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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주 전


임종성, 한학자 딸과 함께 기념사진도 
임종성 "의장 한 줄도 몰랐다" (18일)
'통일교 의혹' 전재수, 14시간 조사받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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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4김주호 대변인님, 임종성 전 의원 아까 목소리 들으신 것처럼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의장을 한 줄 몰랐다.
01:51그랬는데 또 다른 단체인 세계평화경제인연합의장이라는 정황이 또 나온 거예요?
01:57임종성 의원이 민주당에서 세계 한인민주회의의 수석 부의장을 했습니다.
02:04민주당에서 해외 교포를 위한 그러한 조직의 부회장으로 굉장히 오랜 기간 활동했고 저도 당대표 정무조정부실장 시절에 임종성 의원이 주재하는 그런 세미나나 이런 걸 많이 가봤습니다.
02:21아무래도 교포들에 대한 권익과 이러한 활동, 지원을 많이 했었는데요.
02:27저희도 사실은 임종성 의원이 통일교와 저렇게 많은 그런 교류를 했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02:34어떤 당직자로서 종교, 특정 종교와 교류하고 이것만으로는 사실 비난하기는 어렵지만 여러 가지 이 교류가 금권과 뇌물,
02:49그다음에 여러 가지 선물로 엮여져 있다면 상당히 비난받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2:54그러나 현재까지는 임종성 의원이 어떠한 뇌물과 금품을 받았다는 확실한 증거가 안 나왔고 윤용호 전 본부장의 증언도 오락가락하기 때문에 조금 더 경찰 수사를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03:08네, 통일조구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 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또 다른 의원이죠.
03:12전재수 의원이 어제 새벽 14시간에 강도 높은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03:18전재수 의원의 목소리 들어보시겠습니다.
03:20한일 해저터널은 부산의 미래를 팔아먹는 것입니다.
03:27일본이 전적으로 이익을 보는 구조입니다.
03:31차라리 현금 200억과 시계 100점이라고 이야기하십시오.
03:36장시간 조사받으셨는데 주로 어떤 점을 소명하셨는지 말합니다.
03:39저는 통일교로부터 그 어떠한 금품 수수 없었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 번 분명하게 강력하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51통일교 측이 자서전 500건 구매한 것 문제없다는 입장 그대로십니까?
03:55손전목 출입 규록이 있다고.
03:57경찰 좀 만난 적 있으십시오.
04:00한일 해저터널 관련돼서 처음 받으신 적도 없습니까?
04:03네, 죄송합니다.
04:03전재수 의원은 경찰 조사 전후로 금품 수사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박을 했습니다.
04:11하지만 한학자 총재를 만났는지 아니면 천정궁에 갔는지 이런 의혹에 대해서는 대답을 하지 않았거든요.
04:17가장 핵심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죠.
04:20왜냐하면 본인이 너무나도 잘 알기 때문입니다.
04:23한학자 총재를 만났느냐 아닌가.
04:25이 부분은요. 통일교와 어느 정도 밀착을 했는지를 알 수 있는 리트머스 시험지 같은 거예요.
04:32그러니까 금품 수수는 전면 부인하면서도 한학자 총재와의 만남 자체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는
04:38나름 본인의 변호 전략을 세운 게 아닌가 싶은데요.
04:41우리가 잘 알 수 있는 건 이미 통일교 특별보고라는 형식의 문건에서 모든 게 나왔잖아요.
04:47우리 트루 마더와 함께 전재수 의원이 만났다.
04:51이런 게 다 이미 문건으로 나왔습니다.
04:54그런데 전재수 의원은 그 내용 자체를 부인하고 있는 것이에요.
04:58그런데 우리가 잘 알겠지만 이 권성동 의원이 어떤 구속되는 과정을 보면요.
05:03윤영호 전 본부장의 진술이 가장 핵심이었습니다.
05:06권성동 의원 측에서는 어떠한 직접적인 증거가 나온 게 없었어요.
