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주 전
주호영 "날 컷오프? 임진왜란에서 이순신 빼는 것"
'컷오프' 이진숙 "모든 가능성 열어두겠다"
"대구가 국힘 자판기냐"… '심판론'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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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첫 번째 주인공은요. 이진숙 전 위원장과 주호영 의원,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위원장.
00:08대구 컷오프 파동으로 주호영, 이진숙 둘 다 여차하면 무소속으로 출마할 수 있다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00:17충격적인데요.
00:18어제 저희 도지쿠쇼에서 이진숙 전 위원장이 흰옷에 흰색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에 흰색 어깨띠에 대구시장이라고 새겨진 어깨띠를 메고 유세를 하고 있는
00:30현장 보도해드렸습니다.
00:31이번엔 주호영 의원, 컷오프된 주호영 의원의 입장, 저희 채널A가 인터뷰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1:04경쟁력 1, 2윈 후보를 배제하는 것은 국가대항전에 국가대표를 빼고 선수를 보내는 것과 같고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을 빼내는 것과 같다는
01:15이야기가 있을 정도예요.
01:16공관위와 당대표의 결정이 참 한심하고 통탄스러워요.
01:46그런데 이순신 빼냐, 국가대표 대표 선수들 빼고 경기하냐, 굉장히 강하게 비판을 했는데 이 문제에 지금 당 지도부가 해결할 능력이 있습니까?
01:57우선은 무소속 출마를 최대한 막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대화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2:04대화가 됩니까, 지금?
02:06노력을 해야죠.
02:07노력은 하고 있습니까?
02:08그렇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 지방선거에 출마한 모든 후보자들이 다 이순신입니다.
02:16다 장군입니다.
02:18그래서 육선이고 최고 어르신인 주호영 의원께서 또 이렇게 무소속 출마를 또 감행을 하시거나 혹은 마지막까지 단일화 카드도 사실은 마지막까지 남아있지만
02:27그것마저도 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를 하신다고 하면 비단 이 문제가 대구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우리 지방선거의 후보들의 사기에도 좀 큰
02:37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02:38당 차원에서는 최대한 좀 대화를 하고 또 주호영 의원께서 원하시는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좀 사실 다 들어놓은 상황이긴 한데
02:47가장 중요한 것도 이제 법원에 가처분 판단이 곧 나오지 않겠습니까?
02:52그래서 그 가처분 판단에 따라서 그것이 인용이 되느냐 또 지각이 되느냐에 따라서 당에서는 또 물미 작업을 또 하고 계속해서 대화를
03:00할 것으로 저는 그렇게 내다보고 있는데요.
03:02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 단일화 카드까지 쓰지 않도록 최대한 무소속 출마를 하시지 않게끔 잘 설득하고
03:11또 우리 모두가 선당 후사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서 국민들께 다시 한번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겠나
03:19싶습니다.
03:19네, 김 의원 대변인 좋은 말씀 주셨는데 김관선 변호사님, 국회 부의장이고 육선의 어른이잖아요.
03:26그런데 아무런 설명 없이 명분 없는 컬프를 했다라는 반발이 일고 있는데
03:30그러면 한참 정치 후배인 대표이긴 하지만 장동영 대표가 가서 사전에 양해를 구하든가
03:36아니면 지금이라도 만나서 양해를 구하거나 죄송하다고 하거나 접촉을 하거나 만나 뵙고 설득을 하거나
03:43문제없는 박대를 당하든가 해야 되는데 가처분 나올 때까지 아무 접촉도 장 대표가 안 하고 있다.
03:52가처분이 인용이 돼도 문제, 기각이 돼도 문제예요.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를 하겠다고 하고 있으니까.
03:58이게 맞습니까, 지금 정치적인 어떤 상도나?
04:02저게 이제 장동영 대표의 리더십의 한계다 이렇게 볼 수 있죠.
04:05이제까지 대여 투쟁 그런 얘기를 했지만 말로 한 거 말고는 보여준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04:11그냥 마이크 잡고 최고위원회에서 말로 비판하고 그냥 끝나는 거예요.
04:15그러면 지금 굉장히 어떻게 보면 지방선거에서 대목의 역사에 없던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04:21대구는 원래 요즘 굉장히 대구 시민들의 말이 많이 있지만
04:26그냥 국민의힘 꼬지면 되는 것 아니었어요?
04:30그런데 어떻게 꼬진 것도 위험한 지경에 이르렸냐 이 말이에요.
04:34그러면 지금 현재 장동영의 어떤 당권판을 할지 국민의힘이 얼마나 많이 대구뿐만 아니라 국민들에 있어서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다.
04:43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04:46그리고 정말 선당후사 얘기하려고 하면 말로 말할 게 아니죠.
04:50가서 삼고초려 하든지.
04:52문점막대 당하든가.
04:53그렇죠. 그런데 그런 건 않고는 선당후사를 하여야 어찌어찌 바랍니다.
04:59바람을 얘기하는 거 아니에요?
