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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이진숙 "李가 자르고 싶어했던 나, 국힘이 잘라" 
주호영 "張, 이정현 뒤 숨지 말라"… 컷오프 '백지화' 요구
주호영 "張, 직 내려놔야" 이진숙 "민주주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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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 주인공은 누굴까요? 두 명인데요.
00:04이정윤 공관위원장과 장동혁 대표입니다.
00:06대구 공천 후폭풍이 생각보다 더 거셉니다.
00:09주호영 의원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고 저희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는
00:13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라는 내용을 시사한 것처럼 보이는 발언도 했어요.
00:18거기에 이진숙 정 방통위원장도 어제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00:23들어보시죠.
00:25이재명이 자르고 싶었던 이진숙을 국민의힘이 잘랐다.
00:30이렇게 압도적 1위 후보를 컷오프시킨 이유가 무엇입니까?
00:36이런 해괴한 공관위의 컷오프는 저 개인에 대한 능멸일 뿐 아니라
00:41대구 시민들에 대한 모욕입니다.
00:44저 이진숙은 공관위에 이번 컷오프 결정을 제거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00:52공관위가 이번 결정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00:56저뿐만 아니라 대구 시민들이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01:05그만 가만히 있지는 않겠다.
01:08컷오프, 없던 일로 하라라는 강한 반발과 요구가 나온 겁니다.
01:13급기야 이 기자회견 후에 지지자들 사이에 싸움도 있었습니다.
01:17함께 보시죠.
01:18100%대로 한지 안전하게요.
01:27마지막으로 한지 안전하게요.
01:31하지만 하니 공관위에 대한 모욕은
01:34하지만 하니 공관위에 대한 소원과 요구가 있었습니다.
01:37마이로는 아무 whoever 가지고 있었습니다.んな
01:39모욕이 상상하는 원이색을 줄여요.
01:49이재명 대통령이 자르고 싶어했던 이진숙을 국민의힘이 잘랐다라면 강하게 이진숙 전 위원장마저 반발하고 있는 겁니다.
01:56대구 공천 잡음이 상당히 거셉니다.
01:59김광삼 변호사님, 주호영 의원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고요.
02:03이진숙 전 위원장도 지금 강하게 반발하고 있고 두 사람의 요구 같습니다.
02:08컷오프 없던 일을 하라.
02:09그러니까 이재명 공관위원장과 장동혁 대표 물러서라라는 걸 지금 요구하면서 지지자들 사이에 싸움까지 있었습니다.
02:16이거 어떻게 보십니까?
02:17그런데 지금 국민의힘 공천 과정을 보면 원칙과 기준이 없어요.
02:24혁신,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공천의 어떤 경선 과정이랄지 보면 혁신된 게 뭐가 있나요?
02:30아무것도 없거든요.
02:32더군다나 공관위 자체가 사실은 공천을 관리하는 어떻게 보면 유원회인데
02:37유원회 자체가 너무나 무소부려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고 국민의 어떤 눈높이랄지 국민의 기준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고 있는데
02:46그 중심에는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있다는 거죠.
02:51그리고 마치 모든 것을 이정현의 어떤 마음대로.
02:55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엿장수 마음대로 얘기하잖아요.
02:58대구를 한번 볼까요?
02:59대구의 의원들 다 출사표 던졌잖아요.
03:03그런데 왜 꼭 집어서 주호형만 안 되냐는 거예요.
03:06원칙이 없잖아요.
03:07육선이니까 안 된다?
03:09그건 말이 되지 않는 거예요.
03:11의원들 다 했으면 같이 하든지 하게 해야죠.
03:14그다음에 이진수 전 위원장한테 컷업을 했는데
03:17굉장히 컷업 이유가 뭐냐면
03:20국회에 가서 더 큰 일을 하라는 거예요.
03:23그러면 이건 대구시를 완전히 폄하하는 거죠.
03:27국회에 가서 하는 것은 더 큰 일이고
03:29대구에서 일하는 건 더 작은 일입니까?
03:32그래서 오히려 더 큰 데 가서 놀아라는 거 아니에요.
03:35대구시정도 되게 중요한데.
03:37그렇죠.
03:38특히나 상대는 굉장히 강한 김부겸 총리가 나올 수도 있다는 대진표잖아요.
03:42맞습니다.
