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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오세훈, '재재신청' 시한 막판에 입장 선회 출사표
오세훈 공천 신청에…장동혁 "멋진 경선 기대"
서울시장 경선에 '한국시리즈 방식'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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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신청되어 있는 후보자들의 중량감을 보면 오세훈 시장이 경선을 거치지 않아도
03:35그냥 후보가 되는 게 맞아 보여요.
03:37왜냐하면 다른 후보자분들의 중량감들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에.
03:42그런데 지금 저렇게 이야기한 것은 당신의 상대는 내가 아니야.
03:47왜 자꾸 나한테 뭐라고 그래. 그리고 인사 조치 이런 거 도대체 나한테 왜
03:51요구하는 거야. 당신 앞에 지금 경선이 놓여 있으니까
03:54당신 상대들이나 좀 상대해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여지고요.
03:59그런데 지도부가 저날 지도부 중 한 분이 나오셔서 방송에서 플랜 B까지 그냥 언급을
04:05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더 이상 당의 어떤 분란이나 이런
04:09걸 일으키지 말고 실제 그 안에도 윤호게인 색채를 가진 후보자들도 지금
04:13들어 있거든요. 그런 상태에서 겉 그 경선판에서 한번
04:17이야기해 봐라고 그래서 본인이 가능성이 있다면 한번 살아나와 봐.
04:21이런 이야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04:24그 과정에서 오세훈 시장은 지금 전선이 두 개가 되게 생겼습니다.
04:28하나는 민주당 후보들과 싸워야 되는 문제가 있고요.
04:30내부에서 여전히 가르마가 타지지 않은 윤호게인이냐 아니냐 이런 부분에
04:35싸움까지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이중전선에서 싸우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4:40앞서 이 경선 방식에 대해서도 한때 오세훈 시장에게 유리하냐 불리하냐
04:45잠깐 얘기가 시끄럽지 않았습니까.
04:47이제 본격적으로 경선 룰이 관심의 대상이 된 건데 어차피 또 오세훈 시장
04:53입장에서는 나머지 후보들의 공격을 아마 집중적으로 받을 것 같아요.
04:57그렇죠.
04:58그전에 공관위에서 서울시장 같은 경우에는 한국 시리즈 경선 방식
05:03이런 형태도 검토하고 있다라고 알려지면서 여러 후보들에게서 좀 좋지
05:08않은 이야기들도 나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05:10결국에는 조금 아까 장두현 대표가 멋진 경선을 해달라라는 표현을 썼는데요.
05:16그 말은 경선을 흥행할 수 있게 해달라라고 이야기하는 것이고
05:21공관위에서는 흥행하는 경선을 만들어야 되는 책무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05:26저는 개인적으로는 이번 경선 과정에서는 토론이 좀 주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05:32왜냐하면 오세훈 시장이 등록을 하지 않은 가운데 연장을 하고 그 과정에서 박수민 강남을 의원이 등록을 했거든요.
05:42박수민 의원 같은 경우에는 초선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께서 아시는 분은 아닙니다만
05:47행시 출신인 거죠.
05:49그리고 기획예산처 중에서 근무를 하면서 굉장히 재정 전문가입니다.
05:54저희 후보들 중에는 윤희숙이라는 이미 경제 전문가가 있기는 합니다만
05:59이게 토론 과정에서 서울시장이라는 것은 서울시민을 넘어서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모두가 다 지켜보고 있는 상황인데
06:06물론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이 되고 코스피 5천, 6천 시대가 되었습니다만
06:11실물 경제가 나아지지 않았다라는 평들이 있거든요.
06:14그리고 부동산 문제도 여전한 상황에서 토론 같은 것들을 하게 된다면
06:19저희 국민의힘이 국민들께 정책적인 방향성을 보여줄 수 있고
06:24보수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계기를 이번 경선을 통해서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06:30알겠습니다.
06:32경선 방식에 대한 유불리 논쟁은 없겠죠?
06:36지금 워낙 급한 상황이니까요. 그렇죠?
06:38지금 경선 방식에 대해서 오세훈 시장 측에서는 더 이상 문제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는 것이
06:45이제는 경선 방식보다는 혁신 선대위 그리고 지도부의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06:52알겠습니다.
06:54어찌됐든 서울시장 경선은 논란 끝에 공천 후보 등록이 마무리가 됐습니다.
07:00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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