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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분 전


"적들 침범 시 이것을"…루카셴코의 '무서운 선물'?
루카셴코, 김주애 선물까지…北에 '지극정성', 왜?
김정은, 루카셴코에 '푸틴급' 의전…극진히 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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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렇게 전쟁으로 중동의 지금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사이 아니 함박 웃음을 지은 사람이 있습니다.
00:09누구냐 바로 북한 김정은입니다.
00:12벨라루스 대통령에게 온갖 선물을 받고 엄청나게 흡족해 했는데 그 중에는 돌격 소총까지 있었습니다.
00:20적들이 침공하면 사용할 수 있다 이런 심상찮은 말까지 오갔습니다.
00:30이 날이 30여개의, 저기, 저기, 저기, 저기, 저기, 저기 속초에 서거에 Спасибо.
00:41우리의 핵을 받을 수 있는 돈은 자기 들으십니다.
00:45저희는 전통적으로 무기를 받았으면 돈을 난리하게 되어있습니다.
00:51우리 기사에서 지금 살았을 잊지 않습니다.
00:54하지만 적절한 핵은 자체로 필요한 것이 필요합니다.
00:57지금 김데도 도쿄 전쟁하는 시간을 두 명이 되고
01:01꼭 이런 쪽으로 이길 수 있는 것 같아요
01:06감사합니다
01:07박수
01:08박수
01:11박수
01:12다 정확히 보셨습니다
01:14박수
01:15박수
01:16박수
01:16박수
01:17박수
01:18박수
01:19감사합니다
01:20감사합니다
01:31저 벨라루스 대통령도 30년 넘게 집권한 유럽의 마지막 독재자로 불리더라고요
01:39보니까 이번에 평양을 방문해서 김정은에게 가져다 놓은 선물만 이 정도입니다
01:44허리띠, 보드카, 거기에 돌격, 소총까지
01:48보면 저렇게 김정은이 돌격, 소총을 본인이 직접 장전까지 해보면서
01:55굉장히 또 한방 웃음을 짓는데
01:57일단 반길 씨 교수님, 이 소총이 그렇게 대단한 거군요?
02:01저게 이제 돌격, 소총에 담겨 있는 세 가지 의미가 있어서 그래요
02:05첫 번째는
02:06군사연대
02:07그 돌격, 소총 자체가 이제 군사연대를 굉장히 돈독히 한다는 의미가 갖고 있거든요
02:12그 러시아와
02:13그 2024년에 북한이 군사 동맹을 맺은 것처럼
02:16벨라루스하고 군사연대를 하는 상징이 있는 거예요
02:19두 번째는 뭐냐면
02:20외교적 확장
02:22저는 저는 하이퍼 전략이라고 얘기하는데
02:24핵무기를 등에 업고서
02:25북한이 외교적, 전략적 확장을 하거든요
02:28한반도에 갇힌 국가가 아니라
02:29외교적으로 굉장히 지대를 넓히는 국가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02:33벨라루스가 찾아졌잖아요, 대통령이
02:34그런 의미가 있죠
02:35그리고 세 번째는
02:36미국을 보고 함박 웃음을 웃는 거죠 사실
02:39그게 뭐냐면
02:40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벨라루스가 굉장히
02:44전반에 나서져서 지원해줬고
02:46북한은 파병을 해줬고
02:48그러니까 그 세 개 국가가 반미 전선을 형성하는 결속을 자랑하는 거예요
02:53그러니까 미국을 보고 사실은 함박 웃음을 웃는 거죠 사실
02:56사실은 저 함박 웃음이
02:58총을 보고 웃는 것도 있지만
03:00미국을 겨냥한 거다라는 설명을 해주셨는데
03:03이번에 벨라루스 대통령이
03:05장신구도 하나 선물을 했습니다
03:07그러면서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03:09이거는 따님에게 들으십시오
03:12김주혜를 위한 선물도 특별하게 챙긴 걸 보면
03:16후계자가 내정됐다는 사실을 벨라루스도 인식을 하는 듯한데
03:20궁금한 건 지금 벨라루스가 북한한테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뭡니까?
