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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국민의힘 경기지사 구인난에… 중진 역할론 부상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 집안싸움 정상 아냐" (지난달)
이정현 "경기도엔 나라 경제 설계해 본 인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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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자, 일단 오늘로써 이제 63지방선거가요 6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08국민의힘의 경기지사 공천 작업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도 짚어보겠습니다.
00:13역시 지지부진한 상태인 것 같은데요.
00:16이정현 공관위원장, 계속해서 전략공천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00:22그러면서 이 사람 이름을 또 거론하고 있네요.
00:26유승민 전 의원 차출론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00:30그런데요. 유승민 전 의원은 이미 불출마 입장을 밝힌 상황인데 앞서 미디어 대변인 이혁재 씨 그리고 유승민 전 의원까지 하나같이 그렇게
00:42사람이 없나?
00:43이런 얘기를 안 떠올릴 수가 없습니다.
00:46지금 국민의힘이 하고 있는 모습에서 과연 누가 국민의힘의 대표선수로 출전하고 싶겠습니까?
00:54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없는 겁니다.
00:56과거에 흘러간 인물들 그리고 지금 좀 전에 나왔던 박민영 전 대변인이라든가 이혁재 씨라든가 이런 분들과 관통되는 한 단어가 뭐냐 하면
01:07과거는 묻지 말고 앞으로 그냥 가자 라는 거 아닙니까?
01:11그런데 국민들께서는 지금 국민의힘이 이러한 방식으로 퉁치고 지나가려고 하는 이런 모습들에 실망을 갖고 있는 거예요.
01:21처절하게 반성하고 쇄신하고 그래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줘도 될뚱말뚱한 이 시국에 과거는 묻지 말고 그냥 다 용서하고 갑시다 라고 얘기하니까 그렇게
01:32할 수 없다는 것이고요.
01:33지금 경기지사 후보가 두 분이 이미 참여하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1:40양양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이신가요?
01:45그런데 이 두 분이 이미 당에서 이렇게 계속해서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가 나온다는 건 이 두 분으로는 안 된다라는 걸 지금
01:53얘기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01:54그러면서 유승민 전 의원을 말씀하시는데 유승민 전 의원 수차례에 걸쳐서 본인은 참여할 의사가 전혀 없다.
02:02보수 재건에만 관심이 있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해서 이렇게 구애를 하고 있다면 오히려 당내에서 다선의 중진 의원 또는
02:12직전에 경기 도지사로 출마하셨던 분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02:18지금 김은혜 전 의원 지난번에 아주 근소한 차이로 박빙으로 패배하지 않았습니까?
02:23그리고 안철수 의원께서도 지금 경기도의 적을 갖고 계시지 않습니까?
02:29그런데 이분들은 왜 당이 이렇게까지 어려운 순간이 처했음에도 불구하고 참여하지 않는 것인가 저는 좀 의문스럽습니다.
02:38알겠습니다.
02:40국민의힘이 참 지방선거 68일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02:45지도부가 어떻게 이 부분을 좀 헤쳐나갈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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