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국내 주식부자 1위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평가액이 28조 원을 넘어서 30조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00:12우리나라에서 사상 처음으로 개인의 주식재산이 30조 원을 넘는 주식갑부의 탄생이 초일기에 들어간 겁니다.
00:23이재용! 이재용! 이재용!
00:27감사합니다.
00:30근데 왜 이렇게 아이폰이 많아요?
00:37오늘 제가 여기 오게 된 것도 엔비디아가 삼성의 중요한 고객이고
00:43진짜 이유는 우리 친구jin인과 데스민이 제 친구라서 왔습니다.
00:55이재용 회장은 아이폰만 보면 그렇게 눈에 잘 들어오나 봅니다.
01:01아이폼 간별사처럼 잡아내는 모습인데
01:04지금 삼성전자 주식이 14만 전자 넘어가고 있다 보니까
01:09이재용 회장의 주식 총액도 30조를 넘어가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01:16지난해 10월에 일단 아버지 이건희 회장의 보유액을 넘어선 상태고요.
01:21어제 28조 5천억 원 정도를 기록을 했는데
01:24조금만 있으면 넘어간다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01:27장유미 대변인 처음으로 30조 값부가 등장을 하게 되는 거죠?
01:31한국에서 주식 부자로 30조 원이 넘는 가치평가액을 보유한 사람은
01:36이재용 회장이 사실상 처음으로 기록이 될 예정이고요.
01:41아마 지금 보신 그 상승 추이를 보더라도
01:44곧 30조의 돌파는 임박했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01:49삼성전자 주식을 다수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01:52지금 가치 상승세에 있는 삼성물산, 삼성생명 여러 주식을
01:56그 계열사 주식을 같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01:59진작에 지난해 10월 29일에 본인의 선친이 사실 대한민국 가장 주식 부자였고
02:05그 기록이 경신되고 있지 않았는데
02:08그 선친이 보유하고 있던 기록을 아들인 이재용 회장이 깨면서
02:11그 이후 그리고 그 끝이 어디까지 상승할 것인가가 굉장히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02:18몇 조 단위 이렇게 넘어가면 사실 감도 안 오는 재산이어서
02:21일단 30조 클럽 될 거냐 관심이고요.
02:24삼성전자 주식 갖고 있는 국민들은 대체 어디까지 오를까
02:28이게 또 관심이실 것 같은데
02:292024년 11월 만에도 5만 전자 깨져서
02:34다들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 전전긍긍했는데
02:38오늘은 14만 3,900원에 마감을 했어요.
02:42이현종 위원 혹시 갖고 계세요?
02:45네. 저도 갖고 있는데
02:47저는 팔아가지고
02:49표정이 좀 좋지 않아요?
02:51네. 그래서 그러셨군요.
02:52이 삼성전자가 사실은 이제 뭐 4만 전자, 5만 전자 있었는데
02:57사실은 이재용 회장이 굉장히 이제 사법 리스크로 어려울 때
03:01그때 같은 경우는 주로 삼성의 어떤 주의부들이
03:05주로 재무통이라든지 관리팀으로 이제 구성이 됐어요.
03:09그때 사실은 이 SK하이닉스에 뒤졌던 그런 상황입니다.
03:12사실 원래 이게 GPU 같은 경우도 이제 삼성에서 처음에 개발을 시작을 했는데
03:17당장 이게 성과가 안 나니까
03:19그걸 이제 개발을 포기를 했어요.
03:21그런데 그 팀들이 그대로 사실은 SK하이닉스에 건너가서
03:25거기서 일단 성과를 냈거든요.
03:27이제 그런 것들이 사실은 이제 사법 리스크가 끝나고 난 다음에
03:30이재용 회장이 사실 재무와 관리 쪽 임원들을 사실상 다 일선에서 퇴진시키고
03:37기술 임원들을 전부 다 전면에 배치를 했습니다.
03:39이게 이제 이건희 회장 때 하시던 거거든요.
03:42이건희 회장 때 계실 때 이 삼성의 부회장급이나 이런 분들은
03:45전부 다 기술 전문가들이에요.
03:47그러니까 삼성이 딴 데보다 정말 다른 게
03:49기술력이 정말 탄탄합니다.
03:51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얼마나 활용하느냐의 문제인데
03:54이 사법 리스크가 오래되다 보니까 거기에 어떤 세계적 흐름
03:57왜냐하면 이재용 회장이 해외 출장을 많이 나가는 이유도
04:00세계 흐름들을 빨리빨리 캐치를 해서 그걸 뭔가 만들어주는 거거든요.
