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시간 전


스페인의 천재 건축가 가우디가 타계한 지 올해로 100주기를 맞습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한 가운데 성가족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우뚝 솟아있습니다.

높이 172.5m의 주탑 공사가 마무리 되면서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회가 됐습니다. 

공사 시작 144년 만입니다.

[마우리시오 코르테스 / 건축가]
"(지금이) 사그라다 파밀리아 역사에서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믿고 있으며 매우 영광스럽고 기쁩니다."

'돌로 된 성경'으로 불리는 성당은 18개의 탑이 어우러진 형태로 각탑은 예수 그리스도, 성모마리아 등을 상징합니다.

[줄리아 / 영국 관광객]
"가우디 타계 후 많은 사람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노력해 마침내 완공됐다는 사실이 인상 깊어요."

성당 내부 나무를 닮은 기둥들은 숲을 연상시키고, 스테인드글라스를 통해 들어오는 빛은 다양한 색으로 변합니다.

내부 공사가 남아 최종 준공은 2030년대 중반이 될 전망. 

교황 레오 14세는 내일 가우디 서거 100주기 추모미사와 함께 주탑 완공 봉헌 미사를 집전합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김종석 리포트 마지막은 저멀리 스페인으로 가보겠습니다.
00:06천재의 건축과, 스페인의 천재의 건축과 가우디가 타기한 지 올해로 딱 100주년입니다.
00:12이 100주기를 맞아서 저렇게 스페인 바르셀로라는 가운데 성가족성당 사그라다 파밀리아가 우뚝 솟아 있죠.
00:20정확한 높이는 172.5m 주탑공사가 마무리가 되면서요.
00:25저 사그라다 파밀리아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회가 됐습니다.
00:30무려 공사 시작 144년만입니다.
00:42돌로 된 성경이라고 불리는 저 성당.
00:4518개의 탑이 어우러진 형태고요.
00:48각 탑은 예수 그리스도, 성모 마리아 등을 상징합니다.
01:01성당 내부 저렇게 나무를 닮은 기둥들은 숲을 영상시키고요.
01:06스테인글라스를 통해 들어온 저 빛은 다양한 색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01:11내부 공사가 아직 남아서요.
01:12최종 준공은 2030년대 중반이 될 전망입니다.
01:16교황 네오 14세는 내일 가우디 서거 100주기 추모 미사와 함께 주탑 완공 복원 미사를 집전합니다.
01:25찾아뉴�喜欢
01:25교황 예수 그리스도
01:26자연 Act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