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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까 혈당 관리가 안 되면서 살이 찌더라고요"
당을 바꾸고 인생도 바뀌었다!
활력 넘치는 이희구의 일상은?

#생존의비밀 #세포 #혈당 #당 #당뇨

생존의 비밀
매주(화)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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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긴장부터 활력 넘치는 그녀는 바로
00:02원조 미녀 개그우먼 이희구씨입니다.
00:06와, 미모가 여전하시네요.
00:11데뷔 39년차 레전드 개그코너 봉숭아 학당의 원년 멤버이자
00:16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팔방미인이죠.
00:23그녀의 아침 일상은 어떨까요?
00:25자기 관리를 위해 전날 밤 미리 숟가락을 얼려둔다는데요.
00:30차가운 숟가락을 이용한 마사지로 하루를 깨운다고 합니다.
00:36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루틴 중의 하나인데요.
00:39자고 일어나오면 얼굴이 붓잖아요.
00:42푸석푸석한데
00:43그 붓기를 빼주려면 이렇게 림프 마사지를 하거든요.
00:47이 목, 귀 뒤, 목, 어깨 쭉 풀면서 혈액순환이 쫙 내내는 느낌.
00:54개운해요. 아주 상쾌해요.
00:56모공 쫙쫙 줄어들면서 온몸의 혈관이 줄었다 놨다 줄었다 놨다 잘 되는 것 같고.
01:02그러니까 혈당도 조절이 잘 되고.
01:07희구 씨가 이렇게 부기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과거 불어났던 살로 힘든 시간을 보냈기 때문인데요.
01:15이렇게 큰 옷을 입을 만큼 살이 쪘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01:36당 조절이 힘들어지면서 몸의 균형이 무너졌고
01:56걷잡을 수 없이 살이 불어났던 겁니다.
02:00몸속에 당이 넘쳐나면 제 기능을 잃고 남은 당이 지방으로 전환되면서
02:04살이 쉽게 찔 수 있는데요.
02:09반대로 당을 조절해주면 지방이 쌓이지 않아
02:12대사의 흐름이 안정되면서 체중을 감량할 수 있습니다.
02:16이렇게 당과 지방은 때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요.
02:24실제 당뇨병 환자의 약 85%가 과체중이거나 비만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02:29이 나쁜 당을 건강에 유익한 당으로 바꿔주기 시작하니까
02:35혈당 조절이 되잖아요.
02:39그러니까 살이 빠지기 시작해.
02:41제가 7, 8kg를 뺐단 말이에요.
02:44점점 하루하루 건강을 되찾아가는 느낌을 받으면서
02:49많은 분들이 옛날 모습도 나오는 것 같다.
02:53그리고 옛날보다 훨씬 건강해진 것 같다라는 이야기 많이 듣고 있거든요.
02:59매일 아침 공복 혈당을 체크해 몸의 상태를 살핀다는데요.
03:07과연 그녀의 혈당은 어떤 상태일까요?
03:1298 나왔어요.
03:15너무 좋아요.
03:16나 눈물 나려고 그래.
03:18각고의 노력 끝에 이제야 혈당이 정상 범위로 돌아왔는데요.
03:24건강을 되찾은 오늘이 있기까지
03:26힘겨운 시간을 버텨야 했습니다.
03:28당화혈색소가 12.9였고
03:33그리고 혈당이 500이었어요.
03:39저의 결과를 보신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도
03:43이런 수치를 본 적이 없어요.
03:46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03:48이 정도면 그냥 지금 입원해서
03:51인슐린을 꽂아야 되는 게 맞다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03:54체내에 쌓인 나쁜 당으로 인해 당화혈색소가
03:58무려 정상치의 두 배를 넘는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04:04목이 타들어가는 고통스러운 다갈 증상으로
04:06일상이 마비된 것은 물론
04:08혈당 스파이크로 극심한 피로감까지 몰려왔다는데요.
04:13생명을 위협하는 순간도 있었답니다.
04:17몸이 바르르 떨리면서요.
04:22축 깔아앉는 그 느낌을 난생 처음 느껴봤어요.
04:27그런데 그게 그 무섭다는 저혈당이었던 거예요.
04:31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04:32그 증상이 나는데 정말 두 발이 떨어지지도 않고
04:38그냥 쭉 몸이 바닥으로 내려앉더라고요.
04:42너무나 다행히도 옆에 초콜릿이 있었거든요.
