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이재명 공관위원장, 어떤 공천 구상을 가지고 있을까요?
00:08특히 TK 15명, 16명 많은 후보들이 지금 이름을 얹어놓고 있는데 과연 누가 될까요?
00:17관련 3년부터 만나보시죠.
00:23파이팅 한번 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00:26파이팅!
00:30대구에 대해서는 별도로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00:33지역 사정에 따라서 또 저희들이 지금 매일매일 심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 결론이 난 지역부터 먼저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00:41면접 순서하고는 관련이 없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00:48김진우 특보, 지금 대구시장 국민의힘 경선 9대1입니다.
00:52현역 의원도 많이 포함돼 있고.
00:54그런데 아까 조금 전에 이진우 대변인이 얘기했던 것처럼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사퇴의 결정적인 원인이 이 TK, 대구와 경북지사에 관련된 공천 과정,
01:05공천 룰에서
01:06현역 의원들은 좀 제발 나오지 말고 어떤 특정 후보가, 특정 후보라기 좀 그렇습니다만
01:13현역 의원들이 불출마를 좀 생각했던 것 같아요.
01:16그런데 그게 잘 안 돼서 그만뒀다라는 얘기가 지금 정치권에서 회자가 되고 있는데.
01:20자, 돌아오면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01:25글쎄요.
01:25지금 대구, 경북, PK 지역은 지금 두 부분밖에 안 되지만 어쨌든 대구, 경북에서 9대1 정도의 경쟁률을 보인다.
01:35그중에서도 현역 의원이 5분 이상이다.
01:37이런 부분들이 아마 국민의힘이 가지고 있는 소가리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01:43지금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들어와서 정권을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저기에서 과연 어떤 방식으로 공천을 할 수 있을지.
01:52저는 이미 국민의힘의 공천은 흥행에 빨간불 들어왔다고 보고요.
01:57저기에서 어떤 방식으로 해가지고 한다고 하더라도 과연 그것을 통해서 흥행이 되고 그것을 국민들이 또 지금 국민의힘이 개혁 공천을 하고 있구나라고
02:08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02:09다른 지역의 인물난까지 해소시켜주는 그런 공천이 될 것이다 라는 것은 너무나 큰 기대감이라고 보여지고.
02:17광역단체장 후보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건 아닙니다.
02:21그렇기 때문에 서울, 경기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광역단체장 후보가 없는 게 갑자기 대구에서 공천이 잘 됐다고 해가지고 만들어지겠습니까?
02:29지금 오히려 지금 대구, 경북 지역에서 현역 의원들 될 것 같으니까 나온다라는 그런 비판들을 감수하면서도 나오고자 하는 이유는
02:39결국은 본인들이 국회의원 의석 수를 내려놓는다고 하더라도 누군가 국민의힘에서 다시 한번 그 국회의원 의석을 채울 수 있을 거라는 그런 생각
02:50때문에 나오는 건데
02:51이렇게 해가지고는 국민들한테 아무런 감동 주기 어렵다 그렇게 판단합니다.
02:56지금 국민의힘이 코마 상태다.
02:58심장 멈춘 환자 같은데 이걸 살려내려면 전기 충격을 가해야 된다.
03:03이 전기 충격이 뭔지를 지금 6시에 기자회견을 통해서 밝혀야 되는데 6시 5분이 넘어간 상태 지금까지도 아직 회견장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03:14걸 보면
03:14또 공천관리위원들 간의 또 어떤 이견이 표출된 것은 아니냐라는 또 해석과 억측이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03:22현장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면 다시 한번 연결을 하겠습니다.
03:26그런데 사실 여론조사 결과가 국민의힘에게 우호적이지는 않습니다.
03:30최근 나온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요.
03:33이렇게 전체 지지율도 지금 보면 민주당이 43, 국민의힘이 17, 17이고요.
03:41대구, 경북만 놓더라도 지금 무당층이 38, 민주당이 29, 국민의힘이 28이 나오고 있습니다.
03:47보수의 심장이라는 곳에서조차도 이렇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03:52과연 국민의힘 어떤 정기충격을 줘야지만 회복할 수 있을지
03:59여기에 대해서 참 많은 의원들과 지지자들이 머리를 맞대어야 할 것 같습니다.
04:06현장은 영상이 들어오는 대로 다시 연결을 하도록 하고요.
04:09다음 주제로 가보겠습니다.
04:1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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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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