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간 전
김부겸, 국힘 대구시장 후보와 양자 대결서 모두 우위
정청래, 오늘 김부겸과 회동… '대구시장 출마' 막판 설득?
'대구시장 컷오프' 이진숙,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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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핫피플 3인방 첫 번째 주인공, 누굴까요?
00:03주호영 의원입니다.
00:05주호영 의원이 탈당까지 염두에 뒀다라는 내용이 시사돼서 당 안팎의 충격이 오고 있는 겁니다.
00:15그 이전에 여론조사 한번 보시죠.
00:23대구시장 가상 양자대결인데요.
00:27김부겸 이진숙 47.0, 40.4
00:30김부겸 주호영 45.1, 38.0
00:34김부겸 추경호 47.6, 37.7
00:37김부겸 유영아 49.3, 33.2
00:40김부겸 윤재혁 47.6, 32.9
00:43김부겸 이재만 50.3, 27.1
00:46김부겸 홍석준 51.1, 26.4
00:50김부겸 최은석 51.7, 26.0
00:53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충격의 여론조사가 발표됐습니다.
00:59대구인데
00:59대구 아이가
01:04대구 아이라노
01:06이런 반응이 나올 법한
01:09그나마 보면
01:10이진숙 전 위원장이 47.0대, 40.4
01:14그리고 김부겸 주호영 의원이 45.1대, 38.0이고요
01:20추경호 의원 정도
01:21나머지는 저런데
01:23저 경쟁력이 있는 이진숙, 주호영을 컷오프한 상황
01:28그 컷오프 잡음이
01:31지금 이 여론조사에도 반영돼 있다는 게
01:33전문가들의 해석입니다.
01:35원래는 안 저랬다는 거죠.
01:36초기만 하더라도
01:39당내 반응들 보시죠.
01:47국민의힘 관계자
01:48TK 자민연되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많았는데
01:51이제는 대구도 내주고
01:52경북당 될 판이다.
01:55충격적인 거죠.
01:57한 의원
01:58당의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는 대구심이 적지 않다.
02:03모두가 김부겸 전 총리에게 밀릴 수 있다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 겁니다.
02:12김종인 전 비대위원장도 이렇게 공천하다가는 저렇게 될 수 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02:19들어보시죠.
02:22김부겸 전 총리가 출마를 했을 경우에 대구를 국민의힘이 사수할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해서는 굉장히 회의적이래요.
02:30예를 들어서 2016년에 김부겸 의원이 당시에 대구에서 민주당의 간판을 가지고 당선이 되지 않았습니까.
02:41그와 같은 현상이 이번에 지자재 선거에서도 나타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요.
02:46선거에 참패하고 나면 그 지도부가 그대로 존속을 수 있겠어요.
02:52충격적입니다.
02:53안영환 의원님 대구인데
02:56이게 이 여론조사 굉장히 당에서 지금 굉장히 충격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03:01안영환님은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03:03저도 놀랐습니다.
03:06사실 저렇게 차이가 날 줄 몰랐고요.
03:10물론 방금 앵커 말씀하신 것처럼 공천 후유증이 많이 남아있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고요.
03:17그런데 지금 여론조사가 나옵니다마는 1등, 2등 후보를 컷옵을 했어요.
03:23그러면 3등, 4등 후보를 내세워도 될 수 있다?
03:26대구 시민들을 무시한 거 아니겠습니까.
03:28대구 시민들을 무시했다.
03:29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거고요.
03:31특히 주호영 의원 같은 경우는 다른 후보와 견주했을 때 김부겸 전 총리가 47% 이상을 차지하는데
03:40유독히 주호영 의원과의 대결에선 김부겸 전 총리가 45%로 낮습니다.
03:46그러네요.
03:47박스권에 갇히네요.
03:48그러니까 주호영 의원이 중도 확장성이 더 높다는 이야기겠죠.
03:52김부겸 총리의 표를 가져올 수 있는 그런 걸 보여주고 있는데.
03:57나머지 후보들은 47% 이상이에요.
03:59그러니까 확장성의 문제죠.
04:00저 문제는.
04:02그런데도 불구하고 컷옵을 시켰으니까 내용이 나올 수밖에 없고 당사자들이 반발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04:08물론 선거 막판이 되면 대구 민심이 결집이 되고 아까 말씀하신 거 우리가 대구 아이가.
04:28대구.
04:29그 결과 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04:31그렇군요.
04:31여론조사 결과 가지고는 쉽게 예단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마는 역대 어느 선거에 비해서도 대구에서 민주당이 선전을 할 것이다.
04:41할 수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04:43그게 국민의힘당의 후보를 이길 수도 있는 상황까지 갈 수도 있다.
04:47이렇게 지금 표거가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04:50김종인 전 비대위원장도 이야기했습니다마는 상당히 어려운 상황이 되고 있는 것이죠.
04:55물론 김부겸 전 총리가 나오면 반드시 이긴다는 건 아닙니다.
05:00그러나 그 어느 때보다도 선거의 양상이 어렵다.