04:05그런데 이제 삼성전자가 지금 계속 주가가 오르는 이유도
04:07제가 알기로는 아마 이재용 회장이 다시 경영 복귀를 한 다음에
04:13굉장히 기술 부분에 아주 강력하게 어떤 드라이브를 걸었다고 해요.
04:17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꽤 앞으로도 놀라울만한 기술적 성장이 있을 것이다.
04:22아 호재가 더 있군요.
04:23네.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를 간접적으로 들었습니다.
04:25그러니까 그런 건 뭐냐 하면 이제 삼성이
04:28옛날에 이제 이건희 회장께서 프랑크푸르트 선언을 위해서
04:31삼성이 완전히 이제 새롭게 바뀌었듯이
04:33이재용 회장의 최근에 어떤 기술 삼성에 대한 재선언
04:37이걸로 인해서 굉장히 바뀔 것이고
04:39특히 이 AI 시대의 삼성의 어떤 장점들
04:43이런 것들이 이제 굉장히 앞으로 아마 좀 빛을 발할 것이다라는 전망들이 있습니다.
04:47아마 제가 볼 때 지금 2024년에 4만 9천 원 했는데
04:52지금 14만 원이잖아요. 그런데 아마 내년 올해 말이나 이쯤 되면
04:5614만 3천 원인데 얼마나 될 것인가.
04:59그래요?
04:59그런 거에 대한 기대가 꽤 아마 있을 것 같습니다.
05:03네. 1년여 전만 해도 분위기가 사뭇 달랐습니다.
05:08지금 보시는 것처럼 4만 전자 깨지는 거 아니야?
05:11이런 얘기까지 나왔었는데요.
05:12당시에 이재용 회장이 새해부터 임원들을 소집해서
05:16사직생의 각오를 주문했었습니다.
05:18이제는 삼성이 안 변하면 영원히 국가적으로 1위고
05:26기업으로도 1위 내지 2.56
05:30잘 해봐야 1.56까지는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05:362014년에 회장님이 쓰러지시고 난 후
05:39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했습니다.
05:42하지만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자부하기는 어렵습니다.
05:46저는 지금 한 차원 더 높게 비약하는 새로운 삼성을 꿈꾸고 있습니다.
05:52끊임없는 혁신과 기술력으로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면서도
05:57신사업에 과감하게 도전하겠습니다.
06:00사실 국내에서의 행보보다는 국제, 외국에서 어떻게 행보를 하느냐
06:06어떤 기업과 만나느냐 이게 또 관심일 텐데
06:09올해 있을 일정을 좀 정리를 해봤더니요.
06:14여러 가지 좀 굵직한, 아 지난해군요.
06:16지난해 주요 행보를 봤더니 시진핑 주석도 만났고
06:19한미정상회담도 동행을 했고
06:21또 테슬라와 반도체 협력도 논의를 했고요.
06:23이번에 또 한중 정상회담, 국빈 방문에도 동행을 했었습니다.
06:28굵직한 이슈들이 있다 보니까 삼성에 대한 기대가 계속 커지는 것 같아요.
06:32그럴 수밖에 없죠.
06:33그리고 삼성이 지금 개발하고 있는 반도체
06:35이런 부분들,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1위를 다시 탄환을 했고요.
06:39딜렘 시장에서도 1위를 탄환했어요.
06:41그러니까 삼성이 지금 개발하고 있는 반도체가
06:43AI 분야에서는 너무너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핵심 소재라는 거죠.
06:48그러면 전 세계적으로 삼성과 손을 잡고 일을 해야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된 거죠.
06:53그러다 보니까 시진핑 주석도 그렇고 아니면 젠슬랑도 마찬가지고요.
06:57테슬라 같은 경우도 AI를 탑재해서 자동차 기술을 개발시키고 있잖아요.
07:02그러면 반도체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에요.
07:04그러면 삼성과 협력하지 않고서는 사실은
07:07안정적으로 반도체를 공급받기 어려운 상황이 되는 거죠.
07:09그만큼 삼성의 기술이 발전하고
07:12또 이런 기술의 개발에서 다시 1위를 탈환하는 일들이 계속 반복되다 보니까
07:16전 세계적으로 러브콜을 받는 경우가 많아진 거죠.
07:20삼성 이재용 회장이 저렇게 전 세계를 누비면서
07:22많은 정치 지도자뿐만 아니라 주요 경제계 인사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은
07:27삼성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고 있던 부분에서
07:30상당히 많이 회복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고
07:33삼성의 반도체 개발이 결국은 전 세계의 주류로 가고 있다는 것을
07:37보여주는 상징적인 그런 행복 아니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07:41알겠습니다.
07:42오늘의 7위로 이재용 회장 소식을 만나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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