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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피플]처·차장 기소 ‘위기의 공수처’…“묻지 마 기소” 반발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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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 전
송창진 "이종호 변호했지만 실체 몰라" (지난해)
공수처 "결론 정해놓고 사실관계 꿰맞춰"
공수처 "기본적인 법리조차 무시한 '묻지마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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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첫 번째 주인공 누굴까요? 오동훈 공수처장인데 모양새가 특검이 공수처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하기로 했습니다.
00:12
그러자 공수처가 특검의 수사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0:17
특검과 공수처가 으르렁대고 있는 겁니다.
00:19
최상병 특검이 직무유기 혐의로 오동훈 공수처장, 이재승 공수처 차장검사, 박성일 전 공수처 부장검사를 기소했습니다.
00:32
송창진 전 공수처 부장검사 국회 위증 사건 11개월간 방치했다.
00:35
국회 고발을 공수처 공격으로 간주했다라며 특검이 공수처를 기소한 겁니다.
00:43
자 들어보시죠.
00:45
그러자 공수처가 특검을 비판합니다.
01:15
결론을 정해놓고 특검이 사하식 관계를 꾀어맞춘다.
01:20
기본적인 법률조차 무시한 묻지마 기소다.
01:22
어떤 이유로 이렇게 무리하고 억지스러운 기소를 하느냐라며.
01:26
사실은 현 정부 여당이 만들었거나 힘을 줬던 공수처와 특검이 서로를
01:32
향해서 으르렁대고 있는 그런 굉장히 이례적인 뭐랄까요?
01:37
이례적인 상황입니다.
01:38
자 그러자 정치권 안팎에서는 특검이 공수처를 기소한 걸 보고 토사구팽 아니냐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01:51
한때는 1등 공신 이제는 토사구팽?
01:57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표 체포 구속 당시 민주당 철저한 수사로 내란 전문 밝히라 공수처를 적극 지지했습니다.
02:04
최근 직위원 판사 수사 등 지지무진하자 민주당이 주도했던 특검에서 공수처 수뇌부를 기소한 겁니다.
02:13
그러자 공수처가 도대체 특검이 이러는 이유가 뭐냐 배경이 뭐냐라고 굉장히 의미심장한 말로 특검을 때렸어요.
02:22
법조계 관계자 윤 정부 임명 수뇌부 교체하고 사법부 수사 드라이브 걸기 위해 토사구팽한 거 아니냐.
02:28
오동훈 토사구팽 당했다 이런 얘기가 동아일보에 오늘 보도되고 있습니다.
02:35
토사구팽 당했다 뭐 이런 얘기인데.
02:43
나기원 대표는 어떻게 보십니까?
02:45
토사구팽 맞죠.
02:46
토사구팽 당한 거구나.
02:47
토사구팽 맞습니다.
02:48
그리고 지금 문제는 3개 특검 있죠.
02:52
2개 상설 특검 있죠.
02:54
게다가 공수처 있죠.
02:55
지금 검찰은 해체하고 민주당이 뭐 하려고 그러는 거 아십니까?
03:00
공수처를 만들 때 이랬습니다.
03:02
공수처를 만드는 이유는 검찰은 정치 검찰이니까 독립적인 수사기구에서 눈치 안 보고 승진할 것도 없어.
03:10
딱 그 임기 한시적으로 해서 몇 년 동안 일하면서 열심히 일하게 해갖고 정의롭게 수사하게 하더니 공수처를 지금 미니 검찰청으로 만듭니다.
03:22
민주당 미니 검찰청.
03:23
그래서 지금 뭐 수사 검사들 임기도 연장하고 이런 걸 만들어요.
03:29
그런데 이렇게 공수처를 크게 하려니까 지금 공수처 수뇌부를 바꿔야 되는 거죠.
03:34
더 말 잘 듣는 사람.
03:35
본인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
03:37
어쨌든 오동훈 공수처장은 지난 정권에서 임명한 건 맞거든요.
03:42
이번에 구속하고 할 때는 뭐 정말 민주당 마음에 들게 쏙쏙 마음에 들게 했지만 지금 보니까 100% 신뢰하기는 어려워.
03:51
그러니까 뭐 드디어 시작했다고 봅니다.