05:04그 어려운 상황의 상당 부분은 공천 내용 과정이 있었다.
05:08이 상황에서 특정 후보가 무소소로 나온다 하면 표가 갈라지는 겁니다.
05:13갈라지면 김부겸 후보가 45%를 가지고도 이길 수 있는 경우가 되는 것이죠.
05:18그렇기 때문에 대구 선거가 굉장히 미묘하게 흐르고 있다.
05:22사실 김부겸 전 총리 같은 경우는 광역자치단체장 할 급이 아닙니다.
05:28대권 후보급이죠.
05:30그런데도 불구하고 굳이 광역자치단체장을 택해서 간다는 것 자체가 많이 간다고 한다면요.
05:37그것도 자체가 관심을 끌 수밖에 없는 것이고 대구 시민들에게 기대치를 줄 수 있다.
05:42김부겸 총리 같은 경우는 이런 선거 전략을 쓸 것 같습니다.
05:46대구에서 내가 대구 시장 한 번 하고 나면 다음은 대권으로 간다.
05:49대권으로 간다.
05:504년 뒤면 대선 후보가 있기 때문에 나를 대통령 만들어주시오라는 전략을 쓴다면 대구 시민들이 흔들릴 수가 있지요.
05:57선거 전략까지.
05:58왜냐하면 대구에서 지금 대통령이 나온 게 노태우 대통령까지가 마지막입니다.
06:04그런데 대구분들은 항상 그런 자부심이 있거든요.
06:06우리가 권력을 만드는 그런 지역이다라고 했는데 그 후로는 PK한테 밀리고 호남에 밀리고.
06:12그랬기 때문에 대구에서 김부겸 총리가 그 전략으로 나온다.
06:16다음은 대권은 나다.
06:18내가 영남 출신으로서 민주당 그리고 나는 약간 보수적이다라고 나온다면 선거판이 어떻게 흔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06:27그래서 이 공천을 저희 돌직구쇼에 나오는 민주당 전문가 패널들이 민주당을 도와주는 공천이다.
06:36김부겸 전 총리에게 유리하게 만드는 공천이다라는 논평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06:41성춘 대변인 나오셨어요.
06:44정말 이 공천이 두 명을 컷오프하는 공천이 민주당과 김부겸 전 총리에게 이로운 공천입니까?
06:50이롭다라는 표현, 민주당에게 이롭기 위해 저런 공천을 한다기보다는 사적 감정이 섞인 사천이죠.
06:56저는 공천이 아닙니다.
06:57결과적으로는 김부겸 전 총리에게 더 유리해집니까?
07:00아무래도 지금 우리가 아까 여론조사 그래프 쫙 봤던 것들은 지금 국민의힘 공천이 사천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07:07지리멸렬, 자중질환, 안 좋은 간호들을 다 쓸 수 있는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07:13그런 것 때문에 지금 사실 한 후보로 집중이 되지 않는 것도 있을 겁니다.
07:17아까 다른 안영환 의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막상 본선으로 가면 민심이 좀 결집하고
07:22또 보수세가 다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이 저는 충분히 높다고 보는데
07:26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지금 국민의힘이 그런 사천을 바로잡을 공천으로
07:31공정한 공천으로 다시 갈 수 있는 흐름을 보이고 있느냐.
07:34그게 사실 전혀 아니거든요.
07:35그렇기 때문에 저는 김부겸 전 총리가 좀 해볼 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갖고 있습니다만
07:40저는 계속해서 말씀드리니까 김부겸 전 총리에게 이런 요청을 드리는 게 참 죄송스러워요.
07:44선거를 거기 대구에서 4번이나 나왔고 4번 나갈 때 또 그렇게 당 내에서도
07:50그렇게 전폭적인 지원을 못해줬던 것도 사실입니다.
07:52사실 2014년 지방선거 나가셨을 때 그 당시 대구시장 도전하셨을 때
07:57나머지는 다 국회의원 도전이었고요.
07:59그 당시 박근혜 정부였거든요.
08:01그 당시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후보가 무슨 얘기를 했냐면
08:04내가 민주당이지만 박근혜 후보랑 2년도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랑.
08:07그러면서 그래서 내가 좀 예산도 따오고 하겠다고 했더니
08:10당내에서도 그거 갖고 공격을 했었어요.
08:13그렇기 때문에 김부겸 전 총리는 지금 사실 끝까지 이렇게 좀 좋은 사항이 왔음에도
08:17결단을 못하는 게 당이 과연 또 전폭적 지지를 해줄까?
08:20그리고 나의 상처는 과연 이번에는 치유될 수 있을까?
08:23이런 고민들을 하시는 것 같아요.
08:24나름의 고민이 있군요.
08:25그때 당에서 뭐라고 하면 안 됐는데.
08:27그렇죠. 그리고 사실 2년 전 총선 때도 그때 선대위원장 맡고 당에 좀 쓴소리를 하셨었거든요.