05:01상대방이 뒤에도 칼을 꽂고는 칼 빼줄 테니까 그냥 병원 가서 치료받고 가만히 있으세요.
05:08그 얘기랑 똑같은 거예요.
05:10강도 높은 김관삼 변수함의 비판입니다.
05:12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렇다고 해서 이게 달라질 건 아니다 이렇게 보는데 지금 약간 변수가 생기고 있는 거죠.
05:20어떤 변수가 생기냐면 일단 김부겸 의원이 출마를 하겠다고 했잖아요.
05:27그리고 출마를 하면 어떻게 보면 민주당에서 김부겸 전 총리가 출마하는 것은 엄청난 일이거든요.
05:33저는 개인적으로 볼 때 지금 경선하고 있는 후보들이 김부겸 총리에 비해서 경쟁 예정은 없다고 봐요.
05:41대구라는 엄청난 보수의 텃밭심에도 불구하고 표를 얻을 수 있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보거든요.
05:47그래서 그런데 이미 결정을 내려버렸잖아요.
05:50이정현, 장동혁이.
05:54그래서 이걸 뒤집을 수는 없죠.
05:56경선이 시작했는데 어떻게 뒤집을 수 있겠습니까?
05:59그런데 제가 참 주 의원님도 약간 답답한 측면이 있어요.
06:04지금 가처분 신청했거든요.
06:07그럼 가처분 신청이 나오면 거기서 자기의 유리하게 나오면 경선을 다시 한다?
06:14그거 쉽지 않거든요.
06:15경선이 이미 시계는 다 돌아가고 있잖아요.
06:18그럼 무소속으로 가기 위한 명분을 쌓는다?
06:21제가 볼 때는 가처분이 인용되어 기약되어 이게 무소속의 명분이 될까?
06:25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아까 변수라는 게 그거예요.
06:28만약에 대구에서 주 의용 의원이 무소속 출마를 한다고 하면 한동훈과의 어떤 주한년대 그 얘기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06:38그러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어느 정도의 공간이 있어요.
06:43그런데 만약에 이진숙 의원이 먼저 치고 나가서 무소속 출마를 해버리면.
06:47지금 무소속 출마도 선두 뺏긴다?
06:50그렇죠.
06:51주저주저하다가 이진숙 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하면.
06:55제가 볼 때는 김부겸 전 총리가 제가 볼 때는 100% 어부질이 한다고 봐요.
07:00지금 먼저 이진숙 전 총리가 삼성 라이언즈 입었거든요.
07:04흰색.
07:05그렇죠.
07:06그래서 이건 만약에 김부겸 주 의용 의원이 바로 무소속 치고 나가면 이진숙 후보는 못 나옵니다.
07:17이진숙 전 위원장 출마 못 하거든요.
07:20그런데 이게 타이밍이 엄청 중요하거든요.
07:23그런데 제가 볼 때는 주 의용 의원이 굉장히 원론적 이야기하면서 미적거리고 있다.
07:28미적된다.
07:29그러면 무소속 출마할 생각이 없는 것인지.
07:31지금 무소속 출마할 생각이 있다고 한다면 지금이 치고 나가야 할 가장 적절한 시점이거든요.
07:38그런데 계속 과첩은 어찌고 어찌고 저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 보면 원래 굉장히 세게 나가시는 분이 아니에요.
07:46정치에 있어서도.
07:48그러면 굉장히 많이 고민하고 있고 주저하고 있는 그런 느낌을 받아요.
07:53그런데 유권자는 주적거리고 미적거리면 표를 안 줍니다.
07:59하려면 무소의 뿔처럼 달려가야 돼요.
08:03그런데 그런 거 없이 미적거리다 마지못해 나가면 절대로 여론을 지지 못 받아요.
08:09미적거리다가 표를 잃는 거거든요.
08:11그래서 굉장히 보는 사람의 어떤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안타까운 측면이 좀 있다.
08:17저는 그렇게 봅니다.
08:18답답하다.
08:19김관상 변호사님 개인적 견해 주고 있는데 당도 주호영 의원도 가처분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08:27주호영 의원.
08:29법원이 바로잡아줄 것 기대하는 거예요.
08:31이 정도면.
08:32법원에서 가처분 인용하면 당 따라라.
08:34잔깨부리지 말라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08:37양태준 원사님.
08:38어떻게 될지 몰라요.
08:39당내 상황은 개입 안 한다고 했지만 김종혁, 배현진 두 사람에 대한 징계에 대해서도 법원이 가처분 인용한 바 있고
08:50주호영 의원은 지금 얘기 보면 기대하고 있는 것 같아요.
08:54당에서는 가처분 나올 때까지 당도 지금 기다리고 있는 거잖아요.
08:58만약에 진짜 인용 나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거?
09:01그런데 가처분 인용이 나왔다고 해도 가처분이 주호영 본인을 대구시장 후보로 공천해라는 가처분이 아니기 때문에
09:08컷오프 절차에 대한 가처분인가요?
09:11네, 그렇죠.
