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개월 전
백해룡 "자기방어에서 나오는 당연한 자기변호 활동"
백해룡 "합수단, 수형자들 불러내 사실관계 왜곡"
백해룡 "출정시켜 겁박, 형량으로 '딜'…비열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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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오늘의 핫피플 3인방 첫 번째 주인공은 백혜룡 경정입니다.
00:06백혜룡 경정이 근거로 삼고 있었던 말레이시아 마야 군반책이
00:11임은정 동부지검장 밑에 합수단에서 진술을 바꿨습니다.
00:15백혜룡 경정의 근거가 흔들리고 있는 겁니다.
00:18그러자 코너에 몰렸다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백경정이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0:24자기 방어에서 진술을 번복하는 건 당연한 자기 변호 활동이다.
00:31합수단이 지금 임은정 동부지검 합수단을 겨냥했어요.
00:36수용자를 불러내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있다라며 합수단을 비판합니다.
00:40임은정을 비난하는 거죠.
00:42출정시켜서 겁박하고 형량으로 뒤를 거래한다.
00:45또 다른 음모론을 꺼내들었습니다.
00:48대통령 지시로 먼저 만들어졌던 임은정 동부지검장 밑에 합동수사단이
00:53저 말레이시아 운반책 등을 출정시켜서 겁박하고
00:58형량으로 뒤를 거래하는 비열한 방법을 하고 있다라며
01:02본인이 사실은 소속돼 있는 지금 합수단을 맹비난을 합니다.
01:07역시나 근거는 없습니다.
01:12백경정의 말이 계속 바뀌고 있어요.
01:15처음에는 외합이 있었다라고 하다가
01:17그 뒤에 전직 대통령 내외가 카르탈에 있었다라고 주장하다가
01:22대통령 지시로 만들어진 임은정 동부지검 합수단도 불법이라고 하다가
01:27본인이 지금 합수단에 합류한 거 아닙니까?
01:30수사팀에?
01:30그렇죠.
01:31그래서 운반책들이 본인에게 불리하게 말을 다 바꾸자
01:35이제는 합수단이 딜을 넣고 비열한 방법을 했다라고
01:38근거 없는 주장을 또 한 건데
01:40지금 이 네 가지 주장 중에 근거 있는 게 단 하나라도 있습니까?
01:44제가 백효령 경쟁 돌직구에서 계속 나와서 말씀드렸습니다만
01:49예측을 했잖아요.
01:50결국은 이러저러 핑계돼서 수사 못하고 또 수사 안 하고
01:54아마 조만간 사표낼 겁니다.
01:57사표내고 조만간 정치하겠다고 출마 선언을 할 겁니다.
02:00정해진 수순이에요.
02:01제가 볼 때는.
02:03개인적인 제 생각입니다만
02:05그러니까 백효령 경쟁의 이 사건이
02:08처음 시작이 이른바 말레이시아 마약 운반책의 진술 하나
02:12그런데 대부분 알려져 있지만
02:14마약 총책이 운반하는 운반책을 안심시키기 위해서는
02:18세관이 다 뒤를 봐줄 거야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02:20그리고 운반책이 거짓말하는 용어도 많고
02:22그럼요. 왜냐하면 그렇게 해야 안심하고 겁을 안 내고 운반을 잘 할 거 아닙니까?
02:26그런데 이 사람은 마약 담당, 마약 전문 무슨 형사도 아닌데
02:30우연히 그걸 검거를 해서 그 사람들이 세관이 봐줬다고 하니까
02:34그것만 덜컥 믿고 세관 조사하고 세관에 대해서 압박을 조사를 해야 된다고 하니까
02:39세관에서 그 증거를 보고 나서 하자.
02:41해봤더니 별것도 없었던 거 아니에요?
02:43지목했던 사람은 출근도 안 했던 날이고
02:45지목했던 동선에는 그 사람 있지도 않았고
02:48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사람은 계속 과대망석이 커져가지고
02:51검찰, 경찰, 국정원, 대통령실이 합작해서 자기들 수사를 막은 것이다.