03:53
지규현 재판부 수사 지지부분이 한 것도 어떤 여당의 불만 상황 중 하나예요 그럼?
04:00
뭐 당연히 그렇지 않겠습니까?
04:01
지금 민주당은 내란 전담 재판부 말하는 것처럼 결국 이제 이 두 가지가 중요한 거예요.
04:11
내란 사건은 몽땅 유죄 내라.
04:13
그다음에 이재명 대통령 사건은 몽땅 무죄 만들거나 영원히 재판 정지로 처박어나라.
04:19
이 두 가지가 반드시 실현되어야 되는 건데 그게 지금 흔들릴까 봐 걱정하는 거 아닙니까.
04:25
그러니까 지규현 재판부를 그렇게 정말 톨톨 털고 그다음에 고발했는데 왜 결론 안 내려서 계속 지규현 판사가 이 사건을 재판하게 하느냐.
04:37
이런 불만이 크겠죠.
04:39
그런 점에서 결국 오동훈 공수처장은 우리가 시키는 대로 할 것 같지는 않다.
04:44
그러니까 바꿔보자.
04:46
이런 결론을 내리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04:48
오동훈 공수처장이 전직 대통령 체포 국면에는 굉장히 칭찬을 받다가 지금 기소된 처지가 뒤바뀌어졌는데 반면 그럼 특검이 문제 삼고 있는 건 뭡니까, 대표님?
05:00
이 내용은 국회에서의 위증 혐의입니다.
05:04
이종호 씨 아시잖아요.
05:07
최상병 사건에도 연루돼 있고 도이치모터스 사건에도 연루돼 있는 사람.
05:10
이 사람과 관련된 수사 내용을 국회에서 1년 전에 나와서 발언을 했는데 그 내용이 위증 혐의라고 해서 당시 민주당에서 송창진 부장검사를 위증 혐의로 고발한 것이 사건의 내용입니다.
05:25
관련돼서 사건 고발된 내용들에 대해서 은폐하거나 이런 것들이 좀 연루돼 있기 때문에 이 내용이 하나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본 거거든요.
05:34
그래서 아까 토사고팩 자꾸 얘기하는데 저는 이런 겁니다.
05:38
저희가 공수처를 만들고 검찰, 공수처, 그다음에 최근에 또 다시 사법개혁하면서 핵심을 변화를 주고 있는데 핵심은 견제와 균형이에요.
05:49
그러니까 공수처가 검찰의 무소부리의 권력을 견제할 수 있듯이 공수처도 잘못한 게 있으면 수사받고 조사받아야 되는 거죠.
05:57
특검이 기소한다고 해서 다 유죄로 판결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06:00
그리고 저 내용이 어떤 건지는 좀 이후에 따져봐야 될 내용이고요.
06:03
그리고 오도모 씨를 터사고팩할 이유도 없습니다.
06:06
저 입장에서 이미 임기도 제가 보기에는 얼추 돼가고 있어요.
06:11
제가 원내 피할 때 임명됐던 분이기 때문에.
06:13
그렇군요.
06:14
2023년 말경 그때 임명됐던 분이거든요.
06:18
그런 걸 감안하면 제가 보기에는 우리가 굳이 무리하게 아마 이 사건 진행되는 동안 오도모 씨의 임기가 거의 끝날 수도 있습니다.
06:26
재판 결과가 나오기도 전해요.
06:27
그런 측면에서 저는 토사고팩 이걸로 해서 오도모 씨가 스스로 직을 먼저 사퇴할 가능성도 그리 높아 보이지도 않고요.
06:35
그런 측면에서 저는 이것을 오도모 몰아내서 우리 입맛에 맞는 공수처를 하려고 한다.
06:42
이런 정치적 사건으로 볼 이유도 없고 순수하게 법적으로 특검에서 고발을 한 거고 특검이 고발한 내용이 정말 법적인 문제가 있다면 관련돼서 저는 사법적으로 판단을 하면 될 문제라고 봅니다.
06:54
김광선 변호사님 공수처 입장이 참 흥미로운데 이렇게 하는 저의 배경을 지금 공수처가 묻고 있거든요.
07:04
다시 한 번 피디님 화면에 올려주실 수 있을까요?