03:43그래서 이게 공천의 컷업의 기준이 도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03:48공관위원들도 반대했다는 거 아니에요.
03:50그런데 이정영 위원장이 밀어붙여서 했다는데
03:53어떻게 국민의힘의 공천에 대해서
03:56공관위원이 마음대로 하는 공천이 어디 있어요.
03:59말이 안 되죠.
04:00더군다나 이번 지방제, 지자제 선거가
04:04굉장히 어렵다는 그런 지표들이 굉장히 나오고 있고
04:07또 여론도 그렇게 흘러가고 있잖아요.
04:10그러면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후보를 하려고 하면
04:13공천에서 국민에게 감동을 줘야 하거든요.
04:17그런데 감동을 주는 게 아니라
04:18공천에서 국민에게 오히려 눈살을 찌푸리게 한단 말이에요.
04:22이런 공천 자체는 감동이 아니라
04:24오히려 손가락질 받는 그런 공천이다 이렇게 보고요.
04:29향후에 있어서 계속 문제가 될 거예요.
04:30그런데 우리가 좀 눈여겨봐야 할 대목은 대구입니다.
04:34대구.
04:35대구의 이 진술을 왜 컷업했을까?
04:37저것은 대구에서 지금 컷업되지 않는 의원들이 대부분이잖아요.
04:45그러면 그 의원들 중에 한 명이 되면 자리가 빌 것이고
04:47그 자리에 지금 이 진술을 어떻게 보면 공천해 주려는 게 아니냐.
04:52그러면서 계속적으로 중앙에서 놀아야 하고
04:56국회에 갈 사람이다 이렇게 어떻게 보면
04:59지금 빌드업을 하고 있는거든요.
05:02그렇다고 한다면 저것도 뭔가 기묘하게 묘하게
05:06뭔가 내부에서 뭔가 연기를 피우면서
05:10뭔가 뭔가 이뤄지고 있다.
05:12그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05:13급격히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고성과 다툼, 충돌이 있었는데
05:19반말하지 말라. 반말하지 말라겠다.
05:22하는 거 보면 굉장히 격한 반발이거든요.
05:25그러니까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대구시장이 나간다는데
05:29본인이 나간다는데 왜 무슨 더 큰 대로 더 하냐.
05:32이런 반발이에요 지금.
05:33어떻게 보십니까?
05:34그러니까 이진숙 후보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05:37지금 서로 이견이 있다는 얘기였잖아요.
05:40아까 그 모습은.
05:41기자회견 도중에 이제 지지자들 간의 어떤 갈등과 분열 양상을 보였기 때문에.
05:47그런데 이정현 공관위원장 얘기는 더 크게 쓰일 사람이라는 취지로 얘기를 한 거잖아요.
05:53국회에 가서.
05:54그러니까 국회에 가서 스타될 사람이라는 얘기까지 나중에 또 덧붙인 게 있더라고요.
05:59국회에 가서 스타가 될 사람.
06:01그러니까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빈자리의 대구에 재보선을 내보낼 생각이 매우 크다.
06:11그렇게 보여지는 거고요.
06:13이 정도면 사실 이진숙 후보로서도 나쁠 것 없는 카드잖아요.
06:17오히려 더 잘 된 거죠.
06:19그러니까 약속 대련과 같은 그런 취지의 기자회견을 한 게 아닌가.
06:24어마어마하게 강력 비난.
06:26과거에 국회에서 대착에 맞서서 했던 거.
06:31여당을 향해서 이렇게 했던 그 모습에 비하면 굉장히 강도가 약했어요.
06:36손다운 들어갔다.
06:37반발은 했지만.
06:38그리고 또 본인이 여론조사하면 1위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또 현장에서 느끼는 민심은 그때 고성국 씨하고 함께 다닐 때도 상당히 싸늘했다는 거잖아요.
06:48그런 점에서는 오히려 본인한테 나쁠 것 없는 그런 카드가 준비되어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고요.
06:54그렇게 되면 주호영 의원만 컷오프 된 거네요.
06:57결과적으로.
06:57그렇죠.
06:58그래서 이분은 원래 국회에 계신 분 아닙니까.
07:00그러니까 더 추가적으로 국회에 갈 일은 없는 분이니까.
07:03부의장보다 더 크게 쓰일 일이 뭐가 있습니까.
07:05그렇죠.
