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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선 전 합당 논의 중단…제안 19일 만
정청래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 중단"
정청래 "연대·통합 추진준비위 구성, 혁신당에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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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첫 소식입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젯밤 최고위 이후에 기자회견을 열었죠.
00:08이 자리에서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00:15지난달 22일이었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깜짝 제안한 지 19일 만입니다.
00:22그러면서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 구성을 조국 대표에게 제안했고
00:28오늘 조국 대표가 이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00:34첫째,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한다.
00:40둘째,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조국혁신당에도 제안한다.
00:48셋째, 지방선거 후 통합추진준비위원회를 중심으로 통합을 추진한다.
00:55국민 여러분과 더불어민주당 당원들 그리고 조국혁신당 당원들께 사과드립니다.
01:02민주당이 제안한 연대 및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에 동의합니다.
01:09정 대표께서 조국혁신당 당원에게 표명한 사과를 받아들입니다.
01:14비가 온 후 땅이 굳듯이 향후 양당 간의 연대와 단결이 강화되길 희망합니다.
01:21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에 제안한 연대와 통합추진준비위원회.
01:31지방선거를 같이 연대해서 승리로 이끌자는 말인 건지 아니면 그거는 표면적으로 누구나 짐작할 수 있죠.
01:39그 이후도 계속 의미를 담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01:44조국 대표 역시 지방선거 연대를 콕 집어서 이야기한 건지 아니면 추상적으로 광범하게 구호로서 연대를 외친 건지 확인해야 된다.
01:55이렇게 밝혔습니다.
01:57그런데 이 연대가 선거 연대인지를 명확하게 알고 싶은 이유가 하나가 있죠.
02:04왜냐하면 선거를 같이 연대해서 치른다라고 한다면 어차피 조국 대표에 대한 공천 어디로 주어야 할지 조국 대표가 원하는 곳에 줄지 이제 이 논의가 가장 뜨거운 핵심 주제가 되지 않을까요?
02:20그것도 다 열어놓고 논의를 시작하자는 걸로 저는 해석을 했습니다.
02:24왜냐하면 지방선거 연대에 있어서 그래요.
02:27국민들께서 느끼실 때 그래서 뭘 하겠다는 건데.
02:30그러니까요.
02:30그러니까 호남에서는 경쟁을 하게 될 걸로 저는 봅니다.
02:33호남에는 이미 조국혁신당 많은 후보들이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민주당에도 후보들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당내 경선이나 다른 절차를 통해서 하기보다는 호남에서는 진검 승부를 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요.
02:44또 호남에서 조국혁신당 입장에서는 지방선거 이전에 여기서 더 좋은 호남을 위한 경쟁을 하고 거기서 몸값을 증명한다면 6월 이후에 있을 통합 논의에 있어서 합당 논의에 있어서 몸값을 더 키우고 더 많은 것들을 요구할 수도 있게 되겠죠.
02:57실력을 증명해야 하는 시계라고 보고요. 그런데 결국 앵커께서도 질문하신 것 그리고 국민들께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조국 대표에 대한 그런 공천은 어떻게 되느냐.
03:03그러니까요.
03:04이거에 대해서는 사실 재보궐 대진표가 지금 몇 가지 나와 있는데 거기에도 다 민주당 후보들이 있습니다.
03:10그거에 대해서 그런데 수도권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 후보들이 만약 조국 대표가 출마를 할 경우 만약에 다르게 나갈 경우 지금 국민의힘, 보수 진영에 어떻게 보면 어부 질의로 의석을 줄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과 관련해서 어떤 경선 과정을 거칠지 아니면 정말 한쪽에 뭐 줄지 그런데 국민들께서 느낄 때 지분 나누기식 한 석은 너희가 가져가 이런 식으로 하면 국민들께서 좋게 봐주시지 않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가능성은 없다고 보고요.
03:35아마 하더라도 경선을 할 것이다. 그렇게 저는 예측하고 있습니다.
03:40일단 합당은 물러건너갔습니다. 그러면 조금 잦아드는가 했는데 지금 우리가 이야기를 나눈 것처럼 선거 연대를 한다 치면 조국 대표에게 어떤 공천을 줄 것이냐.
03:52뭐 마땅한데 서로 의견이 맞아서 주고 싶어도 반대하는 민주당 내부의 목소리도 적지 않을 것 같아요.
