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세훈 서울시장은 오늘, 내일 경선을 등록해야 될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00:09시간이 없습니다.
00:12다시 돌아온 이정영 공관위원장이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0:18우리 공천관리위원회는 가장 중요한 목표가 선거에 승리할 가능성이 높은 경쟁력 있는 후보를 모시는 겁니다.
00:29특히 서울 오세훈 시장의 경우는 현직 시장님이시고 저희들이 봤을 때도 경쟁력 있는 후보이고 또 선택을 해야 될 서울시민들에게 그 폭을
00:42넓혀주는 것이 우리 공관위의 도리라고 생각을 해서 추가로 또 재축하로 공모를 해서.
00:55오늘입니다.
00:56오늘 만약에 오시장이 등록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
00:59지금 이게 향후에 매우 중요한 여파인데요.
01:07오세훈 시장 입장은 어떨까.
01:09일단 최근 오세훈 입장부터 한번 보시죠.
01:16당에 납득할 만한 조치가 우선 선대위 출범시켜라.
01:22장동혁 2선 후퇴 요구는 오해다.
01:25선대위를 치르자는 얘기다.
01:26사실상 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혁신 선대위 출범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
01:33오세훈 시장을 만났던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1:38경선에 안 들어갈 것이다.
01:41굉장히 단언적으로 얘기했어요.
01:43오 시장은 경선에 안 들어갈 것이다.
01:45당권 도전하겠다는 생각할 수 있다.
01:47오 시장 지금 상태에서 후보 대봐야 의미 없다 하더라.
01:50친한계의 한 의원은 오 시장 공청 시청 안 할 것이다.
01:54요구에 화답 못 받는 상황.
01:55등록한 명분이 없다.
01:57오 시장이 등록 안 할 수 있다.
01:59이런 얘기 나옵니다.
02:04오늘이 접수 마감입니다.
02:06달력 한번 보시죠.
02:10저희가 돌직구초에서 뭔가 시급할 때 항상 달력 띄우잖아요.
02:13오늘이 그때입니다.
02:15달력이 떴다 이건 시급한 거예요.
02:16오늘이에요. 오늘 하루 단 하루 제재 접수.
02:22그럼 국민의힘은 오세훈 시장 없이 서울시장을 치를 거냐라는 물음을 이제는 증명하게 됩니다.
02:31김영훈 대변인 당에서는 어떻게 할 생각이에요?
02:34사실 원론적인 입장만 저희도 보고를 받을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02:39지금 밝혀진 것으로는 한 번 더 열어놨잖아요.
02:44공천을 할 수 있는, 공천 신청을 할 수 있는.
02:48그래서 이게 마감이면 더는 없을 것으로 저희는 지금 보고 있습니다.
02:52그리고 오세훈 시장님께서도 개인적으로 얼마나 생각과 고민이 많으실까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02:57신청을 과연 할까요? 라고 주변에서 많이 질문을 받아요.
03:01그럼 저는 사실 그렇게 대답을 드려요.
03:03신청을 할 거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없고 제발 신청을 해 주십사라고 이거는 얘기해야 되는 상황이다.
03:09사실 그게 솔직한 대답 같습니다.
03:11왜냐하면 오세훈 시장님은 또 우리 국민의힘에서는 서울시의 상징이기도 했고 그동안.
03:18그리고 또 오세훈 시장님 자체가 우리 당에 워낙 동안이시지만 어른이세요.
03:24그래서 아주 중요한 분이시기 때문에 당을 위한 헌신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고
03:30또 공천 신청 안 할 것이라고 보는 분들께서는 이유로 이제 언급을 하신 게
03:35그 요구에 화답을 아직 못 받았기 때문에 등록할 명분이 없다라고 많이 말씀을 하시는데요.
03:41장동혁 대표의 혁신 선대위가 만약에 장동혁 대표의 2선 후퇴를 원하는 것이냐라고 했을 때
03:50그것이 아니다라고 한 이상 그렇다면 통상 이 선대위는 후보들이 다 결정이 되고
03:56공식적으로 선거운동을 할 때인지 꾸려지는 것이 선대위이기 때문에
04:00시기적으로 이 요구는 또 빠른 것이기도 해서 당에서 받기 어려운 그런 이유들도 있습니다.
04:06그리고 또 하나는 이제 인적 쇄신 카드를 꺼내신 것인데
04:10그때 말씀하셨던 그 언급하셨던 그 당직자분들이 또 30대 분들이고
04:15그런데 혁신 선대위로 누가 거론되냐 했을 때 언론에 많이 보도된 분이
04:19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신데 여론은 좀 그래요.
04:25특히 이 젊은 층에서는 30대 당직자에게는 징계를 하고
04:30선대위원장은 원로분을 모시고 온다는 게 이게 과연 쇄신이고 혁신이냐라는
04:34그런 말들도 좀 많이 들리고 있어서 그런 여러 가지 의견들을 당에서는 다 검토를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04:40그래서 아무쪼록 오늘 좀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4:42조금 뜬 뉴스들을 사실관계를 좀 해봐야 돼서 저희가 단정적으로 보도해드리기는 아직이고
04:48지금 사실연계 파악 중입니다.