04:47제가 그걸 뜯어서 그냥 막 먹은 거예요.
04:52그 뒤로 굉장히 두려워요 사실.
04:56당뇨가 더 잔인하게 다가오는 이유.
04:59어머니를 간호하면서 고통스러운 순간을 모두 지켜봤기 때문인데요.
05:04당뇨가 가장 무서운 게 합병증이거든요.
05:08저희 엄마가 지금 치매인 상태신데
05:11그 치매도 당뇨에서 오는 합병증으로 나타나셨어요.
05:17당뇨가 찾아와서 다른 합병증이 오지 않게 하는 것이
05:21저의 목적이기 때문에
05:22철저한 당관리를 꾸준하게 할 거고
05:27지금 노력한 결과 6.3으로 내려가 있기는 해요.
05:33지금의 이 상태를 유지하고 싶은 게 제 마음입니다.
05:39치열했던 당과의 싸움 끝에
05:41당화혈색소는 무려 반 이상 감소.
05:45혈당 역시 정상치를 유지하는 놀라운 변화를 이뤄냈습니다.
05:52이제는 당의 굴레에서 벗어나
05:54미모와 건강을 되찾은 희구 씨.
05:58행복한 일상 속에서 활력과 웃음을 되찾고 있다는데요.
06:03건강을 되찾은 뒤 필라테스를 배우기 시작했다는데요.
06:25유연함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06:28자세가 너무 좋아요.
06:30선생님 과찬심입니다.
06:31아니 뭐 쫙쫙쫙 무슨 고무줄처럼 어떻게 이렇게 늘어나지?
06:36어릴 적 기계체조를 했던 시절을 몸이 그대로 기억하는 듯
06:40흔들림 하나 없이 어려운 동작도 거뜬하게 소화해내는데요.
06:45이렇게 온전히 내 몸에 집중하면 마음까지 편안해진다고 합니다.
06:53오늘 수업이 여기까지 들어갈게요.
06:59수고하셨어요.
07:01오늘 운동 제대로 한 것 같아요.
07:02다행이에요.
07:04너무 집중했나 봐 선생님.
07:06허기져요.
07:08수업 끝나고 선생님하고 간식 좀 먹으려고 싸웠는데
07:11같이 드세요.
07:13너무 좋아요.
07:14좋아요 선생님.
07:16맛있는 빵.
07:18먹어야지 같이.
07:19그런데 마음껏 먹기엔 좀 부담스러워 보이는데요.
07:25저도 빵 너무 좋아해요.
07:26근데 혈당이 먹으면 오를까 봐 사실은 잘 못 먹어요.
07:32선생님 저도 옛날에 방뇨 진단 받고 나서
07:34겁나가지고 탄수화물 다 끊었었거든요.
07:38근데 이제는 막 다 먹어요.
07:40아니 근데 다 드시는 살이 어떻게 빠져요?
07:42요즘 살이 좀 많이 빠지셨잖아요.
07:44좀 빠졌어요?
07:45네.
07:45이런 탄수화물 같은 거 먹고도
07:48그냥 살이 빠질 수 있는 걸 제가 알아냈거든요.
07:52그렇게 좋은 게 있으면 저한테 먼저 알려주셔야 돼요.
07:57당효소 복합물.
07:59예전에는 음식도 정말 조심스러워서 못 먹었는데
08:02이제는 이거 먹으면서 맛있는 음식 내가 먹고 싶은 거
08:06마음껏 먹을 수가 있어요.
08:08너무 좋다.
08:09저기 한번 알려주세요.
08:10주세요.
08:11주세요.
08:11주세요.
08:12희구 씨의 당 관리 비법은 나쁜 당을 건강에 유익한 당으로 바꿔주는 당효소 복합물인데요.
08:22맛도 고소하고
08:23너무 맛있다.
08:24미숟가락 같은 맛이 나요.
08:27이거 먹고 소화도 잘 되고 장도 편안한 느낌도 있어요.
08:31우리가 또 따로 식이섬유 꼭 챙겨 먹지 않아도
08:35이걸로 충분히 그 역할을 할 수가 있어요.
08:38당 이런 거 너무 신경 많이 쓰는데
08:40이거 먹으면 건강하게 살 뺄 수 있고 너무 좋을 것 같아요.
08:46건강한 변화를 경험한 후 이렇게 주변에 추천하고 있다는데요.
08:49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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