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북중미 월드컵을 조기에 마치고 최근 귀국한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도 팬들에게 사과했습니다.
00:06대표팀 내부 문제 여부와 관련한 언급은 없었는데, 미국으로 떠난 홍명보 전 감독은 줄곧 분란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00:14이대건 기자입니다.
00:18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 모두 풀타임을 뛴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
00:23SNS를 통해 팬들 기대에 만족스러운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전했습니다.
00:32이러면서 본인 역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고, 본인 몫을 더 잘해냈어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00:39앞서 손흥민, 이재성과 마찬가지로 대표팀 내부 문제 여부와 관련된 내용은 없었습니다.
00:46갑작스레 미국으로 떠난 홍명보 전 감독도 계속해서 내부 분란은 없었다는 입장입니다.
00:53전혀 저희는 그런 거를 내부적에 같이 있으면서도 느끼지 못하고 있고, 선수들과의 관계 이런 걸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01:03선수들 전체적으로 내부는 없었어요.
01:05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인 내부는 없었어요.
01:10경기 결과가 나빴던 것이지 감독으로서 선수 기용의 원칙도 있었다고 강조했습니다.
01:16축구협회도 감독과 선수 사이의 갈등설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는 공시 입장을 다시 전했습니다.
01:25내부 문제도 없었는데 남아공전 경기력이 왜 그리 나빴는지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습니다.
01:32YTN 이동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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