04:50당에서 오 시장이 등록 안 할 것을 대비해 초선의 모 의원을 플랜B로 준비시키고 있다라는 기사도 지금 막 뜨고 있는데
04:58사실관계 확인 후에 저희가 정확하게 파견되면 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05:02김광삼 변호사님 당내에서 이런 얘기 나오더라고요.
05:06장동혁 대표가 잡아야 할 오 시장은 안 잡고 이정현 공관위원장을 잡았다.
05:12어떻게 보십니까?
05:14아니 저는 뭐 우리 돌직구에서도 말씀을 드렸고
05:18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임명될 때 저는 뭐 다 예상했던 대로 흘러가고 있다 이렇게 봐요.
05:26아니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혁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05:29혁신의 대상이 될 사람이 공관위원장 맡고 혁신을 하겠다고 그래요.
05:34지금 공관위원장 취임 이후에 혁신의 모습을 보여준 게 있어요.
05:40하나 있죠.
05:41공관위원장 전격 사퇴.
05:43그러고 나서 전권 유임을 받았다고 돌아와서는 본인이 어떻게 보면 무소부리에 칼을 휘두르고 있다 이렇게 보는데
05:50그건 제가 볼 때는 장동혁 당권파하고 양해가 된 사안이다 저는 그렇게 봐요.
05:55지금 국민의힘이 후보 지금 가뭄을 겪고 있잖아요.
06:01누가 후보 되려고 하지 않아요.
06:04이럴 때는 후보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어떻게 할지를 모를 때 그때 혁신 얘기가 나오죠.
06:11그러면서 인지도가 있고 그런 사람들은 경선에서 유리하니까 일부 배제하고
06:16참신하면서 뭔가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발탁하는 그게 혁신 공천 아니에요.
06:22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판이 어떻죠.
06:25지금 언론 보도에 의하면 공관위원장이 계속적으로 대구에서는 이준수 전 위원장을 공천 주려고 하고
06:33부산에서도 현역 컷업 하려고 하는 거고
06:37또 충북 도지사 같은 경우도 이미 김영원도에서 컷업 했잖아요.
06:41누굴 주려고 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06:43그게 지금 현실화가 다 되고 있는 거예요.
06:46그래서 지금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하는 공관위원장으로서의 행태를 보면
06:52이미 다 무너져가는 초가집에서 석가래를 갖다 빼내는 그런 모습이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06:59그러니까 아예 이번 선거를 망치려고 작정을 하고
07:05공관위원장의 힘을 저렇게 마음대로 쓰고 있는 것이 아닌가 저는 생각이 들고
07:09오세훈 시장이야?
07:11제안은 오세훈 시장이라고 한다면 저는 공천 줘도 안 받습니다.
07:16와서 무릎 꿇고 삼구 처리하고 싹싹 비료도 받지 않을 거예요.
07:20왜냐하면 정해져 있거든요.
07:23이 판이 어떻게 이 선거판이 어떻게 될 거라는 것이 거의 눈에 다 보이거든요.
07:27그래도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런 판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몇 명 되지도 않아요.
07:33그중에 오세훈 시장이거든요.
07:35그러면 당이 어려울 때 나가서 당을 도와주는 것이 사실은 큰 정치를 하는 사람의 임무죠.
07:43그런데 지금 당이 어려운 것 자체가 자처 온 거거든요.
07:47당권파인 장동의랄지 최고위원들이랄지 이런 사람들이 자처 온 거거든요.
07:52지금 일부에서는 30대 일부 당직자를 쫓고 원로들을 모셔오려고 한다.
07:59이게 왜 혁신이냐고 그러는데 30대라고 해서 혁신이 아니에요.
08:04제가 볼 때는 지금 문제되고 있는 30대들 보면 오히려 80, 90명은 사람보다도 생각이 아주 뒤떨어져 있고
08:13윤호기관에 파묻혀 있는 사람이에요.
08:16이런 사람이 혁신의 어떤 30대가 아이콘이 될 수 있습니까?
08:19오히려 이런 사람들이 물 가리고 절대로 정치에 발을 들여서는 안 될 사람들이
08:23지금 30대라고 나는 젊다, 혁신이다 그런 주장을 하고 있거든요.
08:29이거 다 인적 쇄신해야죠.
08:31오세훈 시장 입장에서는 인적 쇄신 해달라고 하니까 해주지도 않고
08:34선대위 꾸려달라고 하니까 꾸려지도 않고
08:37그러면 선거는 눈에 보듯이 뻔한데
08:40또 본인에게 어떤 당을 구할 수 있는 명분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없잖아요.
08:46그러면 가서 그냥 죽으라는 얘기밖에 안 되거든요.
08:50그럼 당연히 명분이 없는데 선거를 어떻게 나갑니까?
08:53제가 볼 때는 아마 공천 신청 안 할 거예요.
08:56안 하고 어떻게 하면 보수를 재건할 것인지
09:00거기에 아마 집중을 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봅니다.
09:03김관삼 변호사님의 강한 개인적인 비판 의견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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