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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분 전


국빈 오찬 '한식'…신라호텔이 케이터링 도맡아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장 자격 참석
이부진, 메뉴 구성·재료 선정 전부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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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한국의 국빈 방문
00:33배우 전지연 씨 모습도 볼 수 있었고 이부진 사장, 이재용 회장,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을 했는데요.
00:39허주연 변호사님, 오늘 오찬을 이부진 사장이 직접 다 챙겼다, 이건 무슨 얘기인가요?
00:44이게 마크롱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이 두 번 식사를 같이 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00:49어제 만찬을 같이 했고, 오늘 또 오찬을 같이 했거든요.
00:53어제는 스타 셰프, 순종원 셰프가 총괄을 했고, 오늘은 이부진 사장이 대표로 있는 신라호텔에서 케이터링을 해서
01:02이부진 사장이 이 오찬 메뉴들을 하나하나 직접 챙겼다는 겁니다.
01:07메뉴 구성부터 재료 선정까지 다 신경을 썼다고 하고요.
01:11서비스를 하면서 메뉴에 대해서 설명도 하잖아요.
01:14이런 방법까지 하나하나 체크를 하면서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는데
01:18이부진 사장이 또 한국방문회의회 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하잖아요.
01:22그리고 또 신라호텔 식음료에 대한 어떤 노하우 이런 것도 있다 보니까 직접 이렇게 나서서 하나하나 챙긴 것으로 보입니다.
01:29메뉴들이 보면 상당히 의미가 있는데
01:32지금 아까 잠깐, 이거는 제주 병어구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01:37아까 잠깐 지나간 삼색 밀쌈이 있었거든요.
01:40이게 전체 요리로 제공이 되는 것인데 바로 이겁니다.
01:44위에 보면 이 색깔이 파란색, 빨간색, 하얀색으로 구성이 되어 있잖아요.
01:50한국 고유의 쌈 문화, 여러 재료가 어우러지는 어떤 화합을 상징하는
01:55쌈이라는 요리에 프랑스 국기에 새기자 자유평등 박예를 상징하는 색상을 넣어서
02:01양국 간 어떤 수교와 그리고 친교를 굉장히 강조한, 화합을 강조한 그런 메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02:08그리고 한국 전통 간장과 이 프랑스 브루그뉴 와인을 더한 횡성 한옥 갈비찜도 준비가 됐다고 하고
02:15제가 굉장히 흥미있게 봤던 부분은 비금도의 시금치를 활용한 된장국을 만들었다는 건데요.
02:22이 비금도는 어떤 곳이냐면 역사적으로 프랑스와 한국의 인연이 처음 시작된 곳입니다.
02:271851년에 프랑스의 포경선이 비금도의 바위섬에 부딪혀 좌초를 해서
02:33그때 당시 상하이의 영사로 있던 몽티니 영사가 자국의 국민들을 구조하러 온 거예요.
02:39그리고 비금도를 관할하던 나주 목사도 있었거든요.
02:42그런데 이방인에 대한 경계 때문에 자국의 국민들이 처형당할까 봐 걱정이 돼서 왔는데
02:47오히려 비금도 주민들이 음식을 제공하면서 너무 잘 대해줘서
02:51각자 샴페인과 와인 그리고 우리 한국의 전통주를 가져와서
02:56마지막 건배를 하면서 헤어졌다는 역사적인 일화가 있는 곳이거든요.
03:01여기에서 나는 시금치를 사용했다는 것이
03:03오늘날까지 이렇게 이어지는 한불수교 140주년
03:06이걸 기념한 데 상당히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03:09저도 청와대 출입을 해봤습니다만
03:11이렇게 국빛 반찬이나 오찬들이 벌어지면 음식마다 의미가 있습니다.
03:16또 재료를 공수하는 것 어떤 방식으로 조리할 거냐
03:19이런 거에도 다 의미가 담겨 있는데요.
03:21어쨌든 그것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청와대와 함께
03:25머리를 맞대고 준비했다 이런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건데요.
03:28장현주 부대변인님
03:29지금 허주인 변호사도 약간 말씀을 주셨습니다만
03:32실제로도 의미를 하나하나 담고 모양도 엄청 예쁘더라고요.
03:37그렇습니다. 사실 보여지는 모습도 참으로 음식이 저렇게 예쁠 수 있나
03:41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사진으로 봐도
03:43아름다운 음식의 모습들이 보여지는데요.
