자도 없이.
10:38그런데 그런 분이 지금 가서 대구를 도움이 된다고 하면 정치꾼이 아닌 행정가를 뽑아야 하는데.
10:43그럼 본인 행정가인가요?
10:44본인은 왜 뽑혔어요?
10:45본인은 정치하는 분인데 뽑혔는데.
10:48그럼 행정가를 뽑아야 된다?
10:49그러니까 본인에 대한 지금 자기 지금 모순 아닌가요?
10:52그런 상황이고.
10:53유체 이탈 합법이란 건가요?
10:55제가 볼 때는 홍전시장 대구에서 그렇게 썩 여론이 안 좋은 걸 알고 있습니다.
10:59왜냐하면 본인의 욕심 때문에 결국은 대구 시장을 중도에 그만두고 후임자도 없이 그냥 대선 나가서 그냥 거기서 끝난 거 아닙니까?
11:09그러면서 이 대구가 몇 년 동안 사실은 거의 시장도 없이 지금 그런 도시가 돼버렸거든요.
11:16그런 상황에서 김부겸 전 총리가 과연 홍전시장을 만나면 대구 여론이 좋을까요?
11:21저는 뭐 그런 의미에서 김부겸 전 총리는 그냥 뭐 일단 전임 시장이랑 만나겠다고 하지만 정작 만났을 경우에 그렇게 플러스가 될
11:30가능성은 없기 때문에.
11:32그리고 홍전시장은 이제 뭐 사실상 이제 본인 스스로 본인 그동안 주장에 따르면 배신자가 되어버린 거잖아요.
11:40보수 정당에서 지금 민주당의 후보를 지지해버리는 이런 사람이 된 거잖아요.
11:45글쎄 이제 뭐 이번에는 이제 민주당 쪽으로 가시려고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글쎄요.
11:51참 저런 반응 자체가 썩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11:56뭐 홍준표 전 시장의 김부겸 후보 지지에 대해서는 당내에서도 엄청나게 비판이 쏟아지던데요.
12:02최진봉 교수님 두 사람이 예전에 한나라당에서 정치 같이 시작을 해서 원래 좀 친하다고 하더라고요.
12:08그렇죠. 아무래도 대구가 고향이고 2003년까지는 한나라당이 있었잖아요.
12:13김부겸 총리가 2003년에 이제 나오셔가지고 민주당으로 오셨는데.
12:16어쨌든 뭐 개인적 신분도 있을 거고 고향도 같은 동향이니까 그런 점에서 공감대가 있을 거예요.
12:22그런데 김부겸 지금 후보 입장에서는 마이너스 될 건 없어요.
12:25예를 들면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플러스가.
12:28홍준표 지금 시장이 전 시장이 지지한다고 얘기하는 것 또는 만나는 것 이런 것들이
12:33본인 입장에서 뭐든지 끌어모아야 돼요.
12:35지금은 대구라는 곳이 물론 지지율이나 이런 면에서 보면 앞서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12:40모르는 거예요. 끝까지 정말 어려운 곳이거든요.
12:43그리고 지금 여론조사에 응답 안 하는 보수도 많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12:47그렇기 때문에 마음 놓을 수 있는 장소가 아니에요.
12:50김부겸 지금 후보 입장에서는 가능한 모든 것들을 다 끌어모아서 표를 끌어올려야 되는 상황이에요.
12:56그러면 홍준표 전 시장이 어떤 형태로든 돕겠다고 하고 만약에 지지한다고 하면
13:00그거 자체가 플러스가 되는 거예요.
13:01그게 얼마일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몇 퍼센트나 될지는.
13:04그러나 그것마저도 김부겸 총리 입장에서는 대단히 중요하고 의미 있는 점수가 되는 거예요.
13:09그러니까 김부겸 총리 입장에서는 당연히 만나려고 노력할 겁니다.
13:12만나자고 할 거고요.
13:13물론 홍준표 전 시장이 만날지 안 만날지 모르겠지만
13:16이런 메시지를 올린 거 하나만으로도 김부겸 총리한테는 유리한 지점이 있는 것이 분명하다.
13:22이렇게 보여집니다.
13:23일단 대구 안에서도 보수 정치인들 사이에 갈라진 건 분명하니까요.
13:28그런 의미에서는 조금 의미 있는 행보가 아닐까 싶습니다.
13:31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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