07:08
공수처 입장 보면 앞쪽은 비판을 뒤에 도대체 어떤 이유로 이렇게 무리하고 억지성 기소를 하느냐.
07:13
그 배경 저희가 뭐냐라는 걸 쿡 찌르고 들어가는데 공수처장을 기소한 곳이 3개 특검 중에 최상부 특검이란 말이에요.
07:22
많은 신문에서 최상부 특검이 수사 결과가 가장 부진하다.
07:27
그래서 최상부 특검이 좀 무리하게 명장을 치거나 무리하게 수사 범위를 설정하는 거 아니냐라는 지적과 비판도 많이 있었거든요.
07:38
공수처가 하는 반박도 그렇고 어떻게 보세요? 수사 전문가로서.
07:41
그런데 새 특검을 보면요. 최상명 특검은 실적이 내게 굉장히 어려운 특검이었어요.
07:48
사실 대통령의 경로설 말고는 상당히 수사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거든요.
07:54
그런데 최상명 특검이 수사하는 걸 딱 보면 굉장히 좀 아마추어적이다는 저는 생각을 쭉 해봤거든요.
08:00
그런데 굉장히 아이러니컬한 게 뭐냐면 공수처도 친정부 성향으로 우리가 이미지를 갖고 있잖아요.
08:06
특검은 더군다나 민주당에서 임명한 특검이기 때문에 더군다나 친여권적인 성향을 다 보이고 있단 말이에요.
08:16
그런데 최상빈 특검한테 윤석열을 잡으라고 했더니 공수처를 잡았어요.
08:22
공수처를 잡았다.
08:23
그러니까 방향이 잘못된 거죠.
08:27
그러면 아마 제가 볼 때는 토사구팽도 사실 내부로 들어가면 일리가 있을 수도 있지만
08:32
아마 민주당도 좀 뜨아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여권도.
08:37
그리고 저도 굉장히 좀 그랬죠.
08:40
지금 저 사건인데 깊이 들어가면 너무 복잡하니까 설명할 필요는 없는데
08:44
송찬진 전 공수처 부장검사가 사실은 블랙인베스트 거기와 변론을 했었거든요.
08:54
그래서 유지했느냐의 여부가 사실은 중요한데
08:58
이 송 부장검사가 약간 제가 볼 때는 분명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요.
09:04
그래서 범죄 형용의 영역은 있을 수는 있어요.
09:07
그런데 이게 공수처에서 이걸 가지고 깔아 뭉겠다고 해서
09:10
공수처장, 차장, 더군다나 관련된 부장검사들 3명까지
09:16
이렇게 직권남은 직무위기로 고소할 사안인지
09:19
그것까지는 제가 볼 때는 조금 의문이 가요.
09:22
송찬진 정도는 기소할 수 있다고 봅니다.
09:25
그래서 나중에 결과를 봐야 했지만
09:27
제가 최상빈 특검이 기소한 내용을 전체적으로 보면
09:31
적어도 한 70, 80%는 무죄가 나올 것이다.
09:34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09:34
왜냐하면 너무 묻지마가 많고
09:37
구속한 사람은 임성근 딱 한 명 있잖아요.
09:40
임성근 전 사단장을 수사 외압과 관련돼서 구속을 한 게 아니고
09:47
과실범으로 구속한 거예요.
09:50
그건 특검이 할 내용이 원래는 아니죠.
09:52
일반적인 경찰이나 검찰이 할 수 있는 내용을
09:55
특검이 겨우 과실이 인정된다고 해서
09:58
영장 잡고 딱 한 명 받아서 기소가 됐거든요.
10:01
그러니까 결과적 결과가 없는 거예요.
10:03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뭔가 이렇게
10:05
특검의 칼이 좀 방향을 좀 돌리지 않았는가
10:10
뭐 토소구편이 될 수도 있고요.
10:12
하필풀 함께하고 있습니다.
10:13
실적을 내기 위해서 또 그럴 수 있다 이렇게 봅니다.
10:15
먹방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하고 있습니다.
10:16
그것은 사실은 사실은 사실은 사실이
10:18
많이 더 고민하고 있습니다.
10:20
하지만 사실은 사실은 사실은 사실은
10:22
이렇게 했다고 그것은 제가
10:36
고속히는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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