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시간 전


정권 안정론 vs 정권 견제론… 프레임 전쟁 돌입
최대 승부처 서울시장… 민주당 경선 5파전 확정
與 '국정 동력' vs 野 '정권 심판'… 민심은 어디로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2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2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4오늘 나온 여론조사 하나 살펴보겠습니다.
01:196.3 지방선거에서 어느 정당 후보에게 투표를 하겠냐라는 문항이었습니다.
01:27결과 보시죠.
01:28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라는 응답이 46.9%로 나타났고요.
01:35국민의힘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31.5%로 나타났습니다.
01:40민주당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오차범위 밖에서 더 높게 나온 결과죠.
01:48정권 심판론보다는 야당 심판론이 더 힘을 받은 셈이 아닌가 이런 해석이 가능하겠군요.
02:25그렇게 볼 수 있죠.
02:26내란에서 여전히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국민의힘 탓이 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02:31장동혁 지도부가 여전히 저류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저런 각종 지표로 드러나고 있다.
02:35저희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2:36알겠습니다.
02:39지방선거 모든 지역이 다 관심사겠지만 최대 승부처는 아무래도 서울시장 선거겠죠.
02:48그런데 민주당에서는 경선 레이스가 이미 시작이 됐습니다.
02:55행정, 정치, 글로벌을 두고 같이 삼박자 후보 김영재입니다.
03:00저는 구청장 두 번 그리고 청와대 두 번 그리고 국회 두 번 하고 있습니다.
03:05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3:06군인권센터 활동가로 일했었던 김형남입니다.
03:10살 수 있는 서울 그리고 당신을 닮은 시장 후보로서 함께하고자 합니다.
03:15서울주민 박주민이라고 합니다.
03:18매란을 확실히 종식시킬 수 있는 이번 지방선거를 만들고자 합니다.
03:24이번 서울시장에 출마를 한 서울바라기 전 편의입니다.
03:29행복한 서울시민을 만드는 데에 힘을 다하겠습니다.
03:34성동구청장 정원호입니다.
03:36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글로벌 G2 고시 서울을 위해서 시민과 함께 뛰겠습니다.
03:45경선 예비 후보들 쭉 보셨습니다.
03:50마지막에 나왔던 정원호 성동구청장.
03:53오늘로써 12년 동안의 구정 운영을 마무리합니다.
03:58구청장직에서 사퇴를 하는 건데요.
04:01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에는 쟁쟁한 거물급 인사들이 나섰죠.
04:06지금 사진에 보시는 저 5명 5파전으로 확정이 됐는데
04:10이거 예선 전부터 정말 치열해 보입니다.
04:13그러니까 색채도 다양하죠.
04:15그리고 목소리도 다양하고 또 살아오신 이력도 정치 이력들도 굉장히 다양한 분들이에요.
04:21그리고 민주당의 경우는 어찌됐건 현역인 오세훈 시장을 대항해서
04:25그동안의 실정이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이걸 어떻게 또 바로잡을 건지
04:29그리고 실제 지금 수도권 공화국이라고 일컬어지는데
04:32약간의 그런 볼륨은 좀 빼면서도 경쟁력을 가져가고
04:36또 국제 글로벌 수도로서의 어떤 의미 이런 것들을 좀 더 다채롭게 만들기 위한
04:42공약들이 굉장히 저는 많이 쏟아질 것으로 생각이 되고요.
04:46이 과정 자체가 다양한 민주당 후보들의 색깔을 드러내게 되고
04:50또 그것이 유권자들로 하여금 표의 확장성까지 잡아내는
04:55그런 두 마리 토끼의 경선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해봅니다.
04:59알겠습니다.
05:01자 여론조사 이제 앞으로 곳곳에서 내용들이 쏟아지겠죠.
05:06또 흐름도 출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05:08계속 추이를 시켜보겠습니다.
05:10자 그리고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군이죠.
05:14오세훈 서울시장 현재 시장입니다.
05:17오 시장도 출마체비에 나섰습니다.
05:19그런데 현직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넘어야 할 변수가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05:28제가 출마 안 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많죠.
05:32민주당에서 제일 바라는 것 같고
05:34당내에서도 그걸 바라는 분들이 그런 말을 만들어내는 거지
05:38아직까지 쓸만하잖아요 제가
05:41사실은 경선이 금돈을 넘지만 않는다면
05:45서로 반칙만 하지 않는다면 치열하게 붙는 게
05:49오히려 본선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되죠.
05:53그건 정치권의 상식입니다.
05:54당독 대표가 와서 지원 연설해 주겠다.
05:56어떻게 하시겠습니까?
05:58지금의 스탠스 같으면 솔직히 말해서 도움이 안 되죠.