03:25체제 권력 구도도 우리가 세심히 챙기고 있다라고
03:28우리가 그만큼 북한의 모든 것들을 잘 세심히 챙기고
03:32우리가 보고 있다, 관심을 갖고 있다라고 보여주는 것이죠
03:35그래서 이게 일부 언론으로 따지면
03:40김주혜가 다음에 지도자가 될 것을 벨라루스가 인정했다
03:45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03:46그거보다는 그만큼 우리가 가까운 관계고
03:49가장 민감할 수 있는 후계자 구도나
03:52후계자 그것도 우리가 다 알고
03:54우리가 지금 지켜보고 있다
03:56응원하고 있다
03:57그런 정도의 제스처
04:00그런 외교적 시그널을 보낸 거다
04:04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04:04리설드 선물도 줬다 이런 얘기가 들리긴 하던데
04:07북한 입장에서 어쨌든
04:09이란 상황을 지금 보면서
04:11김정은의 속이 상당히 좀 복잡할 텐데
04:13외교적 고립이 고민되는 이 상황에서
04:16저렇게 벨라루스가 떡 와준 게
04:17상당히 든든할 것 같긴 합니다
04:20그래서 그런지요
04:21저렇게 김정은이
04:23김일성 광장에 뒷짐지고 저렇게 가가지고요
04:27거의 예우를 다 갖추면서
04:28극진하게 환영식까지
04:31대대적으로 열어줬는데
04:32이거에 이어서 보니까
04:34아니, 변길주 교수님
04:35김일성, 김정은의 시신이 있는
04:38저기 금수상 태양공장까지 데려갔더라고요
04:40그렇죠
04:41지금 김정은 입장에서는
04:43굉장히 벨라루스 대통령이
04:45참 온 게 굉장히 든든할 거예요
04:47왜냐하면
04:48북한이 이란하고
04:49무엇이 다른 것인가를
04:50굉장히 각인시켜야 돼요
04:51미국한테
04:52근데 내 뒤에는
04:54러시아도 있고
04:55벨라루스도 있고
04:56든든한 후원군이 있다
04:57그리고
04:58그렇게
04:59
05:00북한을 찾게끔
05:01그냥 모든 국가들이
05:02북한하고 한번
05:03잘 지내보고 싶어서
05:04안다라는 모습은
05:05결국 핵무기 때문이야
05:07그리고 핵무기가 그런 것을
05:08추동시켰기 때문에
05:09핵무기를
05:11갖는 것에 대한
05:12어떤 2차, 3차
05:13어떤 이익 같은 것을
05:14강조하는 것이죠
05:15그렇기 때문에
05:16미국은
05:17이란 수준에서
05:18북한을 바라보지 마라
05:20이런 메시지를
05:21담고 싶어서
05:22최대한의 포장을 하고
05:36최대한의
05:37서명하는
05:37서명식 같은 것도
05:39열었는데요
05:39보니까
05:40저렇게
05:41오른쪽에
05:42김여정이
05:43노동당이
05:43오빠를 도와주는 장면이
05:44포착이 된 겁니다
05:45이번에 백승욱 박사
05:47총무부장으로 승진했다고 하는데
05:49지금 저 장면 보면
05:50김여정을 여전히 믿고
05:53맡기는 것 같긴 해요
05:54네 그런
05:55그런 분석들이
05:56많이 나오죠
05:56왜냐하면 최근에
05:58김여정이
05:59국무위원에서는
05:59빠져서
06:00이제 권력에서
06:01밀려나는 거 아니냐
06:02김주회를 키우면서
06:03밀려나는 거 아니냐
06:04했더니
06:04노동당 총무부장으로
06:07자리를 잡았는데
06:08그게 어떻게 보면
06:09문거리 권력입니다
06:10그러니까
06:11어떻게 보면
06:12김정은에게
06:12직보할 수 있는
06:14그런 여러 가지 정보들을
06:15자기네들이
06:16게이트키핑을 하는
06:17역할을 하는 거니까
06:18어떻게 보면
06:19아직까지 김여정을
06:20가장 믿는
06:21측근으로 보고 있다라고
06:23하는 것이
06:23이렇게 이번에
06:24보여졌다라고
06:26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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