09:11컷오프 절차가 문제가 있으니까 그 컷오프를 다 제고해라 이런 얘기인데
09:16그런데 사실 그렇게 되면 당에서는 다시 심사를 해서 다시 또 컷오프해버리면 그만입니다.
09:21죽은 사람 또 죽여요?
09:23그러니까 다른 이유로 죽일 수 있는 거죠, 사실.
09:24꼭 영원히 컷오프를 못하게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거는 정말 임시방편에 불과하고요.
09:31또 컷오프하면 된다?
09:32또 컷오프하면 되고 이번에 뭐 이제 이진숙 위원장, 주호영 의원 2명 할 걸 몇 명 더 해서 한 4명 할
09:37수도 있는 거고
09:37어쨌든 여러 가지 다른 이유로 컷오프를 하게 되면 그때 또 그때로나 또 가처분할 겁니까?
09:42그걸 이제 주호영 의원도 알고 계시기 때문에 아예 그냥 경선 전체를 정지시키는 가처분을 하겠다.
09:47이런 식의 얘기도 하고 있는 거잖아요.
09:50그러니까 사실 그렇게 돼버리면 국민의힘은 대구시장 선거에 접었다고 보는 게 맞는 거겠죠.
09:54그래서 좀 개인적으로 이게 지금 왜 이런 문제가 생기냐, 왜 이렇게 대구 시민들께서 분노하시냐.
10:01이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정하기 위한 이 경선인이라든가 과정에 아무런 감동도 없고 이유가 없는 겁니다.
10:07아니, 그럼 당 지도부나 공관위 지도부는 컷오프해놓고 이지경이 되도록 왜 가만히 있습니까?
10:12그러니까 이제 이미 이제 리더십을 잃어버린 거죠.
10:15그래서 이게 그냥 제가 볼 때는까지 누구 특정인을 염두에 둔 컷오프나 경선이 아닌가라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기 때문에
10:24만약 이게 정말 쇄신, 당일에서 새로운 인물로 해서 새로운 보수의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대구시장이 만약에 공천할 거였으면
10:33아예 경선이 아니라 그냥 전략 공천을 했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10:36아예 새로운 인물을, 아예 이미지도 좋고 아마 대구를 대표할 수 있는 분을 외부에서 모셔와서
10:41그래서 아예 전략 공천을 했으면 차라리 이렇게까지 자본은 없었을 텐데
10:45그러니까 이게 8명 중에서 그냥 두 분 정도만 그냥 콧오프해버리고
10:49또 나머지 분을 놓고 경선한다고 하니까 이게 이유가 없는 거죠.
10:51왜 주 의원 입장에서는 아니 나만 다선이냐 거기 뭐 다른 다선인들도 있는데
10:57왜 나만 갖고 오느냐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10:59왜 나만 갖고 그래?
11:00네 거의 그런 거죠. 그러니까 본인은 억울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11:04그런데 참 그런데 그러기에는 또 지금 국민의힘 당적 갖고 지금 육선이나 하고 계신 분이고
11:09그러니까 여러 가지 면에서 양쪽 다 서로 저는 별로 이렇게 와닿지 않는 주장도 하고 계십니다.
11:14아 그 재밌네요. 가처분 인용돼도
11:16또 또 또 할 수 있습니다.
11:18지도분은 또 컷오프할 거다?
11:19그럼요.
11:20또 인용되면 또 컷오프할 거다?
11:22이제 뭐 2명하고 3명하고 이번에 또 가처분하면 또 4명하고
11:25계속 컷오프한다?
11:26그러다가 보면 다 하고 한 명만 딱 공천 죽어버리겠죠.
11:29그럼 그때도 가처분할 겁니까?
11:31그럼 한번 6.3 집안 선거 끝나 있을 겁니다.
11:35남해당이라고 너무 그렇게 얘기하시는 거군요.
11:38아이가 제가 우죽하면 이렇게 국민의힘을 위해서 이렇게 걱정하는
11:42한숨을 내시겠습니까?
11:43좀 제발 제정신을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11:46양치정 변호사님의 또 개인적인 강한 비판의 의견입니다.
11:48이진숙 전 위원장도
11:52무소속 출마를 시사하고 있습니다.
12:20지금 보면 이진숙 전 위원장의 의지는 분명합니다.
12:23초기에는 장동혁 대표 혹은 이정현 위원장과 이른바 약속 대련.
12:30그래서 컷오프하고 주호영 의원 컷오프시키고 다른 대구의 재보걸로
12:35보장받은 거 아니냐라는 의혹과 의문도 있었지만 지금 행보 보면
13:10그것도 아닌 것 같아요.
13:12이진숙 전 위원장과 이진숙 전 위원장의 의혹이 또 개인적으로 통화를 한 적이 있습니다.
13:41이진숙 전 위원장이 당내에서는 매기는 거다 이런 얘기도 있었거든요.
13:44맞습니다. 당 외의 인사분들도 그렇게 많이 평론을 하셨는데
13:49이거는 후보 본인의 개인적인 입장으로 볼 때는
13:52사실 본인의 신변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에 지나지 않아서
13:55상당히 분노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서
13:57앞으로도 그런 발언들은 삼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드는데요.