04:00그러니까 지금 냉정하게 말하자면 우리 연대라는 게 지방선거의 어떤 성패로 보자면 민주당에는 크게 실익이 없는 것 같습니다.
04:08그래서 수도권을 비롯해서 여러 지역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에 많이 앞서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국당과의 연대라고 할까요 이런 것들은 큰 의미가 없는 것 같고.
04:18굳이, 굳이 할 필요가 없다.
04:19그러니까 다만 이 조국당이 뭐랄까 이번 합당 논의 과정에서 피해를 받기 때문에 자기들이 뭔가 불만을 표출할 수 있고 그 공간이 선거에 불리하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는 그걸 잡아두기 위해서
04:31위원회를 만들어가지고 연대를 해보자, 통합을 해보자 이런 식으로 잡아두기 위한 용어로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반대로 조국 혁신당 입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하죠.
04:41그렇지 않으면 특히 조국 대표 같은 경우에도 자기가 이후에 대권까지 생각한다면 빨리 배지를 달고 국회로 입성을 해야 합니다.
04:47그렇기 때문에 이번 연대회 논의 과정에서 어느 지역 그러니까 구체적으로는 부산을 달라 내지는 수도권에 어떤 지금 보궐선거 나오는 지역을 달라고 요구를 할 수 있고 그런 것들이 이제 민주당 내에서 논란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05:05그렇죠.
05:05그렇죠. 그래서 이 합당 논란이 정리가 됐지만 곧장 이어서 이제는 지분 논란이 이어져 가지 않을까 이런 예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5:19지방선거 전에 합당 논의는 일단 중단됐습니다만 민주당은 연대와 통합 추진 준비위 구성을 하겠다고 일단 밝힌 상태입니다.
05:27이게 과연 중도 확장 그리고 청년층의 표심을 얻을 수 있을지 관건이고요.
05:35또 한 가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조국 대표에 어디 공천권을 줄지 하지만 이미 민주당 후보들이 다 지금 자리를 잡고 있는 상태고
05:45더군다나 합당 논의 과정에서 조국 혁신당을 향해서 비판적인 의견을 쏟아냈던 의원들이 적지 않습니다.
05:52지도부에도.
05:53특히 이현주 의원 조국 대표를 향해서 민주당원들 입장에서 볼 때는 내로남불의 상징이다 이렇게까지 벌써 공격을 하고 나서고 있죠.
06:03넘어야 할 산이 첩첩산중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는데요.
06:07그래도 오늘 최고위원회 아침에 하는 걸 보니까 정청래 대표께서 본인의 어떤 불찰 이런 것에 대해서 통 크게 사과를 하셨고
06:15또 그것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했었던 최고위원들 역시도 자기네들도 말이 너무 과했다.
06:21그런 측면에서 이제 양당의 어떤 지지자들도 좀 더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양당의 통합을 위해서 서로 이제 화학적 결합을 위해서 노력해나가자라고
06:31일단락을 했기 때문에 일단은 수면 아래로 좀 내려가 보이는데 앞으로 이제 선거 과정에서 연대를 할지 아니면 또 이 후보자를 조정하는 과정
06:40혹은 그것을 규율하는 어떤 룰을 또 정하는 과정에서 여러 파열음이 나올 겁니다.
06:47파열음이 커지면 커질수록 추후에 있을 통합에는 또 방해가 되는 요소이기 때문에 아마 그 지점들은 굉장히 조심해서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06:57그런데 조국 혁신당 입장에서는 제가 볼 때 조국 대표의 경우는 이번 지선 때 생겨난 보궐지역이 아니더라도
07:06추후에도 그런 것들은 해볼 수가 있는 것이거든요.
07:09그래서 본인 거를 너무 앞세우게 되면 아마 그것의 이해관계가 너무 첨예하게 또 드러나서
07:15그걸로 인해서 또 자기 욕심을 차리려고 한다라는 비난이 또 엄청나게 쇄도할 가능성이 있거든요.
07:21그런 차원에서 오히려 연대판을 크게 깔고 본인 거를 조금 더 누그러뜨리면서
07:27방향성을 좀 그런 방식으로 잡으면 연대의 틀이나 이런 것들을 좀 유리하게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07:35그런데 지금 말씀 들어보면 조국 대표 입장에서는 지금 뭐 한 것도 없는데 계속 뭐 어떻게 할 거다 어떻게 할 거다
07:42자꾸 지적만 받고 자존심에만 지금 상처가 남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거든요.