08:33쓴소리 하시는 김부겸 당시 선대위원장에게 또 공격도 많이 당내에서도 있었거든요.
08:38수박이다, 이런 공격이군요.
08:39이런 공격 때문에 지금 상처 있는 게 지금 출마를 끝까지 좀 고민하시는 이유가 아닐까.
08:44아무리 판이 좋아도 나에게 그렇게 손가락질하고 비판은 당내에서 했었는데
08:48이제 또 대구의 험지에 또 다시 희생하라고 하는 거를
08:51글쎄요. 김부겸 총리가 정말 결단하신다면
08:54이번만큼은 정말 당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해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8:58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위원장 두 사람 모두 다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09:03이진숙 전 위원장 얘기 먼저 들어볼게요.
09:04나 한 명 뺏지 달아주자고 민주당에게 대구를 내주냐라며
09:08장동혁 지도부와 이재용 공감위원장은 비판했습니다.
09:11들어보시죠.
09:13참 감사한 말씀이죠.
09:15나경원 의원이나 김민전 의원, 김미애 의원, 윤석연 의원
09:19심지어 권영진 의원까지 이번 공천 과정에서 드러났던
09:24문제점을 지적을 하신 거를 제가 다 일일이 다 읽어봤습니다.
09:27저를 투사로 평가해 주시는 건 참으로 감사한 말씀이고
09:32저도 이 무도한 정권하고 싸우고 싶습니다.
09:35그러나 저한테 뺏지 달아주자고 대구를 내줍니까?
09:39민주당한테.
09:40저는 그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09:43이재용 공감위원장도 강하게 반발한 겁니다.
09:46나 한 명 뺏지 달아주자고 대구를 내주냐라며
09:49컷오프를 취소하라라고 강하게 연일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9:59당에서는 계속해서 대구시장 말고 국회로 와라라고 하는데 그건 감사한
10:07말이지만 그러고 싶지 않다라는 겁니다.
10:10이재용 공감위원장.
10:11이것도 참 뭐랄까 흥미로운 상황입니다.
10:16국회다.
10:17정기 국회에서 스타덤 오를 뿐이다.
10:19컷오프해놓고 칭찬하는 경우는 또 처음 봐요.
10:23대구 재보궐, 국회, 당대표감, 대선, 경기도지사,
10:27별의별 얘기 다 나오고 있는데 김유정 의원님.
10:32그러니까요.
10:33시장 선거하겠다고 나온 사람을 컷오프시켜놓고
10:37재보선 나가라 이렇게 얘기하면 대구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실까요?
10:43그리고 지금 사실 여러 후보들이 난립하고 있는 가운데
10:471, 2, 3위 순위에 들어가는 후보들 중에 2명을 지금 컷오프시킨 거잖아요.
10:53그거는 온전하게 대구 시민을 위해서 누가 가장 일을 잘할 사람인가를 뽑겠다는 그런 공천이 아니고
11:01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들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꼬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11:07한동호 전 대표에 대한 견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11:09또 주호용 의장, 부의장에 대해서도 별로 탐탁지 않은데 어떻게 하지?
11:15그래서 동반 컷오프시킨 거잖아요.
11:17한마디로 봐서.
11:18그래서 일이 점점 이렇게 꼬이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11:22김부겸 전 총리의 최근에 방금 보셨던 여론조사는
11:28어떤 의미에서는 일견 예견된 지지율이라고 생각합니다.
11:33왜냐하면 최근에 TK 지역에서의 정당 지지율의 추이를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1:41그렇지만 어제 김부겸 전 총리가 어느 언론과 통화에서 밝힌 대로 흔들려도 대구는 대구다.
11:49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11:50그래서 김부겸의 어떤 효용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당의 적극적인 어떤 지원과 조치가 필요하다.
12:00이런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12:01맨입으로 못 간다라는 얘기죠.
12:03그래서 오늘 정청래 대표하고 만나서 이런저런 지원 요청도 하고 할 것 같아요.
12:10그래서 점점점 출마 가능성은 저는 거의 100%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12:15말씀대로 흔들려도 대구는 대구다라는 말에 저는 동의하고요.
12:19그러면 당의 공천, 국민의힘의 공천이 더 의아한데
12:22국회에서 와서 싸워라고 말은 하지만 보장된 것도 아닌데
12:27지금 여론조사에서 가장 잘 나오는 경쟁력 있는 후보 중에 한 명이 인숙 전 위원장인데
12:33그 사람을 컷오프 시키고 너는 국회로 가라.
12:37뭐 급기야 경기지사 나가라.
12:39이 말은 겉으로 들으면 칭찬인데 이건 굉장히 뭐랄까요?
12:44경우에 맞는 얘기들은 아니네요.
12:46그렇죠. 그러니까 이정영 공관위원장이 일부러 흔든 거다 이런 표현을 했는데
12:51이게 도대체 원칙도 없고 기준도 없고 그러니까 알고 싶은 거죠.
12:57내가 왜 컷오프 됐는지를.
12:58그런데 대구시장 하겠다고 나온 사람을 국회 보내주려고 그러는 거야.
