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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을 본받았음 좋겠다는 김민준!
사랑둥이 아들 자랑에 웃음 폭발!

#4인용식탁 #박중훈 #허재 #김민준 #박경림 #중앙대 #절친 #결혼 #배우 #유학 #사랑 #연애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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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요즘 애들 감기 많이 걸리잖아요.
00:02그러니까 이제 태우고 이제 병원을 가는데 둘이서 이렇게 가는데
00:05애가 아빠 이러고 내가 왜 이러니까 이제
00:09아빠는 정확히 직업이 뭐야?
00:14뭐라 그러셨어요? 뭐라 그러셨어요?
00:16정확히 얘기를 해주고 싶은 거예요.
00:19연기 그러니까 네가 보고 사람이 상황을 만들어서
00:23이렇게 보는 게 영화라고 하거든.
00:26자세하게 막 설명하고 있는데
00:27진땀이 나는 거예요.
00:30그 지홍 씨가 조카를 너무 예뻐하더라고요.
00:33그 SNS에 가끔 올리는 거 보면.
00:39사실은 제가 애가 태어났을 때
00:41제가 선언을 했거든요.
00:43좀 애가 커서 자신의 분별력이 있을 때
00:47좀 얼굴을 이렇게 알려질지 말지를 결정을 하게 해주자.
00:50그게 우리가 좀 보호해줘야 되는 역할인 것 같다.
00:53그래서 모두가 만정일치를 보고
00:56이렇게 이제 절대 안 올리고 있다가
00:58갑자기 처남이 먼저 올리기 시작한 거예요.
01:02부모는 그렇게 합의를 받는데
01:05올리기 시작해서 이제
01:07극렬하게 제가 저항했었죠.
01:09야 그거 안 올리기로 했잖아.
01:11왜 올리냐고 그러니까
01:12저는 못 들었는데
01:14그래서 그냥 이렇게
01:16조카 너무 예쁘니까
01:18많이 알려진 얼굴이
01:19사실 이드니는 집안에
01:21아버님이 배우기도 하고
01:22어머니는 또 패션 쪽으로도
01:24그리고 또
01:25삼촌이
01:26외삼촌이 또 세계적인 가수잖아요.
01:29어느 쪽입니까?
01:30이드니의 지금
01:32개인적으로 좀
01:33약간
01:34삼촌 닮았으면
01:35
01:37누구이든
01:39무엇이든
01:40무엇이든
01:41무엇이든
01:42엄마든
01:43아빠이든
01:44약간 그런 기미가 보여요?
01:45아이가 리듬감이 있다라든지
01:47아직 모르겠어요.
01:49근데 저희 그
01:50장모님이
01:51어떻게 보면
01:52스타메이커시잖아요.
01:53어머님이 그렇죠.
01:54지홍이를 어릴 때부터
01:55데리고 다니셨으니까
01:56아주 어릴 때부터
01:57눈이 정확하실 거 아니에요.
01:58그래서
01:59애가 이렇게 좀
02:00끼도 있는 것 같고
02:01제게
02:02나름에
02:03그래서 이제 제가
02:04장모님한테 가서 여쭤봤어요.
02:05어머님
02:06어때요?
02:07지홍이 딱
02:08저 나이 때랑
02:09이드니랑 어때요?
02:10그러니까
02:11지홍이 훨씬
02:12끼가 많았지.
02:13큰일 났네.
02:14큰일 났네.
02:15아니구나.
02:17어때요?
02:18서모님은
02:19연애했을 때랑
02:20그 모습 그대로인가요?
02:21아니면 좀 많이 달라졌나요?
02:23저는
02:24왜 아들을
02:25그 성격이
02:26이렇게 좀 변할까?
02:27그래서 제가
02:29막 이렇게
02:30자료를 찾았다니까요.
02:31그래서 자료를 못 찾았다니까요.
02:33왜냐하면
02:34저는
02:35순간
02:36눈치를 좀 많이 보시는 것 같은데
02:38순간
02:39우리 아들이
02:404살이면
02:41얼마나 또 발랄해요.
02:42그렇죠.
02:43같이 아들하고 놀다 보면
02:44같이 이렇게
02:45아들이 뭐 실수해서
02:46
02:47엎지를 때도 있잖아요.
02:48그럴 수 있죠.
02:49그러면
02:50엄마 갑자기
02:51어디 순간 나타나가지고
02:52같이 혼나고 있어요.
02:53저는
02:54제가 첫째고
02:55우리 아들이 둘째 같은 상황이 된 거죠.
02:57집도 좀
02:58약간
02:59좀 느슨해야지
03:00긴장도 풀리고 하는데
03:01저희 집은 모든 게
03:02각이 살아있거든요.
03:03딱딱 잡혀있거든요.
03:04네.
03:05그래서 그거를
03:06와이프한테
03:07고쳐달라고
03:08조금 여유가 있어야 된다.
03:10지금
03:11머리카락이
03:12깔끔하시고
03:13저녁에는 깨끗하게 치우고
03:14이래야지
03:15지금 뭐
03:16보이는 순간
03:17다 죽고 앉아있으면
03:18애 정서에도 안 좋다고
03:19근데 그건
03:20성격이라 어쩔 수 없어.
03:21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03:22이제 애랑 놀면서
03:23제가 머리카락 죽고 있어요.
03:24이거 어차피
03:25와이프가 할 텐데
03:26라는 생각이
03:27하게 되는 거예요.
03:29오 멋있다.
03:31근데 보니까
03:32무서워하는 것 같은데
03:33그 삶은 아닌 것 같은데
03:38그 삶은
03:39그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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