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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차 트로트 가수 신비
염증 다이어트를 성공시킨 결정적인 조력자는?
혈액 속 독소를 녹이는 황금빛 올리브오일의 힘

#생존의비밀 #혈액독소 #혈관

생존의 비밀
매주(화)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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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파워풀한 가창력과 동원 미모로 18년 동안 관객의 사랑을 받아온 트로트 가수 신비.
00:07하지만 그녀의 삶에도 예기치 못한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00:17제가 사실 암투병을 했어요.
00:22그래서 항암치료에 17번의 항암치료에 그리고 수술도 3번이나 하고 제일 고약한 성질을 가진 암에 걸린 거예요.
00:33종양은 양성용양이 있고 악성용양이 있는데 일단 조직검사에서는 악성일 가능성으로 나왔거든요.
00:44내가 암이라고 느껴지지 않았고 너무 아픈 거예요. 아프더라고요.
00:50유방암 판정 이후 그녀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00:57끝이 보이지 않던 항암치료.
01:00재발의 두려움과 전의의 공포 속에서 신비 씨는 무려 17번이나 힘든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01:08그렇게 이어진 힘겨운 싸움이 드디어 끝이 났을 때 그녀의 삶은 새로운 방향으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01:16이제 신비 씨의 하루에는 웃음과 활력이 가득합니다.
01:24무거운 짐에도 지치지 않는 강철 체력으로 거듭난 그녀.
01:29예전과는 다르게 한층 더 단단해진 모습이죠.
01:35차곡차곡 짐을 싣는 손길에도 피곤함 보단 여유가 느껴집니다.
01:40하나 둘 짐을 챙기며 분주하게 움직이는 신비 씨.
01:45그 어느 때보다 생기넘치는 일상인데요.
01:54오늘은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가족여행의 날.
01:57설렘이 묻어나는 얼굴.
02:17건강을 되찾은 신비 씨는 이 행복을 잃지 않기 위해 매일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02:23이제 출발해볼까?
02:31아 맞다 맞다 맞다.
02:34공복에 또 요것도 챙겨 먹어야지.
02:37요거를 또 챙겨 먹어야지.
02:40매일 아침 공복에 빠뜨리지 않는 한 가지.
02:43바로 활력을 지켜주는 신비 씨만의 비밀 루틴입니다.
02:47오늘도 신비 씨는 자신만의 루틴으로 하루의 건강을 단단히 챙기며 여행길에 오릅니다.
03:01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시골길로 접어드는 가족들.
03:07잠시 후 그들이 도착한 곳은 다른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기로 한 식당입니다.
03:13신비 씨가 암을 겪은 이후 가족은 자주 여행을 즐긴다고 합니다.
03:38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식탁 분위기.
03:41눈물이 막 나더라고요.
03:43그때는 진짜 엉엉 울었던 것 같아요.
03:45큰 소리 내면서 한 번.
03:46왜 이런 일이 형님한테 있나 이런 생각하면서.
03:51그런데 그러면서 더 형님 잘 회복해서 지금은 너무 좋습니다.
04:01그냥.
04:02한때는 눈물로 가득했던 시간도 있었지만 이제는 웃을 수 있게 됐습니다.
04:10그렇기 때문에 닭볶음으로 먹으려고 했는데 딱 먹으면.
04:24이거 뭐야?
04:25건강을 위해 신비 씨가 매일 챙긴다는 루틴.
04:38바로 밥 위에 한 숟가락의 올리브 오일.
04:41올리브 오일을 밥 위에다가 이렇게 먹어?
04:44어어.
04:45그치.
04:45근데 밥에다가 딱 해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 내가.
04:49약간 풋사과 향도 좀 나고 매콤한 맛도 있으니까.
04:53그래가지고 나는 요즘에 공복으로도 먹고.
04:57그래 공복에 먹어도 좋지.
04:59너 한 번 먹을래?
05:00먹어봐 먹어봐.
05:01먹어볼까?
05:02올리브 오일을 전하는 신비 씨.
05:12역시 좋은 건 나눠 먹어야겠죠.
05:14이게 또 독소를 빼는 데 또 도움을 또 준다 그러더라고요.
05:21신비 씨에게 이 오일은 단순한 식재료가 아닌 건강의 상징이 되었답니다.
05:28자기가 고생을 진짜 많이 했어요.