07:06부의장이나 하시라 뭐 이런 얘기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부의장 임기도 곧 끝나가죠.
07:11필리버스터 사회나 좀 열심히 봐주셨으면 우리가 감사했을 텐데 그것도 안 했고.
07:15그래서 주호영 부의장 경우에는 상당히 난감하게 됐어요.
07:20둘째 주호영 의원만 손해를 봤다.
07:22그렇죠.
07:22그러니까 중진이라는 건 사실 3선 이상 중진 아닙니까.
07:25예전에 과거에 민주당에서는 홍재경 부의장이 3선인데 부의장까지 하셨단 말이에요.
07:31그러니까 3선 이상인데 나머지 그럼 윤재욱 의원이나 추경 의원 4선 3선인데 중진의 기준이 무엇인가.
07:37뭘 기준으로 컷오프가 됐나.
07:40그렇게 보면 쓴소리한 전력이 있단 말이에요.
07:43그러니까 또 그런데 인천시장 후보가 된 유정복 후보의 경우에는 쓴소리했지만 또 후보가 됐어요.
07:50단수 공천 받아서.
07:51그러니까 도대체 기준이 무엇이냐는 얘기가 안팎에서 나오고 있는 것이고.
07:54다만 이진숙 후보도 똑같이 컷오프가 됐기 때문에 이진숙 후보가 만약에 후보가 됐다는 가정하에 조호영 후보가 컷오프가 됐다면 무소속 출마에 명분이
08:05섰겠지만 지금 그것도 아니란 말이에요.
08:07또 승산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08:09그래서 조호영 후보가 무소속 출마설도 나오고 있지만 저 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두고 보자 하고 물러날 것 같고요.
08:20그다음에 이진숙 후보의 경우에는 대구나 어느 지역의 재보선에 공천을 주려는 그런 뉘앙스로 이장영 공간연정이 말했는데
08:29하나 궁금한 건 2022년에 국민의힘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았던 선거 개입이 있었잖아요.
08:35뭐 해주라고 했는데 많이 받는 당에서 그때는 윤상현 재보선 공간연장이었고 정빈석 위원장이 지방선거 공간연장이었어요.
08:44그런데 지금 이정현 공간연장은 통합 공간연장인가요? 별도로 뭐 안 하는 것 같아요.
08:49그러니까 지방선거에서 컷오프 시키고 또 재보선도 내가 결정하면 할 수 있다는 취지인 것 같아서
08:57이거를 원칙 없는 이 컷오프에 대해서 과연 하나가 돼서 당이 하나 되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결의문 낸 거 아니었습니까?
09:07국민의힘에서 갈 수 있을 것인가.
09:10내관들이 곳곳에 남아있는 것 같아요.
09:11주호영 의원은 저희 채널A와의 취재에서 무소속 출마도 시사했습니다.
09:19최고의 결과 등 보고 가처분도 고려.
09:22안 되면 무소속 결심하겠다라고 채널A와 통화해서 얘기했습니다.
09:28그러자 주한연대설이 다시 뜨고 있어요.
09:34주호영 무소속 대구시장 출마 한동훈 무소속 재보궐 출마 조갑재 대표 주호영 무소속 출마에서
09:42극우 심판 전선 바람 일으킴의 역정수도 가능하다라고 얘기하고 있기도 합니다.
09:50김용훈 대변인님, 이게 주호영 의원 반발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09:54무소속도 결심할 수 있고 가처분은 당연히 하는 거다.
09:57그리고 이진숙 전 위원장도 받아들이지 못하겠다.
10:01컷오프 물러서라.
10:03지금 이런 얘기거든요.
10:04어떻게 보십니까?
10:05우선 많은 대구 시민들 그리고 국민들께서 바라셨던 바대로
10:09차라리 구인 경선이 처음부터 이루어졌으면 얼마나 깔끔했겠나라는 그런 생각들이 많이 듭니다.
10:15실제로 저도 지인들이 대구에 많다 보니까 이야기를 들어보면
10:18어차피 지지율이 가장 높은, 또 큰 차이로 높은 후보가 이진숙 후보인데
10:23왜 컷오프했냐?
