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내부 공천이 컷오프 논란으로 시끌시끌합니다.
00:03다시 돌아온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에 출마한 중진 의원들 그리고 현역 부산시장 컷오프를 주장하면서 당사자 망나니 칼춤이라는 반발이 거셉니다.
00:14백승현 기자입니다.
00:17과거의 정치가 아니라 미래의 정치를 향한 공천 혁신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00:24당의 변화가 필요하다며 대대적인 물갈이를 시사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
00:30부산시장 후보 공천 논의 과정에서 내부 충돌을 빚었습니다.
00:35이 위원장이 현역인 박형준 시장을 컷오프하고 주진우 의원을 공천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일부 공관위원들이 반발하며 퇴장했습니다.
00:44박 시장은 이 위원장이 아무런 기준 없이 칼을 휘두르고 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00:54이번 지방선거는 못 이깁니다.
00:57경쟁자인 주 의원도 단수 공천 대신 경선을 원한다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부산을 지역구로 둔 의원들도 선의의 경쟁을 거쳐야만 본선 경쟁력도
01:07키울 수 있다며 결정을 제고해달라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01:12하지만 이 위원장 측은 경선 구조 자체가 현역에게 유리하다며 물러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01:18대구 시장 공천에서도 현역 중진 의원 배제를 시사하면서 당사자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01:34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공관위가 위원장 한 사람의 결정으로 이루어지는 구조는 아니라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01:41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1:49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1:57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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