14:02그러면 이진숙 위원장은 진짜 무수석이라도 나갈 수 있다?
14:05사실은 나갈 수 있고 그것을 누가 말리겠습니까?
14:09왜냐하면 1위 후보였기 때문에
14:11그래서 저는 저렇게 계속해서 선거운동을 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14:14크게 우리가 비난을 할 수는 없다고 보지만
14:16저는 또 하나 제가 드는 생각은 만약에 인용이 될 경우에
14:19주호영 의원이 신청한 가처분이 인용이 될 경우에는
14:23그렇다면 전체 후보를 다 같이 놓고
14:26우리 지도부의 처음 입장은 전체를 다 우리가 경선을 하자라는 거였는데
14:31그 과정에서 대구시당이라든지
14:34또 공관위의 입장들을 다 같이 우리가 수렴을 한 다음에
14:38결과적으로 이렇게 컷오프가 부분 컷오프로 나온 거잖아요.
14:41그래서 인용이 된다면 다 같이 후보들을 한꺼번에 놓고
14:45다시 경선을 할 수도 있는 그런 선택지가 하나 남아 있습니다.
14:49김용은 대변인 개인 생각입니까? 아니면 기류가 있어요?
14:52저 개인 생각입니다.
14:53개인 생각이구나.
14:54기류가 있다는데 제가 말을 할 수 없지 않습니까?
14:56기류가 있는 줄 알고 돌직구에서 말씀하셔도 돼요, 그런 거.
14:58아, 네. 그러면 나중에 더 라방에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5:02네, 네.
15:03그래서 여러 가지 그런 선택지가 있고 또
15:06인용이 되면, 잠시만요. 정리할게요.
15:08가처분 법원이 인용을 하면 또 컷오프 시키는 게 아니라
15:11그때는 그냥 8인 경선.
15:14할 수도 있죠.
15:15네, 충분히 가능한 카드이고요.
15:17그리고 또 하나, 만약에 기각이 된다고 하면
15:21그렇다면 예정대로 우리가 지금 1차 토론회를 했고
15:24또 이제 계속해서 다음 순서가 있지 않습니까?
15:27네, 그러다 보면 이제 최종 후보가 선발이 되면서
15:30대구 지역의 한 지역구에 재보거리 나게 되면
15:32그때도 이제 재배치가 되는 그런 카드가 있기 때문에
15:35어쨌든 이진숙 위원장 입장에서는
15:38계속해서 이 시민들과의 어떤 접촉을 하면서
15:41네, 그렇게 접점을 늘려가고 선거운동을 계속해서 하는 것이
15:45앞으로의 다른 선거라 한들 그것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15:48계속해서 이렇게 시민과의 행보를 이어가는 것으로
15:51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15:52이진숙 전 위원장은 대구시장 출마에 진심이다라는 얘기인데요.
15:58최근 지도부를 만나서 8인 경선을 요구했다라는 보도도 나옵니다.
16:05자, 장 대표와 가까운 조강한 최고가
16:08이진숙 전 위원장 이른바 달리기 행보에 들어갔다
16:11이런 문석도 나오는데
16:12지도부 생각과 동떨어진 방향으로 결정된 것 같아
16:15속상하다.
16:16근데 사실은 최고의 열어서
16:19공간이 결정 번복하면 되거든요.
16:22근데 그걸 하지 않았어요.
16:23그러자 그걸 잘하는 이진숙 위원장이
16:25나에 대해서 납득한 설명 없다.
16:27이정현 위원장 내가 만나고 싶다.
16:298인 경선을 계속 요구하고 있습니다.
16:34급기야 대구시장 4파전 얘기도 나옵니다.
16:40이것도 지금 대구시민들 입장에선 황당한 얘기죠.
16:43김부겸 전 총리 공식 추마 선언했죠.
16:47주호영 무소속, 이진숙 무소속
16:48나머지 경선 1명
16:504파전, 이거 해물파전입니까?
16:52대구시민들 입장에서 이런 얘기 나올 수밖에 없거든요.
16:55당이 뭐하냐
16:55정리도 안 하고
16:57실제 대구시민들 분노하고 있어요.
16:59잠시 후에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7:01그런데 김부겸 총리의 선거 전략도
17:05야, 이게 참 기묘합니다.
17:08뭐라고 하냐면
17:10대구시민들한테
17:13대구를 살리고 국민의힘을 살리려면
17:16이번에 국민의힘은 찍으면 안 된다.
17:18이런 얘기를 했다는 겁니다.
17:20들어보시죠.
17:22정치의 주인은 우리 시민입니다.
17:26정치인들은 무섭이죠.
17:27그런데 국민의힘은
17:29대구시민 무서운지를 모르는 것 같습니다.
17:32평소에는 대구 경제에 관심도 없다가
17:34무슨 일만 있으면 서문시장이 나타납니다.
17:37아쉬울 때만 대구를 찾습니다.
17:39정작 대구가 아쉬울 때는
17:41모른 척하거나 고개를 돌립니다.
