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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구조와 지하의 비밀 공간까지!
배우 김정태의 세컨 하우스에 초대합니다!

#4인용식탁 #김정태 #박경림 #문희준 #소율 #김병현 #7번방의선물 #가족 #아내 #요리 #레시피 #결혼 #집공개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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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래서 저희도 있고 나는 원래 좀 조용히...
00:02어? 지금 오셨나요?
00:03아, 안녕하세요.
00:04어머, 안녕하세요.
00:05어머, 안녕하세요.
00:06어머, 안녕하세요.
00:07진짜 오랜만이에요.
00:08아니, 세 분...
00:09안녕하세요.
00:10세 분이 무슨 조합이죠?
00:12네, 저희도 잘 모르겠어요.
00:14아니요, 아니...
00:15공통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희.
00:17아니, 전혀...
00:30잘 지내셨어요?
00:37얼굴이 더 좋아진 것 같아요.
00:39맞아요.
00:40예전에 제가 어땠나요?
00:42그냥 제 입으로...
00:44옛날에는 약간 학습...
00:46여고생 느낌이 되게 오랫동안 있었잖아.
00:49실제로 고등학교도 만났잖아요.
00:50맞아요, 맞아요.
00:51병현이는 대학생 때 만났고.
00:52그렇지.
00:53어? 실제로 뭐...
00:55만날까?
00:56아니, 사기는 그런 거 아니고...
00:58그랬으면 전 너무 좋죠.
01:00그 당시에 뭐...
01:01그러면 그때 당시 미국 갔을 때 병현이를...
01:03야, 이렇게 이용한다고?
01:06제가 병현이를 못 믿고...
01:08아이고야...
01:09이런 이유...
01:10이혹에서...
01:11오늘 제대로 오셨어요, 다들.
01:14제대로 한번 하고 가시자고요.
01:16제대로 한번 연문도 만들어보고
01:18제가 희준 씨에 대해서도 많은 걸 알고 있어요.
01:20아, 그렇습니까?
01:21그래요, 저 결혼했습니다.
01:23아이고야.
01:24서로 존중해 주시죠.
01:25존중합시다, 존중합시다.
01:27근데 여기 진짜 그림 같네요, 집이.
01:30근데 부산이 댁이 아니셨어요, 원래?
01:32네, 집이 이제...
01:33일할 때는 이제 서울집에 와 있고...
01:35아, 그럼 집이 두 채예요?
01:37아유, 잘하네.
01:38세 채, 세 채, 세 채.
01:39세 채?
01:40세 채, 세 채.
01:41일할 때는 여기 있고 부산에 이제 가족들이...
01:44집끼리 잘 살고 있죠.
01:46가족분들이 하시고...
01:48아니, 근데 표정은 여기가 더 좋아 보이는데...
01:50훨씬 좋아 보이죠.
01:51네, 저기...
01:52본지암 지나면 계속 화색이 밝아진다는 그런 거예요.
01:54몇몇 분들이 하시더라고요.
01:56두 분이 좀 많이 불어오고 있는 것 같아요.
01:58진지하게 한번 얘기하더라, 카프로.
02:00형, 방 안은 내주면 안 돼.
02:02쓰잘덤 소리 하지 마.
02:04밖에 되게 더웠는데 이 안에 들어오니까 조금 선선한데요?
02:07네.
02:08저기 안에 들어가면 더 선선하지 않을 거예요.
02:10빨리 들어가고 싶긴 해요.
02:12아니, 근데 집이 너무 그림 같아가지고...
02:14그나저나 더우니까 우리 들어가서 얘기를 합니다.
02:17들어가니까?
02:18일단 들어가시죠.
02:19많이 더우시죠?
02:20네, 들어가시죠.
02:21자, 들어갑시다.
02:22빈손으로 오신 건 아니죠?
02:23아니, 아니, 아니.
02:24아니, 근데 조경을 직접 하신 거예요?
02:26죄송한데 질문을 들어가서 하시면...
02:29많이 덥죠?
02:30들어가세요.
02:31드리는 아버지가 혼자 좀 하시던 거예요.
02:33자, 들어가자 우리가.
02:37너무 좋다.
02:38시원하다 좋다.
02:39역시 실내가 좋아.
02:412층으로 올라가 보실래요?
02:47제 방을 가보실래요?
02:48아래쪽으로 먼저 가보실래요?
02:49아래쪽으로 가보실래요?
02:50아래층 한번 가볼까요?
02:51괜찮겠어요?
02:52뭐가 있길래요?
02:53어?
02:54이상한 거 있나?
02:55이상한 거 있나?
02:56일단 가시죠.
02:57기생충처럼 혹시 누가 살고 있나요?
03:03어?
03:04어, 안녕하세요.
03:05우리 이제 영화 후반작을 담당하는...
03:07어머!
03:08진짜 누가 있었어?
03:09아, 진짜 있어요.
03:10아니 근데 선배님 영화 제작을 하시는 거예요?
03:12네, 네.
03:13작년에 한편.
03:14같이.
03:27여기 지하에 그럼 거의 계시고...
03:29네, 어쩔 때...
03:30형님을 위해서 음악 들으시고 이제...
03:32기타 치고!
03:33기타 치고!
03:34설마 이거 이거 잠궈놓고 이게 못 나가게 만든...
03:36뭐 그런 건 아니죠?
03:37지금 뭐 얼굴이 많이 어두워졌는데...
03:39혹시 지금 말하기 힘든 상황이 있으면 당근을 흔들어 주시면 되는데...
03:43똑바로 해, 뭐!
03:46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03:47확실히 연기자라고 생각하는데...
03:49와, 장난 아닌데요?
03:50일반적으로...
03:51일단 도움이 필요하시면 꼭...
03:53네 도움이 필요할 것 같지 않은 장소인데...
03:55딱 같지 않은 장소인데...
03:56네...
03:57네...
03:58네...
03:59네...
04:00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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