02:58그리고 결국엔 급기야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내란 자금을 얻기 위해서
03:02이 부분에 대한 마약 독점을 위한 것이었다까지 한 거 아닙니까?
03:05거기서 한 단계씩 더 나갔잖아요.
03:07임은정 동부지검장 및 합수단이 불법 단체고 불러다가 형량을 딜하면서
03:12비열하게 수사를 했다라는 주장까지 나간 거잖아요.
03:15그다음에 킥스를 자기가 쓸 수 없게 해서 수사를 못한다고 하는
03:18그러니까 사실은 그다음에 또 자기가 전적으로 인사권을 행사해야 된다고
03:22그리고 숫자를 늘려달라고 계속 되지도 않은 요구, 가당치 않은 요구를 계속 하면서
03:27도망갈 궁리를 하는 거예요.
03:29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본인의 이야기가 있지도 않은 사실에 근거한
03:34과대망상으로 커져서 정치화 돼 있기 때문에
03:37뒷감당을 할 수 없는 지경에 가면 이러저러한 핑계를 대서 수사를 시작도 안 하고
03:42결국은 도망칠 궁리를 할 거라는 말씀을 분명히 드리고요.
03:45그런데 더 웃긴 것은 이러한 백혜령 경정에 이런 말도 안 되는
03:51자기 동굴에 빠진 인식에 대해서 대통령이 직접 언급했다는 거예요.
03:55저는 이 부분은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03:58대통령이 덜커덕 어느 날 갑자기 백혜령 경정을 직접 동부지검의 합수단에
04:03집어넣어서 수사를 하게 해라.
04:04그리고 밝힐 거 밝혀라.
04:06이렇게 지시를 하니까 이 사건이 훨씬 더 커진 거거든요.
04:09도대체 이 사건을 어떻게 마무리하고 어떻게 출구 전략을 짤지
04:12정말 규추가 주목되고 백혜령 경정은 우리나라 대한민국 사상
04:16가장 치욕스러운 정치 경찰의 한 명으로 저는 기억될 거라고 믿고 싶지 않습니다.
04:21김구식 교수님의 어떤 개인적인 강한 비판 의견 주셨습니다.
04:24양태정 변호사님 의견도 궁금한데요.
04:26좀 전에 백혜령 경정 주장대로라면
04:28지금 대통령 지시로 만들어진 임은정 동부지검장 및 합수단이
04:32굉장히 불법을 저지르고 있다는 주장이잖아요. 백혜령 주장은
04:36운반책들을 불러다가 형량으로 겁박해서
04:40D라는 B라는 수사를 하고 있다.
04:43그러면 특검이라도 출범해서 백혜령 주장대로
04:46지금 동부지검 합수단을 특검 조사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4:50백혜령 주장대로라면?
04:51실제 그렇게 합수단이 불러다 놓고 불법적인 프리바게닝을 하는지 안 하는지
04:56사실 의혹을 제기한 거죠.
04:58그거에 대한 명백한 증거가 있는지 없는지는 아직 모르는 거고요.
05:01다만 백혜령 경정의 주장 중에서 저는 좀 이해가 되지 않는 거.
05:07백혜령 경정 주장이 조금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 거는
05:11어쨌든 합수단의 대통령 지시로 직접 합수단이 참여했으면
05:14동부지검 합수단은 백혜령 경정의 수사에 대해서 지원을 해줘야 되는데
05:18앞서 밝힌 것처럼 야근을 하려고 해서 침대를 사려고 하는데
05:22그것조차 해주지 않아서 사비로
05:23특정 분연된 침대 5개를 합의로 샀고
05:28이동식 침대?
05:28네, 이동식 침대.
05:29그러면 그거 안 사준 임은정 동부지검장에게
05:32대통령이 책임을 물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5:34그거는 대통령이 거기까지 책임을 묻기보다는
05:36상급기관, 검찰에서 그거는 해결할 문제고요.
05:39그거 말고도 킥스, 형사사법정보시스템에 접속이 안 된다,
05:43권한을 안 주고 있다고 하는데
05:44그게 만약에 아니라고 했으면 즉각 반박이 나왔겠죠.