05:32제 혈액에 독소가 많이 쌓여있다고 또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05:36그래서 와 무슨 독소?
05:39아 내가?
05:40내가 이런데?
05:41뭐 아닌데?
05:42이러면서 내 피의 독소라니 조금 의아하고 좀 무서워졌죠.
05:47신선한 그런 식재료를 챙겨서 요리해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05:53요즘에는 더 노력하고 있답니다.
05:57신선한 재료와 올리브 오일.
05:59그녀의 밥상.
06:02해독의 시작이 되었는데요.
06:06오늘 썹다 괜찮네.
06:09괜찮아?
06:09약간 매콤해가지고.
06:11어.
06:12되게 느끼한 걸 좀 잡아주네.
06:15그치?
06:15근데 매콤하면 매콤할수록 조금 더 신선한 올리브 오일이라고 하더라고.
06:24음!
06:24고통의 시간은 지나가고 행복과 건강만이 남았습니다.
06:44앞서 보신 사례자가 염증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조력자가 있습니다.
06:51그건 바로 마시는 황금이라 불리우는 올리브 오일이었습니다.
06:56올리브 열매를 그대로 압착시켜 얻은 이 올리브 기름은 화학적 정제 과정을 거치지 않아 영양성분이 고스란히 살아있고
07:05특히 전체의 70에서 80%를 차지하는 이 올레산, 그리고 폴리페놀, 비타민 E와 같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예로부터 자연 항생제라고 불려왔습니다.
07:19그래서 올리브 오일은 단순한 조리용 기름이 아니라 염증을 줄여주고 건강을 지키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으로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식탁을 지켜온 것이죠.
07:33그렇다면 진짜 좋은 올리브 오일, 신선한 오일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07:38오늘은 제가 직접 준비한 블라인드 테스팅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07:42눈을 가리고 어떤 올리브 오일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직접 시음을 해 맛과 풍미를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07:55첫 번째 오일, 한눈에 보기에도 색이 탁하고 불투명합니다. 과연 맛은 어떨까요?
08:07입에 넣자마자 퍼지는 불쾌한 향과 씁쓸한 맛.
08:12이번엔 두 번째 오일, 짙은 황금빛이 도는 올리브 오일입니다.
08:24마지막 세 번째 오일은 투명하고 맑은 색. 겉보기엔 깔끔하지만 신선도는 어떨까요?
08:33블라인드 테스트 종료. 이 중 가장 신선하고 품질이 좋은 올리브 오일은 어느 것일까요?
08:40두 번째로 마셨던 올리브 오일이 가장 풍미도 좀 좋고 싱그러운 느낌과 마지막에 그 알싸한 느낌이 올라와서
08:49가운데 있는 게 가장 신선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08:56블라인드 테스트에 사용된 오일들로 산폐도를 측정한 결과.
09:00올리브 오일 신선 기준은 산화도 14% 미만.
09:09그 중 두 번째 오일이 가장 낮은 수치를 보여 신선하고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9:15눈을 가린 채로 맛을 본 결과 싱그러운 풋사가 향과 고소한 풍미가 느껴지면서
09:22알싸한 맛이 나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 가장 신선하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09:28이 매운맛 사실 단순한 자극이 아닙니다.
09:32바로 올레오칸탈이라는 성분 때문에 그런데요.
09:35이 천연화합물은 염증을 억제시키고 소염진통제죠.
09:40이부브로펜과 유사한 작용을 나타낸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9:45실제로 올리브 오일 속 성분이죠.
09:47올레오칸탈은 시험관 속 암세포를 30분 만에 소멸시켰고
09:52유방암, 위암, 식도암, 요로암의 발생 위험을 무려 31% 낮춰줬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10:01정리하자면 올리브 오일은 단순한 기름이 아닙니다.
10:04혈관 건강을 지키고 염증을 억제하고 체중 조절과 항산화 그리고 노화, 지연까지요.
10:12우리 몸속에 녹을 지우는데 필요한 황금 같은 영양 솔루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10:20그렇다면 올리브 오일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요?
10:24올리브 오일이라고 다 같지는 않습니다.
10:26국제 기준에 따르면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산도가 0.8mg per kg 미만이어야 하고요.
10:35그 중에서도 0.3mg per kg 이내야 생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10:41즉 올리브 오일을 고를 땐 등급, 산도, 산화 안정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거죠.
10:49감사합니다.
10: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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