13:02이게 앞뒤가 안 맞잖아요.
13:03앞뒤가 안 맞는다.
13:04그리고 실제로 재보선에 공천 줄 거라는 걸 누가 보장할 수 있나요?
13:08그래서 이거는 누구도 알 수 없는 그런 지점이다라고 생각하고요.
13:12컷오프 때는 두 사람이 이렇게 강력 반발하고 있고 또 주호영 의장, 부의장도 굉장히 강력 반발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13:19지금 이정영 공관위원장 발언 나오는데 흔들린 게 아니라 내가 일부러 흔든 거다라고 하는데 이게 무슨 뜻이죠?
13:27그러니까 기준도 원칙도 없이 이렇게 해놓고 어떤 빅픽쳐를 그리고 있길래 큰 그림을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마는
13:37저희들이 보기에는 원칙도 그냥 기준도 없고 이도저도 아닌 어떤 사적인 감정까지 포함돼서 한동훈 전 대표까지 거기에 포함된
13:46그런 상황에서 막 누더기로 가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13:50그러니까 반대로 생각하면 이정영 공관위원장이 장정욱 대표하고 전혀 통화하면서도 제대로 놀랐다는 거잖아요.
13:59장 대표를 그전에는 잘 알지 못했다라고 얘기하고 있기 때문에
14:02오히려 본인이 이 당에서 매기 역할을 하고 있나? 그냥 어차피 폭망할 것 같은데 지방선거에서
14:10아예 새로 거듭나게 그냥 공천 이렇게 내 마음대로 하겠다라는 그런 마음이 깔려있나?
14:15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일부러 흔들었다라고 하고 있는데 흔들었으면 뭔가 결과가 좀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야 되잖아요.
14:23본인들도 또 국민들이 보시기에도 그 정도면 원칙이 있었네라고 수긍해야 되는데
14:29전혀 그러한 원칙도 없고 본인들도 왜 내가 컷오픈지 알고 싶다라고 얘기하는데 설명도 안 해주잖아요.
14:36그런 상황이니까 참 국민의힘이 향후에 이 대구 공천이 어떻게 결론이 날지
14:42이렇게 대구가 집중 조명받은 적도 헌정사상 처음이 아닌가 그런 생각마저 드네요.
14:48나 한 명 뺏지 달아주자고 대구를 넘겨서는 안 된다라는 이준석 전 위원장의 저 발언은
14:53대구 시민들이 듣기에 다 고개를 끄덕일 법한 발언입니다.
14:57서울 나가라, 경기지사 나가라, 당대표 해라, 대권 갑니다.
15:01뭐 이런 얘기들 배현진 의원이 한마디 했습니다.
15:04들어보시죠.
15:06그 자체가 비정상적이고 잘못된 거죠.
15:09지금 역사상 처음으로 대구가 불안해지고 저희 당의 전략지역이 돼버렸다는 것 자체가
15:15국민들 보시면 되게 한심할 것 같습니다.
15:17지방선거에서 지금 칼질을 하고 있으신데
15:19본인의 정치적인 어떤 존재감을 지금 살리는 데는 성공을 했으나
15:24실력을 보여주는 데는 굉장히 실패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15:28지금 수도권에는 예수님이 나오셔도 안 될 판이에요.
15:32이정현 위원장 등 지도부가 경기도에 선택권을 넓히겠다
15:36뭐 이런 식의 말씀을 하시던데
15:38선택권을 넓힌다는 말이 0.28 인재가 없음
15:41혹은 후보가 없음을 자인하는 표현은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15:47예수님이 와도 힘든 판이다라고 강하게 비판한 겁니다.
15:51그럼 이번에는 주호영 의원 반응도 한번 궁금합니다.
15:57일단 당에서는 컷오프 시켜놓고 선당 부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16:01이거 어디서 들었던 건데 제명시키고 선당 부사
16:05컷오프 시키고 선당 부사 함께 보시죠.
16:12자 이 선당 부사가 이럴 때 나오는 표현이 맞나요?
16:16주호영 의원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16:19경쟁력 있는 후보인데 석연치 않은 컷오프를 당했다면 반발하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16:24장동영 대표 당이 어려울 땐 누군가는 희생을 감내해야 한다.
16:29당을 위한 결정을 해달라.
16:32선당 부사를 요구하고 나서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6:35김광산 변호사님 선당 부사 이럴 때 쓰는 거 맞습니까?
16:39아니 일반적으로 선당 부사는 본인이 많이 쓰잖아요.
16:43이래서 제명을 당했다.
16:45그런데 억울하긴 하지만 내가 선당 부사하겠다.
16:47그런데 선당 부사라고 강요를 하는 거예요.
16:50떨어뜨려 놓고 선당 부사.
16:51그러면 누가 그걸 수강할 수 있겠습니까?
16:54더군다나 떨어뜨린 이유에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16:56명분이 없고 그냥 막합하러 자기 마음대로 한 거 아니에요?
