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2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1463 지방선거 최종 결과는 민주당의 승리였습니다.
00:18하지만 여당 대표는 아프다고 했습니다.
00:21선거 결과와 그 후 폭풍 전해드립니다.
00:23이번 선거 가장 관심이 뜨거운 인물 아닐까 싶습니다.
00:27오늘 오전 7시에 대역전극을 이뤄낸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 잠시 후 이곳에서 만나보겠습니다.
00:34그런데 아직도 이 5당 선인 당선 확정이 아닙니다.
00:37투표함 2천 표가 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00:41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43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최종 결과는 민주당 12곳, 국민의힘 4곳이었습니다.
00:48그런데 오늘 여야 지도부는 모두 웃질 못했습니다.
00:52첫 소식 박선영 기자입니다.
00:56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치러진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심은 정권 안정으로 향했습니다.
01:02광역단체장 16곳 중 민주당은 12곳, 국민의힘은 4곳에서 승리했습니다.
01:094년 전 지방선거와 비교하면 민주당의 승리로 평가됩니다.
01:134년 전 국민의힘에 뺏겼던 인천, 강원에서 승리했고, 충청 지역 3곳도 모두 가져왔습니다.
01:20부산, 울산 승리로 영남 지역도 뚫었습니다.
01:24하지만 서울시장 탈환에 실패했고, 당초 15곳 석권 이야기가 나오던 선거 초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절반의 승리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01:33이번 63 지방선거 승리로 이재명 정부가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01:41다만 서울을 탈환하지 못해 아픕니다.
01:46국민의힘은 서울, 대구, 경북, 경남 4곳을 사수하는 데 그쳤습니다.
01:51대부분 지역에서 현역 단체장을 내세웠지만, 충청, 강원 중원과 부산, 울산에서 고배를 마셨습니다.
01:58장동혁 대표는 SNS에 아쉬운 선거 결과이며 송구스럽다면서도 희망의 불씨를 지켜냈다고 평가했습니다.
02:07국민들께서, 육전자들께서 다소나마 저희들에게 대해서 마음의 문을 조금 열어주신 결과로 오늘 최종적인 결과가 나온 거 아닌가.
02:18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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