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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김승원, 한동훈에 역공 "검찰 캐비닛 자료 유출 감찰"
한동훈 "출처 궁금하다는 것은 내 말 사실이라는 것"
한동훈 "양 씨와 야간에 집에서 찍은 사진 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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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가 하면 민주당에서는 한동훈 부수석 의원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00:04박지원 의원의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
00:30국민의 여론을 호도시키는 것은 더 나아가서 민주주의의 큰 적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00:37야간에 김승원 씨가 여동생 브로커 양수 씨의 집에서 단 둘이 찍은 사진입니다.
00:45그런데 그걸 내놓는다고 해도 무슨 비디오가 나와도 이 사람들은 밀어붙일 겁니다.
00:50김승원과 민주당 오빠들이 하는 얘기는 하나뿐입니다.
00:54한동훈이 민주주의의 적이다. 그 적 제가 하겠습니다.
00:56출처를 밟혀라. 출처가 궁금하다는 얘기는 제가 하는 말이 전부 다 사실이라는 자백입니다.
01:06김승원 후보대 한동훈 의원. 사진 얘기도 나왔어요. 정혁진 변호사님.
01:15글쎄요. 제가 봤을 때 한동훈 의원이 당사자 해당되는 사람한테는 아주 그냥 아프게 콕콕 찌르는 그러한 면이 있기는 있는데
01:23제 생각에는 김승원 후보자한테 물어보고 싶은 게 도대체 한동훈 의원이 무엇을 왜곡하고 무엇을 짜짓게 했다는 건가.
01:31저는 그게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01:33그다음에 지금 한동훈이 법무부 장관 또 한다는 겁니까? 아니잖아요.
01:37지금 김승원 후보자가 법무부 장관 될지 말지.
01:41그러니까 이거는 어떻게 김승원 후보자를 형사처벌하자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01:45그러니까 무슨 위법 수집 증거냐 이런 이야기는 지금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01:50그냥 김승원이라고 한 사람이 2026년 9월 10월 이때 더군다나 이제 검찰청 없어지고
01:57중수청 공소청 이런 거 생기는 우리나라 사법 형사에 있어서 엄청난 격변의 시기에
02:02과연 법무부 장관을 하는 것이 마땅한가.
02:06여기에 포커스를 맞춰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02:08내가 이러이러한 이야기 한동훈의 이러이러한 폭로에도 불구하고
02:11내가 충분한 자질이 있다.
02:13이걸 보여줘야지 왜 한동훈한테 프레임을 넘기는가.
02:17저는 이게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02:19이러는 태도 자체가 법무부 장관으로서 부족한 면이 있는 것이 아닌가.
02:23저는 그런 생각을 많은 국민들이 하지 않을까.
02:25좀 걱정이 됩니다.
02:27양모 씨 자택한 사실이 있느냐.
02:29자택에서 단둘이 찍은 사실이 있느냐.
02:31본인이 답하라.
02:33제가 말하는 사진은 김승원이 양모 씨와 야간에 양모 씨 집에서 단둘이 찍은 사진이다.
02:38사진을 공개하지는 않았어요.
02:40그런데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이나 이런 사진 언급 등에 대해서
02:45검찰 캐비넷에 있는 자루다.
02:48민주주의의 적이다.
02:49김승원 후보자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2:52마침 양 씨가 그 양 씨가 재판을 받기 위해 법원에 나섰습니다.
02:58그 장면 보시죠.
03:00김승원 후보자한테 정청탁한 혐의 인정하십니까?
03:03후보자와 어떤 관계이십니까?
03:05왜 오빠라고 하신 거죠?
03:06신변보호 왜 요청하셨습니까?
03:08청탁 아닌 공인 민원이라고 후보자 주장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3:12네, 들어갈게요.
03:12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03:14김승원 후보자에게 왜 후원금 500만 원 보내려 하셨습니까?
03:17송금 못하고 다른 방식으로 대가 전달하신 거 없습니까?
03:20입장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03:24양 씨와 관련된 관계, 이 대목도 계속해서 지금 논란이 일고 있는 겁니다.
03:33목소리를 또 높였어요.
03:34이 자료 출처와 양 씨와의 관계, 자료 출처는 어디서 나왔느냐, 양 씨와의 관계는 무슨 관계냐, 이 두 개가 부딪힌 거예요.
03:43박태우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3:45그런데 저 이때까지 사진 나온 거 있지 않습니까?
03:49김승원 후보자와 양 모 씨가 이렇게 고양이 모양으로 한 앱을 사용한 사진이라든지 또 밤 늦은 시간에 정모 판사까지 와가지고 세
04:02명이 함께 찍은 사진이라든지 그런 것이 수사기관에서 나온 사진이 아니에요.
04:08양 모 씨의 SNS에 올라가 있는 사진이란 말이에요.
04:13그러니까 양 모 씨가 이 관계를 굉장히 자랑스러워했고 과시하고 싶었다고 한 거거든요.