17:44말로만 보수의 심장입니다.
17:45심장이 꺼져가는데 어디
17:47정심만 하나 구해본 적이 있어요?
17:49당이 대구를 지켜야지
17:51왜 대구시민이 늘 당을 지킵니까?
17:53저 김부겸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17:55국민의힘을 바꾸는 방법이 있습니다.
17:57이번에 한번 국민의힘을 안 찍어보시면 됩니다.
18:00대구가 국민의힘을 버려야
18:02대구시민의 자존심에 걸맞는
18:04그런 보수 정당이 만들어지지 않겠습니까?
18:08이 선거 전략이 무서운데
18:10국민의힘을 바꾸는 방법이 있다.
18:12바로잡을 방법이 있다.
18:14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을 안 찍는 거다.
18:17이 선거 전략이 얼마나 무서운 전략입니까?
18:18사실은 국민의힘을
18:20바르게 만들고 싶다면
18:21나를 찍어라.
18:23다시 들어도 주옥 같은 멘트라고 생각합니다.
18:26그러니까 한번 써주이소
18:27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18:29대구에 가서 출마 선언하면서.
18:30이거 무서운 말이죠.
18:31그래서 지금 대구 시민들은
18:35아마 한 3연타로
18:37화가 나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18:39당에서는 왜 싸우냐
18:40이런 얘기들 많이 하시잖아요.
18:42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18:44또 윤과의 절연 못하는 거
18:47대구를 가지고 이렇게 공천파동을 일으키냐.
18:49그게 3연타예요?
18:503연타라고 생각해요.
18:51다시 정리해 주세요.
18:51처음에.
18:52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18:54왜 싸우냐.
18:55그리고 윤어게인.
18:56윤어게인.
18:56윤 절연 못한 것.
18:58그다음에 공천파동.
18:59대구파동.
18:59그래서 이 모습을 보면서
19:02우리가 그렇게 오랜 세월
19:05너네만 찍었는데
19:06도대체 이게 뭐냐.
19:08대구 경제도 엉망이고
19:09인구도 줄고
19:11청년들 일자리 없고
19:12이런 상황인데
19:13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19:15이런 일이나 벌이고 있다니
19:16이번에는 김부겸을 찍어서
19:18혼내주겠어.
19:20이런 시민들도 계실 거고.
19:21거기에다가 국민의힘 바로 세우려면
19:23이번에 혼내달라.
19:24그 얘기 아닙니까?
19:25그렇죠.
19:26국민의힘을 버려야
19:27대구가 산다는 말에
19:28동의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을 거라고
19:30저는 생각을 하고요.
19:31아까
19:32그 이장연
19:35공간위원장이죠.
19:37가처분이 인용돼도 또 컷오프야
19:39이 얘기를 이미 가처분 신청할 때
19:41한 바가 있어요.
19:42그래요?
19:42네.
19:44인용돼도 컷오프다.
19:46이 얘기를 이미 한 바가 있기 때문에
19:47이장연 공간위원장이요?
19:48네.
19:48그래서 저는 그게 혼자만의 생각이었을까
19:52이렇게 반문해보고요.
19:54그다음에 이미
19:55경선 절차는 진행이 되고 있잖아요.
19:57그런 상황에서
19:59어젠가 1차 토론회가 진행이 됐는데
20:02인용이 된다 한들
20:04이게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에
20:06문제도 있는 것이고요.
20:08그다음에 저는 그래서
20:09지금 조용
20:11아까 이순신 장군 얘기도 했습니다마는
20:14너무 당이 무례하다.
20:16상당히 굴욕적인 거잖아요.
20:181, 2, 2 후보가 다 컷오프 된 거에 대해서.
20:20그래서 저는 당에서
20:24선당우사 얘기만 하죠.
20:26선당우사라는 표현 자체가
20:27저는 상당히
20:29국민의힘에 가서 고생을 하고 있다.
20:32그럴 때 쓰는 말이 아니고
20:33컷오프 된 사람한테 선당우사라고 하면
20:34얼마나 더 부하를 돋구는 일이죠.
20:37선당우사 할 사람은
20:38장동혁 대표 같은데
20:39그것도 만나서
20:41선배님 이렇게 설득하거나
20:44양해를 구하는 것도 아니고
20:45방송에 나가서 공중전으로 그것도 하고
20:48그냥 그것도 끝이었잖아요.
20:50그러니까 그런 것 때문에
20:51어떻게 같은 당 내에서
20:52이럴 수가 있느냐라는
20:53아마 그런 분노가 더 있을 거라고
20:55생각하기 때문에
20:56지금 이 마당에 저는
20:58되돌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21:01이미 경선이 진행 중인 상황이고
21:02그래서 대표가 주호영 의원을 만나서
21:07양해를 구하고 저는 강국기 설득을 하는 게
21:09중요하다고 생각하고
21:10제가 그 입장이라면
21:12그리고 두 번째는
21:14오세훈 시장이 요구했던
21:15혁신선대위원장 있죠.
