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3자 국민의힘 내부에서 징계를 둘러싼 갈등
00:07이게요 정말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00:11지난주에 한동훈 전 대표가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배현진 의원 기자회견에 동석을 했는데요.
00:18그러면서 향후 행보를 둘러싼 관측이 다시 또 여러 군데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00:24지난 8일 토크콘서트에서 구체적인 계획을 밝히지는 않았죠.
00:30하지만 정계 복귀 의지는 아주 분명하게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00:38침묵하는 다수는 극단주의자들의 먹잇감이 되어왔죠.
00:43우리는 지금 그 기로에 서 있습니다.
00:45이 퇴행을 막고 사회를 정상화시킬
00:52그리고 다시 번영과 정의의 길을 갈 단 한 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01:01제가 앞장서겠습니다.
01:03비바람을 먼저 받고 폭풍 속을 먼저 가면서 길을 만들겠습니다.
01:08우리가 함께 지금 행동하는 다수의 역전승을 시작합시다.
01:19자 국민과 함께 좋은 정치를 하겠다 이런 뜻을 아주 강력하게 밝힌 건데
01:24돌아올 때 어떤 방식으로 언제 돌아오느냐가 지금 최대 관심사입니다.
01:30앞으로의 정치적인 어떤 스케줄을 본다면
01:33이번 6월 지방선거 때 이제 재보궐선거가 열리는 국회의원 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01:39이제 여기가 있을 수 있고요.
01:41내년이면 또 이런 재보궐선거 지역이 열립니다.
01:44요즘 이제 1년에 한 번만 재보궐선거가 국회의원 열리는데
01:48그리고 2028년도에는 이제 총선이 있게 되겠죠.
01:52그런 어떤 큰 흐름들을 본다면
01:53지금 일단 지방선거 같은 경우는
01:56이제 지방선거에는 참여하지 않는 것은 거의 확정적인 것 같고요.
02:00문제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
02:03어느 지역으로 나올 것인가.
02:04지금 확정되는 지역은 4군데밖에 없습니다.
02:07아까 우리 좀 전에 얘기했던 계양이라든지 평택이라든지
02:09이런 지역밖에 없는데
02:11문제는 앞으로 지방선거에
02:13각 당에서 광역단체장 후보로 현역 의원이 나오게 될 경우에
02:18그 지역에 일단 비게 되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02:21이것도 아마 4월 30일 전에 일단 국회의원은 사퇴를 해야지만이 아마 재보궐선거가 치르는 걸로 알고 있어요.
02:28그렇다면 지금 예상되는 것은 대구 지역에 꽤 많은 현역 의원들이 지금 출마선을 하고 있기 때문에
02:33여기에 만약에 빌 경우라든지 또 부산에 전재수 의원이 부산시장 출마를 할 경우에 빌다든지
02:40이런 식으로 해서 할 텐데 아마 한동훈 전 대표의 입장은 추측을 해보면
02:46일단 정치적인 의미가 있는 곳에 아마 출마를 할 가능성이 높다.
02:51그러니까 아무 곳에나 되는 데 가는 거 유리한 것보다는
02:54그 지역의 출마가 앞으로의 어떤 보수 재건이라든지
02:57어떤 이런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역들.
03:00그렇다면 대구와 부산 이런 지역 생각할 수가 있겠죠.
03:03그런데 만약에 이 지역에 뭔가 선거가 안 나온다고 그러면
03:06다른 지역의 어떤 출마 문제도 고민할 것 같은데
03:09그건 조금 가능성이 낮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03:12자신의 정책 복귀가 단지 지금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해야 되느냐
03:16뭐 이런 거는 시간적으로는 그렇게 제한해놓고 생각하지는 않는 걸로 저는 보여집니다.
03:22알겠습니다. 일단 한동훈 전 대표가 본인의 행보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혀야지
03:27뭐 이것도 분석을 하고 전망을 더 할 것 같습니다.
03:31자 그런데요 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동훈 전 대표와 지도부 간의 갈등
03:37하다하다가 이런 것 같고도 갈등을 맺는군요.
03:41자 한동훈 전 대표가 지난해 5월이었죠.
03:45대선 당시에 김문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던 일이 있습니다.
03:50당시에 선거 운동복을 어떤 것을 입었냐를 놓고도 지금 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03:57먼저 당시에 모습을 영상을 잠시 보고 그 논란 짚어보겠습니다.
04:03제가 이 옷을 입은 거 가지고 군실형 되는 사람도 있는데 제가 이 말씀 드리죠.