07:48조국 대표 입장에서는 글쎄요.
07:50정책례 대표가 지방선거 이후에 통합 추진위를 중심으로 통합을 추진하자라고 했는데
07:56이것도 불안할 것 같아요.
07:58이 통합이 어떤 통합을 말하는 건지도 굉장히 애매모호하고
08:02좀 속된 말로 하면 희망고문 당하는 느낌이 들 것 같거든요.
08:06사실 지방선거 끝나면 두 달 후에 전당대회 있습니다.
08:11그렇습니다.
08:11이렇게 하면 만약에 통합전당대회를 열겠다는 건지 이런 것도 궁금하거든요.
08:18통합전당대회도 하나의 안이 될 수 있는 거죠.
08:20그런데 통합전당대회를 하게 된다면 그 이전에 조국협신당은 우리 당과 정리해야 되는 게 한 가지가 있습니다.
08:26그러니까 노선과 관련된 정리를 해야 됩니다.
08:29왜냐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된 이후에 이재명 정부는 중도 확장 전력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거든요.
08:35그런데 조국협신당은 진보, 계속해서 센 진보, 강한 진보를 여전히 스탠스를 유지해왔기 때문에
08:40이것과 관련된 노선이 정리될 수 있는가.
08:43조국협신당도 사실 합당 논의가 나왔을 때 조국협신당의 DNA를 강화하겠다, 지키겠다라는 선언을 했었기 때문에
08:488월 이전에 이걸 과연 민주당이 지금 정점적으로 하고 있는 중도 확장에 동의할 수 있는가.
08:54왜냐하면 이거 얘기 나올 때 그래서 개헌 동의하는가, 토지공개념, 정치개혁 이런 것들을 계속해서 답변하라고 했었거든요.
09:00이런 것들에 대한 답변이 8월 전에 이루어질 수 있는 것에 대한 판단이 있어야 될 거라고 보고요.
09:068월에 만약에 하게 되면 통합전당대회를 하면 조국협신당에서도 후보가 나와야 될 겁니다.
09:10만약에 이전에 하거나 이후에 하게 되면 전당대회 전후로는 뭐냐가 있었다면
09:14뭔가 흡수합당의 경우에는 2021년 모델, 열린민주당에게 최고위원 한석을 줬던 것처럼
09:20그런 식으로 지분 배분을 해줄 수 있는데 통합전당대회면 누군가 나와서 진검승부를 해야 됩니다.
09:242년 뒤 총선 때 사실 조국협신당 의원 12명을 비롯한 조국협신당 개파의 뭔가 공천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09:32사실 조국 대표급이 아니면 전당대회에서 승부를 보기 참 어려운 상황이거든요.
09:36그런데 조국 대표가 그렇다고 당대표 선거에 나올 것인가.
09:38그렇다고 급을 낮춰서 최고위원 선거로 나갈 것인가.
09:41이거는 그런데 조국협신당의 판단이 있는 것이죠.
09:43그렇기 때문에 본인들이 판단할 때 전당대회 통합회로 열어서 승부를 보자라고 한다면
09:478월 전당대회 그 이전에 합의하는 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고
09:51아니다, 그 이유가 날 것이다 판단하면 조금 더 시간을 두고 하자는 얘기를 하겠죠.
09:56알겠습니다.
09:58일단은 합당 논의 중단으로 민주당 내홍은 일단락이 되는 분위기입니다.
10:04하지만 정청래 대표 입장에서 보면요.
10:08지금 리더십에 큰 상처를 입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10:11여기에다가 최근에 2차 특검 추천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치적인 책임론까지 제기되고 있죠.
10:19일단 정청래 대표는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0:29더 이상 합당 논란으로 우리의 힘을 소비할 수 없습니다.
10:33비 온 뒤 땅이 굳는다고 이제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 지방선거 승리에 올인하겠습니다.
10:40저는 우리 대표님의 충정 자체를 의심하지 않습니다.
10:46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고민 끝에 제안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0:54리더십은 좀 흔들렸다고 봐야 되겠죠.
10:56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매듭의 시간 아니겠어요.
11:00좀 길을 뺀 돌아간 거지 결코 정청래 리더십에 또 우리 민주당이 분열이다 이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11:10자 지방선거가 이제 넉 달도 채 남지 않았죠.
