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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한동훈 "국아, 도망 그만" 조국 "먹방 그만"
조국·한동훈도 저울질… 부산 북갑 후보 윤곽 주목
선거 앞 각 세우는 조국·한동훈… 존재감 부각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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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어쩌다 보니까 지방선거 특집이네요. 그만큼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는 겁니다.
00:05이번 선거에서 조국 한동훈 한동훈 조국의 맞대결이 과연 성사일 수 있을지도 하나야 어떤 별도의 관심사입니다.
00:13두 분의 얘기 들어보시죠.
00:31사는 산인데 부산이 아니라 군산 안산 이런 데 가보고 싶어 하는 거 아니에요.
00:35한동훈 씨가 저를 자꾸 거론하는 건 약간 좀 우스꽝스럽다는 생각을 듭니다.
00:42유영호 의원님 제 피디님들이 굉장히 편집을 잘해서 마치 두 분이 토론을 한 것처럼 대단한 돌직구 피디들이에요.
00:49하지만 각각 따로 인터뷰한 거다 말씀드립니다.
00:52시청률이 높은 이유로 알겠습니다.
00:55유영호 의원님 친한계로 알려져 있으니까 한동훈 전 대표 어디로 나가요?
00:58사실 저도 궁금합니다.
01:02아마 조만간 뵐 것 같은데 그때 한번 진짜 진지하게 여쭤보려고 그러고요.
01:08그럼 어디 가능성이 제일 높아요?
01:09그런데 지금 보면 약간 미칠 전에 기자분들하고 밥 먹으니까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01:15요즘 부산 북합이 지금 관심사 아닙니까?
01:21천재수 의원 지역구고.
01:21그리고 거기에 나오시려는 분이 박민식 전 장관이 계시더라고요.
01:25그런데 박 전 장관께서 이번에 주호영 부의장의 인용 기각 그거에 대해서 굉장히 주시하고 계시고 거의 기도를 하고 계신다.
01:38거기가 연동이 많이 돼 있다.
01:39거기에 나오는데 알아서 한동훈 대표께서 부산 국가로 올 것이냐 말 것이냐 판단할 수 있는 하나의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에.
01:49연동이 돼 있단 말이죠.
01:50그런 얘기를 하고 그러는데 한 대표께서 최근에 방송에서도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01:56본인은 어떤 이해 타산에 따라서 정치공학적으로 어디 연합하고 이런 거는 하고 싶지 않다.
02:03그리고 4월 말까지 시간이 있기 때문에 천천히 결정하겠다.
02:06이런 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아마 종합적으로 좀 보고 판단을 하실 것 같습니다.
02:12조국 전 대표랑 맞붙어도 피하지 않겠다?
02:15뭐 일단 그런 자세로 지금 말씀하신 게 그런 거 아닙니까?
02:19그래서 그런 자세로 지금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02:21그런 거 하면 조국 전 대표가 어디로 나가는지도 관심사인데.
02:25자 양태정 변호사님 묻겠습니다.
02:30어제 제가 다시 묻고 있어요.
02:32저희 도주쿠 씨 오늘은 또 우리 부천을 대표하는 김기표 의원님 나와 계시지만 부천은 재보궐 지역이 아니니까.
02:38민주당의 김연정 의원 우리 멤버잖아요.
02:40그 평택에 재보궐이 있어요.
02:42물어보니까 평택에는 조국 대표 나오면 안 된다.
02:45옆에 보니까 곽규택 의원 지역구 부산이잖아요.
02:48부산에서 조국 대표 나와봤자 안 될 것 같다.
02:50남은 게 이제 군산 안산인데 양태정 변호사님의 부군이 아니군요.
02:56아내이신.
02:59아내이신.
02:59부군처럼 살고 있습니다.
03:00부군처럼 살고 있어요.
03:01제가 헷갈렸어요.
03:03모시고 있는 양 변호사 모시고 있는 분이 지금 전주에 경선에 뛰고 있잖아요.
03:09군산에 뛰고 있잖아요.