06:01제가 수차례에 걸쳐서 수사기관에
06:06검찰청에 빠른 수사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었는데
06:09결국 그렇게 되지 못하고 특검을 통해서
06:13이렇게 정확히 선거기간과 재판기간이 일치하게 됐습니다.
06:19공교롭게 그렇게 됐다고 그냥 무심히 넘기기에는
06:24너무나도 의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06:31오세훈 시장은 현 서울시장입니다만
06:35현역 프리미엄은 둘째치고
06:38오히려 경선 통과도 힘들 수도 있다라는 얘기까지 나와요?
06:42그렇죠.
06:43지금 당에서는 공관위원장 중심으로 해서
06:45새로운 얼굴들이 나서줘야 된다라는 이야기들이 있기 때문에
06:49오세훈 시장에 대해서 단수 공천이라기보다는
06:53어쨌든 경선을 하겠다라는 것은
06:55좀 확고한 의지가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6:58그리고 오세훈 시장 같은 경우에는
07:00당내에서의 이런 모습들뿐만이 아니라
07:03본인이 명태균 씨와 관련한 부분에 있어서
07:06지금 재판도 받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07:08오늘부터 재판이 시작됐죠?
07:09그렇죠.
07:10그 부분도 결국에는 민주당 입장에서는
07:12아마도 파산 공세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7:16다만 이게 특검에서 오세훈 시장을 기소를 하긴 했습니다만
07:19디테일한 사실관계는 조금 다르더라도
07:22김건희 여사와 관련해서 명태균 씨 관련 의혹은
07:25무죄가 나온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07:27오세훈 시장 측에서도 여기에 대해서는
07:30정정당당하게 대하겠다.
07:32무죄다라고 지금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7:35그런데 당 입장에서 어쨌든 후보에 대해서
07:37경선을 이야기를 하고 있고
07:39본인도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는
07:41사실상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07:45오세훈 시장이 조금 아까 영상에서 보신 것처럼
07:47본인 아직 쓸만하다.
07:49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경쟁력 있는 후보라는 것에 대해서
07:52더 어필을 해야 되는 시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07:55네.
07:56일단 오세훈 시장이 당 내에서도 넘어야 될
07:59이 산이 그렇게 많다면
08:01그럼 도대체 대하는 뭐냐라고 하면
08:05이정현 공청관리위원장
08:07오늘도 SNS에 새 얼굴과 시대교체를 강조했어요.
08:11이 말은 젊은 층 새 얼굴을 또
08:13영입을 하겠다는 거잖아요.
08:16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이렇게 세대교체
08:18또 기존에 있는 현역 단체장들에 대한
08:22물갈이를 예고하고는 있지만
08:24현실적으로 그게 이뤄질 수 있을까
08:26저는 굉장히 회의적으로 봅니다.
08:29물갈이 자체가 오세훈은 아니다.
08:30이런 이미지 아닌가요?
08:31메시지 아닌가요?
08:32뭐 그렇죠.
08:33그러나 공천관리위원장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갖고
08:36공천을 확정 지을 수 있지는 않거든요.
08:39관리를 하는 거지 누군가를 낙점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고
08:43더군다나 과거 같으면 당내 리더십이 굉장히 확고한 경우에
08:48당대표나 공천관리위원장이 그런 정도의 권한을 행세할 수 있었지만
08:53지금 그런 상황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회의적으로 보기 때문에
08:57아무리 현역 시장들이나 단체장들을 흔들려고 한다고 하더라도
09:03쉽게 흔들리지 않을 거다 이렇게 보는 거죠.
09:06부산시장이라든가 서울시장이 지금 다선 단체장이에요.
09:10나머지는 경북지사를 제외하고는 2021년에 처음 된 분들이란 말이에요.
09:15현역에 대한 아무리 물갈이 여론을 강화한다고 하더라도
09:21지금 제가 보기에는 이정현 위원장이 생각하는 것 정도의 물갈이가 가능하겠느냐
09:28저는 회의적입니다.
09:31국민의힘도 이 서울시장 선거 경선 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09:36어떤 인물들이 출사표를 던졌을까요?
09:39확인해 보시죠.
09:42저는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을 지키고 다시 일으킨 긴 싸움을 시작하려 합니다.
09:50지금이야말로 변화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로 선수를 교체할 때입니다.
09:59저 윤희숙은 보수 정치의 진짜 실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0:27오늘 윤희숙 전 의원이 공식적으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10:32그리고 들으신 것처럼 신동욱 최고위원도 조만간 이제 출마 결단을 내릴 뜻을 내비친 겁니다.