17:00지금 장동영 대표가 제일 지금 지방선거에서 고심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17:04주호영 의원이 무소속 나올까 봐 걱정하는 거예요.
17:08제일 걱정되는 건.
17:10왜냐하면 거기에 무소속 나와버리면 수성갑에 한동훈 전 대표가 나오기 때문에
17:14계속 선당 부사해달라고 액을 복구를 하는 거예요.
17:16지금 장동영 대표가 말하는 당을 위한 결정이라는 게
17:20과연 이게 당을 위한 거냐도 논란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17:24아니, 저건 국민의힘을 위한 결정이 아니고 장동영을 위한 결정을 해달라는 그 얘기죠.
17:30아, 나 여기서 한동훈이 못 들으게 좀 해줘라.
17:33선당 부사하고 배그중근을 해라.
17:35그런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17:38그런데 주호영 의원은 가처분을 하겠다고 얘기하잖아요.
17:40그런데 가처분이 전에 수성 의뢰서 사실은 그때도 컷업 당해서
17:48가처분하고 그러고도 탈당을 해서 수성갑에 나와서 당선이 됐어요.
17:52그래서 저분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17:55그런데 지금은 주호영 의원이 대구 시장을 하는 거 본인한테는 중요하겠죠.
18:016선 의원이잖아요.
18:03다음 선과 한 번 더 나가서 7선 하고 싶은 맘도 있을지 모르겠어요.
18:06그렇지만 정치할 만큼 했잖아요.
18:09그러면 지금 당이 대구의 장동영 대표가 갔을 때 꼬라지꼬라지 얘기 나왔잖아요.
18:14그 정도 선까지 간 거단 말이에요.
18:17그러면 제가 볼 때는 주호영이 어떤 선택을 하는가를 두고 봐야겠지만
18:21이제는 본인의 어떤 정치적인 이득도 있지만
18:26지금은 자기가 그렇게 혜택을 받았고
18:29어떻게 보면 굉장히 정치에 있어서
18:32굉장히 어떻게 보면 우선권을 가지고 이제까지 했잖아요.
18:36그러면 이제는 당을 살리는데 본인이 희생을 해야 했다고 봐요.
18:41그런데 저건 또 희생이 아니고
18:43오히려 자기가 다시 살 수 있는 부활의 신호타임이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18:47그래서 지금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18:50그런데 제가 볼 때는 지금 아까 여론조사 나왔지만
18:56두 달 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18:59저건 우리가 다 예측했던 거예요.
19:01저는 충격적인 게 전혀 없었어요.
19:04오히려...
19:04나는 충격 안 받았다.
19:05이준수 주호영이 김부기연비에서 오히려 제가 볼 때는
19:09저 정도 나오면 잘 나온 것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19:12그 국민의힘의 3단계 요법이 있어요.
19:15장동연 3단계 요법.
19:17국민의힘 지지도를 떨어뜨리는 방법.
19:19첫 번째가 이제 저륜과 관련된 부분이었고 완전 떨어졌죠.
19:23두 번째가 뭐죠?
19:24징계.
19:25제명으로 한 번 더 떨어집니다.
19:27더 이상 없겠지 했는데
19:28막갑박 공천으로 한 번 더 떨어지는 거예요.
19:31이게 의도적인 건지 배현진 의원이 얘기했잖아요.
19:35국민이 하지 말라는 짓만 계속 하고 있다고.
19:393단계가 다 국민이 하지 말라는 거 아닙니까?
19:42결국 이 지경이 왔어요.
19:43그래서 지금 당권파는 다른 건 관심 없고
19:48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에서 출마하지 못하도록 막는 거 하나.
19:55그러려면 주호영 의원의 무소속 출마, 탈당 이걸 막아야 하거든요.
20:01그러니까 계속 헌덩우사 얘기하고 있고
20:03그다음에 옆에서 군부를 떼고 있는 거죠.
20:06그런데 정치라는 게 계획대로 되지 않거든요.
20:10제가 볼 때는 장동연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출마를 막으려고
20:15전력 투구하고 있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을 것입니다.
20:19계획대로 안 될 것이다.
20:21지금 장동연 대표가 당을 위해 희생하라라고 주호영 의원에게 요구했잖아요.
20:25성추윤 부대민이.
20:26당을 위해 희생하라.
20:28이게 적절한 요구라고 보십니까?
20:29지금 선당호사해야 될 사람은 장동연 대표죠.
20:33무슨 말입니까?
20:34지금 국민의힘을 제가 타당 입장에서 봤을 때
20:38국민의힘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20:40장동연 대표가 선당호사하기 위해 대표직을 사퇴하는 겁니다.
20:43그거 아니면 지금 어떤 정당의 지지율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20:48우리가 아까 봤던 그런 대구시장 그런 지표도 봤을 때도
20:52저 정도 지표가 나오면 당대표는 어떻게 버틸 수 있는 거죠?
20:55책임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20:56지금 주호영 의원에게 당을 위해 희생해달라.
21:00선당호사해달라.
