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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이란, 기뢰 추가 설치… 트럼프 "주저 말고 격침"
기뢰 뿌려놓고 위치 모르는 이란, 또 설치 가능성
해류 따라 움직이는 '부유기뢰'… 위치 확인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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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중동 전쟁 상황도 좀 짚어보겠습니다.
00:062차 협상이 결렬된 이후에 호르무즈 해업을 둘러싼 긴장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00:11트럼프 대통령은 무력을 사용하겠다면서 엄포를 놓고 있습니다.
00:30이스턴은 이란에 계속해서 전달하고 있습니다.
00:35전달하러 오는 이란에 계속해서 전달하러 오는 것입니다.
00:39만약 이 브로칭에 도착하실 수 있다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00:45모든 미국의 나비가 전달하러 오는 것입니다.
00:50소통을 통해 전달하러 오는 것입니다.
01:142차 종전협상이 언제 열릴지 모르는 상황에서 호르무즈협은 더 긴장감이 높아지는 중인데요.
01:20이란은 전쟁 이후에 두 번째로 기례를 부설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고
01:26트럼프 대통령은 기례를 설치하는 모든 선박을 향해서 발포해서 격침하라 이런 지시를 내린 상황입니다.
01:33문성문 센터장님, 보니까 이게 휴전 상황이긴 한데 호르무즈협에서는 뭔가 곧 발포나 이런 것들이 일어날 것 같기도 하고 더 위험해진 것
01:43같아요.
01:43네, 트럼프 대통령 말대로 기례를 설치하는 선박이 만약에 발견이 된다면 대통령이 명령을 했기 때문에
01:51아마 미군에서는 즉각 발포해서 격침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1:57트럼프 대통령이 엊그저께 휴전 만료를 계기로 해서 휴전 기간을 일단 연장을 했지 않습니까?
02:04기한을 주지 않고 연장을 했고요.
02:06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통일된 안을 가져올 때까지 일단 휴전을 연장한다.
02:13그런데 제가 볼 때는 지금 상황이 이런 겁니다.
02:16호르무즈협을 둘러싸고 이란은 자기들이 통제권을 그동안 행사해 왔는데
02:21미군이 호르무즈협 입구를 털어막고 이란으로 드러나드는 그런 모든 배들은 통제하고
02:28나머지 배들은 자유통항을 위해서 기례를 제거하고 자유통항을 시도하고 있다는 말이죠.
02:35그러니까 호르무즈협에 대한 통제권을 이란은 상실할 수도 있으니까
02:41결국은 엊그저께 민간 선박 세 척에 대해서 발포를 하고
02:45그중에 두 척을 다 포를 해서 다시 말하면 미국의 역봉쇄를 무력화시키기 위한
02:51그런 시도를 한 것이고 또 기례를 뿌리는 정황이 아마 미국에게 포착이 된 것 같아요.
02:57그러니까 지금 저 그림에 표시되어 있는 그 지역에 대해서
03:03결국은 그걸로 이제 대부분의 배들이 자유통항을 했던 그 곳이기 때문에
03:10미국 입장에서는 어쨌든 기례를 추가 부설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를 하고
03:16그리고 기례를 제거하기 위한 역량을 3배 이상 투입을 해서 빨리 기례를 제거해서
03:23이란에 대한 봉쇄는 철저하게 유지하면서
03:27지금 호르무즈 입구를 통제하고 있으니까 통제권은 내가 가지고 있다.
03:31내가 이걸 통제하면서 이란에 들어가는 건 못 들어가게 하고
03:34나머지 배는 자유통항하게 만들겠다.
03:36라고 하는 이 시도를 이걸 이행하기 위해서 실형하기 위해서
03:41이런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3:45아무래도 기례를 설치하는 배들을 격침시키게 된다면
03:49이란의 고속정을 겨냥한 게 아니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 상황인데요.
03:54이영준 기자님 보통 이란이 고속정을 통해서 기례도 설치를 하고 이런 상황인 거죠?
03:59네 맞습니다. 소형 기례 정에다가 기례를 한 4개 정도 싣고
04:05아마 그동안에 살포를 하는 이런 방식을 써왔는데요.
04:08이번에는 그림에서 보는 고속정을 이용해서 대형 화물선이나 유조선을 점거하는
04:15미국의 이란 선방 나포에 대응하는 이런 부분들을 감행하겠다
04:23이렇게 위협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4:24그런데 이란의 저런 위협이 트럼프 대통령이나 미군에게는 전혀 먹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04:32과거에 우리가 호르무즈 해업 외에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기 전에도 보면
04:40마약 카르텔을 좀 없애기 위해서 조정도 되는 선방
04:45쿠바나 카리브의 연안을 오가는 마약 운반선을 정밀 타격으로 폭격시켜버리는
04:52그때 잔혹하다 이런 얘기도 나왔었지만
04:54미국이 호르무즈 해업 정도의 좁은 수역에서는 지금 그 지역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05:00아마 저런 소형정이 나타나서 화물선이나 유조선의 위해 행위를 한다면
05:06그거는 별 문제 없이 격퇴를 할 수 있을 걸 겪고요.
05:10다만 이제 이란이 자신들이 설치한 기례도 지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05:15위치를 잘 모른다고 하죠?
05:16지금 뭐 아무도 그럼 통학 못하게 하겠다 이렇게 해서 가지고 소형 기례라든가
05:22또 자기들이 알 수 없는 기례들 그리고 또 요즘은 무인 수상정식으로 이렇게 움직여가지고
05:29바다 밑이나 이렇게 살포가 되는 이런 기례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05:35그리고 지금 한 100개 정도 설치되어 있다 그러지만
05:37이란이 가지고 있는 게 6천 개라고 추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05:41그럼 5천 개가 넘는 거를 더 뿌릴 수 있는 이런 상황들
05:45이게 좀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05:47네. 이렇게 미국과 이란이 팽팽한 대치를 이어가는 가운데요.
