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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앵커]
사건을 보다 시작합니다. 사회부 서상희 사건팀장 나와 있습니다.

1. 첫 번째 사건입니다. 불 타는 UFO, 정말 UFO가 나타난 건가요?

바로 어젯밤입니다.

하늘에서 불타는 물체가 떨어진 걸 봤다는 목격담이 속출했습니다.

달리는 차량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깜깜한 하늘에서 반쩍이는 게 '뚝' 떨어지다가 사라집니다. 

다음은 야구장입니다.

광주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 경기 현장에서도 이 물체 포착됐고요 

천문대에서도 뚝, 떨어지는 모습이 포착이 됐습니다. 

앵커) 설마, 정말 UFO인가요?

한국천문연구원에 물어봤는데요.

화구라고 합니다.

별똥별보다 크기가 크고 훨씬 밝게 빛나는걸 화구라고 부른다는데요.

꼬리 부분이 길어지며 사라지는 모습이 보이는데 연구원에 제보 보내시면 낙하 위치 추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Q2. 다음 사건 보시죠 누가 경찰 멱살을 잡은 건가요?

경찰 멱살을 잡은 간 큰 남성, 어쩌다 이런 건지 따라가 보시죠. 

도롯가에 서 있는 남성이 보이죠.

이 남성, 갑자기 경찰관을 밀치고, 멱살까지 잡습니다.  

얼굴을 치기도 하는데,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잠시 전 상황을 보시죠.

검은색 승용차가 중앙선 넘어 역주행을 하다가, 이번엔 후진을 합니다.

수상하죠.

그런데 이 모습을 지켜보는 차량, 바로 순찰차였습니다.

금세 붙잡힌 운전자, 차에서 내려서도 휘청거리고요. 

적반하장으로 경찰관에게 욕하고 폭행까지 합니다. 

면허 취소 수준 만취상태였는데요.

공무집행 방해 혐의까지 추가됐습니다.

Q. 마지막 사건입니다. 용왕님이 준 선물이, 저 물고기인 건가요?

네 부산에서 전설의 심해어가 나타났습니다. 

낚싯배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팽팽한 낚싯줄을 힘껏 당기자 거대한 물고기가 정체를 드러냅니다. 

선원들이 평생 한번 볼까 말까 하다는, 희귀 심해어 돗돔인데요. 

한 마리가 아니라 5마리가 한꺼번에 잡혔다고 하네요.

가장 큰 개체는 90kg에 달했다는데, 선장님 손맛은 어땠을까요. 

[김광효 / 선장]
"체구가 있고 키도 있는데 힘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도 저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돼요. 바다로 빨려 들어가요."

기후 변화로 심해 어종의 활동 수심이 달라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사회부 서상희 기자였습니다.

영상편집 : 박혜린


서상희 기자 wit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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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사건을 보다 시작하겠습니다. 사회부 서상희 사건팀장 나와 있습니다.
00:04첫 번째 사건 보겠습니다. 불타는 UFO, 정말 UFO가 나타났습니까?
00:09바로 어젯밤인데 실제로 하늘에서 불타는 물체를 봤다 이런 목격담이 쏟아졌습니다.
00:15영상을 보시죠. 달리는 차량인데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00:18깜깜한 하늘에서 번쩍이는 게 뚝 떨어지다가 사라집니다.
00:23다음은요, 야구장에서도 발견이 됐는데요.
00:26광주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즉 경기 현장에서도 이불체 포착이 됐습니다.
00:31천문대에서도 뚝 떨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00:35이거 정말 UFO 아닌가요?
00:37한국천문연구원에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화구라고 하네요.
00:42별똥별보다 크기가 크고 훨씬 밝게 빛나는 걸 화구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00:48꼬리 부분이 길어지며 사라지는 모습도 보이는데 연구원에 제보 보내시면 낙하 위치 추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00:56다음 사건 보겠습니다. 누가 경찰에 멱살을 잡은 건가요?
01:01경찰 멱살을 잡은 이 강큰 남성 대체 누군지 지금부터 한번 따라가 보시죠.
01:06영상을 보시면 도로가에 서 있는 남성이 보입니다.
01:09그런데 이 남성 갑자기 경찰관을 밀치고요. 멱살까지 잡습니다.
01:14얼굴을 치기도 하는데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01:19잠시 전 상황을 보이시죠.
01:20지금 보시는 검은색 승용차. 중원선을 넘어서 역주행을 하다가 이번에는요.
01:25후진을 합니다. 수상하죠.
01:27그런데 이 모습을 지켜보는 차량 바로 순찰차였습니다.
01:32금세 운전자는 붙잡혔는데요.
01:33차에서 내려가서 휘청거리고 적반하장으로 경찰관에게 욕하고 폭행까지 합니다.
01:38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는데요. 공무집행 방해 혐의까지 추가됐습니다.
01:46마지막 소식 보겠습니다.
01:49용왕님이 준 선물이 저 물고기인 건가요?
01:52부산인데요. 부산에서 전설의 심해어가 나타났습니다.
01:57낚싯배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01:59팽팽한 낚싯줄을 힘껏 당기자 거대한 물고기가 잠시 뒤에 천천히 정체를 드러냈는데요.
02:06선원들이 평생 한 번 볼까 말까 하다는 희귀심해요.
02:11도또입니다. 그런데 한 마리가 아니라요.
02:14다섯 마리가 한꺼번에 잡혔다고 하네요.
02:17가장 큰 개체는 90kg에 달했다는데 선장님 손맛은 어땠을까요?
02:24체구가 좀 있고 키도 있고 있는데 힘도 그나마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도
02:30저 혼자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돼요. 바다로 빨려들어가요.
02:35기후변화로 심해어중의 활동수심이 달라졌을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02:42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사회부 서상희 사건팀장이었습니다.
02:47감사합니다.
02:47감사합니다.
02:48감사합니다.
02:50감사합니다.
02:50감사합니다.
02: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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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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