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판세가 예측 불허다보니 여야 긴장감이 상당합니다.
00:04지금 보시는 서울, 부산, 울산 그리고 경남.
00:09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공통적으로 경합지역으로 꼽은 곳입니다.
00:13여야가 각각 보고 있는 판세. 손희네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16개 광역단체장 선거 중 더불어민주당은 9곳이 우세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00:26서울과 부산, 전북 등 6곳은 경합, 경북 한 곳만 열세 지역으로 꼽았습니다.
00:32국민의힘은 대구, 경북 두 곳 우세, 서울과 부산, 충남 등 8곳은 경합, 6곳은 열세라는 판단입니다.
00:42대구와 강원, 충청 지역을 두고 판세 예측이 엇갈렸습니다.
00:46대구의 경우 민주당은 경합, 국민의힘은 우세로 평가했고
00:51강원과 충남북, 대전은 민주당은 우세, 국민의힘은 경합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00:59민주당 관계자는 접전 지역 중 서울, 부산은 다소 유리하고
01:03대구, 전북은 빠듯한 상황이라고 했고
01:07국민의힘은 충청에 비해 부산, 울산이 어려운데
01:10막판 결집이 변수라고 했습니다.
01:12두 당 모두 이재명 대통령을 앞세워 표심,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01:17이번 6.3 선거는 일 잘하는 대통령을 좀 더 도와주자
01:24더 일 잘할 수 있도록 우리가 응원하자
01:27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한 재판 취소 시도에 맞서
01:32헌법 정신과 법치주의를 수호하는 선거입니다.
01:37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선거가 잘못되면 이 대통령에게 큰일 난다며
01:42세력 대 세력 선거로 결국 간다고 했고
01:45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스타벅스 논란을 앞세워
01:49대통령이 커피 마시는 것도 일일이 간섭하는 공산당이 돼도되냐며
01:532030 표심을 자극했습니다.
01:56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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