10:24그렇죠. 그리고 컷오프 전에도 이진숙을 염두에 둔 경선이다라는 그런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10:29일종의 어떤 스크라치가 났던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10:32그럴 거면 경선을 하지 왜 이렇게 1위와 2위 후보를 그렇게 컷오프를 시켰냐라는 그런 이야기들이 많고
10:40또 실제로 처음에 우리가 공관위에서 5대 공천 기준이라고 표가 나왔었습니다.
10:46그런데 이진숙 위원장 같은 경우에는 그 5가지에 모두 해당이 되지 않는 인물이기 때문에
10:50더더욱 이런 컷오프가 많은 국민들에게는 쉬위에 납득이 가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10:56그래서 조영 의원님이나 아니면 이진숙 위원장님이 차후에 어떤 당에 대해서
11:02어떤 입장 표명을 하시는 거에 대해서 그것을 막을 수도 없거니와
11:06어느 정도 이해를 사실 저희는 하고 있습니다.
11:10하지만 또 당대표 입장에서는 공관위에서 사실 공관위 안에 있는 이야기들이
11:15모두 이렇게 발설이 되는 것도 적절한 일은 아니지만
11:18지금 언론 보도가 된 것들을 보면은 11명 중에 한 과반 정도만
11:23겨우 간달간달하게 비슷비슷하게 그렇게 찬성을 했다고 해서
11:28이렇게 통과가 되었다라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들을 보면
11:31그 안에서도 첨예하게 의견 대립이 있었고
11:34당대표 입장에서는 첨예한 의견 대립을 통해서 나온 결과이니만큼 수용하겠다라는 그런 입장을 밝혔고요.
11:40제가 좀 전에 방송 전에 이진숙 위원장님과 직접 통화를 했습니다.
11:44그렇군요.
11:45제 개인적으로 좀 친분이 있는데 원래 상당히 차분한 그런 말투이십니다.
11:50체포당하던 당시에도 그래도 말투가 그래도 좀 이렇게 뭐랄까요
11:54정제되어 있는 그런 언어를 구사를 하셨는데
11:57오늘은 상당히 격앙이 되어 있으셨어요.
12:00그래서 저는 이것이 일종의 어떤 모종의 뒷거래가 있었다거나
12:05약속이 있었다거나
12:08그렇게 보고 있지 않습니다.
12:10그리고 좀 있다가 잠시 후에 12시에 기자회견이 있을 예정인데
12:14이진숙 전 위원장이요?
12:16네 맞습니다.
12:17그래서 거기에서 추가적인 입장이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2:21그래서 약속대로는 제가 볼 때는 제가 귀로 들은 바로는 전혀 아니라는 그런 이야기였고
12:26제가 직접 여쭤봤습니다.
12:27재보궐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된 것이 아닌가요?
12:30라고 제가 좀 순진해서 그렇게 질문을 바로 던진 건지는 몰라도
12:33면전에서 돌직구를 날렸네요.
12:35네 정말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12:37그런데 그런 거를 약속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냐 지금 우리 당이
12:41그리고 이전에도 한 두 번 정도 우리 당 이름으로 경선 참여를 하셨다가
12:46컷오프 되시거나 떨어진 그런 전력이 있기 때문에
12:48그렇죠.
12:49그런 정해지지 않은 약속을 받고 내가 이것을 그냥 받아들이는 건
12:53전혀 이치에 맞지 않다.
12:55그런 일도 없다라고 그렇게 제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12:58우리 김영훈 대변인이 취재한 결과
12:59인숙 전 위원장은 대구시장 출마에 강한 의지를 갖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3:03잠시 후 기자회견에 예고하고 있다라는 부분도 전해주셨어요.
13:07앞으로도 좀 취재 부탁드립니다.
13:10이 공천 컷오프가 이해 안 된다.
13:12스타 강사 선생님 출신이 이해 못하면 우리 같은 학생들은 더 이해 못하는 건데
13:17주호영 의원이 장동혁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13:21이정현 공감위원장 뒤에 숨지 말라는 겁니다.
13:25주호영 의원이요.
13:26장동혁 대표, 이정현 뒤에 숨지 마라.
13:28결정 바로잡지 못한다면 정상적 당 아니다.
13:31습관성 책임의 피 심각하다.
13:34이정현 위원장 개인 일탈인지 무기 날에 벌어진 일인지 밝혀라.
13:39사실은 주호영 의원이 중진 중에서는 지난 당 내용 사태 때도
13:44장대표를 향해 쓴소리를 했었거든요.