05:51트럼프 대통령은 2차 협상 결렬이 이란 지도부의 극심한 분열 때문이다.
05:56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06:16모지타바의 성명이 추가로 나오기는 했습니다.
06:19미국이 계속해서 저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우리의 단결을 해칠 의도다 이런 메시지가 나오긴 했는데요.
06:26하지만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이란 내부가 좀 갈라져 있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06:30문성훈 센터장님 혁명수비대가 뭔가 실권을 다 장악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아요.
06:36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6:37지금 이란 측 인사를 인용을 해서 뉴욕타임스가 보도를 했어요.
06:43모스타바가 굉장히 중상을 입었다.
06:45그리고 성형수술이 필요할 정도로 말하기도 좀 어려운데 다만 정신은 또렷하다.
06:53그리고 이 모스타바는 주로 군부가 보고하는 걸 거의 승인하는 다시 말하면 혁명수비대가 사실상 권력을 장악하고 있다.
07:03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07:04그러니까 우리가 애당초 그렇게 생각을 했었어요.
07:08어떻게 모스타바가 이란은 원래 이슬람 혁명을 했을 때 전 팔레비 왕조의 세습을 비판하고 우리는 절대 세습하지 않겠다.
07:19이슬람 공화국이다.
07:21이렇게 했는데 사실은 호메인이에서 하메네이는 세습이 안 됐고 그런데 이번에는 세습을 한 거란 말이죠.
07:28그래서 저렇게 굉장히 심각하게 부상을 당한 그 모스타바를 세운 것이 결국은 혁명수비대가 모스타바를 얼굴로 내세우고 실질적인 권력은 군부가 수행하는 것이
07:41아니냐.
07:42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그 대표적인 증거가 엊그저께 아라크스 장관이 해업을 일시적으로 풀겠다, 봉쇄를.
07:54그랬는데 그 저녁에 혁명수비대가 바보의 SNS를 우리는 따르지 않는다.
07:59혁명수비대 이름으로 나왔단 말이죠.
08:02그러면 혁명수비대는 외교부 장관을 바보 정도로 취급하는.
08:06그렇다면 그 나라는 어떻게 혁명수비대가 아주 모든 권한을 다 가지고 있고 외교부 장관은 결국은 허수합이 아니냐.
08:14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얘기를 한 거거든요.
08:16누가 지도자냐.
08:18그러니까 협상을 한다 하더라도 결국은 벤스부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소통하면서 최종안을 낼 수 있는데
08:24이란 측은 갈리바프가 와도 누구한테 지침을 받아가지고 최종 결재를 받느냐.
08:31이게 분명치 않기 때문에 규전을 일단 연장할 테니까 내부 조율을 다 해서 최종안을 들고 나와라.
08:38이게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입니다.
08:41이런 가운데 이란의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가 독일에서 봉변을 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08:48이게 지금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을 향한 전쟁을 지지를 해왔던 인물입니다.
08:53그러다 보니까 저렇게 토마토 수술을 뒤집어쓰는 봉변을 당했는데요.
08:56이영준 기자님, 이란 정권이 붕괴가 되면 돌아와서 다시 정권을 잡겠다 이런 얘기도 했었던 인물인데
09:03저런 봉변을 당한 건 어떻게 봐야 되나요?
09:06일단 팔레비 왕세자 같은 경우에는 좀 어렵죠.
09:11돌아가서 왕권을 잡는다.
09:13다시 군주정을 할 거는 아니고.
09:16사실 이란 국민들이 설사 민주 정권이 들어선다 그래도 다시 왕조로 돌아가는 이런 거는 원하지 않을 것 같고요.
09:25무엇보다도 트럼프 대통령이 개전 초기부터 팔레비에 대한 강한 불신을 얘기했잖아요.
09:31별로 그건 난 원하지 않는다 이렇게 했는데 사실 비운의 왕세자죠.
09:3718살 때 아버지가 왕에서 축출되면서 같이 미국으로 와가지고 47년을 저렇게 해외로 떠돌다가
09:45이제 기회가 왔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09:49아마 팔레비가 과거처럼 다시 왕조.
09:53사실 팔레비 왕조도 워낙 문제가 많았거든요.
09:56친미에다가 부패에다가 이런 요소들 때문에 사실 이슬람 혁명이 성공하게 된 그런 빌미를 줬다는 점.
10:04이런 것 때문에 아마 저렇게 환영받지 못하는 모습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10:09네.
10:10오늘의 전쟁 상황까지 한번 짚어봤습니다.
10:12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할 시간입니다.
10:17처음부터 사과했으면 논란 안 커졌다.
10:19장도혁 대표에 대한 댓글을 보내주신 것 같고요.
10:23비싼 돈만큼 서비스도 확실해야.
10:26안성재 셰프의 모수가 사과를 했는데 앞으로 서비스도 한번 기대해 보겠습니다.
10:32국민에겐 알 권리가 있다.
10:34이것도 장 대표에 대한 댓글 같으신데요.
10:36누굴 만났는지 좀 이제는 알려주시면 좋겠네요.
10:41거질말 들통난 거 사과부터 해라.
10:43역시 장 대표를 향한 댓글이셨습니다.
10:45마지막 댓글입니다.
10:47죄 없는 소 고생시키지 마라.
10:49공천 잡음 없이 선거가 좀 원만하게 치러졌으면 참 좋았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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