21:17그거를 주호영 의원이 맞는 게
21:18저는 맞는 것 같아요.
21:20순서리를 계속해왔고
21:21작년 연말부터도
21:23민주당 출신이 해법을
21:25저는 그게
21:26가장 합리적인 방법이 아닐까
21:28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21:29그렇지 않고서는
21:30사실 김부겸 전 총리는
21:33국민의힘이
21:34이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로
21:37소환을 한 거나 다름이 없거든요.
21:39그럼 이진숙 전 위원장 반발하고 있는데
21:41이건 어떻게 달랩니까?
21:42이건 국회로 가거나
21:43국회의 스타를 만들어준다면서요.
21:46그러니까 이정현 공관위원장이나
21:48지후부에서 그거는 별도로 해결할 문제라고 생각하고
21:51지금 저렇게 뛰는 것은
21:53저는 재보선까지를 염두에 두고
21:56지금 쉴 수가 없잖아요.
21:58뭔가 움직여야지
21:59그것도 또 얻을 수 있는 거기 때문에
22:01그래서 계속 가는 건데
22:03컷오프 때는 후보가 이미 저렇게 막
22:05다니는 거에 대해서도
22:07당에서 아무런 제재가 없는 것인가
22:09그런 원칙은 없나 국민의힘은
22:11이런 생각마저도 하게 되거든요.
22:13그래서...
22:14왜 민주당의 핵심 출신께서 해법을 말씀하시죠?
22:17아니 그러니까 제세...
22:18다들 대구가 지금 이렇게 지방선거에
22:21이렇게 소위 핫플레이스가 될 거라고
22:23누구도 생각을 못 했잖아요.
22:25그거는 국민의힘이 공천을 사실 이 모양으로 하니까
22:28이렇게 되는 건데
22:29모든 방송에서 대구 얘기만 하고 있잖아요.
22:32나라도 좀 해법을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22:34그래서 저는 이게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 아닐까
22:38괜찮지 않나요?
22:40과연 장동영 대표가 그걸 받아들일지
22:42그것도 좀 궁금한데
22:44자 지지도 보시죠.
22:47갤럽입니다.
22:521월 2월 3월 지지율이에요.
22:54경당 대구 경북 지지율
22:55양채정 변호사님 물 좀 드세요.
22:59기침 소리가 마이크에 타고 들어간답니다.
23:01물 뒤에 있어요. 쿠션 뒤에. 물 좀 드시고
23:031월 2월 3월 대구 경북 지지율 보시면
23:061월은 괜찮았어요. 47%
23:08이것도 평소보다 낮은 거예요. 사실
23:10대구 경북이
23:122월에 36%
23:133월에 27%
23:154월은 어떡할 거예요?
23:18예?
23:19선거가 6월이잖아요.
23:216월까지 어떻게 할 겁니까?
23:2347% 36% 27%
23:2510% 단위로 빠지잖아요.
23:272, 3% 포인트가 아니라
23:2910% 포인트라는 거 빠져요.
23:3047% 36% 27%
23:32추세대로 하면 다음 달은 그럼 17%입니까?
23:34그럼 그 다음 달은 7%입니까?
23:36이거 뭐 있을 수 없는 일이 지금 대구 경북 정당 지지율로 나타나고 있는 건데
23:40무당층을 한번 보십시오.
23:4224, 36, 40이에요.
23:44무당층 지지율이 퀀텀 점프예요.
23:47그 말은
23:48민주당 지지율은 고망고망하잖아요.
23:51국민의힘을 지지했던 대구 시민들이
23:53민주당으로 간 게 아니라
23:55무당층으로 지금 이탈을 했다는 뜻입니다.
23:58그 말은 아직 기회가 국민의힘에게는 있다는 겁니다.
24:02집 나간 분들을 다시 모셔올.
24:04그런데 그걸 지도부가 할 능력이 있느냐 이게 지금 문제인데
24:10대구 시민들 육성으로 얘기 한번 들어보실까요?
24:1730년 가까이 이래도 해놨는 게 중국 꼴찌거든요.
24:21섞어줘야지. 발전도 있고 아직
24:23평생 내 70분도록 찍어줬는데
24:25얘는 앞으로는 안 찍을 거예요.
24:27우리 집안 사람이면 내가 뭐라고 잔소리를 하거나 핀잔을 둘 수가 있지만
24:31옆집 사람이 오게 되면 제 목소리가 더 닿지 않을까라는
24:35그래도 대구는 국민의힘을 찍어야지.
24:38왜요?
24:39좋다. 나는 맨날 좋다고 살아.
24:42뭐가 좋으신데요?
24:43모든 분위기가 옛날부터 다 좋지요.
24:47오늘 조간 집안에는 대구가 자판기가 이런 반응도 나왔습니다.
24:54대구가 국내위이 후보 나면 그냥 찍어주는 자판기가
24:57뭐 이런 얘기는 나오고 있는 겁니다.
25:02오죽하면 대구 시장 출신의 돌직구 멤버 출신의 권영진 의원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25:09이분을 지금 갑자기 나오게 만든 거는
25:13민주당도 아니고 대구 시민도 아니에요.