04:10여기에 왜 김문수 이름이 없습니까?
04:13친륜 떨거지들이 한덕수로 바꿔치기 하려고 일부러 이름 안 새겨서 나눠주고 아닙니까?
04:21정작 이 유니폼에 김문수 대신에 한덕수 이름 마음대로 박아 넣으려고
04:26쿠데타한 진륜들이 이 옷을 입고 김문수 이름 없냐 작작하라고 하십시오.
04:33자 그러니까 시작은 이거였습니다.
04:36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가 김문수 후보 이름이 적힌 선거 운동복을 당시에 입지 않았다라고 발언을 했어요.
04:44그런데 이게 영상을 찾아보니까 입었던 영상이 지금 나온 겁니다.
04:49그랬더니 저 때 말고 딴 때 안 입었던 때를 얘기한 거야.
04:53뭐 이렇게 또 설명을 했어요.
04:57어 글쎄요.
04:58이게 싸울 일인가 싶은 생각도 들고 그런데 일단 장동혁 대표가 왜 그 얘기를 했을지가 좀 궁금합니다.
05:07저는 이제 장동혁 대표가 이제 어떻게 보면 불미스러운 일로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05:13저런 언급을 하는 것이 생산적인 일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05:17다만 진정성의 문제라고 저는 봅니다.
05:20방금 여기 상영됐던 저 선거 운동 영상이 과연 김문수 후보의 대선 운동에 정말로 도움이 되는 영상일까요?
05:28어떻게 보면 제가 좀 옮기기는 그렇지만 친륜에 대해서 굉장히 비하하는 말을 이렇게 쓰면서 선거 운동을 한 것인데
05:36그런 부분에 있어서 장동혁 대표가 진정성에 대한 문제를 저는 제기한 것이다라고 보고요.
05:43한동훈 전 대표가 아마도 선거 운동 기간 중에 김문수 후보의 이름이 적힌 옷을 입었던 적도 있고 안 입었던 적도 있을
05:52거라고 저는 봅니다.
05:52지금 저 두 장면입니다. 오른쪽 거에는 적혀 있고요. 왼쪽 거에는 국민의힘이라고만 적혀 있는 옷을 입었었죠.
06:00그래서 어떻게 보면 각자의 정치적인 이익을 목적으로 침소봉대해서 나는 이날 입었고 너는 저날 안 입었다.
06:08이런 식으로 싸우는 것은 지금 와서는 굉장히 무의미한 논쟁이라고 보는 것이고
06:12장동혁 대표가 제기한 그 진정성이란 것은 과연 한동훈 당시 경선 후보가 최악보다는 차악을 택하자 이런 발언까지 했기 때문에
06:23그 진정성에 대한 문제로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말씀드립니다.
06:27알겠습니다.
06:28그 두 번째 발언은 당대표 선거 때 한 이야기죠. 대선 때 한 이야기가.
06:32그리고 당시에 기억해보시면 알겠지만 김문수 후보가 후보로 뽑혔잖아요.
06:37그러면 당연히 당에서는 김문수라는 이름을 적힌 옷을 발주를 해야 되는데
06:43문제는 그 뒤에 한덕수 전 총리의 파문이 일면서 그거를 프린터를 늦춘 거예요.
06:49그리고 장동혁 대표 본인도 그거 없는 이름으로 운동을 입고 한 그 장면도 있습니다.
06:55그런데 왜 저 문제를 언론 인터뷰에서 만약에 당시 한동훈 대표가 그런 옷을 입고 했다면
07:02지금의 대표는 한동훈 대표가 되었을 것이다.
07:04라는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에 이 문제가 시작된 거 아니겠습니까?
07:08그 선거 사정을 누구보다 그때 당시 저희 언론들도 다 탑10에서도 분석을 했지만
07:12그래서 사실은 처음에 출발할 때는요.
07:15김문수 후보가 자기 이름도 없는 옷을 입고 출발했어요.
07:18그러다가 이제 막 뒤늦게 인쇄하고 해서 뒤늦게 한 겁니다.
07:22그러니까 그만큼 진정성을 갖고 선거운동을 했는데 더 이상 어떻게 진정성을 보이라는 거죠?
07:27계속 진정성 진정성 이야기를 하는데 저렇게 목이 씌어가면서
07:32선거운동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김문수가 이름 적혀진 운동복을 안 입고 했느냐
07:37이거 갖고 문제제기한다는 건 너무 옹색한 거 아닌가요?
07:40알겠습니다.
07:40감사합니다.
07:41감사합니다.
07:4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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