21:01주호영 의원은 사실 윤, 어게인 이거 노선 변경해야 된다고 말했던 사람 중에 한 명이거든요.
21:06장동연 대표의 사적 감정이 담길 수밖에 없을 겁니다.
21:10그리고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사적 감정도 담겨 있는 겁니다.
21:12그래서 제가 아까 사천이라고 말씀드렸던 게
21:14주호영 부의장은 그 두 분의
21:16그러니까 이정현 위원장과 장동연 대표의 사적 감정이 딱 겹치는 분입니다.
21:20이정현 위원장은 주호영 부의장과 예전부터 친박친이 갈등 때부터 계속 싸웠던 사이거든요.
21:27아까 말씀하신 2016년 무소속 출마해서 당선된 이후에 당에 복당한 다음에
21:31그 당시 전당대회 때 이정현 후보랑 둘이 붙었었습니다.
21:35이정현 후보가 이겼고 당대표도 됐고
21:36그 이후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단 다음에 바른 정당으로 가서
21:40주호영 부의장 당대표까지 또 하셨었죠.
21:42그렇기 때문에 친박친이 갈등이 계속 아직까지도 여정이 남아있다.
21:46저는 그래서 주호영 부의장에 대한 컷오프를 저는 윤 어게인을 넘어서 박 어게인까지 간 거다.
21:51지금 국민의힘의 공천은 윤석열 어게인도 모자라서 박근혜 어게인까지 하고 있다.
21:56국민의힘 보수 정당에서 배출한 탄핵당한 두 대통령을 어른거리게 하는 그런 공천을 하고 있는데
22:02어떻게 지지율이 잘 나오겠어요.
22:04그래서 저는 선당고사의 표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장동연 대표다.
22:08그런데 안 하시겠죠.
22:09본인은 절대 물러설 생각이 없을 거기 때문에
22:12저는 타당이기 때문에 장동연 대표가 버티고 있으면 저희 당 입장에서는 좋습니다.
22:15저런 무능한 당대표를 상대로 무능한 야당, 제1야당 대표를 상대로
22:20이 전국선거를 치른다는 것은 여당에게는 호재일 수밖에 없습니다.
22:24하지만 대한민국 정치를 위해서 저런 분이 계속 정당대표를 하는 것이 저는 적절한가.
22:29글쎄요. 저는 의문점이 드네요.
22:30지금 저희 돌직구 멤버 출신인 대구시장을 역임했던 권영진 의원이
22:35조금 전 저희 채널A의 유튜브 라디오쇼 정치 시그널과 인터뷰를 했는데
22:40권영진 의원은 이런 얘기했어요.
22:42대구시장 출신.
22:44왜 옆집 아줌마가 우리 아 회초리를 치나?
22:48라고 대구 민심이 부글부글하다.
22:50왜 옆집 아줌마가 우리 아 회초리를 치나?
22:55이정현 공관위원장을 강하게 비판한 겁니다.
22:59걱정한 대로 손대는 곳마다 분란이다.
23:01이정현 공관위원장을 옆집 아줌마 비유했어요.
23:06대구 시민들이 부글부글한다는 거예요.
23:08이런 거죠.
23:09우리 애를 내가 혼내는 건 그렇다 치지만
23:12또 남이 뭐라고 하는 건 내가 못 참겠다.
23:14경선수는 아죠. 우리 아.
23:16그렇죠. 이런 마음을 표현하신 게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23:19저는 아까 장동일 대표가 선당우사 얘기하고요.
23:23또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조영 의원에 대해서
23:26더 큰일 하셔야 된다. 당을 위해서.
23:28이런 얘기도 했었잖아요. 컷오프 당시에.
23:30그러면 그 정도 성의는 보여야 되는 거 아닌가요?
23:33너무 무례해요.
23:34직접 찾아뵙고 설득하고 이렇게 하는 모습을 보여야 되는 거 아니에요?
23:39장동일 대표 어제 선당우사 얘기 어디서 했습니까?
23:42방송 나가서 했잖아요.
23:44어떻게 공중전을 통해서 합니까?
23:46같은 당내 중진 어른한테 그렇게 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23:50적어도 옆집 아줌마가 우리 애 혼내려면 와서 얘기는 혼내라.
23:54그렇죠. 그러니까 그래놓고는 선당우사 선당우사 하면
23:58그렇지 않아도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나 있는 그런 상황인데
24:01얼마나 굴욕적이겠습니까?
24:03그러니까 가처분 신청도 망설이다가 하는 거잖아요.
24:07며칠 늦어진 거잖아요.
24:08그리고 탈당까지도 고려하겠다.
24:11무수속 출마도 불사하겠다.
24:12다 열려 있다.
24:13이렇게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24:15저는 장동일 대표가 적어도
24:19서울, 부산 승부처다.
24:21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24:22대구도 정말 중요한 승부처가 돼버렸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24:25그러면 적어도 당대표가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은 다 해야 된다.
24:30물러나지 않을 거면 설득이라도 해라.
24:32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거든요.
