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가 고른 세 번째 리포트입니다.
00:03중수청장 추미애 지사가 또 여야의 전선이 방금 보셨던 김승원 후보자라면
00:09여당 네 분 핵심인물 바로 저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천장 후보자입니다.
00:17저 김 후보자가 찐윤 검사 혹은 한동훈 호의검사
00:22이렇게 김지용 후보자 지명에 반대하는 표현들이 나오면서
00:27김용민 의원이 검찰개혁 강경파 김용민 의원이
00:30오늘은 아예 당원들과 기자회견까지 나섭니다.
00:43간단히 말해 중수청장 후보자가 매국노라는 건데요.
00:48지명 철회까지 요구합니다.
00:51대통령님께 결단을 요청드립니다.
00:54김지용 후보자를 지명 철회해 주시기를 호소합니다.
00:59추미애 지사도 마찬가지여서요.
01:02오늘은 김승원 후보자를
01:04정확히는 김지용 후보자를 윤석열 패거리
01:09하수인 악역으로 지칭하며 맹비란했습니다.
01:13친명계는 중수청장은 수사를 제일 잘하는 사람이 오는 거라며
01:17강경파들을 향해 자중하라고 비판합니다.
01:34더는 검찰개혁 강경파에 밀리면 안 된다고 생각한 듯하죠.
01:38행정안전부도 이례적으로 차관이 나서서
01:40친융검사다, 검수 한박 반대했다는 강경파의 문제 제기를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01:49친융검사 내지 검찰주의자라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01:54후보자는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후 이루어진 첫 인사에서
01:58사실상 좌천되었는데
02:01보신 그대로 김 차관은요.
02:04추가 검증에서도 제기된 의혹들이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게 확인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02:09결국, 결국 이것도 공은 청와대로 넘어갔고요.
02:14청와대 관계자도 김지용 후보자 결격 사유 없고
02:17새로운 의혹도 없다면서
02:18지명 철회 분위기는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02:22여권 관계자는요.
02:24일각의 반발로 대통령 인사권이 매번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말하면서
02:28글쎄요. 강경파와 이름과 김민석 지도부, 여권 내 전운까지 감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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