13:46우리 김유정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13:47장동혁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13:50이정현 위원장 뒤에 숨지 말라는 겁니다.
13:52그럼 장대표는 같은 뜻일까요, 아닐까요?
13:55얘기 들어보시죠.
13:57어제 대구를 방문해서 대구 의원님들과 여러 이야기를 나눴고
14:03저는 공감위원장께 대구의 민심을 전했습니다.
14:07제 생각과 일치하지 않다 하더라도 당 대표로서는 공감위의 결정을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4:14지금 당의 여러 상황이 어렵습니다.
14:16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좀 생각이 다를지라도 그 생각을 좁히고
14:21또 당을 위해서 필요한 희생이 있다면 서로 희생을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4:27당대표의 요청과 다른 결론이 나온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14:32저희도 공관위원장님께서 많은 고민이 있으셨다고 생각을 합니다.
14:36그렇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당 대표께서 언급을 하시거나 그럴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4:46당 수석 대변인은 당대표의 뜻과 다른 결정이 나온 걸로 이해하고 있다라고 하지만
14:55장중혁 당대표는 정작 공관이 뜻을 따라라라는 거거든요.
15:01그러면 지금 주호영 의원이 지적하고 있는 게 결국은 이심장심 아니냐는 거예요.
15:06양심 어떻게 보십니까?
15:08저도 정말 양심이 없는 말이죠.
15:11사실 만약에 공관이 결정을 했다고 하더라도 보통 최종 결정은 최고위에서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15:18장중혁 대표 본인 뜻과 전혀 다르다고 하면 최고위에서 변경할 수 있습니다.
15:22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르겠다는 거는 사실상 장중혁 대표와 이재용 공관위원장 간의
15:28서로 간에 약간 안목적인 동조 내지는 안목적인 공모가 있었다고 보는 게
15:33흥미적일 걸로 보이고요.
15:34사실 그러니까 지금 두 분이 컷오프가 됐는데 그 지금 8명, 9명 나온 대구시장 후보 중에서
15:41사실 이진숙 전 위원장은 유일한 여성후보이고 여론조사 결과도 1위를 달리고는 후보인데
15:46컷오프했다는 거는 사실 이거는 다른 데 쓰겠다는 뜻인 거죠.
15:50왜냐하면 유일한 여성후보를 저렇게 컷오프하면 반발이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건 아니라고 보이고요.
15:55결국은 주호영 의원 한 분만 컷오프 됐다고 보는 게 상식적이라고 봅니다.
15:59결국은 주호영 의원을 쳐내기 위해서 혼자 쳐내면 반발이 나올 수밖에 없으니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고.
16:07그래서 앞서 김유영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약속되련이다.
16:10약속되련이고 그걸 그냥 꾹 다울고 그냥 이심장심을 숨기고 있는 게 다름없다.
16:16그렇게 보이고요.
16:16사실 모르겠습니다.
16:18주호영 의원께서 가처분, 우호성 얘기한다고 하지만 그게 얼마나 파급력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6:25이진숙 전 위원장 본인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지만 적어도 이정현 공관위원장과 장동혁 대표는 이심장심인 것 같다라는 양태용 변호사의 의견입니다.
16:34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6:36많은 언론들도 이 대목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16:40중진 반응이 흥미로운데 언론에 보도된 중진 반응 한번 보실까요?
16:45중앙일보 보도예요.
16:47취재에 따르면 한 중진 의원은 이거 봐라.
16:51이해관계 복잡한 공천 문제를 이정현 위원장을 내세워 장동혁 대표가 손 안 대고 코풍격이다.
16:59코 풀었다는 거예요.
17:01손 안 대고 코 풀었다는 거예요.
17:03주호영 의원 측 관계자는 이 위원장과 장동혁 대표가 짜고 치는 거다라고 의심을 한다고 얘기했어요.
17:14당내 비판 목표도 한번 볼까요?
17:16대구 시장 출신의 돌직구 멤버 출신이잖아요.
17:19우리 권영진 의원님.
17:21장동혁 대표의 약속 위반?
17:23이재용 공관위원장의 오망과 독선?
17:25대구 시민들이 이렇게 우렁해도 되냐?
17:26대구 시장 출신이기 때문에 이 사태에 대해서 남다릅니다.