03:46그게 또 K-푸드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것이기 때문에
03:50또다시 의미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 듭니다.
03:53특히나 해외 순방 시에 방문 대상국의 음식을 지기는
03:57마크롱 대통령 부부의 기호를 살려서 한식을 정했다라는 부분도
04:00굉장히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04:03그 과정 속에서도 프랑스와 또 한국의 어떤 그런 문화적인
04:07화합을 할 수 있는 그런 메뉴 구성
04:08그리고 예를 들어 갈비찜 같은 경우에는 한국의 간장과
04:12그리고 프랑스의 와인을 더해서 갈비찜을 메인 메뉴로 만들었는데
04:16이런 모습들은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을 기리는
04:20이런 의미로서도 굉장히 음식적으로도
04:22메시지를 담아낸 것 아닌가라는 평가 나올 것 같습니다.
04:26이부진 사장이 또 완벽주의자로도 유명을 한데
04:29아버지 이건희 회장도 마찬가지입니다.
04:32그러다 보니까 아버지를 만족시킨 일화가 있다고 해요.
04:35구정 부장님 이건 또 무슨 얘기인가요?
04:37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호텔신라를 경영을 책임진 게 2010년인데요.
04:43경영을 책임지자마자 호텔신라의 품질이 어떤지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서
04:49당시 이건희 회장께서 3개월 동안 호텔에 투숙하면서 출퇴근을 했다고 합니다.
04:55그러니까 호텔이 잘 돌아가는지 호텔 음식은 어떤지 서비스는 어떤지
04:59이걸 이건희 회장이 직접 체크를 했는데
05:02몇 가지 일화가 전해지는데요.
05:05이부진 사장과 이건희 회장이 식사를 함께하면서
05:07수저가 좀 너무 무겁다.
05:09이런 얘기를 하니까 고객이 느끼기에는 이 수저가 무거울 수 있구나.
05:14그러면 어느 정도의 수저 무게가 좋을까.
05:18이걸 일일이 이부진 회장이 다 찾아가지고 수저를 교체를 했다고 합니다.
05:23이뿐만 아니라 객실에 당시에 비치됐던 휴지통이 플라스틱으로 돼 있었던 건데
05:28플라스틱 휴지통의 경우에는 화재 위험이 있다.
05:31이런 충고를 듣고 바로 철제 휴지통으로 전량 교체를 했다고 합니다.
05:37이런 걸 보면 부창부수, 아니 그 아버지의 그 딸이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05:43꼼꼼하게 완벽을 기하는 이건희 회장의 한마디 한마디를 흘려듣지 않고
05:48바로 교체하는 이부진 사장이 있었기 때문에
05:51지금 이번에 국빈 만찬에서도 빈틈없는 완벽한 케이터링 서비스를
05:57제공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6:00오늘 국빈 오찬장에서 저렇게 이부진 사장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06:04직접 준비한 오찬을 꼼꼼하게 챙기고
06:07오찬 식에도 참석한 모습이었습니다.
06:09물론 어제 만찬도 상당히 주목을 받았는데요.
06:12유명 셰프가 준비를 하기도 했고 엄청나게 공을 많이 들였다고 하네요.
06:17이현종 위원님, 보니까 저 손종원 셰프가 한식이랑 양식에서
06:22미슐랭 원스타를 다 보유를 해서
06:24어찌 보면 한국과 프랑스 정상회담 간의 만찬에는
06:28정말 적합한 인물이었던 것 같아요.
06:29워낙 유명한 셰프잖아요.
06:32워낙 인기도 많고 한 셰프인데
06:34사실 국빈 방문에서 만찬이나 오찬 같은 경우에
06:40상대방 대통령의 취향이나 또 가리는 음식
06:43그다음에 양국 간의 어떤 면에서 보면
06:45좀 이야깃거리가 될 수 있는
06:47왜냐하면 만찬이나 오찬을 하면서
06:49서로 간의 대화를 할 때는
06:51그냥 편한 이야기인데
06:52문제는 음식을 놓고서 대화를 할 때는
06:55굉장히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06:58그러다 보니 손종원 셰프가 사실 미슐랭 스타 셰프 아니겠어요?
07:05그게 아무래도 이분이 프랑스 음식을 전문적으로 하고
07:11그러다 보니 이와 관련된 음식들을 쭉 내오면서
07:14저렇게 직접 설명을 해주는
07:16사실 프랑스가 미식의 나라잖아요.