05:47그런데 그 얘기가 없다는 건 실제로
05:49접속 권한 조치도 안 주고 있다는 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05:52왜냐하면 접속 권한을 주고 수사 권한도 주고 충분한 지원을 해서
05:55거기서 나온 결과가 백회룡 경정의 주장과 다르면
06:00그때 비판을 해도 늦지 않는데
06:01권한도 안 주고 이런 수사 활동 지원도 안 해주고
06:05그래놓고 결과가 안 나오니까 이렇게 언론에서 비판을 하는 거는
06:10저는 조금 너무하다 싶은 생각은 들고요.
06:13최소한 이런 동부지검 합수단에서는
06:16최소한 수사를 할 수 있게 지원을 해주고 나서
06:18그 결과를 지켜봐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06:20네, 지금 전 정부 대통령 내외가 관여되었냐보다도
06:26지금 이재명 정부의 이문정 동부지검장 합수단이
06:29불법 수사를 하고 있느냐 아니냐부터
06:31백회룡 경정이 직접 수사하면 될 텐데
06:34왜 수사든 못하고 의혹을 제기했을까
06:36이게 궁금합니다.
06:38그러자 이렇게 얘기합니다.
06:39킥스가 없어서 수사를 못한답니다.
06:43대검찰청과 경찰청 모두 킥스 사용 권한을 부여하지 않고 있다.
06:48검경 형사사법 정보시스템 수사 착수 불가능하다.
06:51지금 경찰 5명인가도 줬거든요.
06:534명인가.
06:541개 경찰 공무원이 할 수 있는 조치 사실상 없다.
06:57신속한 조처를 요청한다.
06:58킥스가 없어서 수사를 못한다고 합니다.
07:00그러면 정혁진 변호사님
07:02대통령께서 이렇게 딱 지시하셔서
07:08킥스가 아니라 킥스 할아버지라도 마음껏 쓸 수 있게 해서
07:12정말 이문정 동부지검 합수단이
07:15저렇게 불법 수사를 하고 있는지부터
07:17당장에 규명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7:19킥스 로그인하게 해주면 되잖아요.
07:21킥스가 뭐냐면요.
07:22우리나라 형사사보 포탈이거든요.
07:25만약에 검경 수사권 조정돼서
07:28박탈되잖아요.
07:29검찰 없어지잖아요.
07:30당장 지금 일선에서 뭐 걱정하냐면
07:33킥스가 어떻게 되느냐.
07:34몇 년 동안에 몇 조를 들여가지고 만든 킥스가
07:37검찰이 빠지면 이게 어떻게 되느냐.
07:39그거 준비도 하나도 안 되고 있습니다.
07:41그런데 저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07:43백혜룡 경정의 저 말도 저는 거짓말 아닐까
07:46그런 생각이 드는 게
07:47대통령이 직접 지시를 했는데
07:49백혜룡 경정이 킥스를 사용하지 못하게
07:52지금 누가 맡고 있겠습니까?
07:54이문정이 맡고 있겠습니까?
07:56그 밑에 부산지검 강력부장 출신의 팀장이 맡고 있겠습니까?
07:59말이 안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08:01그 다음에 그 백혜룡 경정의 말대로라고 하면
08:05지금 합수단이
08:07그 마약 조직원들 불러내가지고
08:10연어 매기고 소주 매기고 그러면서 회유해가지고
08:12세관원들은 무관하다 이렇게 회유 압박하고 있다는 겁니까?
08:16연어 소주는 아직 안 나왔고요.
08:18아니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입니까?
08:21지금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이에요.
08:23그렇죠.
08:23그러면 검찰에서 누구 눈치를 봐야 되겠습니까?
08:26이재명 대통령 눈치 봐야 되잖아요.
08:27그런데 어떻게 합수팀에서 백혜룡의 말대로
08:30그렇게 이제 그와 같은 식의 회유를 할 것인가
08:34제가 봤을 때 제가 확신하는 거는
08:36백혜룡 경정은 전문가가 아니에요.
08:39마약 수사를 한 번도 안 해본 것 같아요.