17:31지금 뭐 하는 거냐예요.
17:32솔직히 말하면.
17:33장동혁 대표의 약속 위반?
17:35이재용 공관위원장의 오망과 독선?
17:36지금 뭐 하냐 이거죠.
17:38대구 시민들 무시하냐 이거고.
17:41윤상현 의원조차 대구 시장까지 내줄 셈인가.
17:45단순한 공천 잡음이 아닌 당의 존립 기반을 흔드는 신호다.
17:50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17:56결국 이심장심 아니냐.
17:58소남대구 고품격 아니냐.
18:01특히나 김광선 변호사님.
18:03대구 시장 출신의 돌직구 멤버 출신인 권영진 의원의 비판을 좀 눈여겨봐야 할 것 같은데.
18:11장동혁, 이정현 두 분이 대구 시민들을 우렁하고 있다라는 비판이거든요.
18:16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8:17그런데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이 무능 이런 걸로 사실은 판단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봐요.
18:26왜냐하면 지금 언론에서 이미 한 번 나왔지만 장동혁 대표는 칼을 잘 쓰는데 자기 칼이 아니고 너무 칼을 빌려 쓰죠.
18:37우리가 이걸 차도 살인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18:40그러면 배현진이나 김진영 최고위에 대한 또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도 윤리위원회, 당무감사위원회.
18:47자기 손에 폐유 안 묻히는 거죠.
18:49그래서 윤리위원회, 당무감사위원회를 존중한다.
18:53그다음에 공간유도 마찬가지잖아요.
18:55대구에 관련해서 자부임이 이렇게 많은데 공간유의 의견을 존중한다.
19:00그 말은 무슨 뜻입니까?
19:02공간유의 의견을 존중한다는 뭔 말이겠어요?
19:04내 뜻대로 됐으니까 존중하는 거지.
19:07자기의 뜻대로 되지 않았다고 한다면 존중할 리가 있겠습니까?
19:10이건 말이 안 되는 공채인이라고 하면 당연히 당대표 최고위에서 이걸 브레이크를 걸어줘야 하는 거예요.
19:17그런데 해놓은 거 보니까 마음에 드니까 공간유의 결정을 존중한다.
19:23이런 식으로 갔다고 보고요.
19:24지금 의원주에서 주호영 의원만 딱 컷업시키는 것은 그 이유가 있다고 봐요.
19:30자, 윤리위원회, 당무감사위원회에서 당권파에 반대된 세력을 컷업했잖아요.
19:37공간유에서 지금 의원주에서 가장 현 당권파에 대해서 비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주호영 의원이거든요.
19:43주호영 의원을 똑같아요.
19:46징계위원회 열어서 컷업하듯이 공간유에서 컷업한 거죠.
19:49주호영 의원의 쓴소리가 지도부를 향한 쓴소리가 불편했다?
19:52그렇죠. 그래서 거기서 컷업을 해버린 거예요.
19:55물론 여러 가지 이유도 있겠죠.
19:57김관선 변호사님의 어떤 개인적 분석입니다.
20:00그래놓고는 뭐라고 하냐면 다 존중하겠다, 그런 식으로 얘기하고
20:03어떻게 보면 자기는 여기에 영향을 전혀 미친 것이 없다.
20:07그러면서 한 발 뒤로 물러나 있는 상황인데
20:09결과적으로 윤리위원회인지 당무감사위원회인지 공간유에서
20:14장도혁 대표의 뜻대로 다 하고 있는 걸 제가 볼 때는 줄기고 있는 게 아닌가
20:19이런 생각이 들어요.
20:21그래서 지금 대구 자체가 이진숙 제가 볼 때는 전 위원장도 컷업하는 것이
20:28주호영만 컷업을 하면 모양새 이상하죠.
20:32마치 이진숙을 위한 컷업처럼 돼버리니까
20:35그래서 정말 쓴소리하는 주호영 컷업하고 이진숙을 컷업함으로써 뭔가 잡음을 줄이려고 했는데
20:41이게 오히려 더욱더 커가는 상황이고
20:44아까 그런 얘기를 앵커께서 하셨잖아요.
20:46그런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20:49지금 현역 중에서 누가 공천을 받으면 사실은 경쟁력이 많지는 않죠.