07:19음식에 관심도 많고
07:20특히 미테랑 대통령 부부가
07:22그 어떤 현지 음식에 대한 관심도 많고
07:24특히 로제의 엄청난 팬이에요.
07:27로제
07:28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한국에 대한 K푸드에 대한 관심도
07:32이 부부가 굉장히 많거든요.
07:34그러다 보니 아마 손종원 셰프가
07:36저렇게 어떤 음식을 하면서
07:38서로 어떤 자연스러운 대화의 어떤 소재가 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07:44부정부장님, 무슨 말씀 있으신가요?
07:46저는 이번 친교 만찬 메뉴를 보면서요.
07:48앞으로 한불 세트라는 것이 만들어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7:53한불 세트요?
07:53그러니까 한국과 프랑스의 어떤 친구를 상징하는 음식 세트가 만들어졌고
08:00또 마크롱 대통령이 직접 맛을 봤기 때문에
08:03마크롱 세트라고 몇 명이 된다라면
08:05한국을 방문하는 프랑스 사람들이
08:09마크롱 세트 나도 한번 먹어보자.
08:11한식당에 가서 이렇게 찾는 날도 좀 오지 않을까.
08:14이것이 단순히 마크롱 대통령 부부에게만
08:17우리 한국 음식을 소개한 것이 아니라
08:19프랑스 국민들에게도 한국 음식의 다양성
08:22그리고 한국과 프랑스가 이렇게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08:26음식을 통해서 잘 보여준 사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8:30오늘 오찬식에서는요.
08:32마크롱 대통령이 한국어로 인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08:35미리 준비해온 인사말을 꺼내 들었는데요.
08:37그 목소리 듣고 오시죠.
09:03오늘 오찬은 한국 각지의 식재료에
09:06프랑스의 식문화를 반영한
09:08특별한 메뉴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09:12저 자리에 상당히 많은 경제계 인사
09:15또 그리고 K컬처를 알리는 K-POP 인기 가수들도 참석을 했는데요.
09:21장현주 부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9:23한국어로 인사를 저렇게 하니까 분위기가 상당히 좀 화기애애했던 것 같아요.
09:26그렇죠. 정말 그걸 보낸 우리 국민들 마음속에서도
09:30정말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굉장히 친숙하게 느껴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09:35한국어로 안녕하십니까, 감사합니다, 위하여 이런 얘기들이 지금 한 건데
09:39당연히 분위기가 굉장히 화기애애해졌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09:442015년 이후에 지금 프랑스 대통령이 국빙 방문하는 게 처음입니다.
09:48지금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에 지금 처음 이루어지는 일이었기 때문에
09:51이번 정부가 정말로 많은 준비를 했고
09:54아마 마크롱 대통령 부부도 한국 정부가 정말 본인들을 맡기 위해서 많은 준비를 하고
10:00또 음식에서 보여지는 그런 메시지라든지
10:02그리고 일정상에 보여지는 여러 정성들 이런 걸 느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10:06그렇기 때문에 한국말로 위하여 이런 말도 준비를 함으로써
10:10우리 한국에 대한 그리고 한국 국민들에 대한 예우를 보여준 것 아닌가라는 생각 듭니다.
10:15네, 오찬을 보니까 저렇게 우리 기업인과 프랑스 기업인들이
10:19차례차례 한 건너 자리를 띄고 이렇게 앉아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10:24많은 대화를 나누는 거 보니까 기업인들 간에도 교류가 꽤 있었던 것 같고요.
10:28그리고 하나 눈에 띄는 것이 프랑스에서 인기가 많은 가수라고 하는데
10:33스트레이 키즈와 전지현 씨가 같은 테이블에 앉아있어서 눈길을 끌었는데요.
10:37허주연 변호사님, 전지현 씨가 프랑스와 관련된 어떤 대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서 참석을 한 거죠?
10:43그렇습니다. 한불수교 140주년 명예 홍보대사로
10:48지금 배우 전지현 씨와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가 발탁이 돼서
10:53주요 양국 간 문화 교류 행사 같은 데 참석을 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10:58그런데 오늘 자리에서도 전개나 재개의 주요 인사도 중요하지만
11:02지금 케이팝 문화라든가 우리나라의 어떤 문화적인 이런 소프트 파워가
11:08전 세계적으로 그야말로 위용을 떨치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11:12또 문화에 관심이 많고 문화 강국이라고 자부하는 프랑스에서도
11:16우리나라, 한국의 어떤 문화계 인사들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 같습니다.