03:11조국 대표가 그러면 군산에 나올 가능성도 있다.
03:13정치권에서 이런 얘기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3:15나올 뭐 산술적으로 가능성은 있는데 그러기에는 명분이 없어서 저는 군산은 가능성이 낮다고 봅니다.
03:23지금 다 거부하고 있어요.
03:24각 지역에서.
03:25그리고 계양도 있습니다.
03:26제가 알고 있는 계양도 재보궐이 있기 때문에.
03:28그런데 저는 글쎄요.
03:30굳이 그중에서 한다고 하면 안산이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03:34그런데 안산에 워낙 쟁쟁한 사람 많이 나오잖아요.
03:36보니까 김남국 전 의원도 있고 또 누구요?
03:41김용 부원장도 나온다고 하고.
03:44전해철.
03:45전해철 의원도 나온다고 하고.
03:46거의 번호표 많은데.
03:49그렇긴 한데 조국 대표께서는 결국 대권을 생각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03:54그러기 위해서는 명분이 있거나 아니면 수도권이 해야 된다라는 정치 공학적만 놓고 봤을 때는.
03:59그렇게 그랬을 때 글쎄요.
04:02군산에 나와서.
04:03물론 군산에 나오신다고 해도 당선이 될지는 의문입니다만.
04:06왜냐하면 그런데 민주당 후보가 경쟁을 해야 되니까요.
04:08그런데 글쎄요.
04:09그런데 군산에 나와서 당선이 안 되시면 정말 의문이 없고.
04:13당선이 되신다고 해도 큰 반향력이 없을 것 같아서.
04:16조국 대표께서는 더 큰 선택을 하실 것 같다.
04:18그래서 저는.
04:18계양 추천합니까?
04:19계양은 아주 좋죠.
04:20늘 저는 한동훈 조국 두 분 다 계양을 모셔서.
04:25전 전영지 당대표끼리 한번 대결했으면 좋겠다.
04:29그런 생각도 있습니다.
04:30계양 홍보대사 양태종.
04:32저는 조국 대표가 말한 원칙이 있잖아요.
04:36민주당 규책사회로 된 데를 포기해라 라고 이야기했기 때문에.
04:39거기를 고를 수밖에 없을 거예요.
04:41그러면 군산, 평택, 안산입니다.
04:45자기가 그렇게 주장했는데 다른 데 가서 편하다고 갈 수는 없는 거죠.
04:48그럼 셋 중에 전부 산이잖아요.
04:50그런데 그중에 지금 어디로 갈지를 고민할 텐데.
04:52저는 한동훈 대표께 조언을 드리면 부산 북갑이라고 해서 자꾸 그리 오라고 이렇게 들어와 들어와 그러시는데.
05:00저러다가 조국 대표가 안산을 택해서 안산으로 가서.
05:04안산에서 이제 나 안산 정했으니까 안산으로 오세요.
05:06그러면 한동훈 대표 어떻게 할 겁니까?
05:08그러니까 한동훈 대표가 조국 대표랑 너무 각을 세워서 조국이 가면 가겠다라고 이야기하시는 거 말씀 많이 하실 필요 없어요.
05:16판이 다 짜진 다음에 해도 됩니다.
05:184월 중순, 4월 하순에 가서 다 선수들 정해지고 세팅된 다음에 나갈지 말지를 그때 정해도 되고.
05:25나갈 거면 어디를 정해서 명분도 살고 실리도 있는지 정하면 되지.
05:29자꾸 조국 들어와 들어와 있는데 조국이 안산 가서 당신이 들어오세요 하면 어떡할 겁니까?
05:33안산 가서는 한동훈 전 대표 쉽지 않아요.
05:36그렇기 때문에 저는 한동훈 전 대표께 제가 머란계가 돼 있긴 합니다만.
05:41조금 더 숙고해라.
05:42신중하게 말씀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05:45김우식 교수님의 애정 어린 조언까지 전해드렸습니다.
05:48핫피플 뜨거운 인물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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