20:57대구이기 때문에 무조건 뽑아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20:59주호영 의원이 만약에 무소속으로 출마를 한다고 하면
21:03제가 볼 때는 상당히 파결이 있을 거예요.
21:06거기에 주호영이 무소속으로 출마를 하면
21:09수성구 자체의 환동원 전 대표가 출마를 할 가능성이 있다.
21:15그러면 결과적으로 보면 무소속과 무소속이 연대를 하게 되면
21:18대구의 어떤 판을 흔들어놓을 수 있는
21:21그런 상황이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21:24그래서 그 부분을 주호영 의원이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고
21:28만약에 그런 상황이 발생을 하게 되면
21:31제가 볼 때는 이번 지방선거가 정말 재미없는 지방선거였는데
21:36상당히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지방선거.
21:41지방선거의 모든 여당, 야당 중도할 거 없이
21:44모든 관심은 대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21:47거기에 다 스포트라이트 받을 거예요.
21:51그래서 저도 지방선거에는 관심이 별로 없는데
21:53그렇게 된다고 하면 저도 관심 있게 지켜볼 겁니다.
21:57거의 지금 대구 내려가실 기세예요.
21:59내려가지까지는 않고
22:00TV로 보겠다.
22:01TV로 보면서 방송에서 이야기를 해야겠죠.
22:06이진숙 전 위원장 얘기 좀 더 들어보실까요?
22:11저는 단 한 번도 국회 보궐선거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22:16말씀드린 적이 없고
22:17저는 처음부터 대구 시장만 보고 간다.
22:21대구 시장으로서 할 일이 많다.
22:24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22:25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22:31지금 보니까 이진숙 전 위원장 본인도
22:35나 재보걸로 국회의원 상관없다.
22:38대구 시장이다.
22:39왜 못 나가게 하느냐라는 반발이에요.
22:41혹시 이따 12시에 기자회견 한다는 것도 반발입니까?
22:44우리 김혜원 대변인.
22:45네, 저는 반발이라고 거의 확신을 하고 있고요.
22:48그만큼 상당히 화가 많이 나셨습니다.
22:51차전에 들은 바도 없다라는 것은 분명히 재차 저에게 말씀을 하셨고
22:55그리고 그 재보건에 대해서도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22:59만약에 그 재보거를 나에게 약속을 했다면
23:02그렇다면 그 후보가 최종 경선에 통과하는 후보가
23:05원 내라는 건데
23:07그럼 원 외 출신으로 지금 경선에 참가한 다른 후보자들을
23:11이것을 뭐랄까요 좀 욕되게 하는 그런 일인데
23:16이거 어떻게 감히 당에서 후보자에게 이런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느냐.
23:21전혀 언집하는 것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
23:24네, 그래서도 안 된다라는 그런 말씀을 따로 하셨습니다.
23:27지금 고성국 씨가 흥미로운 반응을 했거든요.
23:31원래 잘 안 보는데 고성국 씨 발언은.
23:34이 발언은 좀 이 상황과 관련해서 흥미로워요.
23:38지금 이재용 공관위원장과 같은 얘기를 했어요.
23:40두 분이 안 그래도 친분이 있다.
23:42이런 얘기 주호영 의원이 비판했었는데
23:45당이 전략적으로 인숙 카드를 더 크게 쓰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23:49그런데 이재숙 전 위원장은 고성국 씨가 그렇게 말하든 말든 나는 반발한다.
23:55대구 시장 이거거든요.
23:56지금 이재숙 전 위원장하고 고성국 씨 입장이 갈렸어요.
24:00네, 아무래도 이런 개인 유튜브 방송을 또 하시다 보면
24:04그 방송을 듣는 사람들이 좀 원하는 이야기들도 좀 해야 되고
24:08거기에 따라서 논조가 좀 바뀌는 것도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4:11그래서 대구에 있는 시민들이 아무래도 1위 후보가 컷오프가 된 것에 대해서
24:15상당히 언제나 하는 분들이 많고 또 그분들 중에 또 많은 분들이
24:19또 방송을 시청한다고 가정을 했을 때는
24:21당연히 그런 발언을 하시는 것이 좀 시청률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24:26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24:27하지만 한 번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24:29미리 당에서 약속을 한 바는 전혀 없다고 합니다.
24:32네, 고성국 씨는 그냥 유튜버 주장일 뿐이다라는 말씀이시군요.
24:35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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