25:15이제는 공간위원장하고 우리 국민의힘이 바보 짓을 하는 바람에
25:21정계 은퇴하고 저 양평에서 전원생활을 하는 사람을 불러내가
25:25지금 민주당한테 대구 시장까지 내줄 그런 위기 상황에 처해 있는 겁니다.
25:59김근성 변호사님.
26:00그건 당이 선제적으로 무언가를 해결하려는 게 아니라 법원의 판단의 마지막 때 끌려가는 모양새잖아요.
26:08이 역시도 굉장히 타이밍이 중요할 것 같은데
26:11지금까지 뭐 안 한다 이런 건 의지가 없어 보인다 이렇게 해석해도 되는 겁니까?
26:15당연히 뭐 그렇다고 볼 수 있죠.
26:17그런데 몇 가지 말씀을 들리면
26:19아까 김희정 의원께서 혁신위원장 얘기를 했는데
26:22국민의힘이 정상적인 정당이면 김희정 의원은 말이 100% 맞아요.
26:28그런데 지금 전국제 선거에서 지방선거에서 뭐 희망이 없잖아요.
26:37혁신위원장 가면 장도영 대신에 선거 패배 책임을 져야 하는 거예요.
26:43그런 자리를 누가 가려고 하겠는가 그런 생각이 들고
26:47두 번째 아까 우리 결렬 여론조사 봤잖아요.
26:502월에 국민의힘이 한 36% 나오고 그다음에 민주당이 한 25% 나왔나요?
26:57그런데 우리가 경악했잖아요.
26:59보수의 성지에서 국민의힘이 30 몇 프로밖에 나오지 않아?
27:04그런데 지금은 27% 나오잖아요.
27:06민주당 지지하고 다 똑같은 거 아닙니까?
27:10그러면 이건 원인을 분석해야 하는데 원인은 다 알고 있어요 국민들이.
27:15모르고 있는 사람은 지금 당권파.
27:17국민인만 모르고 있다고 봅니다.
27:19그래서 국민들이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을 많이 하고 있는데
27:24하지 말라는 일만 계속 골라서 하고 있는 거예요.
27:28대구 공천파동도 그렇잖아요.
27:30적어도 제가 볼 때는 그냥 8인 경선을 하든지
27:32원칙적인 경선을 했다고 하면 이 정도까지 가지 않았을 것이다.
27:38그런데 계속 꼼수를 부리는 거예요.
27:41잔머리를 막 굴리다 보니까 죽도 밥도 안 되는 거예요.
27:44자, 가처분이 만약에 2년이 됐다고 해봐요.
27:47그러면 지금 8인 경선 자체가 이게 정당성이 완전 없어지는 거잖아요.
27:53그런데 다시 또 지금 하고 있는 경선.
27:566인 경선.
27:566인 경선이.
27:57이거 정당성이 없고 불법이라는 것이 되는 거잖아요.
28:01그럼 다시 이걸 취소하고 8인 경선을 할 수 있을까요?
28:04하기 어려워요.
28:05시간적으로도 안 되고 또 그렇게 되면
28:07지금의 어떤 당권파와 이재용 공관위원장이
28:11얼마나 잘못했는가를 자백하는 꼴이 되는 거예요.
28:16그러니까 그렇게 갈 수는 없죠.
28:18이미 물을 엎드려져 있고
28:19이건 다시 대담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이미 돼버린 거예요.
28:26결국 이렇게 갈 수밖에 없어요.
28:27단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과연 이진숙이랄지 주호형이 무소소로 출마하냐 안 하냐.
28:35그것만 남았습니까?
28:35그 변수만 남아 있지.
28:38이게 만약에 둘 다 무소소로 출마 안 한다랄지
28:40그중에 한 명만 출마한다랄지 그런 경우가 된다고 한다면
28:45물론 제가 볼 때는 무조건 3파제인데도 김부겸 의원이 제가 이긴다고 100% 할 수는 없어요.
28:53왜냐하면 아까 27% 27% 나와있지만 무당층이 한 42% 되지 않았습니까?
28:59그 무당층이 보고 있는 거예요.
29:01김부겸 찍겠다고 하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29:03만에 하나 국민의힘 쪽이랄지 무소소에서 정말로 괜찮은 사람이 나오면
29:11표를 줄 수도 있다는 여지를 남겨놓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29:16자세한 얘기는 잠시 후 김재인 덜어방에서 해주시죠.
29:18그래요. 더 하지 말아요. 알았어요.
29:20아껴두셨다.
29:20아껴두겠습니다.
29:21네.
29:23그 뒤엔 얘기가 좀 궁금한데 궁금하신 분들은
29:25본방이 끝나고 김재인 덜어방에서 김반선 변호사의 말을 이어보시죠.
29:31상황이 지금 심상치 않네요. 여러분들 말 들어보니까
29:34정당 진출도 그렇고
29:36자 그럼 장 대표는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29:39유세 현장에 가는 게 아니라 비공개 민생 현장 행보를 시작한다고 어제 밝혀서
29:46갸우뚱하게 한다라는 반응도 지금 보도에 나오고 있는데
29:49왜 유세 현장이 공개적으로 안 가고 비공개 민생 현장 행보를 했을까?