11:15그래서 일단 이 논란이나 분란은 수습을 해야 하는 건 맞습니다.
11:20하지만 그동안에 비당권파 등이 지적을 해왔던 정청래 대표의 그 스타일.
11:27그러니까 독단적인 의사결정 방식.
11:30이 부분이요.
11:31정청래 대표에게는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온 셈입니다.
11:35자 그러자 효과 반사효과를 본 사람이 있죠.
11:41바로 김민석 국무총리입니다.
11:43그러니까 당권을 노리는 게 아니냐 이런 지금 의견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 인물 가운데 하나인데
11:50정청래 대표의 연임, 연임을 노리는 거다.
11:55밝힌 적은 없지만 다들 당권을 노리고 연임을 노리는 게 아니냐라고 의견을 제시했었는데
12:02이거는 조금 멀어지게 되고 오히려 지금 김민석 총리에 대한 주목도가 확 올라간 그런 상황이 됐네요.
12:08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12:11정청래 대표는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를 선택한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12:17정 대표의 독단적인 운영 방식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은 아니었죠.
12:221인 1표제 같은 경우에도 방향성에 대해서는 이재명 당대표 시절부터 해왔었던 것이기 때문에
12:27많은 분들이 공감을 했습니다만 시기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했었던 것 아니겠습니까.
12:33똑같은 상황이었던 겁니다.
12:34그런데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친명계보다 친천계 인사들이 더 많이 들어오고
12:41두 달 만에 본인이 이것을 결국에는 가결을 시켰거든요.
12:45그런데 이번에도 결국 지방선거 전에 하는 것에 대해서 중단을 했을 뿐이지
12:50그 다음에 전당대회 이전까지 저는 이번에 최고위에서 가결을 시키고
12:55중앙위에서 가결이 됐던 것처럼 본인의 정치력을 모두 쏟아붙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13:01그리고 오히려 당내에서 친명계, 친천계 당원들이 완전히 반쪽으로 갈라졌기 때문에
13:07김민석 총리 입장에서도 너무나 선이 확실해진 부분들이 있는 것이죠.
13:13본인이 확장을 하기보다는 어떻게 보면 친명계 당원들에게 갇혀버리는 역할이 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13:19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면 총리 같은 경우에는 국정을 책임져야 되는 것이고
13:24정청례 대표는 당에서의 정책 같은 것들을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13:29당원들과 더 스킨십을 할 수 있는 것은 정청례 대표가 더 유리한 고지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13:35그렇군요.
13:35그래서 지금 상황으로서는 김민석 총리가 언급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만
13:39유리한 고지를 점했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13:42그렇군요.
13:43그러니까 겉으로 보기에는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정청례 대표가 불리해지고
13:48갑자기 반사 이익을 김민석 총리가 얻은 게 아니냐 하지만
13:51지금 당장 맡은 바 임무가 다르고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13:55실제로 그렇게 큰 차이는 안 날 거다.
13:57이렇게 얘기했는데 동의하십니까?
13:58제가 봐도 지금 그런 판단을 내리기에는 좀 섣불러 보입니다.
14:02분명한 건 정청례 대표의 리더십이 타격을 입었다는 것.
14:06이것은 본인 스스로가 독단적으로 했다라고 하는 것들도 있지만
14:10이 과정 자체의 관리에 일단 제대로 된 관리를 못했다라고 하는 측면에서
14:16타격을 입은 건 맞아요.
14:17그런데 그 나머지의 어떤 플러스적인 부분이 국무총리에게 갔다.
14:22또 이건 아닐 겁니다.
14:23왜냐하면 앞으로도 두 분께서 어쨌든 한 분은 국정의 한 추구를 맡으시면서
14:28안정적으로 지금 대통령의 국정을 뒷받침하고 계시고
14:31또 한 사람은 지금 여당의 당대표로서
14:33국회에서 또 입법이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기회들이 남아있는 거 아니겠어요?
14:37그리고 지방선거 승리라고 하는 측면에서
14:40특히나 서울, 부산 아마 집중 조명이 될 텐데
14:43경선의 과정 관리라든가 아마 이걸 또 승리까지 이끌어내면
14:48또 다른 판단이 또 나올 거예요.
14:49그래서 지금 시점보다는 추후에 그 시점에서 판단해 보는 것이
14:54훨씬 더 적중률은 있겠다라는 생각입니다.
14:57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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