08:41왜냐하면 다른 사람들도 그렇지만
08:43이 마약 범죄자들은 거짓말 많이 하거든요.
08:45그런데 그 거짓말 많이 했다라고 하는 거는
08:48진술이 이랬다 저랬다 이랬다 저랬다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08:51그러면 전문가들은 마약 수사를 전문적으로 했던 사람들은
08:55그런 범죄자들이 마약 그 한 사람들이
08:57이런 이야기를 하면 이게 진짜고 이건 거짓말이다
09:00이걸 알아야 되는데 백혜룡은 그걸 몰랐던 거예요.
09:03그러니까 거짓말한 거를 진짜인 것처럼 해가지고
09:07거기에 이렇게 막 업돼가지고 이야기를 하다가
09:09지금에 와서 보니까 그게 거짓말이었네
09:11이런 식으로 하면서 당황한 것이 아닌가
09:14저는 그런 생각 들고요.
09:15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원망스러운 거예요.
09:18제가 보니까 백혜룡 경정이 뭐라고 이야기했느냐
09:21이재명 대통령이 나보고 합수팀에 들어가라고 하는
09:24그러한 지시는 허망하다고 그렇게 이야기했었고
09:26자기는 가고 싶지 않았는데
09:28왜 날 여기다 넣느냐 이런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09:30조금 전에 저희 양 변호사님은 백혜룡 경정에게
09:34권한도 주고 그런 다음에 잘못하면
09:36이런저런 그때 가서야 비판하는 게 필요하지 않겠나
09:40제가 그 이야기를 했는데 제가 봤을 때는요.
09:43백혜룡 경정이 원하는 대로 밑에 수사관을 100명, 1000명을 넣어놔도
09:47제대로 된 결론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09:50이 정도에서 백혜룡 경정을 그냥 끊고
09:52본인의 과오를 사과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09:55그 생각입니다.
09:55정혁진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강한 비판의 의견
09:58그리고 백혜룡 경정을 또 옹호했던
10:01양태현 변호사님의 어떤 개인 의견도
10:03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0:04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0:05백혜룡 경정에게 한번 들어보시죠.
10:06경찰청에서 킥스도 설치가 돼서 킥스 운영이 가능하니
10:12바로 수사할 수 있다 이렇게 입장을 냈습니다.
10:1521일 날 우리 직원들 4명이 발령이 났고요.
10:18그런데 지금까지 킥스는 설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10:22경찰청에서는 국민들께 거짓을 말한 겁니다.
10:25지금 킥스가 설치되지 않았기 때문에
10:27어떠한 사건도 할 수가 없고요.
10:29사건 착수를 할 수가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10:32현 임은정 동부지검 합수단을 비판하는 데 이어서
10:36이제 본인 소속, 친정, 경찰청까지 비난을 했습니다.
10:41경찰청이 거짓말하고 있다는 겁니다.
10:42그래서 수사할 수 없다는 겁니다.
10:44박정우 의원님 이쯤 되면 대통령 지시로 합류한
10:47백경정 팀장의 이 같은 주장이니까
10:51경찰청장, 동부지검장, 합수단장
10:55다 특검 조사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10:57킥스를 설치 안 해주다니
10:58이 사건에 대한 근본적 배경은
11:02사실은 윤 대통령 일가가 관여되어 있다
11:06이렇게 시작한 거 아니겠어요?
11:07그러니까 대통령께서
11:09검찰이 진행은 하고 있지만
11:11그래도 당신이 제일 그동안 문제제기를 많이 했으니까
11:16직접 들어가서 해봐.
11:17그래서 결론을 내봐 이렇게 했는데
11:18본인이 핑계를 많이 대고 있어요.
11:20핑계대고 있다.
11:21출근을 안 한다든지 또 합동수사본부에 대해서의 불만을 얘기한다든지
11:27또 지금 킥스까지 얘기를 하고 있는데
11:28핑계가 많아지면 진실을 오해받습니다.
11:32사실은 이 오해 아닌 것 같아요.
11:34저도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11:36그렇기 때문에 백경정은 공무원 아니겠어요?
11:40그리고 특히 경찰 아니겠어요?