10:39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군들 점차 윤곽이 이제 드러나고 있는데
10:43민주당은 5파전으로 확정이 된 상황에서
10:46글쎄요.
10:47국민의힘의 경선 구도는 어떻게 예상을 하시는지
10:51상대 측에서 바라보는 예측을 한번 볼까요?
10:53들어볼까요?
10:54글쎄요.
10:54신동욱 최고는 결국 나오실 것 같고요.
10:57결단의 시간이 멀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만
10:59최근에 이 절윤과 관련된 메시지가 좀 바뀌는 걸로 봤을 때
11:03서울시장 결심을 하셨기 때문에 결국 절윤해야 된다는 쪽으로 조금씩 바뀌고 계신 것 같아요.
11:09그런데 지금 우리 당 아까 우리가 5파전이라고 하면서
11:11다양한 색채를 띄고 있는 분들이 후보로 나왔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11:15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결국 절윤을 말할 수 있는 사람과
11:18절윤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저는 갈릴 거라고 봅니다.
11:20결국 서울 유권자들은 절윤을 확실하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면 저는 선택을 받지 못할 거라고 보거든요.
11:26그렇기 때문에 과연 지금 윤희숙 전 의원이나 신동욱 의원이 오세훈 시장과 같은 절윤을 말할 수 있을 것인가
11:33아니면 지도부의 눈치를 보면서 아니면 이정현 공간위원장의 눈치를 보면서
11:37여러 가지 윤어게인 세력의 눈치를 보는 끝까지 그런 결정을 할 것인가가 저는 결국
11:42서울시장,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들을 구분하는 기준이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11:50국민의힘은요. 그런데 지금 지지율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11:56쉽게 분위기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는데요.
11:58오늘 나온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를 하나 보겠습니다.
12:01민주당은 45.9%, 국민의힘은 26.4%로 나타났습니다.
12:08양당 지지율 격차 보시는 것처럼 19.5%포인트 차이가 납니다.
12:14국민의힘의 노선 변경 같은 확고하고 확실한 대대적인 변화가 없이는
12:20지금의 지지율 격차를 좁히기 힘들어 보인다라는 분석이 있던데 동의하시나요?
12:28이번 여론조사 같은 경우에는 국민의힘 이른바 당권파들이 얘기하는 ARS 여론조사였음에도 불구하고
12:36격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12:38당권파들은 전화면접 조사의 경우에는 대체로 샤이 보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지지율이 낮게 나오고
12:45ARS 조사에서는 그래도 선전하는 결과들이 나온다라고 위로했었는데
12:51실제 ARS 조사에서도 격차가 계속 벌어지는 모습이에요.
12:55저는 지난 2월 중에 있었던 여러 가지 정치적인 사건들로 인해서 이런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3:03결정적으로는 2월 19일에 있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1심 판결.
13:07그런데 그 이후에 나온 장동혁 대표의 메시지였는데
13:11어느 정도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고 또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13:19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기대감과는 완전히 다른 메시지를 내놨기 때문에
13:23보수 진영에서 느꼈던 국민의힘에 대한 실망감이 더 커졌다 이렇게 보고요.
13:30모르겠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얼마나 변화의 목소리를 내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지겠지만
13:35지금으로서는 상당히 어려운 형국이죠.
13:38알겠습니다.
13:41장동혁 대표의 변화에 되게 많은 걸 걸고 있는 듯한 발언을 해주셨는데요.
13:48어제 국민의힘이 반년 만에 다시 장외투쟁, 길거리로 나섰죠.
13:53그런데 행사 자체가 준비가 부족한 게 아니냐라는 시각을 지울 수가 없는 일이 벌어졌죠.
14:03거기다가 현장에서는 윤 어게인을 외치는 목소리까지 뒤섞이면서
14:08글쎄요, 어제의 장외투쟁, 성과를 거뒀는지에 대해서는 좀 회의적인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14:21이재명 대통령께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14:27장기 독재의 꿈을 버리고 사법 파괴 3법에 대해서 거부권을 행사해야 할 것입니다.
14:33침묵 시위를 4시간간 하려고 합니다.
14:36여러분들께서 저희와 벗어난 순간부터 많이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14:41감사합니다.
14:44파이팅!
14:45파이팅!
14:49동혁 파이팅!
14:50파이팅!
14:52동혁 파이팅!
15:03파이팅!
15:32동혁 파이팅!
15:39동혁 파이팅!
15:54동혁 파이팅!
16:06동혁 파이팅!
16:11동혁 파이팅!
16:15동혁 파이팅!
16:17동혁 파이팅!
16:17동혁 파이팅!
16:19동혁 파이팅!
16:21동혁 파이팅!
16:21동혁 파이팅!
16:21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