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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 전


조선 "눈빛만 봐도 위로된다"던 백해룡, 임은정과 삐걱대다 빈손 복귀
조선 백해룡, 수사팀 유지 요청했지만 경찰청 "따로 검토하고 있지 않다"
조선 법조계 "실체 없는 의혹에 세금 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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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세 번째 주인공은 백혜룡 경정입니다. 백혜룡 경정이 빈손 복귀했다고 합니다.
00:09그 과정의 사회적 비용은 누가 감당해야 될까요? 라는 질문이 듭니다.
00:16왜 왔다 간 겁니까? 이 질문 안 할 수밖에 없어요. 왜 왔다 간 겁니까?
00:21백혜룡 석 달 만에 빈손 복귀. 대통령이 지시했죠. 대통령이 팀 백혜룡 신설을 지시했죠.
00:27퀵스 사형권도 줬고 파견 기장도 연장해 줬습니다.
00:31동부지검은 수사를 해왔어요. 이미. 사실 무근이다라고 동부지검은 정직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0:39그런데도 백혜룡 경정은 공개 반발했습니다. 검찰이 덮었다는 겁니다.
00:44법무부 장관도 막 비난했습니다. 파견이 종료됐고 지구대장으로 복귀한다고 합니다.
00:5014일에 지구대장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00:53백혜룡 경정은 어마어마한 의혹을 제기해왔습니다.
00:58그런데 그 주장만 믿고 동부지검의 석 달간 파견되는 동안 한 게 뭡니까?
01:03라는 사회적인 질문도 제기됩니다.
01:05대통령 내외가 마약 수입을 했다? 마약 독점 사업을 했다?
01:12내란을 하려면 중요한 게 내란을 수행할 수 있는 운영 자금이죠.
01:17대한민국에는 5만 원권이 지하에 엄청나게 숨어 있습니다.
01:22저는 내란의 운영 준비 자금으로 이 마약 독점 사업을 했다고 확신하고 있는 사람이고요.
01:27그게 우리가 보았던 윤석열, 김건희 공동정부의 민낯이었습니다.
01:34수사 결과가 없는 것에 대한 백경정의 해명도 석연치 않았습니다. 들어보시죠.
01:3921일 날 우리 직원들 4명이 발령이 났고요.
01:46그런데 지금까지 퀵스는 설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01:50사건 착수를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01:53우리 수사 형사들은 경찰관들은 간이 침대가 필수품입니다.
01:58그게 무슨 사치품이 아니고요.
02:00그걸 동부지검에 요청했는데 해당 품목이 없다고 그래서 제가 사비로 5개를 샀습니다.
02:05한 개에 16만 8,500원입니다.
02:07제 돈으로 산 거니까요. 너무 뭐라고 그러지 않으셨으면 좋겠고요.
02:12동부지검이 수사 결과를 냈는데도 공개 충돌을 했습니다.
02:18밀수범 거짓말이 속아 국가 차원의 큰 피해를 남겼다.
02:22덮어준 합수단도 수사 대상이 될 것이다.
02:24백혜룡의 느낌과 추측은 사실과 구분해 말하다 충고.
02:27임은정 직원방은 마약 게이트 덮은 사람이다.
02:30거침이 없이 선 없이 선을 넘은 발언들을 해왔습니다.
02:33장혁진 변호사님, 이 사안을 임은정 동부지검장이 이렇게 규정했어요.
02:38이 사안은 밀수범의 거짓말에 속아 국가 차원의 큰 피해를 남긴 사안이다.
02:45임은정 동부지검장, 수사를 했던 동부지검장 말이잖아요.
02:48그러면 국가 차원의 큰 피해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집니까?
02:52글쎄 대통령님이 저기 가라고 그렇게 한 거 아니었겠습니까?
02:58제 기억에 대통령이 10월 12일인가에 백혜룡 저기에 투입하라 그렇게 이야기해가지고
03:03백혜룡이 처음에 파견받은 날짜가 공식적으로 파견받은 날짜가 10월 15일이었거든요.
03:10원래 한 달이었습니다.
03:11그러니까 11월 15일에는 복귀했었어야 됐는데 한 번 연장이 됐어요.
03:16이번에는 한 달짜리가 아니라 두 달 연장돼가지고 1월 14일까지니까
03:20이번 주 한 수요일 정도까지 있다가 15일은 다시 복귀해야 되는데
03:24제가 봤을 때 임은정 검사장 이야기는 백혜룡이라고 하는 사람은
03:29경찰의 지구대장 정도 하는 게 딱 맞는 사람인데
03:32그 사람에게 이렇게 어마어마한 의혹을 맡기려고 하니까
03:36본인도 감당이 안 되고 그걸로 인해가지고 국가적으로 혼란이 일어나고 그랬던 거 아닌가
03:41빨리 제자리로 돌아간 것이 필요하다.
03:43임은정 검사장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입니다.
03:47자 백경정이 경찰청에 수사팀 유지해달라 요청을 했는데 경찰청이 거절했다고 해요.
03:53조기현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3:55뭐 수사는 이제 진행될 만큼 된 것 같습니다.
03:58할 만큼 했다.
03:59이만하면 됐다.
04:00그렇죠. 확인이 될 만한 건 다 된 것 같고요.
04:02그리고 백혜룡 경장 파견 이전에 이미 검찰 특수단이 충분히 압수수색이나 이런 걸 통해서
04:10확인을 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04:12저는 백혜룡 경장의 의심이 초반에는 합리적인 의심이었다고 봅니다.
04:17사상 최대 규모의 마약이 유의자적 공항을 통과했다면 문제가 있는 거죠.
04:24그래서 더군다나 그 마약 밀수범들이 실제 그렇게 어떤 특혜를 받고
04:28세관 직원들이 관여 속에서 통과했다고 진술까지 했던 점을 고려하면
04:34뭔가 이 배후에 중대한 문제가 있지만 수사가 진척되지 않았다고
04:38분 부분에는 의심이 있을 수 있습니다.
04:41그런데 특수단의 파견 가서 압수수색된 내용들 확인한 거 아닙니까?
04:45그리고 진술이 번복됐고 초반에 진술을 뒷받침할 만한 다른 증거 확보가 안 됐다면
04:52수사로 확인될 수 있는 실체는 다 확인됐다고 봐야 되죠.
04:57그거를 내란을 위한 준비 자금까지 연결시켜서 과도한 상상력에 바탕해서
05:02이 수사를 계속 끌고 가거나 검찰을 비판하거나 수사의 결과에 대해서 수정하지 못하는 것은
05:08공직자로서의 적정한 태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05:11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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