11:21이 두 사람은 프랑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한 명품 브랜드의 엠베서더 역할도 하고 있거든요.
11:29그리고 발탁 이후로도 두 사람이 가지고 있는 어떤 역동적이라든가 에너지 이런 것들이
11:34지금 한국의 문화를 상징하는 데 충분하다고 여겨진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11:39이 두 사람이 홍보 대사로 발탁이 된 상황이고요.
11:42아까 이 대통령이, 마크롱 대통령이 로제를 좋아한다고 했지만
11:46또 브리지트 여사는 지드래곤도 좋아해서 노랑 동전 모으기 행사의 지드래곤이라든가
11:51지금 홍보 대사로 발탁된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도 초대를 해서 공연도 하고 그랬거든요.
11:57이런 인연들이 이어지다 보니까 이 두 사람이 우리나라 문화계를 대표하는 인사로서 자리한 것 같다는 생각됩니다.
12:03프랑스 대통령 부부가 참 한국 문화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12:07구정 부장님이 또 하실 말씀이 되는 것 같은데.
12:10저는 이번 한불수교 140주년 마크롱 대통령의 방한이
12:16한국인들의 어떤 프랑스에 대한 인식 제고에도 크게 기여를 하겠지만
12:20프랑스 국민들에게 한국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데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12:25특히 프랑스 파리에 가면 한국 문화원이 있거든요.
12:29한국어를 가르쳐주는 한국 문화원이 있는데
12:31한국어 강좌에 접수하기 위해서 샹젤리제 거리 근처에 한국 문화원이 자리하고 있는데
12:37이른 새벽부터 긴 줄이 설 정도로 한국어를 배우겠다는 열풍이 있다고 합니다.
12:43더더군다나 K컬처, K-POP 이것이 유럽에도 지금 확산이 되고 있는데
12:48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의 어떤 방한을 계기로 해서
12:52한류, K-POP이 유럽 넘어서 세계로 나아가는데 중요한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2:59이번 만찬에서는 K-푸드까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3:0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직접 챙긴 오찬식 얘기까지 한번 다뤄봤고요.
13:10다음 순위를 공개하기 전에 저희가 들어온 속보가 있어서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3:16조금 전에 청와대에서 브리핑이 있었는데요.
13:18혼잡 시간대 피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
13:22지금 중동 사태가 길어지면서 에너지 위기가 좀 커지다 보니까
13:26청와대가 이런 대책을 내놓았고요.
13:31공공부문부터 선제적으로 시차 출퇴근제를 확산시키겠다고 합니다.
13:35그러니까 일괄적으로 몇 시에 출근하라는 게 아니라
13:37순차적으로 출근할 수 있게 자연스럽게 분산시키겠다.
13:42이런 대책을 내놓았는데요.
13:44질문 짧게 하나만 하고 갈까요?
13:45이현종 위원님, 정부 입장에서도 장기화될 것에 대비를 해야 된다.
13:50이런 차원에서 대책을 좀 내놓은 것 같네요.
13:52그렇죠.
13:52지금 사실은 중동 전쟁이 얼마나 오래 갈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고
13:57이미 이제 끝나더라도 사실은 중동 지역의 어떤 석유 시절들이 파괴가 됐기 때문에
14:02장기화될 수 있습니다.
14:03최근에 아마 이재명 대통령이 65세 이상 무료 탑승,
14:08이 문제를 좀 지적을 했지 않습니까?
14:10그러니까 이거는 장기적으로 논의해야 되는 문제지만
14:12당장은 일단 출근 시간대에 사실상 그걸 좀 유도하려고 하는 목적이 있는 것 같아요.
14:18그러니까 어떤 당장 출근하는 분들 말고 어떤 일반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14:24조금의 어떤 면에서 보면 좀 인센티브를 주기 위해서
14:27그 시간을 피한다고 그러면 조금 더 어떤 인센티브를 깎아준다든지
14:31뭐 그런 식으로 할 것 같고
14:32공공기관부터 일단 출근 시간들을 순차적으로 할 그런 모양인데
14:38글쎄요.
14:39이게 이제 앞으로 잘 적용되려면 아마 회사나 공공기관들이
14:42어떤 식으로 좀 업무를 변형을 해야 될지
14:45사실 그런 것도 좀 고민을 해야 될 겁니다.
14:47네.
14:47오늘 당장 정부 대책이 나왔으니까요.
14:50앞으로 적용을 잘 시키면 될 것 같습니다.
14:52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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