11:41특수임무를 부여받았으면
11:43일과 성과로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마땅하다.
11:47저렇게 계속 이런저런 핑계댈 거 아니다.
11:50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1:51네.
11:52옛날에 경찰청 출입했을 때
11:54라쿠라쿠가 웬 말입니까?
11:57이동식 침대가 웬 말입니까?
11:58그때 수사 잘했던 정말 형사들은
12:00강력계 형사들은
12:01이동식 침대 없어도
12:04전자시스템 없어도
12:06그 강력반에 사람 딸려도
12:10다 범인 다 잡고
12:12몸날려서 범인 잡고
12:14그랬던 형사들도 많았는데
12:15지금 경찰청이 거짓말했다
12:18동부지검장이 불법 수사하고 있다
12:21대통령은 왜 날 이렇게 험한하게 지시했냐
12:24까지 왔잖아요.
12:26다음은 또 뭐가 나올까요?
12:28그러니까 제 생각은
12:30백혜령 경정이 본인이 제일 잘할 거예요.
12:34이 애초에 사건의 발단의 진실에 대해서
12:36본인이 제일 잘 알지 않겠습니까?
12:38그리고 본인이 그렇게 지금 허황된 주장을 시작한
12:41발단이 말레이시안 운반책 그 두 사람, 세 사람인데
12:45그거 말고는 아무런 증거가 없잖아요.
12:48아무리 파헤치고.
12:49이게 이재명 정부로의 정권교체가 된 직후에
12:536월에 합수단을 만들어서
12:54지금 모든 검경, 금융정보원 전문가까지 다 합세해서
12:59수사를 하고 압수수색하고 다 불러서 진술을 받고
13:02조사했는데 아무것도 안 나왔잖아요.
13:04얼마 전에 국회에서 신동훈 의원인가요?
13:08백혜령 경정이 지금 검찰총장 대행에게 전화 걸어서
13:12따지고.
13:13당신이 좀 나를 빼달라고 막 항의했던 녹취도 있었는데
13:17지금 백경정이 동부지검에 대해서, 경찰청에 대해서
13:21지금 불법과 거짓말을 저지르고 있다고 비판을 하고 있는데
13:25대경찰청과 대동부지검장이 왜 입장도 못 대고 있는 겁니까?
13:30혹시 눈치 보고 있는 겁니까?
13:32백혜령 경정의 허황된 사건은 결국은 아무 실속 없는
13:38정말 허당한, 허망한 거짓말로 결론이 날 것 같은데
13:43그 과정에서 백혜령 경정은 본인이 그 거짓말인 걸
13:46본인 스스로 제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13:48지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빠져나갈 구실만 잡고 있는 겁니다.
13:52그런데 경찰청하고 얘기를 못해요, 동부지검하고.
13:54워낙 기세 등등하고.
13:56저분이 제가 말씀드렸지만 따로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고요.
13:59SNS 활동하면서 정치적 발언들을 계속하고 있어요.
14:02그리고 방송이든 아니면 유튜브나 어디 나가서 계속 정치적 입장들을 표명하고 있잖아요.
14:08그러니까 또 거기를 지지하는 강성 지지층들이 있습니다.
14:12그 눈치를 보는 거겠죠.
14:13그리고 대통령이 또 거기에 관여가 돼 있기 때문에 함부로 나서기도 그렇고.
14:17그래서 저는 정말 대한민국 경찰, 검찰 역사상
14:21가장 허망한 거짓말 게임이 이 사건의 저는 마지막 결론이 될 거다.
14:26그리고 그 거짓말 게임을 처음부터 시작해서 주도했고
14:29마지막에 정말 기가 막힌 방식으로 빠져나갈 국립을 하고 있는 백혜령 경정은
14:34대한민국 경찰의 치욕이라는 말씀은 제가 분명히 드립니다.
14:37김근식 교수님의 개인적인 견해 전해드렸습니다.
14:41백경정 주장대로 퀵스도 빨리 설치해 주시고
14:43이동식 침대도 봉급으로 사주십시오.
14:47왜 자꾸 이렇게 수사를 못하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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