05:10통일교 관계자들이 주고받는 문자메시지와 윤영호 본부장의 진술이 결합되면서 구속영장이 발부가 됐습니다.
05:18정황증거로 된 것이죠.
05:20그러면 전재수 의원에게 그 상황을 똑같이 대입을 해보겠습니다.
05:23윤영호 전 본부장의 진술, 3천만 원가씩의 주점을 건넸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05:28또한 통일교 특별보고에서 전재수 의원이 다녀갔고 통일교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문건이 나왔습니다.
05:35그 이후에 전재수 의원은 통일교와의 유착관계를 전면 부인했지만 행사에 참여했다는 사진, 증거들이 속속 나오고 있어요.
05:43그러면 저희가 이 사안을 어떻게 바라봐야 되겠습니까?
05:46결국 전재수 의원은 끝까지 부인을 할 겁니다.
05:49뇌물에 대한 어떤 증거가 없을 것이다라고 추측을 하고 있을 거예요.
05:53그러니까 빨리 특검을 해서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05:58특검을 해야 된다는 결론을 내리주셨는데 그거는 잠깐 있다가 다시 한번 짚어보고요.
06:04일단 전재수 의원 조사했습니다.
06:07전재수 의원이 시작이다, 이런 이야기가 나와요.
06:11장윤 변호사님.
06:12그러니까 전재수 의원 시작으로 지금 의혹을 받는 인물들 줄줄이 소환될 수 있다, 이런 분석이에요?
06:17왜냐하면 윤영호 씨가 한 30명에 가까운 의원들 이야기했다는데 민주당에 치우쳐 있지 않습니다.
06:23이게 여야를 막론하고 있거든요.
06:25그런데 이건 수사잖아요.
06:26이를테면 한학자 총자를 만나든 통일교 천정궁을 가든, 그거는 범죄가 아닙니다.
06:32권성동 의원 말씀 주셨는데 권성동 의원이 기소가 된 건은 윤영호 씨가 부인이 재정국장이었으니까 준 돈을 사진을 찍어놨어요.
06:40돈을 준 그 장면은 본인이 그랬다고 했다가 안 했다고 했다가 하지만 그 직후에 권성동 의원에게 오늘은 약소했지만 다음에는 더 크게 드리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06:51그러니까 기소됐어요.
06:52그런데 또 한 축이 뭐가 있었냐면 천정궁에 가서 쇼핑백 2개를 받아왔다는 진술이 나왔었습니다.
06:58기소 못했어요.
06:59왜냐하면 본인 넥타이 받아왔다고 얘기했거든요.
07:01그러면 수사는 동일한 잣대로 하는 겁니다.
07:03이건 여야 정파로 접근할 것도 아니고요.
07:06그럼 전재수 의원 같은 경우에는 나 만나지 않았다.
07:09그런데 만났다는 부분까지는 확인이 되는 부분이 있고 그렇다면 돈을 받지 않았다.
07:13시계 100점이라고 차라리 이야기하지 그러느냐.
07:17그런데 윤영호 씨는 처음에는 뭔가 분위기를 띄우다가 정말 증언대했었을 때, 본인이 선서했을 때는
07:23내가 지금 세간에 화제가 됐다고 내가 했다고 알려진 말은 내가 한 게 아니다.
07:27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07:29이거는 그냥 수사를 하면 되는 사안입니다.
07:30제가 지금 시작한다.
07:32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될 것 같은 경우에 대해서 제가 남동을 시작한다.
07:34이런 것은 너무 잘 Originun을 보고 있습니다.
07:36이런 두 번째에서 두 번째 오실 상품을 시작한다.
07:39감사합니다.
07:40그런데 당신은 저한테 많은 양이 넘어가게 된 것 같다.
07:41이렇게 이렇게 이해가 됩니다.
07:42그렇게 얘기하는 건 나는 그것을 개발해서
07:45당신이 제일 잘하신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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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6당신은 행복하겠다고 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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