29:56지도 관계자 장 대표가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 알고 있고 여러 고민하는 중이다.
30:00하루 두 개 정도씩 SNS 메시지를 통해서 대여투쟁 전면에 설계해?
30:07지금 이 문장이 안 맞는 거 아닙니까?
30:10하루 두 개 정도씩 SNS 메시지를 통해서 대여투쟁 전면이랑은 안 맞는 말 아닙니까?
30:17김현은 대변인, 당 대변인 하시니까 애로사항이 많으시겠지만
30:22그래도 여쭤볼 건 여쭤봐야 되니까
30:24아니 지금 당 대표가 공개적으로 후보들 유세하고
30:28현장 애로사항 해결하고
30:29이런 자본이 있을 때 딱 가서 만나서 해결하고 손 들어주고
30:34그런 거 해야 되는데 왜 비공개 민생 행보로 갑니까?
30:38네 우선 후보가 모두가 다 적해진 게 아니고
30:42또 선대위가 지금 또 발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30:45어떤 특정 후보들을 도와주는 그런 행위는 사실 할 수가 없는 것이고
30:50그리고 좀 전에 그 SNS로 두 개의 메시지를 낸다고 하는 것은
30:54그 메시지만을 가지고 대여투쟁을 하겠다라는 그런 의미가 아니라
30:57대표가 그 선봉에 서서 가장 주요한 그런 대여투쟁의 메시지를 SNS로 내면
31:04그것을 가지고 많은 대변인들이 또 저마다의 그런 목소리로 해석을 하고
31:08이렇게 확대 생산하는 그런 전략을 주문을 했던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31:12그렇군요 왜 근데 비공개 민생 행보예요?
31:15비공개 민생 행보는 사실 제가 어제 같이 갔었습니다 동행을 했었는데
31:19아무래도 미리 이제 공지를 하고 다니게 되면은
31:23우리가 어제 그 대학가 같은 경우에 좁은 길이 상당히 많은데
31:26이제 취재인들도 많이 오시고 하면은 이제 오히려 민생 행보가 민생을 해치는
31:31피해를 주는 그런 결과를 낳을 수가 있기 때문에
31:34좀 비교적 조용하게 또 대변인이나 수행도 최소화해서 그렇게 다니면서
31:39여러 가지 그런 물가 점검이라든지 그리고 지금 주거 난이 서울은 심각하기 때문에
31:44그런 월세 현장들을 좀 둘러보고 그런 행보들을 앞으로도 이어갈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31:49저희가 지금 자료화면이 없는 거죠 PD님
31:50비공개 민생 행보라 그래서 공개 마지막 행보를 썼는데
31:54비공개 민생 행보가 좀 잘 이해가 안 되는데
31:58비판하거나 의도로 갖고 물어보는 거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32:01김광선 변호사님 지금 정치행 대표는 얼마 전에 대개 모자 쓰고 막 노래 부르지 않았어요?
32:09근데 민생 행보를 하는데 비공개로 하는 건 처음 보는 것 같아요
32:13이런 거 있죠 우리가 암행 감찰처럼 아무도 모르게 가서
32:18시장의 물가가 어떻게 되지 이런 건 할 수는 있어요
32:21그런데 정치인들이 민생 행보는 보여주는 거거든요 사실은
32:26이게 이제 좋은 쇼도 있고 나쁜 쇼도 있는데
32:28민생 행보는 저는 뭐 쇼라 할지라도 좋은 쇼라고 저는 봐요
32:32왜냐면 국민들과 소통하면서 뭔가를 민생을 챙기는 거 아닙니까?
32:37근데 어떻게 민생 행보를 비공개로 하는 거예요
32:39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지금 민생 행보 나갈 때마다
32:44꼬라지 좋다 그런 얘기 많이 듣잖아요
32:47그 다음 두 번째는 윤호기엔 세력이 계속 따라다니는 거예요
32:52전에 여의도에서 도보 시위 한다고 했는데
32:57진묵 시위
32:58결과적으로 윤호기엔하고 같이 가는 시위가 되어버렸잖아요
33:01거기에다가 본인이 갈 때마다 윤호기엔 세력들이 계속 따라다니면서
33:06윤호기엔 외치고 있죠
33:07또 한동은 지지하는 그러한 분들이랄지
33:11아니면 또 장도연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계속 따라지면서
33:16뭐 집 여섯 채 팔으라고 막 계속 이 얘기하면서 계속 비판을 하는 거예요
33:21그러니까 민생 행보를 하는데 그게 역효과가 굉장히 많이 나는 거죠
33:25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민생 행보를 안 하고 있다는 말을 많이 들으니까
33:29학원에 있는데 비공개로 하고 있다
33:32어떻게 보면 굉장히 아이러니크라고 지금 코미디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33:37김광선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또 강한 비판을 견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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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0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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