04:22그런데 거기에 지금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그냥 버젓이라고 있는 거예요.
04:28그걸 국민들이 정서적으로 납득을 하겠습니까?
04:31아무리 친한 사이라 해도 남녀 관계에 있어서 그런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이거 좀 부적절한 관계 아닌가.
04:40의심하는 것이 당연히 국민 정서죠.
04:44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한동훈 의원이 검찰에서 제공받은 자료인 것처럼 이렇게 지금 다 몰아간단 말이에요.
04:52그러니까 이것은 정말 김성훈 후보자가 그 사진에 대해서 부적절했다.
04:58그리고 그 시간에 만남에 대해서 잘못한 것이다 하는 것은 인정은 해야죠 사실.
05:03그런데 그런 것을 인정 안 하고 모든 것이 그 자료를 이렇게 획득한 것이 검찰이다.
05:10그리고 한동훈 의원이다.
05:12이렇게만 가니까 국민들이 보기에 이게 납득이 되는 해명은 안 되죠.
05:16양 씨의 자택에서 단둘이 찍은 사진이 있느냐 이런 걸 답하라.
05:20후보자는 굳이 답변하지 않았는데 이 김성훈 후보자와 양 씨와의 어떤 사적 관계.
05:27이게 굉장히 적절하나 부적절하냐.
05:29이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05:31그러니까 그 관련해서 사진 있을 것처럼 하지만 본인도 그 사진도 공개도 못했잖아요.
05:36그것도 없는 것 같고 그냥 추측성으로 질른 것 같고요.
05:40저는 지금 한동훈 의원의 검증 방식이 대단히 뭐랄까요.
05:45이렇게 품격이 없고 대단히 저질스럽다는 지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게 부적절한 관계가 있다는 게 어디 확인됐습니까?
05:52그렇게 지금 유도하고 있는 거잖아요.
05:54저는 오히려 두 사람이 부적절한 관계면 저렇게 대놓고 그렇게 사진 찍은 것 갖다 올렸을까요?
06:00저는 오히려 양 씨 브로커잖아요.
06:03브로커 양 씨가 본인이 네트워킹, 정치인에게 네트워킹을 과시하려고 올린 것 아닌가.
06:08이런 생각조차 들거든요.
06:09왜냐하면 지금 한동훈 의원이 그동안 문제 제기하고 있는 흐름들을 보면요.
06:14처음에 부정한 청탁이 있었고 양 씨가 유곡을 취급을 치대해서 주가 조작이 연관됐다.
06:20이거 전부 다 탄핵됐잖아요. 판결문과 불교수 결정문에.
06:23그랬더니 기소위에 처분한 게 외압이 있었고 특검해야 된다고 프레임을 바꿨어요.
06:28그런데 그것도 다 확인됐습니다.
06:30언론 보도라든지.
06:31그 당시에 왜 이게 기소위에 처분됐는지의 과정들이 어제 인사청문 통해 다 확인됐거든요.
06:36그러니까 또 프레임을 바꿔요.
06:37민주당 오빠 게이트라고.
06:39민주당 오빠 게이트인데 양 씨의 녹취록을 보면 윤석열도 나오고 김건희도 나오고 권성동 의원도 나오고 국민의힘 의원들 잔뜩 나오잖아요.
06:49거기다가 윤석열 지난 대선 캠프에서 상임위원장의 임명장도 받고 녹취록에 보면 국민의힘 의원들은 얘기하면 빨라.
06:57이런 얘기들도 있어서 국민의힘들과의 되게 밀접한 그런 연관성이 있다는 것도 확인되고 있는 과정 아닙니까.
07:03전부 다 탄핵되고 있는 거예요.
07:05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이제 치정국인이나 부적절한 관계가 있는 듯이 이렇게 자꾸 또 끌고 가는 거잖아요.
07:11사진도 없지 않느냐.
07:12그러니까 저는 그런 검증 태도가 정말 잘못됐다는 것이고 검증은 해야 되는 게 맞죠.
07:18그리고 철저하게 해야 됩니다.
07:19그리고 그렇지만 또 이 검증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자료를 활용한 것은 또 다른 문제예요.
07:25이게 자꾸 섞어가지고 검증하는데 왜 내가 기소계획서 등 하는 걸 갖고 공격하는 것은 그걸 인정하는 것이다.
07:32라고 주장하는 것도 완전히 전형적인 물타기죠.
07:35그러니까 검증의 영역과 불법의 영역은 분명히 구분해가지고 이번에 한동훈 의원이 제시했던 불법적인 것으로 추정되는 그런 자료들에 대한 출처들은
07:44지금 감찰도 진행 중에 있고 공소처와 국소문에서 수사도 하고 있기 때문에 명명백하게 밝혀서
07:51만약에 그에 대해 책임질 일이 있으면 상응하는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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