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은요 우리 K컬처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동분서주하고 있는 이 사람 소식을 짚어보겠습니다.
00:29지난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깜짝 임명되면서 K컬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데
00:37박진영 씨가 그런데 구설수에 올랐다고요? 어떤 구설입니까?
00:40국외 출장 결전에서 출장 비용 일부가 개인 일정에 사용된 거 아니냐라는 의혹이 일었다는 겁니다.
00:47하지만 이와 관련해서 입장 표명도 분명히 나왔는데요.
00:51이 박진영 위원장 같은 경우에 지난해에 11월에 민간위원 신분으로서 공무 일정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을 다녀왔습니다.
01:02이 케이팝 관련 대형 축제 관련 일정 때문에 방문한 건 5박 8일가량이었는데 그 이후에 박 위원장의 어떤 개인 일정이 포함됐다는
01:12부분이 논란이 된 겁니다.
01:13이에 대한 해명 명확하게 나왔는데요.
01:16이후에 공무 수행 이후의 일정과 관련해서는 모두 박 위원장이 비용을 지불했다는 부분입니다.
01:23개인 비용으로?
01:24그렇죠. 그러니까 이 뒤에 특히 구의국편 항공권까지도 박 위원장이 모두 부담을 했기 때문에 법령에 위반된 부분이나 비용 처리가 잘못된 부분은
01:34없다는 건 명확히 밝혔는데요.
01:37다만 민감할 수 있는 부분임은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고요.
01:41어떤 법령 위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더 명확하게 이 일정들, 공무 관련 부분과 개인 일정 등을 구분해달라는 취지에서 주의가 내려진
01:51사안이었습니다.
01:51그렇군요. 일하러 갔으면 일만 하고 와야 된다. 워낙 또 중요한 자리이기 때문에 예민하게 또 이런 자잘한 것도 잘 챙겨야 되겠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