24:34그래서 그런 것들이 어떻게 당에서 이럴 수가 있느냐라는 것까지를 더해서
24:38주호영 의원이 지금 무소속도 불사 여기까지 가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24:45주호영 의원 입장 보겠습니다.
24:47방금 원직 파신 것처럼
24:50무소속 출마 위해 탈당이 필요하다.
24:56주호영 의원 측 관계자가 이런 얘기를 시사했다는 거예요.
24:59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25:00부당한 공천에 대해서는 사법 판단 받는 것은 최소한의 저항이 있고
25:04무소속 출마 위해서는 탈당은 필요한 절차다라고 얘기했습니다.
25:08탈당 얘기까지 나왔다는 겁니다.
25:09주호영 의원 무소속 출마는 가처분 결과 받아보고 판단하겠다.
25:13그러니까 탈당 무소속 출마를 위한 전제 조건으로서의 어떤
25:21가처분
25:24상황이 심상치가 않아요.
25:26안용한 회원님 이런 얘기도 했어요.
25:28거기에 플러스 무소속 결심 시 자동으로 한동훈 전 대표한테 연대하는 거다.
25:33이런 발언도 지금 나왔어요. 함께 보시죠.
25:39무소속 결심 시 저절로 한동훈과 연대다.
25:43그걸 본 한동훈 전 대표는 이미 연대다.
25:47안용한 회원님 지금 탈당 얘기도 나왔습니다.
25:50어떻게 보십니까?
25:53참 정당의 구성원으로서 특히 대구 같은 지역에서 탈당이라는 게 쉽지 않은 결정일 겁니다.
25:59그런데 이제 주호영 의원 같은 경우는 과거 탈당을 해서 앞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마는 탈당을 하고도 당선이 된 경력을 가지고 있지요.
26:09그래서 본인이 어떤 결정을 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어찌 됐든 대구 민심이 현재 당 지도부의 뜻대로 가고 있지만 않은 것 같습니다.
26:21저도 사실 아까 장동혁 당대표가 당이 어려울 땐 누군가가 희생을 해야 된다라는 표현이 주호영 의원에게 해당되나?
26:30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26:31그렇군요.
26:32저런 경우는 이렇습니다.
26:33어느 의원이 약간의 비리 문제가 있어요.
26:36억울할 수 있어요.
26:37그러면 당에서는 너 억울한 거 안다.
26:40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이 어려우니까 당을 위해서 너가 결단 내리고 희생해라.
26:44이런 경우에 해당되는 이야기지.
26:46멀쩡하게 있는 사람한테 당이 어려우니까 너가 희생해라.
26:50그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것이죠.
26:53그래서 그러니까 그런 문제 때문에 조영 의원이 반발을 더 심하게 하는 것 같고요.
26:58사실 탈당 문제는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27:01탈당을 한다면 여러 가지 정치적인 계산을 할 수밖에 없는 거고요.
27:06막판에는 후보 단일화 위해서 여론조사 하자.
27:08그래서 받아들이겠다고 하면 그런 식의 정치적인 계산도 할 수 있을 텐데 아마 많은 고민이 있을 것 같습니다.
27:18그래서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 미리 예단을 하기는 참 어렵고요.
27:23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그 지역에 후보 나오게 한다면 무소속 연대밖에 될 수 없겠죠.
27:32그렇군요.
27:33아마 장동혁 지도부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게 수성 지역에서 대구 수성 지역에서 재보궐선거에 나오게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27:45결국은 무소속 연대인데 조영 의원이 마지막에 여론조사를 통해서 국민의힘당 후보하고 나하고 결정하자라고 한다면 그건 또 상황 별개입니다.
27:57한일화군요.
27:58한동훈 그래서 조영 의원이 이긴다고 한다면 그래 가는 거고 만약 그게 결정이 된다면.
28:03그런데 이제 한동훈 전당 대표는 아마 국민의힘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로서 싸울 수밖에 없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고요.
28:12그래서 쉽지는 않은데 어찌 됐든 대구가 이렇게 관심이 된다는 것 자체가 정치적 이변입니다.
28:20참 어려운 상황인 것 같습니다.
28:22그런가 하면 당 관계자는 장동혁 대표의 지역 방문 내지 유세가 도움이 안 된다라는 얘기도 하고 있습니다.
28:31앞서 김주에서 모세훈, 배현진 등도 그런 얘기했습니다.
28:36들어보시죠.
28:38장 대표 지원 유세 오면 같이 유세차 올라가시죠 하실 거예요.
28:42됐는데요.
28:43도봉구에서는 전래절래 할 것 같은데요.
28:45전래절래 할 것 같아요.
28:47유세 때 장동혁 대표가 와서 지원 연설을 주겠다.
28:50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8:51지금의 스탠스 같으면 솔직히 말해서 도움이 안 되죠.
28:55아마 서울의 모든 지역에는 장동혁 대표가 오지 못할 거예요.
28:58저 또한 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29:02와서 도움이 되는 선거 지역이 단 한 군데도 없습니다.
29:06국민의힘 관계자가 지금 이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29:08김관선 변호사님.
29:10장 대표의 지역 방문이 도움이 안 된다라는 얘기도 지금 언론 인터뷰 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29:16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9:18참 재미있잖아요.
29:20지금 장동혁 대표가 사실은 지금 선거 지역구 돌아다니면서 어떻게 보면 힘을 실어줘야 하거든요.
29:29격려하고 다녀야 됩니까?
29:30그렇죠.
29:30격려하고요.
29:32애비 후보들 와서 사진 찍자고 하고 그 사진 찍어가지고 홍보문에 올리고.
29:36지금 애비 후보들도 다 홍보문 보내거든요.
29:38그다음에 본 홍보문에 보내야 하는데 이거 전부 다 삭제하는 거예요.
29:42누구도 오는 걸 바라지 않는 거예요.
29:44그래서 일부 지역 행사 말고는 지금 장동혁 대표가 지역을 가는 활동이 전혀 없다는 거 아닙니까?
29:51제가 볼 때는 이 정도 되면 굉장히 모욕감을 느낄 것 같아요.
29:55그러면 뭔가 여기서 임팩트 있는 거 하나 내놓아야죠.
29:59선당우사를 하겠다.
30:00개그정보를 하겠다.
30:02이선을 물러나야겠다.
30:03그런데 지금 조용히 하고 있잖아요.
30:04그런데 우리가 그걸 다 예측했던 거예요.
30:07그러면 우리가 계속 흰 옷 입고 선거운동을 할 것이다.
30:11국민의힘 대표들이 왜.
30:12빨간 옷 입고 선거하는 것 자체가 간표위니까.
30:17그런데 거기에다가 빨간 옷의 가장 상징적인 인물.
30:20윤어게인의 가장 상징적인 인물.
30:22당 분열시키고 징계 재명의 상징적인 인물인 장동혁이 왔다.
30:27그러면 다 손사를 칠 거 아닙니까?
30:28그런 현상이 전국에 있는 국민의힘 후보들 사이에서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30:34이렇게 봐요.
30:35그래서 이 선거 자체가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싱겁게 그냥 끝날 선거 같지만.
30:42제가 여러 번 얘기했지만 한동훈 전 대표하고 주호형의 주한연대가 어떻게 되느냐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30:48경우에 따라서는 이게 부산으로 파급될 수도 있고요.
30:51그 다음에 이거 자체가 사실은 지금 보수층 이외에도 중도층에서도 보수가 재간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꽤 있을 거예요.
31:02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겠죠.
31:04그럼 우리가 선거는 바람이라는 얘기를 하잖아요.
31:07그러면 일단 그 시작은 주한연대가 돼야 하는 거죠.
31:11그러면 이건 굉장히 폭발적 반응이 있을 거예요.
31:14주호형 의원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보통 무소서는 굉장히 힘들다는 얘기 많이 하잖아요.
31:18혈을 단신으로 선거에 뛰어들어야 하니까 돈도 많이 들고요.
31:23그 다음에 지지세를 얻기가 힘듭니다.
31:25우리가 과거에 어떤 정치 공학적인 관례적인 거에 생각하면 무소속 나오고 양대 정당 나오면
31:33어느 한쪽 당 출신이 무소속은 둘 다 자매를 할 수가 있어.
31:38그런 얘기를 많이 하죠.
31:39그런데 선거는 바람이에요.
31:41그리고 그런 바람이 어느 정도 일어난다고 한다면 주호형 의원은 무소속 나가는데 혼자 뛰는 게 아니죠.
31:48한동훈이라는 백그라운드가 있고 한동훈의 팬덤이 뒷받침을 해줘요.
31:53그러면 제가 볼 때는 대구에서는 바람이 일으킬 수 있다고 보고
31:56김부겸 의원이 나온다 하더라도 사실은 그러면 꺾을 수 있는 기반이 저는 마련된다고 보거든요.
32:03그냥 주호형 의원이 국민의힘 대표 나오고 후보 나오고 김부겸 의원이 민주당 나온다 하면 제가 볼 때는
32:12그렇게 붙어서는 이게 가능성이 저는 별로 없다고 보는데
32:15그렇지 않고 오히려 산파제이 되면서 어떤 한동훈과 보수의 재건이 바람이 불면 사실은 해볼 만하다고 봅니다.
32:24그래서 자체가 주호형 의원과 연대가 된다고 한다면
32:29이게 어떻게 보면 전국적인 그런 바람이 될 수도 있는 여지가 있을 것이다.
32:34물론 제가 지금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32:37그래서 이 선거 자체가 적어도 부산, 배구, 서울 이 정도 선에서는 주호형 대가 어떻게 되느냐
32:46한동훈이 어떻게 출마를 할지 않아서 상당히 향방을 가름할 수 있는
32:51그러한 총매제의 요소가 될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32:54김관삼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견해를 전해드렸습니다.
32:57김관삼 변호사님의 본사은 여기서 말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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